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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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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는 오늘날의 기업내부적 문제에 대해서 잘 지적해주고 있다. 실제로 기업이 운영되면서 생산에서부터 판매까지 진행되는 일련의 과정으로 이루어져있지만 그 내면에는 기업의 외적 표면으로 기업을 평가하거나 또는 기업의 내적 깊이 있는 사건으로 기업 전체를 포장 및 해석하여 평가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오늘날의 기업은 단순히 좋은 제품을 잘 판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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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는 오늘날의 기업내부적 문제에 대해서 잘 지적해주고 있다.
실제로 기업이 운영되면서 생산에서부터 판매까지 진행되는 일련의 과정으로 이루어져있지만 그 내면에는 기업의 외적 표면으로 기업을 평가하거나 또는 기업의 내적 깊이 있는 사건으로 기업 전체를 포장 및 해석하여 평가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오늘날의 기업은 단순히 좋은 제품을 잘 판매한다는 것으로만 국한되지 않는다. 즉 품질 좋은 제품을 많이 판매한다는 것은 이제 기업이 연속적으로 운영되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이며 그 외에 많은 것들을 해결해 나아가야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대내외적으로 발생되는 여러가지 위험의 존재의 것들에 대한 해소일 것이다. 책은 바로 이 부분의 것들에 대해서 시스템으로 이겨내는 방안을 찾아주고 있다.
 
먼저 책은 재미있는 표현으로 전반적인 기업의 현상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오늘날의 기업의 내부적 현황을 묘사하는 가상의 기업을 표면위로 올려 현재 처한 기업을 대변해준다. 그리고 여러가지 기업을 위협하는 요소를 어떻게 해결해나아가는 가를 설명해준다. 책 전반적인 현황을 살펴본다면 어느새 독자들의 기업에 해당하는 여러가지 현안이 보일것이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부분이 무엇일까?
바로 기본에 충실한 기업 경영에 대한 부분을 설명한다. 사실 기업의 위험은 언제나 잠재적으로 발생한다. 그렇기에 사전 예방을 통해서 여러가지 위협요소를 제거할 수 있다. 이러한 사전 예방은 바로 기본에 충실한 기업 경영원칙에서 나온다. 오늘날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의 평가에 대한 근본 원인을 찾다보면 기본에 충실했는가와 하지 않았는가의 문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기업철학과 시스템으로 위기를 극복하기를 바란다.
아마도 기업을 운영하는 여러가지 전략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그 기업의 기본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는가에 대한 부분이다. 즉 기업철학이 제대로 지속되는 경우에는 기업 내외부적 환경의 변화에도 꿋꿋하게 견실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다. 반면에 기업철학이 임직원들에게 전달되지 않는 경우에는 허약한 내성에 의해서 작은 내외부적 변수에도 흥망을 경험하기도 한다.
 
오늘날 수 많은 변수와 경영환경의 변화에 적응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하는 기업들의 운명속에서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나갈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좋은 책이라 평가된다.
a******m 2012.06.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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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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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존폐를 결정 짓는 5가지 핵심 전략.. 첫번쨰 : 기본부터 준비하라 두번째 :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라 세번째 : 다양한 위기관리 노하우를 터득하라 네번째 : 위기관리 너무 잘해도 독이 된다 다섯번째 : 기업철학과 시스템으로 위기를 이겨라   이 책 참으로 독특하다. 그간 딱딱하고 재미없고 진부한 책들과 다르다.  저자가 주인공인 소설 형식으로 되어 있다.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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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존폐를 결정 짓는 5가지 핵심 전략..

첫번쨰 : 기본부터 준비하라

두번째 :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라

세번째 : 다양한 위기관리 노하우를 터득하라

네번째 : 위기관리 너무 잘해도 독이 된다

다섯번째 : 기업철학과 시스템으로 위기를 이겨라

 

이 책 참으로 독특하다.

그간 딱딱하고 재미없고 진부한 책들과 다르다. 

저자가 주인공인 소설 형식으로 되어 있다.

어느 회사를 가든 소통의 위기이다.

소통의 부재로 우리는 비극적인 결말을 보게 된다.

