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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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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탈무드를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너무 재밌게 잘 봤었는데... 우연히 한권으로 읽는 탈무드 이야기를 알게 되어 업그레이드 해 줄 겸 새로 구입해 읽혔다... 일단 두께가 있는 책인데도 불구하고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걸 보니 저학년에게도 적당해 보이고아직 어려서인지 오래 생각하게 하는 책보다는 스토리 위주의 동화를 좋아하는지라 쉼없이 마구 읽어대더라는...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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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탈무드를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너무 재밌게 잘 봤었는데...

우연히 한권으로 읽는 탈무드 이야기를 알게 되어 업그레이드 해 줄 겸 새로 구입해 읽혔다...

일단 두께가 있는 책인데도 불구하고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걸 보니 저학년에게도 적당해 보이고

아직 어려서인지 오래 생각하게 하는 책보다는 스토리 위주의 동화를 좋아하는지라 쉼없이 마구 읽어대더라는... 일단 마구 읽게 두고 나중에 잠자리 동화로 다시 읽어주며 얘기 나눠보면 좋을 거란 생각이... ^^

s***0 201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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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별로 다 사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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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책사는날이 올해부터 생겼어요 그날엔 서점에 들러 책구경도하고 독서도하고 시간을 보냅니다. 한권밖에 못산다는 이유때문인지 두껍고 여러가지내용 있는걸 고르더니 아이즐북스 시리즈를 한권씩 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도 재밌고 삼국유사도 재밌어요 탈무드도 성공적입니다  ㅎㅎㅎ 잠자리독서로 읽어줄땐 내용이 짧으니  시간이 늦었을땐 하나만 읽어줘도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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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책사는날이 올해부터 생겼어요

그날엔 서점에 들러 책구경도하고 독서도하고 시간을 보냅니다.

한권밖에 못산다는 이유때문인지 두껍고 여러가지내용 있는걸 고르더니 아이즐북스 시리즈를 한권씩 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도 재밌고 삼국유사도 재밌어요

탈무드도 성공적입니다  ㅎㅎㅎ

잠자리독서로 읽어줄땐 내용이 짧으니  시간이 늦었을땐 하나만 읽어줘도 되니 완전 강추예요!!!

x*****3 201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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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이야기 - 아이즐북스 : 제가 읽어주기도 하고..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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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이야기 - 아이즐북스 : 제가 읽어주기도 하고..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어요   언젠가 서점에 놀러갔다가... 찜...... 책 두께에 비해서 무지 가볍고... 재미있어 보이기도 하고 말이죠... 서점에서 앉아서 몇편을 읽고 구매 결정을 했답니다. 무엇보다 아이즐북스의 책인지라.... 아이즐북스의 책들... 안데르센도 있는데 너무 너무 재미있게 봤었거든요... 집에 와서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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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이야기 - 아이즐북스 : 제가 읽어주기도 하고..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어요

 

언젠가 서점에 놀러갔다가... 찜......

책 두께에 비해서 무지 가볍고... 재미있어 보이기도 하고 말이죠... 서점에서 앉아서 몇편을 읽고 구매 결정을 했답니다.

무엇보다 아이즐북스의 책인지라.... 아이즐북스의 책들... 안데르센도 있는데 너무 너무 재미있게 봤었거든요...

집에 와서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했답니다... 아무래도 서점에서 사는거 보다는 저렴해서리..

2012년 5월에 나온책이라... 6월에 구매했었는데 10% 할인 받아서 구매했었네요... 

 

아이들에게 밤에 두세개 정도씩 읽어주기도 했고...

혼자서 소리내어서 한두개씩 정도 읽기도 했답니다...

 

지혜로운 이야기 50편.. 같은 이야기를 몇번씩 읽으니까.. (자기가 안 읽었다고 , 엄마가 읽어줬기 때문에 읽어야 한다네요)

밤에 자기 전에 읽어주는 책이  이것말고도 몇권 더 가지고 돌려서 읽어주기도 하고..... 영어공부를 좀 늦게 하는 요즘엔

좀 덜 읽어주기도 하게 되는데도.... 같은 이야기를 두세번 정도는 읽은거 같아요...

