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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속의 오디오를 들어보겠습니다. 좋아하는 Why? Song 입니다(^^)/
읽어주는 영상도 한번 들어보세요~ 애니메이션 한편을 보는 것같습니다!!!
흑..흑...(T-T) 흔들림이 많아서 보기 불편하시죠~? 불치의 수전증... 죄송합니다.. 영어로 Why?책에 대해 아주아주~ 간단히 말해봤고요,
좋아하는 공룡인 Triceratops도 심하게 짧게 소개해 봤습니다.
언제 익숙해지면 아이들끼리 번갈아가며 대사처럼 읽어보라고 해도 참 좋을 것같아요. 서로 경쟁심에 Speaking 실력이 늘어날까요^^? 혼자만의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저도 역시 고슴도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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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Jinny의 꿈은 과학자입니다. 눈 앞에 여러 권의 책이 있다면 science라고 적힌 또는 스토리텔링 과학 또는 과학만화 등등 과학이라는 글자만 붙으면 단숨에 읽어 버릴만큼 과학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6세 말쯤 한글을 모두 쓰고 읽기를 할 줄 아는 무렵 언젠가부터 가가호호 필독이라 불리우는 why? 학습만화를 7세 내내 읽고 또 읽기를 반복하더니 8살이 된 지금 또래에 비해서 정말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과학 지식의 수준이 높다는 선생님의 평을 듣곤합니다. 자신이 좋아해서 하는 독서이니 집중력이 높아 지는 것 같습니다. 과학은 아들이 좋아하는 과목 중의 하나라지만 사실 요즘 영어는 필수이고.. 거의 모국어 ^^ 수준으로 엄마들이 학습시키니 저도 불안 심리에 만 3년 넘게 매일 2시간씩 영어를 시켜 주었는데요.. 몇 달 전부터는 예체능을 좀 하고 싶다는 Jinny의 말을 듣고 과감히 오래 다닌 학원을 끊고 엄마표 영어로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찰라!!
Why? 영문판이 5권이 출간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캬오~~~ 아들이 정말 폴짝폴짝 뛸 정도로 좋아하면서 읽고 싶다~~ 보고 싶다~~ 저를 정말 달달 볶았습니다. 과학을 아무리 좋아 해도... 사실 과학 영어라 하면 자칫.. 단어 수준이나 문법, 문맥이 중, 고등 이상 수준으로 넘어 가진 않을까... 우려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게 생각되지 않으세요 ?? ^^ 이제부터 어떤 그림과, 내용, 그리고 어떤 수준이 있을지 우리 Jinny와 함께 솔직히^^ 올려 보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위와 같이 5종이 출간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1) The Universe 2) Plants 3) The Human Body 4) Dinosaurs 5) Animals 각각에는 Why? 영문판 + 워크북 + 단어장 + 오디오 CD 2장이 포함되어있습니다.
Why? Science Edu Comic Book 1) 하버드대학교 출신 편집자, 미국 과학 교사 출신 감수자가 함께 모여 만든 why? 영어판! Why? Science Workbook 2) 미국 교과서 출간 풀판사 맥그로힐과 공동 개발한 검증받은 워크북! Why? Vocabulary List 3)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중요 단어를 모두 담은 포켓용 단어장! 책 표지에는 이 모든 감수를 해 주신 감수자 분들의 경력과 함께 사진이 나와 있네요 ^^ 또한 우리나라의 내로라 하는 상을 모두 휩쓴 각각의 상 종류 사진도 함께 나와 있습니다. Why? 과학학습만화에 이어 영문판도 정말 믿음이 가죠 ^^
이제부터 우리 Jinny와 함께한 Why? Dinosaurs(공룡) 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위의 구성에서 소개해 드렸듯이 멋진 4종 구성이 탄탄한 플라스틱 상자에 담겨 왔습니다~ 다른 영문책의 경우, CD는 무조건 필수라 딸려 오지만 모두 공부하고 나면 CD 따로... 책따로.. 굴러다니는 모습 많이 보았는데요, Why? 영문판은 야무지게^^ 이런 상자에 보관이 되니까 보관은 보관대로 쉽고, 무엇보다도 선물용으로 딱 좋겠다 싶었습니다. ^^
본문 내용
우선 우리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줄 4명의 캐릭터들이 등장을 합니다. 개성 있는 각각의 친구들이 다양한 공룡을 소개해 줍니다.
영어 책인 만큼 CD와 함께 본문을 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CD1과 CD2에 따라서 아래와 같이 구분이 지어집니다.
CD-1: 1) The beginning of the dinosaur era 2) Dinosaur Paradise
CD-2: 1) Friends of the dinosaurs 2) The merciless world
그리고 권말 부록으로 Appendix_Compare Dinosaur Sizes로 큰 단락이 지어집니다.
