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성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사람들의 스타일을 보면 꽤나 오래 전에 촬영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해상도도 좋지 않아서 마치 옛날 브라운관 화면을 보는 듯합니다. 일부에서는 소리가 화면보다 약간 먼저 나오고, 아뭏든 낚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