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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위해 영어원서를 종종 사는 편인데요. 이 책은 일본 소설 설국의 영어 번역본입니다. 굳이 번역본을 영어책으로 살 필요가 있는가, 잠깐 고민을 했는데요. 영어로 번역되나, 한글로 번역되나, 어차피 원본으로 못 읽을바에 영어공부나 하자고 구매했어요. 첫 장만 읽었는데, 흠, 조금 더 읽어봐야겠네요. |
| 어차피 안의 내용은 같을테고, 표지가 딱! 설국이미지라서 구매했는데, 아니었음!!! 화나는거 싸움하기도 싫고, 반품하고 어쩌구 하기도 싫어서 그냥 여기에 글 남기기로 함. 썸네일 바꾸세요~ 썸네일 바꾸세요~ 썸네일 바꾸세요~ 썸네일 바꾸세요~ 썸네일 바꾸세요~ 썸네일 바꾸세요~ 썸네일 바꾸세요~ 썸네일 바꾸세요~ 썸네일 바꾸세요~ 썸네일 바꾸세요~ 썸네일 바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