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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스피치 - 내가 가장 전문가라는 확신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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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앞에 나서서 말하는 것. 언제까지 피해다닐 수는 없는 일이다. 꼭 말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지 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마찬가지이다. 성공적인 스피치를 위해 알아야 할, 깨우치고 노력해야할 것들은 어떤 것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떨리고 불안해도 말할 기회가 있으면 많이 나서봐야 한다는 것이다. 남 앞에 서서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이유는 목소리에 자신이 없거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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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앞에 나서서 말하는 것. 언제까지 피해다닐 수는 없는 일이다. 꼭 말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지 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마찬가지이다. 성공적인 스피치를 위해 알아야 할, 깨우치고 노력해야할 것들은 어떤 것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떨리고 불안해도 말할 기회가 있으면 많이 나서봐야 한다는 것이다. 남 앞에 서서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이유는 목소리에 자신이 없거나 나서서 말할 기회를 많이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라 한다. 더불어서 내가 가장 전문가라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혹시 청중들 중에 나보다 더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역시 강사를 떨게 만든다. 그러나 이 앞에 서서 말하는 나만큼 많이 연구하고 고민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스피치 실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매일 거울 앞에 서서 1분 동안 스피치를 해보는 것을 권하고 있다.


청중과의 시선 교환 역시 중요한 부분이다.


- 남자들, 스피치 앞에 쫄지 마라. 스피치는 무조건 배우면 잘하게 되어 있다. 무엇보다 청중 속의 은인을 찾아 교감하면 불안감과 긴장감은 눈 녹듯이 사라진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래서 프로 강사들은 강연장에 들어서면 먼저 누가 자신에게 호의적인 시선을 보내는지부터 파악한다. 그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야 하니까. (33쪽)


강사의 진실성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결국 감동과 울림을 주는 것은 강사 자신이 어떤 인생을 살아왔느냐에 달려있다. 그저 그런 인생을 살아왔다면 그저 그런 감동밖에는 줄 수가 없다. 아무리 말을 잘 하는 달변가라 해도 말이다. 오히려 깊고 무게있는 인생을 살아온 눌변가의 말에 사람들은 더 공감할 것이다.


- 필자는 강연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먼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는지 물어본다. 무언가를 위해 자신의 전부를 쏟지 못한 사람은 절대 청중의 가슴을 적시는 강연을 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다. (238쪽)


준비와 연습도 너무 중요하다. 특히 처음에는 신경을 많이 써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처음의 강의가 성공한다면 두 번째, 세 번째는 더 쉬워지기 때문이다. 콘텐츠는 적절한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야 하고 따라서 강사는 에피소드 수집에 누구보다 민감해야 한다. 얼마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집어넣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


좋은 목소리를 내는 것은 강사에게 필수이며 목소리는 타고나는 부분도 있지만 끊임없이 연습하면 반드시 좋아진다. 이것은 제스처도 마찬가지이고, 강의 콘텐츠 구성도 마찬가지이다. 항상 겸손하고 경청해야 하며 결국엔 인격이 말을 한다.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 말라. 어떤 유능한 강사도 쥐구멍에 숨고 싶고 며칠동안 잠을 못자며 자책했던 순간들이 있었다. 실패는 더 큰 발전의 기회이다. 그러니 실패를 즐길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가자.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통해, 실패를 통해 배운다. 당신이 잘하고자 하는 스피치 역시 숱한 실수, 실패를 통해 조금씩 발전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엘라배마 미식축구 팀의 전설적인 감독 폴베어 브라이언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실수를 저질렀을 때 그것을 만회하려면 다음 세 가지 일을 해야 한다. 첫 번째, 실수를 인정할 것. 두 번째, 실수로부터 배울 것. 세 번째, 실수를 반복하지 말 것."


 

y*****p 2012.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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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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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 올림픽 유치가 확정되던 순간이 떠오른다. 그때 탁월한 스피치 능력을 발휘했던 김연아 선수가 기억난다. 하지만 대중에게는 김연아 선수에 밀려서 크게 부각되진 않았지만, 또 다른 한 사람이 있다. 그는 조양호 위원장이다. 평소 무대 울렁증으로 고생하던 그가 탁월한 스피치를 한 것은 영국의 유명 연설전문가를 찾아가서 과외를 할 정도로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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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 올림픽 유치가 확정되던 순간이 떠오른다. 그때 탁월한 스피치 능력을 발휘했던 김연아 선수가 기억난다. 하지만 대중에게는 김연아 선수에 밀려서 크게 부각되진 않았지만, 또 다른 한 사람이 있다. 그는 조양호 위원장이다. 평소 무대 울렁증으로 고생하던 그가 탁월한 스피치를 한 것은 영국의 유명 연설전문가를 찾아가서 과외를 할 정도로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발음교정 및 실전 같은 발표 트레이닝은 실제 그의 연설이 풍성해지도록 기여를 하였다.

