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물론이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탄탄해서 더욱 재미있고 몰입해서 읽게됩니다. 특히 악역인 반왕까지도요! 첫 등장때부터 임펙트 있게 등장하더니 권 수를 더해갈수록 매력이 더 불어나네요. 또한 스쳐가는 인물들도 그들만의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이별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어렸을 때 마냥 아름답게만 느껴졌던 마법과 요정 얘기들이 이렇게 잔혹하고 슬프다니.. 빨리
주인공은 물론이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탄탄해서 더욱 재미있고 몰입해서 읽게됩니다. 특히 악역인 반왕까지도요! 첫 등장때부터 임펙트 있게 등장하더니 권 수를 더해갈수록 매력이 더 불어나네요. 또한 스쳐가는 인물들도 그들만의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이별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어렸을 때 마냥 아름답게만 느껴졌던 마법과 요정 얘기들이 이렇게 잔혹하고 슬프다니.. 빨리 결말까지 읽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