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아가가 좋아하는 태교음악
"아가가 좋아하는 태교음악" 내용보기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루루공주 서하맘이 태교음반 소개해드리려구요.       저또한 서하가 뱃속에 있을때 태교음악, 태교책을 많이 듣고, 읽었던거 같아요.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어도 엄마의 감정도 읽고, 아빠의 목소리도 알고, 바깥의 소리를 다 듣는다고 하잖아요.       특히 임신 7개월 정도면 아이가 바깥의 모든 소리를 구분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
"아가가 좋아하는 태교음악" 내용보기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루루공주 서하맘이 태교음반 소개해드리려구요.

 

 

 

저또한 서하가 뱃속에 있을때 태교음악, 태교책을 많이 듣고, 읽었던거 같아요.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어도 엄마의 감정도 읽고, 아빠의 목소리도 알고,

바깥의 소리를 다 듣는다고 하잖아요.

 

 

 

특히 임신 7개월 정도면 아이가 바깥의 모든 소리를 구분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더 좋고, 아름다운 소리를 많이 들려주면 태아의 정서에도 도움이 되겠죠?

 

 

몇년전만해도 대부분 태교음반은 CD한장으로 구성되있었는데요.

 

우앗~ 2~3년 지났다구 벌써 이렇게 태교음악도 개월수별로

들음 좋은 소리와 음악가들 연주들이 나눠줘있더라구요.

 

자~ 그럼 아기가 좋아하는 태교음악 만나볼까요??

 

아가가 좋아하는 태교음악 CD는 총 3장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1번은 자연의 소리, 2번은 4~7개월 아이의 IQ발달을 위한 모차르트 태교 음악,

3번은 8~10개월의 아이 EQ를 발달시켜주기 위한 바흐의 음악으로 나눠줘있어요.

 

 

 

(음반1) 자연의 소리

 

직접 자연을 벗삼아 엄마 아빠가 자연의 소리를 태아에게 들려주면

그보다 좋은게 없겠지만요.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의 소리를 들려주면 아기가 참 좋아하겠죠??^^

 

 

 

(음반2) 4~7개월 IQ를 발달시켜 주는 모차르트 음악

 

클래식을 들음 잠부터 온다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참 들으면 들을수록 마음이 편안해지는건 클래식의 매력인듯요.

그래서 듣고있음 잠도 오는게 아닐까요?^^

 

 

 

(음반3) 8~10개월 EQ를 발달시켜주는 바흐 음악

 

음~ 바이올린과 첼로 소리가 많이 들이는 바흐 음악~

좋아요~ 좋아~~!!

 

 

 

참~ 대부분 산모님들께서 임신중에는 이렇게

태교음악, 태교책을 통해 태아와 교감을 많이하다가요,

 

 

아기가 태어나면 혹시나 자그마한 소리에도 아기가 깨고 놀랠까봐

주변 소리에 넘 민감하게 반응하시곤 조용한 환경에서 아기를 키우곤 하더라구요.

오히려 이렇게 키운 아기들이 아주 자그마한 소리에도 쉽게 반응하곤 놀라더라구요.

 

 

 

그런데, 반대로 엄마 뱃속에서 들었던 익숙한 음악,

책을 읽어주던 엄마 아빠의 음색을 자꾸 반복해서 태어나서도 쭉~ 들으면

쉽게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지않구요, 아기 정서에도 참 좋은거같아요.

 

 

 

그래서 서하맘도 서하 태어나서 꼭 음악을 들어야지~!!하며 듣기보단요,

클래식FM 혹은 동요, 태교음반을 일상 속에서 항상 ON으로 해놓았답니다.

 

 

 

이웃님들께서도

아기가 좋아하는 태교음악 많이많이 들으시고요,

순산하시고, 즐거운 육아 되시길 바랍니다...^___^

 

 

h*****k 201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모짜르트와 바하를 태교음악으로 만나다!!!
"모짜르트와 바하를 태교음악으로 만나다!!!" 내용보기
얼마전 태교를 위한 음악cd를 선물 받았다. 이 음반이 배송온 날.. 내가 포장을 풀고 있는 옆에 오신 우리 어머니... 어머...아가 낳아야겠구나...이제 낳고 싶은 맘이 생긴거야?? 아이고..이뻐라...^^;;; 아직 결혼도 안한 처녀한테 우리 어머니도 참... 아버지는 옆에서 그냥 빙그레 웃기만 하셨다... 아가는 혼자 낳느냐구!!! 쳇..ㅋㅋ 어쨌든 음반을 받고 참 기분이 묘했다.
"모짜르트와 바하를 태교음악으로 만나다!!!" 내용보기

얼마전 태교를 위한 음악cd를 선물 받았다.

이 음반이 배송온 날.. 내가 포장을 풀고 있는 옆에 오신 우리 어머니...

어머...아가 낳아야겠구나...이제 낳고 싶은 맘이 생긴거야?? 아이고..이뻐라...^^;;;

아직 결혼도 안한 처녀한테 우리 어머니도 참...

