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본 호텔 아프리카.
어릴때 봤었던 호텔 아프리카는 그림이 멋지다고만 느꼈었다.
지금의 나이가 되어 다시 읽어본 호텔 아프리카는 그림은 여전히 멋있었지만 내용이 더 와다았다.
내가 그 상황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먼저 생각하게 되고, 과연 내가 아델라이드라면...
이란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었다.
더 나이가 들고 나서 호텔 아프리카를 읽게 되면 또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잇을런지..
그런 기대를 하면서 5년뒤에 다시 읽어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