탈무드 이야기들이 대부분 비슷하다는 걸 기억한다면.......

기억속에 있는 이야기까지 세어본다면 5~6번 정도는 읽은듯 싶기도 하구요

 

아이즐의 탈무드 이야기 는 각 내용마다 그림이 다 틀리고.. 그림이 예뻐서 읽기에 큰 부담이 없었고.. 글 마다 다른 그림을

보는 재미도 꽤나 괜찮았답니다

 

 

 

 

낮에도 책 읽으라고 하면.. 재미있게 읽기도 하고.... 한두편씩 읽기에 부담이 없어서 그런가 재미있어 한답니다..

남편 회사에 잠시 갈일이 있었는데.. 그때도 가지고 가서 열심히 읽고 왔답니다...

6세 또진양이 읽기 시작... 9세 또영군도 열심히 읽었답니다..

 

 

 

 

 

 

어떻게 보면 참 어려운 탈무드 이야기...... 재미있게 읽고 있으니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6세 아이도.. 9세 아이도..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_^

e***d 2012.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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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꼭 읽히고 싶은 [탈무드], 전집으로 들이기 부담스러울 땐?!
"아이에게 꼭 읽히고 싶은 [탈무드], 전집으로 들이기 부담스러울 땐?!" 내용보기
전 어렸을 때부터 화장실에서 책 읽는 걸 좋아했어요. 엄마가 항상 화장실에 책을 가져다 놓으셨더래서 자연스레 저도 화장실에서 책보는 습관이 생겼는데, 화장실에서 읽기엔 단편 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이 딱이죠~~ 제가 화장실에서 읽었던 책들은 주로 탈무드, 이솝이야기, 만화로 된 한자성어책 같은 거였어요. 오늘은 그 중에서 탈무드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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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렸을 때부터 화장실에서 책 읽는 걸 좋아했어요.

엄마가 항상 화장실에 책을 가져다 놓으셨더래서 자연스레 저도 화장실에서 책보는 습관이 생겼는데,

화장실에서 읽기엔 단편 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이 딱이죠~~

제가 화장실에서 읽었던 책들은 주로 탈무드, 이솝이야기, 만화로 된 한자성어책 같은 거였어요.

오늘은 그 중에서 탈무드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탈무드'하면 어떤 이야기가 떠오르세요?

전 굴뚝 청소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굴뚝 청소를 마친 아이들, 한 아이는 얼굴이 까맣고 한 아이는 얼굴이 하얀 상태일 때 누가 세수를 하겠냐는 질문 말이죠.

 

유대인들이 태어나 죽을 때까지 옆에 두고 있는 매력적인 책이라는 탈무드,

이솝우화나 전래동화처럼 누구나 한 번쯤은 책으로 읽거나 이야기로 들어 알고 있을 것 같은 탈무드,

우리 아이에게도 꼭 읽어주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전집을 들이기엔 공간적 상황이며 경제적 상황까지 여의치가 않아요.

 

이런 제게 딱 좋은 책 한 권을 만났습니다.

아이즐에서 나온 <탈무드 이야기>.

아이즐의 '한 권으로 읽는' 시리즈는 <안데르센>, <교과서 전래동화>, <이솝 이야기> 등이 출간 되어 있는데요,

한 편이 길어야 2~3장 정도의 분량이라 잠자리에서 하나씩 읽어주기 참 좋아요.

 

 

 

탈무드 이야기 50여 편이 책 한 권에 깔끔하게 담겨 있고,

동화작가 박수현 선생님이 아이들이 읽기 쉽게 글을 다듬어 정리했어요. 

 

 

 

 

책 한 권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좋지만

제가 이 '한 권으로 읽는'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일러스트가 다양하다는 거예요.

 

 

 

 

확연히 느낌이 다른 그림들이 펼쳐지고 있어서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하나의 문장을 읽기 쉽게 나누어 편집한 부분도 눈에 띄더라구요.

 

요즘 낮시간에는 마당에서 놀고, 저녁시간에는 산책을 다니는 재미에 푹 빠진 저희 아이,

하루에 최소한 책을 한 권이라도 꾸준히 읽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이렇게 한 권으로 읽는 지혜로운 이야기 50편 <탈무드 이야기>로 대신할 수 있어 다행이에요.

