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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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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보인다. ' 라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 책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는 우리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경종을 울립니다. 애국심이 새삼 불끈 솟아 오르게 하기도 하고, 우리의 마인드를 새로운 각도로 열어 주는 계기도 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최근 독도 문제로 시끄러운 사태를 그저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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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보인다. ' 라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 책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는 우리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경종을 울립니다.

애국심이 새삼 불끈 솟아 오르게 하기도 하고, 우리의 마인드를 새로운 각도로 열어 주는 계기도 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최근 독도 문제로 시끄러운 사태를 그저 지켜보고만 있는 실정에서

독도홍보대사 김장훈가수와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교수의 애국심을 떠올리며 큰 박수를 보내며 함께 마음을 실어봅니다

더불어 나의 시야를 세상을 향해 활짝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도 '반크'라는 작은 사이트로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는 박기태 단장의 이야기로

빛나는 대한민국을 그리고 있습니다.

 

요즘 우리 청소년들은 목표를 망각하고 무작정 스팩 쌓기에만 매진을 하는데 그것보다는 창조적인 아이템이나

많이 아는 것보다 알고 있는 만큼 행동으로 옮겨 실천하는 추진력이 무엇보다 중요한것 같아요

'나혼자 무얼 할 수 있겠어?'라는 생각은 버리고 '단 한명이라도'라는 도전정신을 갖고

우리나라를 알고 제대로 홍보 할 수 있도록 깊이 내나라에 관심을 갖는 게 우선적이라는 겁니다.

자신만의 색깔을 지니는게 정말 중요하죠.

오랜 역사 속에 남을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생각의 방향을 바꾸어 선택하는 태도가

세상에, 나 스스로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도전장을 던지는 계기가 되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책을 자주 접하는 것 입니다.

매일의 생활속에서 하루의 생각을 정리하며 꾸준히 책을 읽음으로서 내가 쏟을 수 있는 에너지의 근원지를 찾도록 노력하고,

세계를 구할 영웅을 꿈꾸며 내 안에 깃든 찬란한 가치를 발견하라는 박기태 단장의 외침소리를 늘 기억해야 할 것 입니다

세상이 만들어낸 틀안에서 벗어나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 나가는 나와 여러분이 되어야 겠습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지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국민 모두가 함께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나의 생각의 방향을 어느 쪽으로 향해야 하는지,

또, 우리나라의 역사를 먼저 바로 알아야 세상을 향해  자부심을 갖고 홍보 할 수 있는지를 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이라는 한 나라가 세상에 우뚝 설 수 있었던 선조들의 정신을 망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우리가 바로 세계속에 우리 역사를 다시 써 나갈 대한민국의 스토리텔러이다" 라고 큰 소리로 외치는

이 책의 외침 소리를 결코 외면하거나 허투루 들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대한민국을 알리려는 것을 토대로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과 문화를 꼼꼼히 다시 찾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깊은 애국심을 갖고 세상을 향해 작은 외침 소리를 내지를 것입니다.



s*********6 2012.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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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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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텔레비전을 설치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그날그날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 생각이 구체화되는 ‘상상’을 하며, 상상이 이루어지는 미래 모습을 ‘영상’으로 떠올리는 과정을 습관화하면 된다.   이렇게 매일매일 ‘생각, 상상, 영상’의 단계로 신호를 바꾸는 과정을 습관화하면, 여러분 마음속에 텔레비전이 설치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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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텔레비전을 설치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그날그날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 생각이 구체화되는 ‘상상’을 하며,

상상이 이루어지는 미래 모습을 ‘영상’으로 떠올리는 과정을 습관화하면 된다.

 

이렇게 매일매일 ‘생각, 상상, 영상’의 단계로 신호를 바꾸는 과정을 습관화하면,

여러분 마음속에 텔레비전이 설치된다.

그리고 그때부터 여러분의 생각은 언젠가 반드시 이루어질 ‘비전’이 되는 것이다.

