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챕터북으로 좋을 듯해요. 영어 챕터북에 입덕하기에 적합, 말썽부리고 당돌 활달한 Junie B.의 이야기도 재밌네요. 교과서적인 표현외에도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표현이나 어휘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한국 문화와 다른 정서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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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영어책 읽기의 힘을 통해… 영어를 즐겁게 접하게 해주려다보니 저도 같이 영어책을 좀 봐야겠다 싶어서 이거저거 읽던 중에 주니비 책을 알게 되어서 주문해봤습니다. 역시나 얇고 가벼워서 너무 좋네요 ㅎ 제가 좀 읽다보면 초딩 아이가 보기 편해질때 넘겨주려구요 ㅎㅎ 아이랑 같이 영어공부하니 좋습니다. 편하게 읽기 좋아요 6세 아이의 글이라 그런지 저같은 영어초짜가 보기에도 좋고. 영어공부하는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을 듯 싶습니다. |
| 6세 여자아이의 하루하루 평범한 생활을 자세히 묘사해놓았다. 그래서 또래 아이들이 읽으면 좋겠지만 내용이 내용인지라... 최하 초등3년 그렇지 않으면 상당히 언어에 감각있는 유치원생들 정도는 되야 재밌게 소화하겠다. 책이 쓰여지기는 꽤 오래전이나 지금 읽어도 여전히 재밌다. 6세아이의 심리는 예나 지금이나 산뜻하고 귀엽고 신박하며 해맑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