그것은 바로 기업의 존폐 위기..

이것을 막고자 저자는 5가지 핵심 전략을 우리에게 그것들 보다 이해하기 쉽게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며 드는 생각은 경영을 하는 경영자 라면 누구나 읽어야만이 기업의 존폐 위기를 막을 수 있다 생각이 든다.

그 어떠한 책보다 강력하다.

실제 사례들이 매우 구체화 되어 있고 챕터 마다 tip box 또한 있어 편리하다.

저자가 말하는 것은 팩트는..

현실이라는 세상을 인식하고 , 어떤 변화를 이뤄야 할지를 고민하고 생각 하면서 경영을 하라는 것이다.

시도하지 않았던 것을 시도하고 ,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 해야만이 참된 기업이자 장수 기업이라 할 수 있다.

결론은 변화와 개혁만이 아닐까? 한다.

q*****8 2012.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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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와 헤드 카피만 보고도 확~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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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맞이해 온라인 서점 쇼핑 중이었다. 얼마 전부터 회사에 얽매여 있는 내가 답답했고, 자유가 그리웠다. 그러다 한 지인으로부터 개인이 불행하면 회사도 위태로워진다는 말을 들었다. 개인이 제대로 서지 않으면 기업위기에 봉착한다나? 그때 '기업위기'라는 말을 알게 되었다. 기업위기와 개인이 정말 관계가 있을까? 궁금해서 관련 책이 있으면 한 권 사 볼까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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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맞이해 온라인 서점 쇼핑 중이었다.

얼마 전부터 회사에 얽매여 있는 내가 답답했고, 자유가 그리웠다.

그러다 한 지인으로부터 개인이 불행하면 회사도 위태로워진다는 말을 들었다.

개인이 제대로 서지 않으면 기업위기에 봉착한다나?

그때 '기업위기'라는 말을 알게 되었다.

기업위기와 개인이 정말 관계가 있을까?

궁금해서 관련 책이 있으면 한 권 사 볼까 싶었다.

옳커니!

이 책의 차례를 보니 내가 알고 싶은 내용이 다 담겼다.

나처럼 회사일로 우왕좌왕하는 누군가의 시점으로 써 내려간 소설 형식의 경제경영서란다.

형식면에서 새롭다고 생각했는데,

차례만 봐도 호기심이 확~ 생긴다.

이름만 들으면 바로 알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 기업의 사례가 풍부하게 제시돼 있는 듯하다.

 

무엇보다 이 책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헤드 카피다. 기업위기와 당당하게 맞서는 5가지 핵심 전략!

처음엔 그저 개인이 흔들리면 기업도 흔들린다는 지인의 말 때문에 한 번 읽어 볼까 했는데...

그렇다면 해결책은?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헤드 카피만 봐도 추측이 가능하다.

이 책은 개인이 힘든 상황, 기업이 위기에 닥쳤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을 듯하다.

차례와 헤드 카피만으로도 독자의 마음을 확~ 끌어당기는 매우 신선한 경제경영서다.

 

일단 산다.