 

잠자기 전 아이와 함께 하는 책읽기, 탈무드로 만나보시는 건 어떠세요?

조금 큰 아이들이라면 혼자서 잠자기 전 한 편씩 이야기를 만나면서 꾸준히 책읽는 습관도 들이고

혁이 같은 꼬꼬마라면 엄마와 소중한 시간도 갖고 말이죠.

거기에 자연스레 배우게 되는 유대인의 지혜는 덤입니다.

 

e******1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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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깨달음을 주는 지혜를 배우는 책
"누구에게나 깨달음을 주는 지혜를 배우는 책" 내용보기
오늘 아이들과 책을 읽다가 마음이 뜨금했습니다. ㅡ.ㅡ. <탈무드 이야기>를 읽던 중에 <화내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이란 제목의 이야기가 있었어요. 성격이 불같은 남자 이야기 였는데, 상대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고 다짜고짜 욕을 퍼붓고 난 뒤에 마음이 가라앉고 나면 욕 한 일을 크게 후회하고서 그 나쁜 버릇을 고치고자 랍비를 찾아가는 이야기였답니다.     랍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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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들과 책을 읽다가 마음이 뜨금했습니다. ㅡ.ㅡ.

<탈무드 이야기>를 읽던 중에 <화내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이란 제목의 이야기가 있었어요.

성격이 불같은 남자 이야기 였는데, 상대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고 다짜고짜 욕을 퍼붓고 난 뒤에

마음이 가라앉고 나면 욕 한 일을 크게 후회하고서 그 나쁜 버릇을 고치고자 랍비를 찾아가는 이야기였답니다.

 

 

랍비의 조언은 "이제부터 욕을 할 때마다 상대방에게 큰 선물을 해 보세요." 였답니다.

남자는 고개를 갸웃했지만 랍비의 충고에 따르기 로 하지요.

남자는 화나서 욕이 튀어 나오면 상대에게 꼭 선물을 주었답니다. 그럴 때마다 돈이 아까워서 속이 쓰렸고,

욕을 할때마다 비싼 대가를 치르다 보니 저절로 참게 되어서 남자의급한 성격은 점점 바뀌게 되었답니다.

 

 

이야기도 흥미있고, 랍비의 충고도 일리가 있어서 이야기에 몰입을 하더라구요,

거기까진 참 좋았는데, 이야기를 다 읽고 난 뒤에 하는 말이..

"엄마, 난 엄마가 큰 소리 치는 것 싫어, 화 내는 것 같아" 라고 합니다.

엄마가 야단칠 때 화내는 것 같아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화내고 나면 선물을 줘야 한다고,

이야기에 빚대어서 말하네요 ㅡ.ㅡ

 

 

아이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이 뜨끔했습니다.

저도 정말 기분에 따라 아이들에게 큰 소리 치고 되돌아서서 후회할 때가 정말 많은데,

감정이 가라앉고 나면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서 사과한 적도 꽤 된답니다.

그런데  아이의 속마음을 듣고 보니, 엄마가 사과를 했다고 해도 온전히 풀리지 않았구나 싶었어요.

아이에게 상처주고 사과하는 것 보다, 아예 상처줄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인데.

아이에게 버럭하지 않도록, 그럴때마다 뭔가 스스로에게 비싼 댓가를 치르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지 싶었습니다.

 

 

<탈무드 이야기> 는 정말 이야기 속에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2~4페이지 정도의 짤막한 이야기지만

삶의 지혜들 담고 있어서, 읽고 나면 그렇구나 싶은 이야기들이었어요. 

 

책 한 권안에  50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이 책 한 권으로 탈무드 소전집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밤마다 5편 정도씩 아이에게 읽어 주면 짤막하니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고 그 안에서 지혜를 배우니

베갯머리 동화로 참 괜찮네요. 

 

 

<입은 하나, 귀는 둘>. 아이들에게 생각을 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입보다 귀가 더 많은 이유가 말을 많이 하기 보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으라고 더 많은 것이 아닐까 라는

지혜로운 제자의 말에 새삼 경청의 자세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됩니다.

