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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피터와그너의 주장은 분명하다.. 사단과 귀신들의 세력과 전쟁을 하는 교회가 성장한다는 것이다.
피터와그너의 성장개념은 비단 질적인 개념만이 아니다. 반드시 양적인 성장을 포함한다.. 아니, 양적인 성장이 더 우선시된다..
또한. 제대로된 교회는 반드시 성장한다고 하는것이 피터와그너의 주장이다.
그는 과거의 자신도 정통교회교인이었다고 주장한다..지금도 그렇지만.. 영적전투나 성령사역의 개념에 대해 무지했었다는 것이다.. 근데 어떤 계기로 그는 완전히 돌아서게 되었다...
그래서 교회들은 영적인 전쟁을 선포하고 지역신을 묶어야 하며 각지역에서 영적인 전쟁을 해나가야 실제로 교회가 성장한다는 것이다..
글쎄..그의 글들을 읽으면 빠져든다.. 금세 공감하고 싶고 무언가 일어나는듯하다..
그래서 많은 교회들이 피터와그너의 사상들을 섭렵하고 따라했을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래서 그 결과가 어떠한가??
우리는 처음 복음을 접했을때 그런 개념들을 가지지 않았다.. 성령사역자들은 에베소서 6장의 영적전투의 개념을 그들의 사상을 지지하는 지지구절로 곧잘 인용한다..
하지만 무엇이든지 전체적인 맥락에서 살펴보아야 한다. 성경은 에베소서 6장만 있지 않다.. 모든 성경에서 무엇을 말하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영적전투의 개념만을 주장하고 거기에 너무 치중하는 것도 잘못이라고 말할수있다. 물론 성경은 사단과의 대결을 말한다. 영적으로깨어있으라고 말한다.
그렇기때문에 우리가 사단이나 귀신의 세력들에 대해서 그렇게 민감하고 그들을 그렇게 과대평가해야한다는 말인가???
방언도 무대포로 해야하고 예언도 축사사역도 그냥 그렇게 무작정해야한다는 말인가???
성경에서 무슨말을 하든지 필요없고 성장을 위해서 어떤것이든 이용해야한다는 말인가? 효용성을 위해서 우리는 어떤것이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인가??
이럴때 우리는 역사를 돌아보아야한다.. 기독교역사에서 교회는 어떠했는가..당시 세계는 어떠했는가.. 정통교회는 어떠했으며 어떤 교회들이 이단으로빠져들었는가.. 어떤 사람들이 있었으며 어떤 사상들이 있었는가...
그러므로,, 영적전쟁을 부르짖고 성령사역을 한다하면서 교회사를 외면하는 사람들..말씀을 외면하는 사람들은 그자체로서 모순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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