나중에 읽어 보고 나서 다시 한 번 후기를 쓸 생각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0 2012.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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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의 실전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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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위기관리 전문가가 작성한 글이라 그런지 매우 생동감 넘치고 위기 대처방안이 자세히 상술되어 있다. 기업의 위기와 위기관리는 무엇보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철학 하에 자신이 재직한 기업에 아직 맞닥뜨리지 않은 위기 형태를 보고 듣는 간접경험을 하게 되면 미리 자사의 철학, 시스템, 인력, 의사결정 역량 등을 되돌아볼 수 있다면서 이 책은 그렇게 모아진 다양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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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위기관리 전문가가 작성한 글이라 그런지 매우 생동감 넘치고 위기 대처방안이 자세히 상술되어 있다. 기업의 위기와 위기관리는 무엇보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철학 하에 자신이 재직한 기업에 아직 맞닥뜨리지 않은 위기 형태를 보고 듣는 간접경험을 하게 되면 미리 자사의 철학, 시스템, 인력, 의사결정 역량 등을 되돌아볼 수 있다면서 이 책은 그렇게 모아진 다양한 실전 사례들을 가상으로 꾸며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대기업 홍보팀장이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며, 위기를 맞이하여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고 수백 통의 전화를 주고받으며 언론 등에 허위사실 또는 위기 사실이 공표되지 못하게 막는 주 역할을 수행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보면서 의문이 들었던 것은 바로 홍보팀장이 전사의 위기관리자 역할을 떠맡는다는 것이다. 대기업에 위기관리 전문조직이 바로 홍보팀이라는 것은 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쨌든 이 책에서는 처음 접하는 정보는 파악과 입장 정리를 위한 시간을 가능한 벌어 놓고 추후 대응하라는 구체적인 지침들과 함께 언론 취재 대응 가이드라인, 기업 소셜 미디어 운영 가이드라인, 리콜 커뮤니케이션 정보 확인 및 통제 체크 리스트 등 위기관리 시에 꼭 필요한 지침들이 잘 소개되어 있다. 또한 위기관리에 있어서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과 네트워크가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 밖에도 정기적으로 위기관리 주관 및 유관부서들이 위기관리 훈련을 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간에는 정말 엄청난 격차가 있다면서 평상시에 위기관리 훈련을 해두는 것이 좋다는 것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얼마 전 뉴스거리였던 채선당 임신부 폭행 논란 케이스가 위기관리의 성공사례로 거론되며 이 책에 소개될 정도로 이 책은 재빠른 정보제공 능력도 갖추고 있다. 위기관리란 어떤 것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d****o 2012.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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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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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홍보팀장인 주인공이 위기상황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소설의 형식을 빌려 실제로 일어날만한 상황을 가정하여 쓴 글이다.   아무래도 저자가 컨설팅회사 출신이다 보니, 실제 사례들이 매우 구체화되어있으며, 실제로 일어날법한 일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책의 특성상 위기의식을 강조했기 때문에, 약간 과장하여 발생할만한 일들을 써내려갔다만 정말 오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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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홍보팀장인 주인공이 위기상황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소설의 형식을 빌려 실제로 일어날만한 상황을 가정하여 쓴 글이다.

 

아무래도 저자가 컨설팅회사 출신이다 보니, 실제 사례들이 매우 구체화되어있으며, 실제로 일어날법한 일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책의 특성상 위기의식을 강조했기 때문에, 약간 과장하여 발생할만한 일들을 써내려갔다만 정말 오해인 것 같다.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은 특히, 주인공과 비슷한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가슴에 와닿을만한 일들이 비일비재 한 것 같다.

 

오히려, 현실은 이 책의 소설보다 더 극적이며, 훨씬 위기관리시스템이 구조적이거나 문화적으로 운영할 수 없는 회사들이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때 더욱더 많을 꺼라 생각한다.

 

