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동화이다. 오빠가 미국 출장 갔다오면서 수업 잘하라고 몇권 사주셨는데 그 중에 하나이다.
동화책을 보면, 예전의 나의 모습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고,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도 생각하게 된다.
이것은 학교 들어가기 전에 미국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쉽게 적혀 있었다.
이 책의 교훈은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면, 하늘에서 복을 주듯 자신이 하고 싶은 일도 행할 수 있게 된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