공룡 한글판에서도 트라이아스기 시대, 쥐라기 시대, 백악기 시대, 파충류와 공룡의 차이로 구분 지어 소개 되어 있듯이 영문판에서도 같은 소개로 되어집니다. 아무래도 공룡판 한글을 읽었다면 영문판 또한 쉽게 내용을 유추가 가능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트라이 아스기 시대는 판게아라는 거대한 대륙이 존재하다가 그 대륙이 갈라지면서 현재와 같은 대륙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이 것에 대한 문장이 아래와 같이 되어 있고, 앞선 한글판을 읽은 친구라면 그림과 내용만으로도 유추가 가능하겠죠 ^^ In the Mesozoic era, there was only one large continet called Pangaea. It split into the pieces that form the continets today.
The difference between Dinosaurs and Reptiles. 공룡과 파충류의 다른점. 파충류는 다리가 양옆으로 벌어져 있어서 이동할 때 옆으로 옆으로 걷는 다는 점. 공룡은 다리 관절이 아래로 곧게 뻗어 있어서 똑바로 서서 다닐 수 있다는 점. 한글로 풀이해도 어려운 이 말을 아래 그림과 함께 본다면 이해가 척척 되지요 ^^
The Jurassic period 쥐라기 시대 쥐라기 시대에는 난폭한 공룡들이 많이 살았죠 ^^ 그래서 그런지 무서운 그림들이 많이 나옵니다. 공룡이 도마뱀을 잡아 먹는 그림에서 snap, snap 이란 단어를 많이 보는데요, 덥석물다의 뜻으로 이럴 때 이렇게 사용하는 구나~~ 아들이 신기해 합니다.
The Cretaceous period 백악기 시대 백악기에는 식물이 자라는 속씨식물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륙들이 쪼개지면서 공룡들도 새로운 진화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Appendix_ Compare Dinosaur Sizes 권말 부록으로 공룡들의 사이즈를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인간과 공룡들을 비교한다면 정말 인간은 개미 만하죠 ? ^^ 이렇게 작고 힘이 약한 인간이 지금까지도 지구에서 살아 남을 수 있었던 것은~~ 역시나 작은 몸집과 우수한 두뇌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CD 듣기, 영단어 and workbook
Why? Science를 접해 보기 전, 가장 걱정 되었던 부분이 과학이라서 어려운 문법과 단어를 어떻게 이해하며 읽어 내려 갈까... 였지만, 공룡 한글판을 읽었다면 전~~~~혀 걱정 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어려운 단어를 유추해 내려 갈 수 있었습니다. 오디오 듣기는 잘 때 틀어 주니 본문의 일러스트들을 연상하려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의 뇌를 자극해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CD 1의 time scale을 듣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의 말씀과 발음을 잘~~ 들어 보세요~~
하지만 새로운 단어를 배우는 것을 좋아 하는데요, 1학년 아이가 이해 할 수 있을까... 싶은 단어도 그 단어에 대하여 깊이 있게 뜻을 알진 않지만 mind map 식으로 아이가 떠오르는 단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굳이 어려운 단어를 외우려 낑낑 거리지 않고도 어떤 단어가 떠오르는지를 형식 없이 적어 보게 하였고, vocabulary list 책과 함께 단어의 뜻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어려운 workbook도 척척~ 공룡을 좋아 하다 못해 공룡을 사랑하는 아들이라서 어려워도 꼼꼼히 풀고 싶다며 힘들다 소리 하지 않고 척척 풀어냅니다. why? 영문판과 한글판이 함께 있다면 스스로 학습이 충~~분히 가능하겠구나를 workbook 푸는 모습을 보며 느꼈습니다.~~
Why? 영문판에 대한 엄마의 생각
1) 아무리 과학을 좋아 하는 아이라 하더라도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는 힘들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이미 한글 공룡판을 여러번 읽어서 그런지 내용을 충분히 유추해 낼 수 있었습니다.
2) 의성어, 의태어를 영어의 형태로 볼 수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 했습니다.
3) 굳이 따로 독후활동을 하지 않아도 잠잘 때 자연스럽게 CD를 틀어 주고, 궁금한 단어는 vocabulary list를 찾아 보며 스스로 충분히 궁금한 부분을 확인 할 수 있어서 스스로 학습능력, 자기 주도 학습능력이 향상 됨을 볼 수 있었습니다.
4) workbook으로는 좀 심화형식으로 문법의 형식도 살펴 볼 수 있었고, 본문 내용을 잘 이해 했는지도 문장을 만들어 보며 복습해 볼 수 있었습니다.
5) why?를 좋아 하는 아이라면 영문판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구요, 여러 구성을 한꺼번에 잘 관리 할 수 있는 케이스가 있어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대 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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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의 베스트셀러 와이why?시리즈] #2 WHY 영문판 vs 한글판
이번에는 Why?영문판과 한글판을 비교해 보려고해요. 그전에 이번에 만난 영문판 <Why? Plants>를 소개합니다. 맥그로힐출판사와 예림당이 손잡고 만든 야심작!! Why?영문판 한번 보실래요?
하드케이스안에 얌전히 담겨 있는 영문판 와이입니다. 블링블링한 와이로고와 그 이름만으로도 누구나 알수 있는 와이, 이제 영문판으로 만나요. 케이스의 크기는 와이한글판보다 큰편이고, 케이스 안의 와이영문판 본책은 한글판과 크기가 같아요.
엄마곰이 함께 하고 있는 <Why? Plants>를 활짝 열어보겠습니다.