우리회사는 이 책처럼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 회사겠지라고 믿고 싶겠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내 업무가 바빠서, 내 성과에 반영되지 않는 것이라서, 하기싫은 업무인데 보스가 하지 말라고 해서, 책임지기 싫어서 등등, 여러 가지 수많은 사유로 인해서 실제 위기관리시스템은 작동할 수 없는 경우가 훨씬 많을꺼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스템적으로 위기상황을 대비할 수 있어야 하지만, 아쉽게도 이 책은 화두는 많이 제시하였지만, 실제 문제의 해결책 특히, 이론적이 아닌 실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 더 각 화두에 대한 해결책을 좀더 많이 제시해준다면, 위기관리시스템에 대한 입문서로 괜찮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k*****1 201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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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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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홍보팀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외부 기자들은 회사의 좋은 면을 취재하여 기사로 보내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 나오듯 회사를 위기로 몰아넣을 수 있는 기사들을 쓸 수도 있습니다. 이를 회사에서는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있어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시스템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한사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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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홍보팀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외부 기자들은 회사의 좋은 면을 취재하여 기사로 보내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 나오듯 회사를 위기로 몰아넣을 수 있는 기사들을 쓸 수도 있습니다. 이를 회사에서는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있어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시스템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한사람한사람이 대응하는 마인드를 갖추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등장하는 정팀장은 그런 과정에서 사장님과의 의견 조율, 또는 법무 부서의 법적인 문제와 대응, 그리고 기자들과 접촉과 협박 등에 의해서 갈등하는 모습들을 책에서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 홍보부서에서 어떤 고충이 있고, 회사의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떻게 하면 슬기롭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을 배우게 해줍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어떤 위험요소들에 대해서 평상시에 생각할 수 있게 되는 좋은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굳이 홍보와 관련된 회사 팀에 있지 않더라도 이 책은 개인과 관련된 위기에 대해서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사람이 문제를 해결하기 힘든 상황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유관 부서 사람들의 위기대응 매뉴얼과 실행력이 뒷받침되어야 제대로 된 대응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를 적극적으로 회사에서 수용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h*****g 201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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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국내 최고의 기업위기관리 전문가가 들려주는 "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가 말하는 것은?
"[서평]국내 최고의 기업위기관리 전문가가 들려주는 "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가 말하는 것은?" 내용보기
국내 최고의 기업위기관리 전문가가 들려주는 "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가 말하는 것은?한국의 기업위기관리전문가 정용민님이 말하는 위기관리시스템의 설계가 기업 생존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하는 책이다. 이책을 통해 기업들의 위기인식이 향상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그가 현장에서 겪은 위기관리 대응의 경험을 통해 5가지 핵심전략을 말하고 있다. 이 5가지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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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기업위기관리 전문가가 들려주는 "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가 말하는 것은?



한국의 기업위기관리전문가 정용민님이 말하는 위기관리시스템의 설계가 기업 생존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하는 책이다. 이책을 통해 기업들의 위기인식이 향상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그가 현장에서 겪은 위기관리 대응의 경험을 통해 5가지 핵심전략을 말하고 있다. 이 5가지 전략은 기업이 첨예한 경쟁의 시대를 잘 헤쳐나갈 수 있게 만드는 요소라 말한다.


첫째, 기본준비를 잘 하라는 것이다.

기업의 위기가 올 결우를 대비하여 위기관리위원회나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며 위기를 바라보는 CEO의 철학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 위기관리에 대해 함께 논의되어있어야 한다.

언론을 포함하는 포괄적 대응을 준비하고 다양한 정보채널을 확보해야 한다. 

둘째, 이해관계자들과 항상 소통하라는 것이다.

위기시 메뉴얼에 의해 기업내부의 조직들이 역할배분을 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 대화채널을 가동해야 한다. 중앙언론 만이 아닌 지역언론도 미리 채널을 가져야 하며 소비자, NGO, 직원들과의 채널을 열어놓고 있어야 한다. 특히 SNS채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셋째, 다양한 위기관리 노하우를 익히라는 것이다.

리콜 발생시에 대한 메뉴얼을 확보하여 소통에 주력해야 한다. 홍보와는 상관없다 생각하지말고 재무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때로는 침묵이나 노코멘트가 훌륭한 전략일 수 있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침묵은 사태를 더 악화시킬 수 있다. 모두가 대변인이라는 자세를 가지고 상황에 따른 적절한 지침을 만들어놔야 한다. CEO가 포토라인에 설 경우나 고객정보유출 등 전사적인 위기에 대한 메뉴얼도 미리 설정한다. SNS가이드라인을 확보하라.

넷째, 너무 위기관리를 잘해도 문제다.

위기관리를 너무 잘 하면 위기를 위기라 인식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 위게에 둔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기업의 CSR과 정직이다. 침묵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욕조에 뜨거운 물을 식히려면 찬물을 넣어야 한다. 좋은 여론의 환기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위기관리에 대한 예산을 미리 어떻헤 확보할 것인가를 반드시 명시해야하며 위기관리는 단체전임을 잊어선 않되다.

다섯째, 기업철학을 시스템화하라.

담당자에 대한 권한부여가 중요하며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는 것을 잊지마라. 내부조직의 반발에도 신경을 써야 하며 죽은 위기관리메뉴얼은 폐기하라. 평상시 위기관리대응에 대해 진단과 정비, 연습을 통해 살아 있는 실질적인 메뉴얼을 만들어라. 이것이 기업을 살리게 할 것이다.