 

조양호 위원장과 같은 노력형 발표자의 사례는 희망을 준다. 타고난 연사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 '남자스피치'는 사실 읽을 필요가 없는 책이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의 생활습관을 고치고, 스피치에 대한 열정을 하지고, 전략적으로 노력한다면, 좋은 연사가 될 수 있다.

 

일단 청중에 대한 이해가 가장 필요하다. 청중은 지금 연사의 지루한 인생이야기나 듣자고 기회비용을 들여가면서 와서 앉아 있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이 책에서는 평소 언변이 뛰어난 CEO가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1시간 30분간 하고나서, 시큰둥한 청중의 반응에 실망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즉, 평소에 내가 이야기를 잘 한다는 것과 연설을 잘 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다. 즉, 청중을 고려한 연설문을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지위의 어떤 연령대의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지 파악하고, 자신이 청중과 동화되어 전달하고자 하는 연설문을 작성해야 한다.

 

연설문을 작성할 콘텐츠도 너무 인위적이고 현실성이 떨어지면 안 된다. 저자는 멀리서 콘텐츠를 찾지 말고, 자기 자신의 삶에서 찾을 것을 권장한다. 사실 자기 자신의 에피소드를 강의 주제와 어울리게 잘 말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진실성 있는 스피치는 없을 테니까 말이다. 하지만 에피소드가 없다고 걱정하는 이가 있다면, 이 또한 노력을 할 것을 요구한다. 생활하면서 잠깐씩 만나는 인연들도 소홀히 생각하지 말고, 그들과 대화를 통해 에피소드를 만드는 것도 한 방법으로 추천한다.

 

목소리와 제스처도 강연에 승패를 좌우한다. 좋은 목소리를 타고나지 못한 것을 후회하지 말고, 술이나 담배를 끊고, 성대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먼저 하는 게 중요하다. 비나 이선균, 한석규처럼 중저음에 공명이 있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만들기 위해서 스스로 발음연습과 꾸준히 목소리 톤을 가다듬는 연습을 해야 한다. 제스처 또한 자신이 강연할 때 의식하지 않은 순간에 적절히 나오도록 노력해야 한다. 사전연습 및 녹화를 통한 연습을 통해 완전히 자기화 시킬 것을 조언한다.

 

저자 자신이 라디오방송을 맡고서 꾸준히 노력하여 지금의 스피치관련 전문가가 된 에피소드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누구나 현재 직장에서 지위가 올라가거나, 공식적인 자리에서 조직을 대표해서 강연을 할 기회가 생길 수 있다. 그때 누군가는 그 강연을 통해 존재감이 부각될 수도 있고, 다른 누군가는 그저 그런 사람으로 기억에 남을 수 있다. 하지만 실패를 했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실수를 솔직히 인정하고, 더욱 꾸준히 노력한다면 기회는 다시 온다.

 

당장 스피치를 해야 하는 절박한 이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제가 스피치를 해야 하는 이들에게는 이 책이 삶의 방향을 잡아 줄 것이다. 스피치의 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다.

z*****9 201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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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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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이 최고의 미덕이라고는 하지만, 우리는 지금 자기PR이 대세인 시대에 살고 있다. 말하기는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중 하나이다.그 말하기를 더욱 전문적으로 이용한 것이 바로 스피치이다. 검은 티와 청바지를 입고 아이폰을 소개하는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은 이제 스피치의 상징이 되었다. 이 스피치를 잘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바로 이영권 박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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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이 최고의 미덕이라고는 하지만, 우리는 지금 자기PR이 대세인 시대에 살고 있다. 
말하기는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중 하나이다.
그 말하기를 더욱 전문적으로 이용한 것이 바로 스피치이다. 
검은 티와 청바지를 입고 아이폰을 소개하는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은 이제 스피치의 상징이 되었다. 
이 스피치를 잘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바로 이영권 박사의 남자스피치에서 그 방법을 알려준다.

이영권박사는 스피치의 기본을 세가지로 나눈다. 콘텐츠, 목소리, 마음경영이 바로 그것이다.

