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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보고 자랐고 이 착도 갖고 있는 나는 한국에서 나고 자라는 조카를 위해 꼭 사주는 책들 시리즈가 바로 마국의 행사들에 관한 책이다. 그냥 일단 재밌고 신기하고 나도 즐거운 기억이 많아서 조카 역시 그런 정보를 공유하길 바라는 마음이 큰 것 같다. 이 책 시리즈가 가장 돋보이는 점은 어쨋든 아이가 자라면서 "나는 어떠한 선택을 하여야 하는가"를 물을 때 떠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이 속에 등장하는 어른들 또한 매우 성숙하다는 점이 돋보이는데, 여하튼, 어릴 때 이런 책들을 읽으며 주위의 압박에 굴하지 않고 올바른 선택을 해야겠다 라고 맘 먹는 책을 자꾸 읽으면 어쨋든 그 후 살아갈 때 긍정적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즐거운 할로윈 문화와 더불어 좋은 읽을 거리이다 |
| 워낙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많고 많은 내용 중 고른 것 중에 하나인데 재미있게 봅니다. 자기 수준보다 조금 어려운 것을 골라서 설명을 좀 해줘야하지만 내용 자체거 재미있나봐요~ 엄마인 저도 내용이 재미있어요~~~~~~스티커도 보너스로 읽고 아직 영유아인 아이에게는 이것고 재미있나보네요~~ AR3-4점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