이상과 같이 그의 기업위기관리 철학에 대해 생각해봤다. 그의 철학은 현장에서 만들어졌듯이 실질적이면서도 매우 현장중심적인 내용으로 꾸며졌있다. 다만 내용이 선대응보다는 어쩔 수 없는 후대응에 많이 맞추었졌다는 생각을 해본다. 

특히 성공사례로 뽑은 채선당의 경우 본인이 SNS강사를 하다보니 사실 실패라고 보고 있는데 이유는 채선당이 미리 SNS채널을 확보하고 선대응을 했더라면 좀더 일찍 별 피해없이 막을 수 있는 사태였다는 것이다. 그정도 사안으로 한달매출의 50%를 날렸다는 것은 사실 큰 피해라 할 수 있으며 그 사례를 통해 채선당의 이미지 상승이 없었다는 것 또한 큰 문제인 것이다.

전반적인 시스템 해결에 대한 좋은 메뉴얼을 읽었다는 생각이며 좋은 위기관리시스템을 많은 기업들이 이해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g*****n 201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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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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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위기관리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이 책은 사례와 대안으로 이루어져 소설처럼 쓰여져 있다. 그래서 어렵고 전문적인 내용임에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고 금방 읽어 내려갈수 있었다. 기업 위기관리 전문가인 저자가 현장에서 보고 느낀 위기관리 메뉴얼을 사례별로 정리했다. 기업은 항상 부정적인 상황과 환경에 맞닥뜨린다. 위기를 제대로 관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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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위기관리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이 책은 사례와 대안으로 이루어져 소설처럼 쓰여져 있다. 그래서 어렵고 전문적인 내용임에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고 금방 읽어 내려갈수 있었다.

기업 위기관리 전문가인 저자가 현장에서 보고 느낀 위기관리 메뉴얼을 사례별로 정리했다.

기업은 항상 부정적인 상황과 환경에 맞닥뜨린다. 위기를 제대로 관리하고 즐기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제대로 관리할 수만 있다면 위기는 또 다른 기회가 되기도 한다.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 위기관리 노하우 터득 등 '시스템'을 구축해 위기를 전화위복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구성은 `기본부터 준비하라`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라` `다양한 위기관리 노하우를 터득하라` `위기관리 너무 잘해도 독이 된다` `기업철학과 시스템으로 위기를 이겨라`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정리했다.

기존 전략서 들이 사례와 분석으로 이루어진 데 반해 `정 팀장`이라는 인물이 등장하는 시나리오 형식을 취한 것이 흥미롭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200곳이 넘는 국내외 기업과 조직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한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인 저자의 노하우가 녹아 있어 현장감이 넘친다.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었다. 내부에서는 상사, 외부에서는 언론과 고객에게 치이는 정 팀장을 보며 샐러리맨의 비애를 느낄 수 있었고 주인공이 불쌍해 보였다. 이런 사례들은 경험이 없이는 절대 나올 수 없는 것이다.

책의 최고 미덕인 현실성은 `위기관리 너무 잘해도 독이 된다` 부분에서 조금은 공감이 갔다.`위기는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상식이 무색하게 만든다.

어떻게 보면 요령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해야 하나...

해당부서가 문제들을 지나치게 잘 발견해 해결한다면 회사 내에서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거다. 문제들을 관리를 하되 책임자가 피부에 느낄 수 있도록 적절히 `엄살`을 떨어야 보상도 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철저히 현실에 기반한 냉철한 조언들이 다른 책들과 차별화 되는 내용이었다.

물론 대기업에 있지 않아 이런 경험들이 몸에 와 닫지는 않지만 적절한 요령들이 내 직장생활에서도 반영될 수 있을 것이다.

작가의 이력과 능력도 대단하지만 남다른 구성력에 박수를 보낸다. 현장감 있는 내용 정말로 마음에 든다.

s******1 201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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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속사정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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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든 위기가 있다. 그것이 개인일 수도 있고, 단체일 수도 있다. 문제는 위기가 아니라,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이지 않을까?   이 책은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그것도 기업의 위기. 방법은 시스템이다.   표지와 제목만으로 단순히 기업 어쩌고저쩌고, 하는 딱딱한 이론서인 줄 알았다. 근데, 이건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체험서, 실용서다. <홍대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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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든 위기가 있다.