첫번째. 콘텐츠, 아무리 목소리가 좋고 자신감있게 스피치를 했다고 해도 
내용이 부실하다거나 스피치 대상의 관심사에서 벗어나 있다면 훌륭한 스피치가 될 수 있을까?
 아마 청중들은 공감하지 못 할 것이다. 
스피치를 재미있게 들었다고 하더라고 무언가 허전함이 남을 것이다. 
스피치의 기본 중 기본,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이 바로 콘텐츠이다. 
이 책의 저자도 스피치의 절반의 성공은 콘텐츠에 달렸다고 할 만큼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이에 더해서 책에서는 콘텐츠를 풍부하게 하는 방법인 에피소드를 활용하는 법, 제목으로 청중에게 어필하는 법등을 담고있다.

두번째. 목소리, 사람들은 소리가 좋은 목소리를 계속 듣고싶어한다. 
목소리는 사람에게 좋은 매력이 되며 의사를 전달하는데 좋은 수단이 된다. 
저자는 이 목소리도 좋게 바꿀수 있고 효과적으로 목소리를 좋게 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세번째. 마음경영, 목소리는 그 사람의 마음상태를 반영한다. 
목소리의 떨림과 높낮이에 따라서 청중은 다른 느낌을 받게된다. 
그 때문에 스피치 할 때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그리고, 청중을 고려해서 말해야하고 겸손해서 말해야한다든지. 공감대를 이끌어서 청중의 가슴을 뛰게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리더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스피치, 소위 잘나간다는 리더들은 스피치 능력이 탁월하다. 
그들이라고 그 능력들을 타고난 것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더욱 갈고 닦아 만든 무기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말고 이 책을 참고하여 스피치능력을 키운다면 조금씩 발전하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1*******m 201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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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남자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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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남자 스피치지만 성별을 떠나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프리젠테이션, 즉 대중앞에서 말하는 것의 중요성을 모르진 않을 것이다누구나 스피치를 잘하고 싶어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게 스피치다하지만 자신감을 잃으면 스피치는 실패하게 된다.겸손하게 아무말도 없이침묵을 한다고 알아주는 세상이 아니다. 내 스스로 내 자신을 멋지게 포장하는방법이 스피치다. 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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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남자 스피치지만 성별을 떠나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프리젠테이션, 즉 대중앞에서 말하는 것의 중요성을 모르진 않을 것이다
누구나 스피치를 잘하고 싶어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게 스피치다
하지만 자신감을 잃으면 스피치는 실패하게 된다.겸손하게 아무말도 없이
침묵을 한다고 알아주는 세상이 아니다. 내 스스로 내 자신을 멋지게 포장하는
방법이 스피치다. 그러기 위해서는 청중과의 소통이 먼저 있어야 한다.
멋진 미사여구로 화려하게 말하기 보다 청중이 듣고 싶어하는 가려운곳을
긁어 줄줄 알아야 한다.
프리젠테이션의 달인이자 마케팅 천재인 스티븐 잡스는 단순함의 미학을
제대로 표현한다. 이런 완벽함에는 잡스의 무수한 연습을 하면서 단점을 보완
했기 때문이다.
강연에 맞게 공감대를 형성하는것이 우선순위다
그렇지 않고서는 아무리 화려한 말솜씨라고 하더라도 그 연설은 외면당할것이다
내 주변에서 발생하는 에피소드가 제일 좋은 재료이다
평소 아무리 달변가라도 해도 사전에 미리 강연 원고에 대한 준비가 없다면
완벽하게 실패하게 된다.
버락 오바마와 오프라의 강점은 연설을 할 때 진솔하고 쉽게 표현하기 때문에
누구나 다 공감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특히 오바마는 대선 수락 연설에서
yes, we can 이라는 단어를 일곱번이나 반복해서 사용했다.
그리고 오바마는 사전에 치밀한 연습으로 너무나 자연스러운 스피치를 구사한다
좋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보다 복식호흡으로 목소리를 단련하는 사람이 더 많고
말하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 다면 그 노력은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나 성공을 갈망하지만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다. 자전거는 넘어지면서 배우는 것이다