 ,

 

 

세 친구 이야기도 참 흥미 진진하였어요,

착한 일 하라고 말로 하지 않아도 이러한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삶의 가치를

배울 수가 있더라구요. 세 친구에 빗대어 이야기 해주는 재산, 가족과 친지,

 착한 일의 이야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 지 은연 중에 깨달을 수가 있었어요.

 

짧은 이야기기에 읽고 나서 아이와 대화의 물꼬를 트기에도 수월한 것 같아요.

남자 아이라 그림책이나 동화책 읽고 나서 별 이야기 하지 않은데,

이 책은 읽고 나서 질문을 던지거나 감상을 물어보면 대답을 비교적 잘 해 주는 것이,

아이에게 느끼는 바가 있게 하는 듯 싶네요.

 

 

w***2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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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권으로 50권의 효과를 볼수 있는 지혜로운 책~!
"단 한권으로 50권의 효과를 볼수 있는 지혜로운 책~!" 내용보기
저희집 실제상황인데요 책을 골라 읽는 아이들땜시 좋다~하는 책들을 주저없이 들이고 있는 요즘인데요 집에 더이상 꽂을 곳이 없어.. 이리 책꽂이 옆에서 위로만 쌓아올라가고 있답니다   큰 아이가 6살이 되면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귀한 길잡이가 될 탈무드 이야기도 꼭 들려 주고 싶은데 이것 역시 전집으로 들이기에 너무너도 벅찬 상황이라 고민하던차에
"단 한권으로 50권의 효과를 볼수 있는 지혜로운 책~!" 내용보기

저희집 실제상황인데요

책을 골라 읽는 아이들땜시 좋다~하는 책들을 주저없이 들이고 있는 요즘인데요

집에 더이상 꽂을 곳이 없어..

이리 책꽂이 옆에서 위로만 쌓아올라가고 있답니다

 

큰 아이가 6살이 되면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귀한 길잡이가 될 탈무드 이야기도 꼭 들려 주고 싶은데

이것 역시 전집으로 들이기에 너무너도 벅찬 상황이라 고민하던차에

 

 

 

한권으로 읽는 탈무드 이야기를 발견~!

와우~ 이 한권에 지혜로운 이야기가 50편이 담겼다니~~

딱 제가 찾던 책, 저에게 절실히 필요한 책이더라구요 

 

 

 

이 시리즈는 전에 <한권으로 읽는 이솝이야기>를 만났던 터라

표지 디자인이며, 종이 재질이며, 책의 무게 모두 맘에 쏙 들었었는데요

이번에는 탈무드 이야기로 그 후속편이 나왔네요~

 

50편의 이야기가 들은 것 치고는 두껍지 않아서

내용이 혹시 부실해?

글만 있는 것 아냐?

종이가 너무 얇은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한 이야기당 6~8페이지가량 되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딱인 분량에,

종이는 한지풍의 느낌이 나는 럭셔리함에

여러가지 풍의 그림과 글이 배합되어 있는 탈무드 이야기~

이 한권에 50편의 이야기를 실었는데...내용이 알차더라구요


 

 
 
 
 
 유대인들이 죽을때까지 곁에 두고 익히는 탈무드 책!!

 

 

이 책 안에는

헤아릴 수 없는 생명을 품고 있고, 끝을 알수 없는 바다처럼 풍부한 지식과 지혜를 담고 있어서

유대인들은 어려운 일이 생길때마다 탈무드이야기에서 해답을 찾는다고해요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로 책꽂이 정리해야할 부담없이 가볍게 마련해줄 수 있어서

더더욱 맘에 들었던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b*******i 201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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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이야기 한권으로도 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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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에게도 필독서인 탈무드. 지금 아이에게 전래나 명작보다 좀더 지혜로운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탈무드를 먼저 보여주고 싶었어요. 탈무드 검색해보니 전집도 있고 단행본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사실 집이 넓은 편이 아니라서 지금 있는 책장으로도 좀 버거워서 새로운 책을 한질씩이나 새로 들이자니, 금전적으로도 그렇지만, 더이상 책을 꽂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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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에게도 필독서인 탈무드.