 

본문중에서

e********1 201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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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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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라는 단체의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이는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외교사절단으로 지구촌 사람들에게 다양한 언어로 우리나라를 바로 알리는 활동을 하는 이 단체는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수많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이트이다. 반크는 그동안 대통령 표창 4번을 비롯하여 ;국회대상', '이순신대상' 세종대왕상'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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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라는 단체의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이는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외교사절단으로 지구촌 사람들에게 다양한 언어로 우리나라를 바로 알리는 활동을 하는 이 단체는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수많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이트이다. 반크는 그동안 대통령 표창 4번을 비롯하여 ;국회대상', '이순신대상' 세종대왕상' 등 다양한 상을 받으며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사이트로 그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데, 이렇게 엄청난 사이트의 시작은 한 야간대학 학생의 학교 과제물에서 시작했다고 하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란 것은 우리나라에 대한 왜곡된 이미지가 상상 이상이라는 것! 전 세계의 믿음직한 유명 백과사전에 한국산느 중국과 일본의 노예였던 '실패의 역사', '노예의 역사'로 기술되어 있고 심지어 한국은 중국의 위성도시 가운데 하나였다고 소개한다. 게다가 소매치기와 퍽치기의 위험이 늘 도사리고 있으며, 말라리아 콜레라 등이 창궐하는 위험지역이라고? 한국에 방문하지 않은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이런 글을 보고 한국을 아프리카의 저계발국이나 소말리아 등의 나라와 동급취급 할 것 같다. 정말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 반크라는 단체가 세계인들에게 우리나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고 우리 국가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보여주는 매우 훌륭한 곳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도전이나 열정 보다는 특목고 학생들이 스펙을 쌓기위한 도구의 하나로 이용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박기태 단장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세계사에 우리나라에 대한 정보가 얼마나 심각하게 왜곡되어 있는지를 알게되면서 무척 감동 받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세계사에서 우리나라와 관련해 왜곡된 내용은 일본과의 독도문제,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고구려 역사가 중국의 역사라고 우기는 문제 정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면알수록 정말 심각하다. 반크라는 단체가 없었다면 정말 어쩔뻔 했을까..남들이 나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잘못된 편견을 갖고 있다면 정말 억울하고 짜증날텐데 내가 살고 있는 이 나라에 대해 말도 안되는 정보를 갖고 색안경을 끼고 우리를 바라보았을 외국인들을 생각하니 끔찍하다.

반크의 활동에 내가 직접 참여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우리나라 문제에 역사에 더욱 관심을 갖고 혹시 외국인이 우리 나라에 대해 물어보았을 때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싶다. 그리고 내 나라와 문화 역사에 좀더 자부심을 갖고 살아야겠다.

 

m****0 201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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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대한민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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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TV에서 K-POP의 화려함을 보았었다. 많은 외국인이 모여있는곳에서 한국의 노래를 부르는 우리나라 가수들을 보면서 자랑스럽기 그지 없었다. 여기 한사람이 있다. 대학교때 '반크'라는 작은 사이트를 만들어 외국 지도.교과서에 표기된 '일본해'를 '동해'로 '다케시마'를 '독도'로 바로잡는 활동을 하기 시작한 그사람 박기태 단장이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 입니다'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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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TV에서 K-POP의 화려함을 보았었다. 많은 외국인이 모여있는곳에서 한국의 노래를 부르는 우리나라 가수들을 보면서 자랑스럽기 그지 없었다. 여기 한사람이 있다. 대학교때 '반크'라는 작은 사이트를 만들어 외국 지도.교과서에 표기된 '일본해'를 '동해'로 '다케시마'를 '독도'로 바로잡는 활동을 하기 시작한 그사람 박기태 단장이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 입니다'라는 책을 쓰셨다. 민간외교단체 반크의 활동을 보면서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국가에 희망을 베풀기도 하고, 대한민국이 이제 당당히 도움이 필요한 나라에 가장 많은 봉사자를 파견하는 국가 중 하나가 된 것이다. 멋진 성장을 이룬 대한민국 자랑스럽지 않는가? 평범한 청년이 글로벌 리더가 되기위해서 어떠한 일을 겪었는지, 어떻게 지내왔는지, 청년 시절 자신을 향한 사회의 편견 그리고 대한민국을 향한 세계인의 편견을 바꾸어 나가고 있는 박기태 단장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한다.