m*****5 201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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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잘 하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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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권 박사는 라디오나 강의를 통해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인물이다. 그만큼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능력과 스피치 능력은 탁월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번에 남자 스피치라는 책이 어떠한 내용일지 무척이나 궁금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어떠한 역량보다도 밖에서 돋 보일수 있는 능력일 것이다. 일을 할때도 그렇고 대인관계를 유지할때에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가까워 지고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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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권 박사는 라디오나 강의를 통해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인물이다. 그만큼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능력과 스피치 능력은 탁월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번에 남자 스피치라는 책이 어떠한 내용일지 무척이나 궁금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어떠한 역량보다도 밖에서 돋 보일수 있는 능력일 것이다. 일을 할때도 그렇고 대인관계를 유지할때에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가까워 지고 친근해지는 경우가 많다. 저자 또한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스피치 였다고 자부할 정도로 남자라고 한다면 스피치 능력은 충분히 갖추어야 할 능력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건가 이것이 고민거리이다. 필자가 다른 사람으로 부터 알려준 팁에 따르면 준비하고 또 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 청중들의 수준이 높아 졌기 때문에 스피치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필수적으로 이러한 능력이 필요로 한데 그들은 어떠한 사람이고, 나에게서 어떠한 이야기를 듣기 원하는가, 꿈과 목표는 어떤 것들인가 이 가지를 생각한다면 기본적으로 스피치를 준비해 나갈때 어떻게 해야 할지 포인트를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청중들의 반응에 따라서 스피치를 할때 때로는 마음이 불안해지는 경우도 많다. 그것은 스스로의 자신감의 부족의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데, 준비를 통해서 자기확신과 자신감을 배양하는 것이 일단은 가장 중요할 것 같다. 작은 공간에서 부터 연습을 시작해서 큰 규모의 회의까지 연습을 하게 되면 조금더 실력이 상승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항상 이야기를 할때 마다 똑같고 진부한 이야기를 진행하게 된다고 하면 청중들은 비슷한 이야기에는 이미 질려서 집중도가 확실히 더 떨어질지도 모르겠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에게는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콘텐츠가 항상 필요로 하게 된다. 살아온 인생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을 해보고 나만의 스토리가 있어야지 청중들에게 강하게 어필이 될 것이라고 본다. 생각해보면 인기가 많은 강의들을 보면 무엇인가 신선하고 새로운 강의들이다. 기존의 스타일을 그대로 비슷하게 모방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기에 경쟁력이 없는 것 처럼 스피치 자체에도 남들이 모방할 수 없는 경쟁력을 가지면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구축해 가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 일 것이다.

 Part 2 부분에는 따로 콘텐츠의 중요성을 통해서 콘텐츠를 어떻게 찾고 강의에 활용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 나온다. 실제로 우리 생활속의 에피소드를 강의로 할용하면서 친근함과 함께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유지 할 수 있는 것이 활용해 볼만 한 내용이었다.

 

 발성을 할때 좋은 목소리를 내는 것도 중요한데 실제로 호감과 비호감의 차이가 목소리에서 발생을 하는데 가장 매력적인 목소리인 공명 목소리를 위해서는 복식호흡을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실제로 스피치를 할때는 지켜지지가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생활습관을 활용하면서 건강한 목소리로 가까우 나가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스피치를 실제로 자신감 있게 연습을 해보고 그것을 실전처럼 활용하는 사례가 가장 멋지지 않을까. 스피치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나 또한 학창시절에는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해보았지만 실제로 유용하게 활용되는 것은 경험이라고 생각이 든다. 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체크하며 무엇을 더 어떻게 보안해야 할지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멋진 스피치를 위해서 노력하는 많은 직장인들과 취업준비생들에게도 힘찬 박수를 보낸다.

 

 멋진 스피치를 통해서 스스로의 자아발전에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다.

b********4 201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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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권 박사의 남자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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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버락 오바마 는 프레젠테이션 및 연설의 대명사다. 그들의 적절한 제스쳐와 긍정적이고 자신감에 찬 모습의 스피치는 대중을 압도한다. 두 사람의 분야는 다르지만 각 분야의 전문가답게 ‘이게 진정 스피치다’ 라는 걸 보여주고자 하는 것 마냥 많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요즘은 말을 잘해야 능력 있어 보이는 것처럼 스피치의 역할이 사람을 판단하는데 큰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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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버락 오바마 는 프레젠테이션 및 연설의 대명사다. 그들의 적절한 제스쳐와 긍정적이고 자신감에 찬 모습의 스피치는 대중을 압도한다. 두 사람의 분야는 다르지만 각 분야의 전문가답게 ‘이게 진정 스피치다’ 라는 걸 보여주고자 하는 것 마냥 많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요즘은 말을 잘해야 능력 있어 보이는 것처럼 스피치의 역할이 사람을 판단하는데 큰 부분을 차지한다. 한 분야에서 실력은 있으되 부정확한 어휘 사용이나 말을 더듬는 것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가 없다.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으며 리더로서의 자질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스피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피치교육을 받아 가면서까지 최고의 스피커가 되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어느 분야에서건 최고의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과 청중과 공감하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스피치를 하기 위한 강사들을 위해 구체적인 스피치의 기술들이 담겨져 있다.