지금 아이에게 전래나 명작보다

좀더 지혜로운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탈무드를 먼저 보여주고 싶었어요.

탈무드 검색해보니 전집도 있고 단행본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사실 집이 넓은 편이 아니라서 지금 있는 책장으로도 좀 버거워서

새로운 책을 한질씩이나 새로 들이자니, 금전적으로도 그렇지만,

더이상 책을 꽂을 책장도 없고...

전집이냐 단행본이냐 한참을 고민하다가 선택한 책이에요.

 

 

[지난번에 한권으로 읽는 이솝이야기]를 만났었는데요,

그 책이랑 같이 [한권으로 읽는...]시리즈로 나온 책 같아요.


 

책 표지도 고급스러워요.

왠지 책장을 넘기면 지혜로움이 마구마구 나올듯하다는 ^^

 

 

 

 

책 한권에 50편의 이야기가 실려있다니 왠지 내용을 너무 축소해버린건 아닐까 살짝 의문이 들었어요.

목차를 보니 한 편당 평균 4페이지, 많게는 10페이지 정도 구성되어있어요.

 

 

 

글밥수는 적은 페이지도 있고 많은 페이지도 있고 그래요.

막상 책을 읽어보니 내용을 축소했단 느낌은 별루 안 들더라구요.

괜한 저의 기우였나봅니다. ㅋ

 


페이지마다 관련 그림들이 적절히 그려져있어요.

12명의 그림작가들이 각자의 이야기에 맞게 자신의 개성을 살려 그린 그림들이에요.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책이랍니다.

 

한권에 50편을 실어서 일반책보다는 조금 두께감이 있지만,

50편의 이야기라 생각하면 그리 두꺼운 편은 아니랍니다.

집에 있는 이솝우화 전집칸이에요. 한질에 30권인데요,

한권으로 읽는 이솝이야기와 탈무드이야기에는 각각50가지

이 두 권의 책에 무려 100가지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내용을 많이 축소해놓은 책이 아니라 가장 마음에 들구요,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각 페이지마다 정겨운 그림들이 있어 더욱 좋아요.


이스라엘을 조국으로 둔 사람들. 유대인.

그 유대인들이 보물 상자만큼이나 아끼고 사랑하는 책.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곁에 두고 익히는 책.

오랜 역사 속에 전해 내려온 유대인의 지혜가 담긴 탈무드 이야기.

 

우리 아이들과 하루에 한권씩 읽으며 유대인의 지혜를 배웠으면 합니다.

a********7 2012.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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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화내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용보기
저만 느렸는지, 우리 때는 다 그랬는지.... 처음 탈무드를 접한건 초등학교 3~4학년 때쯤 학급 문고에서였는데, 요즘엔 초등 전에도 많이 보여주시더라구요.     지난주에 친한 동생네 가보니, 6세 8세가 있는 집인데 탈무드 전집이 있었어요. 마침 관심 있던 분야라서몇권 읽어보니 우리 둥이들도 읽으면 재미있어 할거 같아 페이퍼북이랑 양장본 중에서 고민하고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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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느렸는지, 우리 때는 다 그랬는지.... 처음 탈무드를 접한건

초등학교 3~4학년 때쯤 학급 문고에서였는데,

요즘엔 초등 전에도 많이 보여주시더라구요.

 

 

지난주에 친한 동생네 가보니,

6세 8세가 있는 집인데 탈무드 전집이 있었어요.

마침 관심 있던 분야라서몇권 읽어보니

우리 둥이들도 읽으면 재미있어 할거 같아

페이퍼북이랑 양장본 중에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딱 책을 만났네요.

방가방가~~(^-^*)

 

 

 

 

탈무드 책을 보더니,

집에 있던 이솝이야기 책도 가져왔어요.

"엄마, 이제는 안데르센이랑 교과서 전래 동화만 있으면 되겠다.

얼른 빨리 사주세요~~~ 네? 얼른요~~~"

아이들은 시리즈 있으면 다 모으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나봐요.

