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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델스존은 낭만주의 음악 작곡가이다.
낭만주의는 1810년 경부터 사용된 용어로 베토벤의 음악을 논하는 글에서 처음 등장한 말이다. 주관성, 개인의 내적 감정의 표현, 감상성을 중시하고 기존의 음악 형식구조에서 벗어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서정적이고 이전 시대에 비해 형식이 자유롭고 음색에 관심을 보인다.
멘델스존도 이러한 특징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악곡별로 보면. 피아노 음악- 낭만 피아노 음악의 특징은 표제성과 서술적인 제목, 서정성이지요. 멘델스존의 작품으로는 무언가, 엄격변주, 론도카프리치오소 등이 있습니다.
저는 이중에서 멘델스존의 교향곡 작품을 듣기로 했습니다. 피아노곡도 좋지만 교향곡도 빠질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멘델스존의 교향곡 전집을 둘러보다가 이 음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멘델스존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행복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슈베르트, 베토벤, 모차르트 등 많은 음악가들이 겪었던 생활고를 겪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의 음악이 밝고 아름답다고들 평합니다.
어떤사람은 멘델스존이 고생을 해보지 않아서 음악 자체가 깊이가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기도 합니다.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좋습니다. 저는 교향곡 4번 A장조 '이탈리아'가 제일 좋은 것 같애요. 밝고 활기찬 아름다움이 제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식사할때도 들으면 더욱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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