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담임 선생님인 노스 부인은 마빈을 불러 일을 맡긴다. 자신이 2주정도 집을 떠나있는 동안 그녀의 개 '왈도'를 돌봐달라는 것. 잘 돌봐주면 용돈도 후하게 준다고 약속한다. 마빈은 선생님이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에게 일을 맡겨주신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 그런데 열심히 맡긴 일을 하려는 마빈의 뜻과는 달리 왈도는 말을 듣지 않는데... 소년의 감성이 풋풋하다.
어느날 담임 선생님인 노스 부인은 마빈을 불러 일을 맡긴다. 자신이 2주정도 집을 떠나있는 동안 그녀의 개 '왈도'를 돌봐달라는 것. 잘 돌봐주면 용돈도 후하게 준다고 약속한다. 마빈은 선생님이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에게 일을 맡겨주신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 그런데 열심히 맡긴 일을 하려는 마빈의 뜻과는 달리 왈도는 말을 듣지 않는데... 소년의 감성이 풋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