 

나를 바꾸는 스토리텔링 '꿈', 대한민국을 바꾸는 스토리텔링 '희망', 지구촌을 바꾸는 스토리텔링 '열정' 이 세가지를 바탕으로 박기태 단장의 이야기를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배울점이 참 많을것 같이 보인다. 학벌, 돈, 영어, 해외 경험 네 가지가 취업을 앞둔 대학생이 반드시 갖춰야 할 스펙이라고 한다. 하지만, 박기태 단장은 이렇게 갖춰야 할 네 가지를 갖추지 못했던 무스펙 청년이였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후 그는 당당하게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을 서고 있고, 지구촌을 변화시키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것은 '꿈'이다. 꿈을 발견하게 하고, 꿈을 이루게 하는 생명력 있는 스펙을 만들어 나가야 할것이다.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에 대한 부분에서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당연히 알고있는 역사이지만 세계인들이 왜곡되게 알고 있다면, 우리 스스로가 세계인들에게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리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가수 김장훈씨,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규수님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기도 하다. 우리나라 안에 갖혀있는 문화유산과 영웅들을 이제 세계에 널리 널리 알려야 할것이다.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있었던 여러가지 일들과 함께 그가 가는길에는 열정이 가득한것 같다. 아프리카는 미개하고, 불쌍하고 부패하고, 무능하고, 가난한 나라로 규정하여 서양의 도움이 없이는 자립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한국 청년들이 아프리카의 희망을 가장 먼저 발견하여 지구촌 수많은 사람들에게 아프리카의 기회를 가장 먼저 알리는 전령사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박기태 단장의 마지막 말을 끝으로 주옥같은 이야기를 마친다. 청소년들의 롤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박기태 단장을 만나보자.

k*****7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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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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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평범한 인간은 자기가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대다수 생각만 할 뿐이다. 생각을 넘어 실천해서 실현 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아니 그 정도 까지 간 사람은 흔히 성공한 자들이다. 그 성공자 중 한명인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저자 박기태 씨이다. 난 이를 진정한 성공자 라고 부르고 싶다. 물질적인 성공만이 성공이 아니다. 누군가 가 진정으로 우러러 보고 존경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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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평범한 인간은 자기가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대다수 생각만 할 뿐이다.

생각을 넘어 실천해서 실현 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아니 그 정도 까지 간 사람은 흔히 성공한 자들이다.

그 성공자 중 한명인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저자 박기태 씨이다.

난 이를 진정한 성공자 라고 부르고 싶다.

물질적인 성공만이 성공이 아니다.

누군가 가 진정으로 우러러 보고 존경 할 수 있는 대상이라면 그는 이미 존경한 사람이 아닐까?

우선 그가 누구인지 조명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는 각 나라의 세계사 교과서와 인터넷 사이트, 유튜브 등에 한국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역사와 문화를 왜곡하고

비하하는 자료가 넘쳐나고 있어 이를 바로잡기 위해 디지털 외교대사 양성 사업에 나섰다.

어느 개인이 직접 사비를 털어 사이트를 운영해서 잘못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감히 누가 부단히 노력 할 수 있겠는가.!

이 시대의 인물 중 한 분이 아닐 까 한다.

주구절절 다 옳은 말 들만 있다. 그러나 현실적인 얘기를 해보자 한다.

책의 대한 내용은 접어 두겠다.

내가 이 것을 논하고 비평 할 자격이 없고 , 다 동감가는 부분이다.

 

이 책은 젊은 청춘들의 아픔을 달래 주는 동시에 삶에 한 방향성을 제시 해 준다.

많은 이들이 꿈꾸는 그 것은 바로 성공이라는 단어 이다.

이 성공을 위해 한 방향으로 노력 하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 , 그저 하루 하루 흘러 가는 대로 사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전자를 원하지 후자를 원하지 않는다.

성공은 곧 출세라는 도식에 기준을 맞춰 얘기 해볼까 한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 이루고 싶은 것 거의 모두 금전적 여유와 성공의 가치 에 있다.

물론 조건부 행복만이 행복의 가치라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현실적으로 세상 모든 것이 돈이면 된다는 사회관념 이지 않는가.