로봇도 장난감들도....^^;;;;;

근데 이 책은 엄마도 모으고 싶네요..ㅎㅎㅎ

 

 

 

사실 이솝이야기나 탈무드는 짧은 이야기라서,

한권으로 나오는 책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우리 집에도 명작, 전래, 탈무드, 이솝이

모두 함께 들어 있는 책이....우리 집에도 있는데,

두께는 비슷한데 살짝 작아요.
 

29편의 이야기가 담긴 책 vs 50편이 담긴 아이즐의 탈무드 책

두께로만 보면 작은 책이 효율적일 거 같지만,,,

실 아이들이 보기엔 흥미가 떨어져요^^;;

 

 

 

  

한 편의 이야기가 2페이지에 실리고, 그림도 아쉽죠...

물론 짧은 이야기로도 충분히 상상할 수 있고,

그림에 연연하지 않는 형아들 보기에는 괜찮을듯 싶어요.

 

 

 

 

이건 위의 그림과 같은 내용의 <탈무드 이야기> 그림과 글밥이에요.

"지혜로운 상인"이야기는 6페이지로 나와있는데,

그림과 분위기가 많이 다르죠?

 

 

 

<배움> 재미난 표정의 만화 같은 그림
<진정한 부자> 단순하면서도 살아있는 그림
<행복과 불행> 한 편의 만화영화처럼 생동감 있는 그림

 

  

 

내용에 맞게 그림들도 분위기가 다르고,

그림 작가분들마다 다른 기법으로 그리셔서,

50편을 읽어도, 지루할  틈없이 재밌는 거 같아요 ^^

 

 

 

 

 

문제 하나 내 볼게요^^

혹시 아는 이야기일지 모르겠지만,,,

 "화내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세요??

힌트는~  왼쪽에 그려진 그림에 있답니다~!!!

맞히시면, 진정 지혜로운 분으로 인정해드릴게요^^

 

 

 

      

 

 

 

(그나저나 이 방법은 제가 써먹어야겠네요.

두 아들한테 버럭여사 안되려면^^;;;)

 

 

 

어제부터 우리집은 잠자리 동화로 탈무드 3편씩 낙찰되었습니다.

지혜로움을 다지면서, 좋은 꿈을 꾸겠죠??? *^^*

 

 

 

YES마니아 : 골드 z*******u 2012.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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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좋은 책이네요
"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좋은 책이네요" 내용보기
<한 권으로 읽는 이야기>시리즈는 짧은 글에서 긴 글로 넘어가는 단계의 아이들에게도 추천할 만 도서로 글밥이 많은 편임에도 페이지마다 삽화가 들어 있고 여러가지 단편 이야기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있어 이제 좀 긴 글도 읽어야지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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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권으로 읽는 이야기>시리즈는

짧은 글에서 긴 글로 넘어가는 단계의

아이들에게도 추천할 만 도서로

글밥이 많은 편임에도

페이지마다 삽화가 들어 있고

여러가지 단편 이야기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있어

이제 좀 긴 글도 읽어야지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도서입니다.

 

네개의 시리즈 중에 가장 먼저 접한 것은

이솝이야기였어요.

 

우리아이가 푹 빠져서 읽는 모습을 보고

그 이전에 나온 교과서 전래동화와 안데르센도 들였지요

큰 고민없이 말이죠

단행본 두 권 사는데

뭐 그리 큰 고민을 하지는 않으니까요.

 

한 권으로 읽는 시리즈로 네번째는

탈무드 이야기에요.

 

50가지 탈무드 이야기 두꺼운 책이고

글밥이 있지만 글자 크기가 크고

각 페이지마다 다양한 삽화가 있어서

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 쉽게 긴 글을 읽게 해주네요

 

탈무드에는 지혜가 있고.도덕이 있고.

겸손이 있고.배려가 있고......

이러다 좋은 거 다 나열하겠네요.

 

세계 전체 인구의 0.25%인 유태인이

노벨상 수상자의 25%를 차지한다는 거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지요.

 

유태인의 교실에서는

한가지 탈무드의 내용을 갖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토론하느라 시끌벅적하다고 합니다.

 

토론하는 것이 일상인 유태인..

유태인이 100명이라면

100가지 다른 해석이 따른다고 하네요.

