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사는 돈을 번다 다만 그 돈은 고객에게서 나온다 증권사는 그로인한 윤택한 삶을 누리지만 고객은 그렇지 않다 그에대한 금융 생태계 및 구조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도서이다 왜 고객은 혜택을 누리지 못 하고 손해를 입고 여전히 비슷한 생활을 누리고 있는가에 대한 조금의 해답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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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의 추천 도서로도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국내 주식 투자 유튜브 채널 중에 가장 정직하고 실력 있는 박춘호 TV를 통해 알게 된 책이다. 이 책은 근래에 나온 것이 아니라 저자가 1929년 대공황을 겪었을 정도로 오랜 된 책이다. 선착장에 가득 찬 요트 중에 정작 고객의 것은 없고 펀드 매니저 등 고객의 돈으로 투자하는 사람들만의 요트만 있다는 것에 착안해서 책 제목을 지었다. 책 제목에서 많은 부분들을 함의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는 전문가를 믿고 그들에게 돈을 맡기지만 정작 그들도 주식 투자에서 얻는 수익은 별로 없고 결국 상장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보다 수익률이 낮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워런 버핏이 위대하다는 평가를 받는 것일 것이다. 이 책이 씌여질 당시와 지금은 시간 차가 있지만 결국 모든 영역이 그러하듯이 투자의 세계에서도 진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동일할 것이다. 요근래 카카오가 폭락하는 것을 보면서 카카오가 고평가 받던 시절에 자칭 주식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카카오를 찬양하던 모습도 떠오른다. 상당수 펀드매니저는 당연히 고객 돈으로 카카오를 매집했을 것이다. 하지만 고객들은 돈을 잃었고 펀드매니저는 고액 연봉을 받는다. 이 책을 통해서 투자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괜히 워런 버핏이 추천하는 책이 아님을 이 책을 읽게 되면 알 것이다. 강력하게 추천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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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이상 된 이 책은 여전히 시장에 대한 인간의 본질적 측면이 변하지 않고 유효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그래서 지금까지 읽히는 것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 이 책을 ‘쓰고빙고’의 필사 대상으로 삼은 것은 과거의 지혜를 통해 다시 한번 현재를 점검하고자 함이었다. 지난 9일 간의 필사는 그 이점을 누리기에 충분했다. 책은 사놓고 쌓여가기만 하는데 이런 이벤트는 개인적으로 독서의 발판으로 작용하여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단지 시작이 어려울 뿐이다. 이 이벤트는 그에 대한 넛지다. #쓰고빙고 #고객의요트는어디에있는가 |
| 이 책을 읽은 지 1년 정도 된 후에 리뷰를 작성해서 그런지 책 속의 상세한 내용은 가물거린다. 이 책은 주요 요지는 책의 제목과도 같다. 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 선착장에 고객의 요트는 없다. 20년 가까이 주식을 하고 있는 독자로서 아주 적절한 표현으로 보인다. 이 책을 읽어시는 독자 여러분들 성공 투자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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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쉐드의 1920~1940년대 월스트리트에서 일했던 경험으로 금융시장에 대한 부조리와 탐욕을 풍자를 담아 설명한 책이다. 워런버핏도 추천한 책이라 읽어보게 되었다. 작지만 훌륭한 투자 조언을 해주었는데 주식시장이 붐이 한창이고 모든사람이 주식을 매수할 때는 가진 주식을 매도하고, 수익을 낸 후 보수적인 채권을 사라고...매도한 주식이 더 상승해도 신경쓰지 말고 조만간 닥쳐올 주식시장 침체기를 기다리고, 침체가 국가적인 재앙 수준에 이르렀을때는 가지고 있던 채권을 모두 팔고 다시 주식을 사라고...매수한 주식이 더 떨어져도 신경쓰지 말고 다음 붐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살아있는 동안 이런 과정을 계속 되풀이하면 부자로 죽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거라고...P203 |
| 고객의 요트 증권 시장의 탐욕으로 인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는 의미로 고객이 얻어야 할 이익이 증권 업계 종사자들에게 가는 것을 비판하며 고객의 이익보다는 자신들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증권 시장의 이면과 불합리한 행태를 풍자하는 책입니다 |
| 지인이 추천해서 구배합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고 하니 정독해서 투자에 참고하겠습니다.지인이 추천해서 구배합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고 하니 정독해서 투자에 참고하겠습니다.지인이 추천해서 구배합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고 하니 정독해서 투자에 참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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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입문할려고 투자 관련 서적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처음에 제목이 일반 서적들과는 달리 뭔가 비판을 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읽다보니 빠져들게 되었다.
특히 이 책을 읽다보니 왜 그렇게 은행이나 금융업종에서 상품들을 가입시킬려는건지 확실히 꺠닫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전에도 어느정도 인센티브가 있으니 그렇겠구나 라고는 생각은 했지만 모든걸 적나라하게 까발린 이 책을 읽고 난후에는 직원들이 권하는 상품을 가입을 되도록 안할려 하지만 만약 하게 될 경우에는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하게 되었다.
수십년이 지난후에도 여전히 이 책 내용들이 유용한데 이 책 또한 읽고 소장하기엔 최고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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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는 1940년에 처음 출간된 오래된 책이지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배울점이 있다. 바뀌지 않은 점이 있다. 모럴 해저드, 대리인 이론으로 잘 알려져 있듯이, 신뢰할 만한 전문가를 찾는 것은 매우 어렵다. 많은 이익을 내는 '전문가' 들이 수익을 낼때는 많은 보수를 받아가지만, 많은 손실을 낼때는 그 손실을 분담하지는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