나 또한 이 부분에 일정 동감 하기 떄문이다.

성공하자면 우선 자신이 하고 싶은 그 무엇... 그  것은 바로 꿈이다.

꿈은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 꿈이 이루어질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생에 방향성을 제시함으로써 활력을 주고 발전적으로 살아가게 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의미 이다.

우리 모두 그 자체에 의미를 두자.!

마지막으로 계획 없는 삶은 꿈이 없는 삶이고 , 꿈이 없는 삶은 불행한 삶이다 라는 말이 있다.

명심하자!

q*****8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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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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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기태씨의 사진을 보니 많이 보았던 인물이였다. 사실 말로만 듣던 반크가 뭐하는 곳인지 이 책을 보고 자세히 알게 되었다. 평소 관심 갖는 부분만 보게 되는 나의 습관 때문에 해외봉사단체에 대해 무관심하게 살아왔던것 같다. 그저 남 이야기로만 들렸던 해외봉사단체. 해외봉사하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부분은 의학쪽과 기아 어린이돕기만 생각났었는데 반크에서는 특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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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기태씨의 사진을 보니 많이 보았던 인물이였다. 사실 말로만 듣던 반크가 뭐하는 곳인지 이 책을 보고 자세히 알게 되었다. 평소 관심 갖는 부분만 보게 되는 나의 습관 때문에 해외봉사단체에 대해 무관심하게 살아왔던것 같다. 그저 남 이야기로만 들렸던 해외봉사단체.

해외봉사하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부분은 의학쪽과 기아 어린이돕기만 생각났었는데 반크에서는 특히 우리나라를 알리는 봉사를 많이 하고 있었다.

그중 박기태란 인물로 인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이 꼭 닮아갔슴하는 부분도 많았다.

 

당신의 꿈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언젠가 한국 대표로 지구촌에 우뚝 설 그날을 고대할게요.

 

저자는 대한민국에 사는 모든 청년들에게 이 말을 전하고 대한민국 사절단이 되라 한다. 

비록 성적이 부진하긴 했지만 자신이 하고자하는 것을 만들고 추진하는데 박기태란 인물은 일인자였다. 자신의 꿈이 바로 성립되니 노력 또한 아끼지 않았다.

책속엔 나를 바꾸는 스토리텔링 , 대한민국을 바꾸는 스토리텔링 희망, 지구촌을 바꾸는 스토리텔링 열정 이렇게 세단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첫단원에서는 박기태 자신에 대해 소개하는 부분이 많다. 좋은 스펙을 만들기 위해 토익점수를 높이기 위해 매달린 시간 대신 덕수궁에서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을 안내해 주는 자원봉사활동으로 습득한 외국어 실력이 더 향상되었단다. 그에 열정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는 반크를 만드게 됨에 이르게 된다.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수 있을까? 걱정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정말은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더욱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힘들지만 행복하다. 지치지만 행복하다. 아프지만 행복하다. 멀지만 끝이 보인다."

 

절대 겁먹지 마라도 당부한다. 백화점의 진열장에 놓여있는 상품보다는 박물관 전시장에 진열되는 명작이 되어 보라 한다. 이 모든 것의 기초 역시 독서임을 알수 있었다.

두번째 단원은 외곡된 한국역사를 바로잡는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번째 단원은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방문에 대해 적혀있다. 에이즈, 장기 독재, 북한 우방국, 부정부패, 경제파탄, 말라리아, 극도의 식량난등 최악의 나라였다. 가야하나, 가지 말아야하나 망설이던 저자는 불과 50년전 정치, 경제적으로 한국을 향한 세계 외신과 전문가들의 평가와 비슷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한국과 비슷한 나라 짐바브웨.

그러한 한국은 이제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희망을 주는 나라에 이르렀다. 바로 한국 청년들의 마음속에 가득했던, 이 나라를 가난에서 벗어나게 만들고야 말겠다는 꿈과 희망이였다.

 

반크가 이룬 성과는 받은 상만으로도 그 가치가 대단함을 알수있다.