 

우리도 자녀들과 탈무드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토론해 보는 시간을 갖는 건 어떠세요?

m******l 2012.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질 들인듯 뿌듯하네요
"한질 들인듯 뿌듯하네요" 내용보기
저희 집 거실 책장은 지혜를 담은 탈무드를 담기에는 이미 만원이라서.ㅠㅠ 아이들 장난감방에 책장이 있기 하지만 주로 거실에서 생활하다보니 책을 읽을때는 거실에 있는 책만 읽게 되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과 읽었으면 하는 책들은 모두 거실 책꽂이에 꽂아두는 데 나날이 늘어가는 책들사이에 책들 위에 쌓이고 겹쳐지고 그러다보면 아이들이 책을 뽑는데도 힘들어 하더
"한질 들인듯 뿌듯하네요" 내용보기

 저희 집 거실 책장은 지혜를 담은 탈무드를 담기에는 이미 만원이라서.ㅠㅠ

아이들 장난감방에 책장이 있기 하지만 주로 거실에서 생활하다보니 책을 읽을때는

거실에 있는 책만 읽게 되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과 읽었으면 하는 책들은

모두 거실 책꽂이에 꽂아두는 데 나날이 늘어가는 책들사이에 책들 위에 쌓이고 겹쳐지고

그러다보면 아이들이 책을 뽑는데도 힘들어 하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 탈무드, 전래 등이 욕심은 나지만 또 거실 책들을 정리해야 하니 들일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요.

요즘 전집들 한질 들이면 보통 60권이 넘는데 그럼 저희집 책꽂이 경우

한칸에 35~40권 정도가 꽂이니 한질을 들이면 거의 한 칸 반을 차지 하더라구요.

전집 가격도 가격이고 그럼 그 만큼의 책들은 또 정리되어야 하는 상황이였는데요.

저희 책장고민도 해결하고 아이들에게 읽혔으면 했던 탈무드를 읽어줄 수 있는 책을 만났네

요.

 

 

보통의 아이들 동화책 2~3배 정도의 두께가 있지만 50편을 담은 거니 오히려 얇다고 봐야겠

죠.

책장에 꽂으니 보통 동화책 2권정도의 자리 차지밖에 하지 않네요.

저 같은 경우 따로 책을 또 정리 하지 않고 탈무드 한질을 들인 것 같은 기분이에요.

차례를 보니 보통 2~3 장에 한 편의 탈무드이야기가 담겼네요.
동화책을 읽어 준다고 생각했을때 짧은 동화 한편 읽는 시간이면 충분해요.

 

책장 공간문제도 중요했지만 또하나 내용이랑 그림도 중요하게 봤는데요.

한권에 50편의 이야기를 담다보면 너무 간추려지거나 글만 있으면 아이들이 재미없어 하지

않을까하고 말이죠.

그런데 글자가 큼직 큼직 중요 포인트 부분은 그림을도 표현 되어 있네요.

저희 작은 아이는 아직 동화 읽어주면 들으면서 그림을 많이 보거든요.

한권으로 읽는 탈무드 이야기 중 하나인 동화로도 많이 읽은 '포도밭에 들어간 여우' 경우보

포인트 부분 포도 보고 침흘리며 먹고 싶어하는 부분 그리고 들어가서 먹게 되는 부분 다시

나오지 못해

눈문흘리는 부분등 모두 그림으로 여우의 감정이 표현 되어 있어 그림으로도 충분히 내용과

감정이 전달되네요.

 

탈무드가 지식과 지혜를 담고 있어 우리 나라 엄마들 뿐 아니라 세계의 모든 엄마들이

아이들이 지혜롭고 현명하게 자랐으면 하는 하는 마음을 담아 많이들 읽어주고 읽혀주는데요

.

저 또한 그런 마음으로 탈무드를 읽어주고 싶었지만 현실이 복잡한 책장 부담되는 가격등이

였는데

한번에 해결하고 이제 매일 자기전 책읽기에 탈무드 이야기 한편씩 편안하게 읽기들어갑니다

.

탈무드 읽고 나면 같은 시리즈로 안데르센과 교과서 전래 동화,이솝이야기도 있던데

책장 한칸에 요 3질 같은 3권도 들일까 생각하고 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3**y 201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