저자는 청중을 사로잡는 스피치 방법에는 ‘청중과 공감대 형성에 있다’고 한다. 먼저 청중의 특성을 파악한 후 특성에 맞게 원고를 작성하고 청중과 시선을 교환하면서 교감해야 하며 강의 내내 자신감 있게 말하고 유머를 양념처럼 사용하고 자신이 가장 전문가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그럼 구체적으로 스피치의 비책을 알아보자.


첫째, 콘텐츠 개발이다. 스피치는 에피소드가 생명이다. 자신이 인생을 살아오면서 경험했던 것들 즉, 인생이 담긴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평소 독서와 신문을 읽는 습관으로 에피소드를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는 강연을 하면서도 에피소드를 만들기 위해 한 달에 20권 이상의 책을 읽는다고 한다. 그 책읽기 노하우를 잠깐 소개한다.


① 자투리 시간에는 싫든 좋든 책을 펴라

② 하루에 단 30분이라도 책과 시간을 보내라

③ 황금 시간 주말을 확보하라

④ 책을 읽을 때는 항상 펜과 노트를 준비하라


둘째, 좋은 목소리이다. 공감을 불러일으킬만한 콘텐츠가 있다하더라고 발음이 부정확하고, 중얼중얼 거린다면 어필이 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활기차고 정확한 발음과 안정적인 톤의 목소리라면 청중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좋은 목소리를 갖기 위해 술과 담배를 끊고 공명음을 반복하는 습관과 복식호흡을 하도록 권장한다. 그리고 저자는 네 가지의 목소리 테크닉으로 꾸준히 연습하면 효과적인 스피치가 될 것이라고 한다.


① 자신에 찬 목소리로 말하라

② 여유 있는 태도로 천천히 말하라

③ 분명한 목소리로 말하라

④ 강조 부분은 크게 말하라


셋째, 마음경영이다. 자만심을 버리고 청중의 수준을 고려한 강의를 하라. 강사는 나와 청중의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그래서 평소 상대의 다른 점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마음경영을 해야 하고 자기반성을 통해 말할 자격을 갖추라고 한다. 또한 겸손함과 상대방의 말을 공감하고 경청을 잘 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니 민방위 훈련 때 국가 안보를 강의 하신 분이 생각이 난다. 자신의 이력을 먼저 소개하면서 시작한 강의는 50여분 동안 그분의 이야기에 몰입을 가능케 하였다. 파워포인트 자료에는 안보에 관련된 사진과 동영상이 대부분이었고 핵심적인 문구가 간혹 눈에 띄었다. 그리고 자신이 군 복무시절에 있었던 에피소드들과 연구했던 과정에서의 에피소드를 얘기하면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전달하였다. 연세가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굵고 우렁찬 음성은 민방위 훈련을 받으러 온 200여명의 청중을 압도 하였다. 아마 이 분도 스피치를 위해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하셨으리라 생각이 든다. 군에서 리더로 있다가 전역한 후 사회인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시는 건 분명 많은 차이가 있었을 테니 말이다.


대학원 시절 처음으로 학생들 앞에 강의를 하면서 목소리의 떨림으로 웃음바다가 되었던 기억, 직장을 다니면서 백화점 점장들을 모아놓고 홍보하는 자리에서 목소리의 떨림으로 실패를 했던 경험들이 여전히 나의 기억 속에서 맴돈다. 창피한 경험이었지만 그 경험들로 인해 더욱 노력을 하게 하였고 지금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상담을 하고 있다. 다독을 통해 많은 에피소드를 축적하고, 좋은 목소리를 내기위한 평소 좋은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꾸준한 마음경영을 한다면 지금보다 진보한 스피치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 앞에만 서면 목소리가 갈라지고 떨림이 있는 분들은 여기에서 제시하고 있는 비책들을 꼼꼼히 익혀 준비한다면 스피치의 달인이 될 것이라고 확신 한다.

h****n 201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