말로만 듣던 진짜 애국자들이 여기에 다 모여있었다. 반크에 모인 청년들이 바로 그들이다. 그리고 앞으로 반크의 겨자씨가 될 청년들이다.

그러한 반크를 만든 박기태씨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세계 곳곳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청년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그 모든 이들 한명, 한명이 바로 대한민국이 되어 가장 중요한 임무를 하고 있었다.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일. 이제 우리가 해야할일을 하나 찾은것 같다.  

 

 

a***0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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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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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K =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 반크라는 민간외교사절단을 아시나요? 전 작년에 매달 구독해서 보는 굿모닝팝스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7만명의 회원들이 대한민국을 알리고 또 세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인데.. 한국을 홍보하는 것을 넘어서서 한국의 국가의 격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 단체의 설립자인 박기태 단장의 책이 나와서 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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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K =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 , 반크라는 민간외교사절단을 아시나요? 전 작년에 매달 구독해서 보는 굿모닝팝스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7만명의 회원들이 대한민국을 알리고 또 세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인데.. 한국을 홍보하는 것을 넘어서서 한국의 국가의 격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 단체의 설립자인 박기태 단장의 책이 나와서 읽게 되었답니다.
저도 외국에 여행이나 또 여러가지 이유로 생활을 하거나 해서.. 저 한사람이 우리나라의 대표가 될 수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특히 '일본인이냐?' 라는 질문을 받는 경우가 많아서 '아니다. 한국인이다.' 라고 말하고 나면 지금은 좀 다를지만 예전엔 90%정도는 '한국이 어디냐?' 고 되물었거든요. 그러다보니 그 사람에게 전 처음 만나는 한국, 그리고 한국인이 되는거죠. 물론 전 훌륭한 민간사절단이였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ㅠ 그때도 이런 단체가 있었다면..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래서 지금 수없이 외국으로 나가는 유학생들에게 한국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어 홍보할 수 있게 하는 활동 역시 현실적으로 매우 유용한 활동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그리고 발달된 인터넷으로 전세계 사람들이 쉽게 소통하게 된 요즘 '사이버 외교관'을 양성하는 것도 정말 도움이 되는 활동이죠. 책 중간에 한국의 역사에 대해 잘 못 알려져 있는 것들과 그 것을 고쳐줄때 필요한 지식들이 담겨져 있어서 저도 유심히 보게 되었답니다.
박기태단장이 던진 질문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백화점의 상품이 될것인지? 아니면 박물관의 명작이 될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보통 물건을 사면 따라오는 설명서인 specification의 우리나라에서는 사람의 능력치를 평가하는 스펙이라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참 재미있는데요. 그런 설명서의 질을 더 높이기 위해 스펙쌓기에 연연해 백화점의 물건이 되어도.. 그 물건들은 늘 새로운 것들로 대체되기 마련이죠. 그러나 박물관의 명작들은 대체되지 않아요. 그리고 그 것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빛 또한 다르죠. 어떤 눈빛을 받고 싶은지.. 에 대한 질문에 저 역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a******e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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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 반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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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중에 저와 가장 밀접하다고 느껴지는단체가 바로 이 책에 등장하는 '반크' 입니다. 반크라는 단체는 처음 시작단계에서는 대학생들의 모임으로 출발을 했다고 합니다. 저자분이 다니고 있던 대학교에서 우연히 과제로서 반크라는 작은 사이트를 만들게 되었고, 처음에는 단순히일본해로 표기되어 있는 동해를 바르게 표기하기 위한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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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중에 저와 가장 밀접하다고 느껴지는
단체가 바로 이 책에 등장하는 '반크' 입니다. 반크라는 단체는 처음 시작단계에
서는 대학생들의 모임으로 출발을 했다고 합니다. 저자분이 다니고 있던 대학교
에서 우연히 과제로서 반크라는 작은 사이트를 만들게 되었고, 처음에는 단순히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는 동해를 바르게 표기하기 위한 활동을 중심으로 펼쳤다고
합니다. 지금은 7만명이 넘는 학생들과 함께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이미지메이킹
단체가 되었지만, 몇십년간 한 단체를 이끄는 분으로써 많은 고충도 겪으셨을 것
같은데, 이 책에 조금이나마 힘들었지만 또 추억할만한 이야기가 쓰여있었습니다.