아버지는 옆에서 그냥 빙그레 웃기만 하셨다...

아가는 혼자 낳느냐구!!! 쳇..ㅋㅋ

어쨌든 음반을 받고 참 기분이 묘했다.

겉 표지부터 아가가 넘 이뻐서...음반만 보고도 아기를 가지고 싶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흠흠 넘 귀엽군...

CD는 모두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는 자연의 소리를 담고 있고, 두번째는 모짜르트의 음악을 담고 있고, 세번째는 바하의 음악을 담고 있다.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

첫번째 CD는 아가가 좋아하는 자연의 소리 라는 부제가 걸려 있다.

말그대로 자연의 소리다.

새소리도 들어있고 물소리도 들어있고 바람소리도 들어있다.

거기에 잔잔하게 악기 연주가 깔리면서 굉장히 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이런 자연의 소리는 알파파를 내보낸다고 한다. 그런데 그 알파파라는게 임산부들에게 무지 필요한 것이라고 한다. 하루 1시간 정도는 뇌를 알파파 상태로 만들어줘야하는데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하니 말이다.

이 알파파는 명상파라고도 하는데 두뇌할동을 최적화 시키는 것이기도 하다고 하다.

그렇담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도 좋지 않을까?

머리가 맑아지게 할테니 말이다..ㅎㅎ

'자연의 소리'로 아가에게 편안한 행복을 줄 수 있길~~~

두번째 CD는 IQ를 발달시켜주는 모짜르트음악이다. 이 음악은 4~7개월의 태아에게 들려주는 거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모짜르트 좋아한다.

그의 개인사는 조금 암울하지만 음악만은 정말 부드럽고 좋다. 음악성이 뛰어나 천재라 불리웠고 라이벌 살리에르의 질투를 한몸에 받았던 모짜르트!!!

 

모짜르트 음악의 첫 곡은 '피가로이 결혼'서곡이다..오페라로 아주 유명한 곡이다. 개인적으로 모짜르트의 피아노 소나타들을 좋아하는데 아마도 직접 연주할 수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다.

이 음반에서는 소나타와 협주곡들이 대부분이다. 피아노, 바이올린, 호른, 클라리넷...협주곡들...

음반에 수록된 곡들은 전반적으로 강약 조절도 뚜렷하고 경쾌한 느낌의 곡들이 많다. 음악이 지루할 틈이 없다고나 할까... 더불어 아이같은 모짜르트의 감성처럼 톡톡튀는 듯한 활기참을 느낄 수 있다.

아마도 이런 것들때문에 IQ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게 아닌가 싶다.

 

참 3번째 트랙의 곡은 익히들으면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하는 음악이다..

반짝반짝 작은별~~~

들으면 아하!!!하는 소리가 나올거다..ㅋㅋ

세번째 CD는 EQ를 발달시켜주는 바하의 음악이다. 이 음악은 8~10개월의 태아에게 들려주는 음악이라고 한다.

음악의 아버지 바하....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작곡가...

사실 바하의 음악은 나에게 좀 어려운 느낌의 음악으로 처음 느껴졌다. 다른 음악들에 비해 굉장히 어렵고 묵직하다는 느낌의 음악이 많아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어쩌면 그래서 EQ에 도움이 되는지도 모르겠다. 가볍게만 다룰 수 없는게 EQ가 아닌가 싶어서이다. 감성지수...물론 아기들이 너무 묵직하게 무게를 잡는다는건 좀 볼성사납긴 하지만...감정조절을 할땐 너무 통통튀는 느낌의 음악이나 분위기 보다는 약간은 묵직하면서 어려운 느낌의 음악이나 분위기를 만들어서 감정조절을 하는데 도움이 되게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다. 그런 의미에서 바하의 곡이 꽤 어울리지 않나 싶다.

참고로 바로크 음악의 리듬이 엄마의 심박수와 비슷해서 심리적인 긴장감을 풀어주고 정서적 안정을 준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좋아하는데...첼로가 바이올린보다 더 조금더 안정감있는 음색을 지니고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다.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이나 골든베르크 변주곡등은 선율이 예뻐서 아가에게 더욱 좋은 음악이 아닌가 싶다..

아기를 가졌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축복받아야한다.

그런데 가끔은 그런 것이 죄악시 되기도 한다.

특히 엄마의 잘못이 아닌...외부의 잘못으로 인한 경우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언젠가 폭행을 당해 아이르 낳았던 엄마의 기사를 읽은 기억이 난다.

임신 당시엔 너무너무 밉고 화가 나고 그랬었는데..아기를 낳고 나니 내가 왜 아기를 그렇게 미워했을까 후회가 된다고...

그런 상태에서 아이를 낳아도 이쁜데 하물며 정상적인 부부들 사이에서 낳은 아기들은 얼마나 더 이쁘겠는가...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특히 아빠님들~~~아가랑 엄마에게 잘하시라구요!!!^.~

 

k********y 201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