하드케이스에 담겨있는 상태가 제법 야무지고 그 안에서 이렇게 푸짐한 구성이 튀어나오네요~ <Why?Plants>는 <Why? 식물>과 옆에 두고 비교해보니 더욱 똑같죠?
워크북의 각Unit은 몇 개의 chapter를 묶어서 구성해놓았어요. 제가 활용할때는 워크북의 Unit단위로 계획을 짜니 편리하더라구요. 문제도 다양한 패턴으로 난이도는 본책의 수준을 생각한다면 다소 쉬운편이라... 영어에 어느 정도 익숙한 초등학생이나 중,고생들도 좋을 것 같아요. 어른인 엄마곰도 보고 배우고 있답니다. 본책에 삽입된 그림도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고, 테솔과정의 전문가분들이 참여한 만큼 흥미를 이끌수 있고, 다방면에서 활용할수 있는 좋은 문제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단어장은 워크북과 달리 더 작게 분류해서 chapter로 되어 있어요. 단어장은 한손에 쉽게 쥘수 있는 크기라서 좋더라구요.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고 휴대하기 간편한 사이즈라서 늘 갖고 다녀도 좋을 듯 합니다. 단어는 물론 숙어까지 정리되어 있답니다.
이제, 와이의 영문판과 한글판을 비교해볼게요.. 엄마곰집에는 큰딸이 초등생때 들인 와이시리즈가 있어서 주구장창 즐겨보던 와이시리즈거든요. 뭐니뭐니해도 목차를 먼저 살펴야겠죠?
와이 한글판과 영문판이 아주 똑같죠? 모두 비교해본건 아니지만, 대사의 내용도 같더라구요... 과학을 좋아하는 딸아이라서 와이과학은 아주 열심히 본터라 영문판을 보면 어느정도 내용이 떠오르나봐요.
페이지수마
저 친절하게 똑같이 만들어주셔서... 영문판을 보다가 한글판을 뒤적이기도 합니다.
와이는 만화체를 살 살렸어요.
만화의 묘미는 아무래도 의성어, 의태어를 언어로 표현한 거겠죠? 소리가 나지도 않지만, 형태나 모양의 변화는 모르지만... 책에 써있는 글자를 보고 소리가 떠오르는가하면...변화된 모습들도 그려지지요. 그런면에서 와이 영어판은 성공적으로 담아내었네요...
영문판이 와이과학시리즈를 그대로 담아낸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한글판과 영문판의 이미지가 달라진 것도 종종 보이네요.. 한글판의 토감(포마토)의 모습이 영문판에서는 좀더 사실적인 사진으로 바뀌었구요.
한글로 표시된 유전자변형식품(GMO)표시 라벨도 전세계인이 함께 보는 만큼 영문 라벨로 바뀌어 있네요. 한글판에서 영문판으로의 단순한 번역작업이 아니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꼼꼼하게 검수작업을 거쳐 만들어졌다는게 책장을 넘기면서도 느껴지더라구요. 다음에는 와이 영문판 활용기를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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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영어로 읽자 -Dinosaurs 편입니다. 영문판 Why? 가 나왔다길래~~넘 반가웠지요. 왜냐면 이미 why? 과학 시리즈를 마르고 닳도록 읽고 또 읽은 터라~~내용을 익히 알고 있기에 영문판 why? 라면 술술 잘 읽어 줄꺼라는 기대감이 있엇답니다. 또한 한국어 판과 영어 판을 함께 보며 반복 학습을 가능하고 본문의 대화 내용을 자연스레 익히면서 일상회화뿐 아니라 과학 용어까지 학습을 할수 있다는 장점을 백배 활용할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더구나 워크북이랑 CD까지 잘 갖춰져 있어서 영어 학습의 효과를 기대해 볼만 합니다
<Why? 영어로 읽자 -Dinosaurs>의 전체 구성은 본책과 워크북 , CD 2장, 단어장으로 되어있어요. 전체 구성이 한꺼번에 케이스에 담겨져 있어서 관리 하기 좋앗어요. 안그럼 매번 CD랑 워크북 찾으러 다녀야 햇을텐데 말이죠...ㅎㅎ
이것은 본문내용인데.. 구어체는 확실히 눈과 귀에 잘 들어오지만 과학적 내용은 용어 자체가 다소 생소해서 그런지 좀 어렵게 느껴 지지만 자꾸 반복적인 단어가 나오므로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용어를 익히게 되네요.
워크북에는 Self Checking, Vocabulary , Reading Comprehension, Summary, Speaking, Puzzlee 등 다양하게 학습을 하면서 내용을 잘 이해 하도록 구성되어있어요. 큰아이는 워크북푸는 게 쉽고 재미잇다고 하네요... 본문의 내용을 충실히공부만 해 놓는 다면 워크북은 정말 재미있게 진행할수 있더군요... 특히, 울 아이들은 문제를 풀면서 본문도 다시 살펴보면서 확인하며 진행햇답니다. 그외에 단어장도 있는데 마치 그림사전 같은 형태라 핸드북으로 항상가지고 다녀도 좋을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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