 

 

저자분이 써놓은 설명처럼, 반크는 이제 대한민국의 시민단체에서 없어서는 안될
위치에 놓여지게 된 것 같습니다. 어른들 보다는 학생들과 젊은나이의 사람들이
구성원들중에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반크는 단순히 단체라
고 하기 보다는 하나의 민간 외교 사절단이라는 말로도 표현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많은 학생들과 젊은 인재들이 참여하는 단체로서 우리나라를 알리는 과정에서 외
국어도 배울수 있고 또한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과 우러나오는 리더십을 기를수 있
기 때문에 또한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단체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반크가 개최하는 행사에 참여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벌써 몇년
전이 되지만, 외국인 친구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무료로 한국에 대한 외국어로
된 팜플렛이나 관련선물들을 보내주어 '외국친구에게 한국 알리기' 를 목적으로 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해 보면서 조금이나마 내가 우리나라를 바르게 알
리는 데에 참여했다는 마음이 들어서인지 정말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한
편으로는 이런 큰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하기 위한 과정이 과연 어떨까 하는 걱정도
들었는데요. 무엇보다 자금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또 아이디어를 내는것은 누
구이며 또 어떻게 구체적으로 아이디어를 관리하는지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반크에 대해서 많은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강 알게 된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특히나 반크가 주력하고 있는 부분, 대한민국의 역사를 외국 교과서
나 백과사전 등에 바로 알리자는 프로젝트를 정말 응원하고 싶습니다. 여태껏 외국
에서 당연시 되어왔던 한국의 왜곡된 침략의 역사나 지배의 역사등을 바로잡는 것은,
이미지가 곧 국가의 힘이 되는 21세기에 더욱더 효과적인 외교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반크를 더욱 더 응원해 주고 싶어졌습니다.

 



c********7 2012.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서평]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내용보기
반크의 박기태 단장을 만난건 지난 2007년쯤이다.  한참 독도문제로 일본과 관계가 악화될 때, 그를 반크 사무실에서 만났다. 마침 모든 언론이 주목하는 독도문제에, 사이버외교관 민간차원의 독도를 알리는 활동이 흥미를 끌고 있었기 때문이다.   박기태 단장. 그는 참 올곧다는 표현이 어울렸다. 어쩌면 저리 생각할 수 있을까를 느낄 수 있을만큼, 세상을 향한 열린 의식이 부
"[서평]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내용보기
반크의 박기태 단장을 만난건 지난 2007년쯤이다. 

한참 독도문제로 일본과 관계가 악화될 때, 그를 반크 사무실에서 만났다.

마침 모든 언론이 주목하는 독도문제에, 사이버외교관 민간차원의 독도를 알리는 활동이 흥미를 끌고 있었기 때문이다.

 

박기태 단장.

그는 참 올곧다는 표현이 어울렸다.

어쩌면 저리 생각할 수 있을까를 느낄 수 있을만큼, 세상을 향한 열린 의식이 부러웠다.

 

이번은 그의 또 다른 책이다.

'나와 지구촌을 바꾸는 스토리텔링'이란 부제가 붙여서 나온 책.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달봄출판사에서 펴냈다.

 

책은 그의 이전 저서와 성격이 일맥상통한다.

세계를 향한 젊은이들의 도전을 설파한다.

물론 도전이란게 우리나라를 제대로 알리자는 의미다.

 

아직도 세계 곳곳에는 한국에 대한 설명이 왜곡되고, 저하된 내용들이 많다.

어쩌면 그들에게는 한국에 대한 큰 관심도 없고, 그냥 그저 잘못된 부분이라도 상관없는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사국, 바로 내 일이라면 달라진다. 내 얼굴이고 내 뒷편에 서는 든든한 조력자를 잘못설명한다면 이건 큰 낭패다.

 

한국, 우리가 서는 이 대한민국이 세계속에 알려지고 있다.

올해는 한류로 K-POP이라는 매체가 큰 영향력으로 다가왔다.