그것이 개인일 수도 있고, 단체일 수도 있다.

문제는 위기가 아니라,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이지 않을까?

 

이 책은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그것도 기업의 위기. 방법은 시스템이다.

 

표지와 제목만으로 단순히 기업 어쩌고저쩌고, 하는 딱딱한 이론서인 줄 알았다.

근데, 이건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체험서, 실용서다.

<홍대리 시리즈>처럼 '정과장'을 내세워 기업에 닥칠 수 있는

다양한 위기들을 소개하고  현재 우리 나라 기업들의 위기 대처의 문제점들을 짚어보고 있다.

더불어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인 저자의 노하우가 듬뿍 담긴 위기관리 팁을 적절하게 녹여내고 있다.

기업 홍보와 전혀 무관한 일을 하고 있는 나지만, 정말 고개가 끄덕여지는 대처법들이었다. 이건 기업뿐만 아니라 다른 집단에도 적용할 수 있을 거다. 나라는 개인으로 전부 경험해 볼 수 없는 여러 일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본 것 같다. 기업 홍보 관련한 일을 하거나 기업체에 입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읽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ㅎㅎ 그리고 이 책을 끝까지 읽게 만든 이유는 경제경영서로는 꽤 재미있다. (우리나라의 정과장들 화이팅!! 정말 주먹을 불끈 쥐고 읽었던듯)

그리고 각 파트마다 실제 기업 사례들도 있는데, 인터넷 뉴스에서 본 사건들을 저 기업에서는 저런 식으로 대처해 해결했구나라고 직접 알게 되니 더 재미있었다.  

 

꼭 한번은 읽기를 권하는 책이다.  

 

d*********9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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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위기 시스템으로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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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인터넷 & SNS의 보급으로 정보의 속도가 눈부시게 빨라졌습니다. 또한, 세계증시도 그리스사태로 분위기가 썩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처럼 갈수록 기업경영의 환경은 불확실한 변수들로 채워지고 있으며 항상 '기업위기'라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대기업들이 앞서서 'war room'이라는 기구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위기 발생 시 대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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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인터넷 & SNS의 보급으로 정보의 속도가 눈부시게 빨라졌습니다. 또한, 세계증시도 그리스사태로 분위기가 썩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처럼 갈수록 기업경영의 환경은 불확실한 변수들로 채워지고 있으며 항상 '기업위기'라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대기업들이 앞서서 'war room'이라는 기구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위기 발생 시 대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소에 기업위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에 관련된 도서가 있다고 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사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 도서의 내용을 기업의 위기를 어떤 시스템을 통해서 이겨낼 수 있는 지에 관한 프로세스를 알 수 있을 거 같아서 읽었는데, 읽으면서 역시 기업위기와 관련하여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이런 책은 딱딱한 내용이 앞설 수도 있지만, 이 도서의 경우 홍보팀을 배경으로 한 소설형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가상의 내용을 접목시킨 것이 아니라, 실화위주로 구성하여 긴장감 있게 내용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각 챕터 뒤에는 실제 우리 실생활에 있었던 '채선당', '웅진코웨이', '현대캐피탈'.. 등등 기업들이 기업위기 발생시에 어떻게 대처하였으며, 이에 대한 잘한 점과 못한 점으로 나누어 해설해주었기 때문에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단순히 '위기관리팀'을 형식적으로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관리하기 보다 기업위기 발생 시 전사적인 차원에서 행동해야 하고 빈틈없이 구성된 '위기관리 매뉴얼'을 전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따라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자기 업무로 인해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바쁘겠지만, 기업위기 발생 시 전 부서간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대책을 세워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turning point의 전환점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 책 제목만 보고 딱딱한 내용일 것이라 생각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소설형식의 도서라 거침없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현실감 있고 체계적으로 잘 설명해주신 저자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c******n 201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