소녀시대를 비롯한 인기 아이돌을 따라하거나, 음악을 듣는 이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프랑스에서 2번의 콘서트와 남미, 미국, 일본 등등 많은 국가들에게 한국의 아이돌이 부르는 음악을 함께 듣고 따라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반크의 박기태 단장은 이를 주목한다.

청년들, 이 땅의 스펙에 목마르고 취업에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말한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아직 많다고.....

 

이 책에서는 크게 3부분으로 나워 이야기한다.

꿈. 나를 바꾸는 스토리텔링은 박기태 단장의 자서전적 이야기다.

그가 생각하는 반크의 시작과 역할, 활동이 소개된다.

 

희망, 그는 대한민국을 바꾸는 스토리텔링이라고 이야기한다.

한국의 역사와 한류, 세계속의 한식, 이순신 장군의 훌륭함을 세계인에게 알려야 한다고 말한다.

아니,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야욕에 대항하는 비법을 말한다.

더 이상 왜곡된 정보는 없애고, 올바른 한국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의 열정은 마지막 장을 장식한다.

지구촌을 바꾸는 스토리텔링이다.

 

아프리카 짐바브웨를 찾았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그는 세계속의 한국처럼, 아프리카, 특히 짐바브웨라는 나라를 방문하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적었다. 그들이 그레이트 짐바브웨라고 일컫듣이, 한국 역시 자긍심을 높이며 지구촌에 당당히 발을 내 딛기를 강조한다.

 

책 장마다 요약 정리해 볼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었다.

누군가에게는 멘토가 되어 큰 꿈을 꾸게 하리라 생각한다면, 그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요약해볼 가치가 있는 것이리라.

 

라오스를 올해 초 다녀왔다.

나름 봉사활동으로 다녀오는 길인데도, 아무런 정보조차 없었다.

공산국가라는 이유로 우리와는 왕래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오스의 수도, 그들의 언어와 문화, 그리고 함께하는 청년들과 아이들.

이들이 모두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었다.

그들의 긍지와 자부심에 나라를 소개하며, 문화를 보여주는데,

정작 우리와는 큰 거리감을 느꼈다. 한 나라의 문화가 겨우 우리들의 부채춤과 태권도로 대변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이 곳을 찾았는가?

대한민국의 봉사단의 자격을 지니고 있는가?

 

지금 생각하면 참 부끄러운 일이다.

지구촌, 겨우 라오스 하나가 아니다. 일본, 중국, 캐나다, 미국을 다녀올 때도 느꼈다.

일단 대한민국을 떠나면 나를 알려주는 것은 바로 국가, 조국이다.

 

어디서 왔느냐는 나의 출신국을 말해야 한다.

그 국가에 따라 나에 대한 평가와 행동이 또 다른 대우를 받게된다.

 

해외여행에서 진상피우는 흔한 무례한 여행객들은 절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그들의 여행 에티켓이 지구촌 예절속에서 피어나, 다음에 찾는 이가 진정 반기고 즐길 수 있도록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주는 사람이길 기대한다.

 

박기태 단장의 짐바브웨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다.

라오스의 마지막, 우린 전통의식처럼 실타래를 손목에 감는 의식으로 환송식을 대신했다.

박기태 단장이 짐바브웨 지도가 그려진 폐박스의 선물을 어린 학생들로부터 받는 것 처럼 말이다.

 

그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고, 그들문화에서는 손님을 최상으로 대우하는 것이다.

그 역시 마음으로 전하는 선물이 아닌 그저 자본에 점철된 선물들을 전해주는 것에 대한 미안함이 묻어났다. 순간 왈칵하는 가슴속 뭉클한 감동이 일었다.

 

선물의 진심이 담긴 정성, 우린 그 정성이 없이 그저 다른 원조국가들처럼 자본, 그저 돈으로 개발도상국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맛있고, 이쁘고, 최신의 제품들을 던져주던 습관때문에 아직도 아프리카 국민들은 기브 미 원달러, 기브 미 노트북을 외친다.

 

스스로 자립하고, 힘을 모아 소득을 올리고, 열심히 일하는 꿈을 버렸다.

구걸하듯, 외국원조기관을 찾아 음식과 생필품을 달라고 하면 언제든지 돈으로, 물건으로, 대신해준다. 결코 그들에게 신속한 구원은 그저 필요하다고 하면 되는 것이였다.

 

박기태 단장은 청년들에게 꿈을 보았다.

이땅의 젊은이와 아프리카의 젊은이들. 이들이 다르지 않음을, 그 열정이 끓어오름을 느낀것이다.

선입견을 벗겨내고, 대한민국속에서 혼자 아파하지 말고, 세계속에서 지구촌에서 놀아보자는 것이다.

더 넓은 세계, 더 힘찬 한국, 우리나라를 알리는 민간외교의 최첨병이 바로 반크. 우리 청년들이고 우리나라의 차세대를 책임질 사람들이다.

 

바오밥나무와 씨앗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반크의 활동은 정말 미미했다. 고작 해외 펜팔이라니....그러나 그는 달랐다.

해외 잘못 소개된 대한민국의 정보를 수정하는 반크를 조직하고, 이를 활용했다.

 

더 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 땅의 청소년, 젊은 청춘들에게 말한다.

지구촌, 세계를 변화시킬 미래의 꿈을 가지는 대한민국의 통큰 청춘이 되라고....

 



i*******i 2012.06.20.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닥치고 독서
"닥치고 독서" 내용보기
사고 쳤다. 저자 박기태 단장님이 크게 사고를 치셨다.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조그만 땅덩어리 안에서 1등만을 바라며 얽매여 살지 말고 큰 물에서 맘껏 헤엄치며 의미있는 인생을 살자고 제안을 하고 있다. 이 책, 정말 맘에 든다.   등산. 산에 올라가면 내가 얼마나 좁은 공간에서 좁은 마음으로 아둥바둥 살고 있었는지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산 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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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쳤다. 저자 박기태 단장님이 크게 사고를 치셨다.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조그만 땅덩어리 안에서 1등만을 바라며 얽매여 살지 말고 큰 물에서 맘껏 헤엄치며 의미있는 인생을 살자고 제안을 하고 있다. 이 책, 정말 맘에 든다.

 

등산. 산에 올라가면 내가 얼마나 좁은 공간에서 좁은 마음으로 아둥바둥 살고 있었는지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산 밑에서 다퉜던 경험, 삐지고 용서하지 않을 거라 다짐했던 나쁜 마음에 시달렸던 기억, 막막한 무언가에 쫄고 무서워하던 생활이 떠오르기도 한다. 그러지 말아야지, 큰 맘을 먹고 지내야지 굳게 결심하고 산을 내려오면, 어느새 산 정상에서의 감동은 '내가 언제?'가 되어 버리는 경험. (이거 정상이지?)

 

지금 내가, 여기 있는 이유는 무엇이며, 앞으로 어디로 가며, 어떻게 살아야 할 지 하나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바로 이 책라고 설명하고 싶다.

 

젊은이들이 얽매일 수 밖에 없는 '스펙'.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라면, 그들 눈에 맞는 그들 눈에 보기에 괜찮아 보이는 사람이 되도록 자신을 단련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거기서 자유로울 수 있었던 저자는 우선 자신을 잘 알았던 것 같다. 남에게 인정받는 조직 안에 들어가기 보다 스스로 무언가를 주도해나가는 자리에 서는 인생을 택했던 것이다. 그 배경에는 많은 이야기들, 응원, 힘이 있었겠지만 내가 볼 때 아주 인상적이었던 것은  '독서'이다.  다만, 모두가 저자처럼 일(?)을 벌릴 수만은 없다. 물론 저자의 메세지도 거기에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각자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은 말할 필요 없이 당연한 것이겠지만, 우리의 눈이 어디로 향해야 하는가가 초점일 것이다. 우리는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들에게 바람직한 삶의 방향, 태도를 제시하는 교재로 사용되면 좋을 것 같다. 부모라면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곳곳에 직접 쓸 수 있는 공간에 칸을 채워나가는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학교에서는 교재로 사용해서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용기를 북돋아줄 수 있을 것 같다.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기를 바라는 책이 나와 기쁘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