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컨이 변호사 시절 커다란 모자 속에 중요한 서류와 메모를 넣어 보관했다는 친근하고 위트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지루할 수 있는 역사적 명확한 문장과 생생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스토리 몰입도를 높여주며, 자연스럽게 역사적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
|
링컨 대통령의 일화를 스토리 형식으로 쉽게 쓴 원서입니다. 아이들에게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되지만, 내용 자체도 흥미로운 내용으로 풀어나가네요. 정치적인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요. 링컨의 모자를 상징적인 물건으로 만들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어려운 단어없이 영어에 거부감이 들지 않게끔 쓰여진 초급 원서라고 보여집니다. 스텝인투 리딩 시리즈의 3단계 인데 많이 어렵지 않아하고 좋다고 하네요 : ) |
|
링컨 대통령에 관련된 책 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링컨의 생애에 대해 접할 수 있어요~
자세히 알려면 더 높은 수준의 책을 찾아야겠죠~~
그냥 링컨 대통령이 이런 사람이다 알 수 있는 정도?!
그 당시에는 사람들이 미국에서 여러가지 소송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책 내용을 보면 분쟁을 해결해주는 변호사 수가 많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동할때 변호사들이 침대를 같이 썼다는 거 보면, 그당시 변호사는 고소득 직종이 아니었던 것 같기도 해요 ㅋㅋ
이 정도 길이의 책이라고 보시면 되세요~~
이런 책 읽히면서 자연스럽게 챕터북으로 넘어가야죠~
|
| 어른들도 자세히 몰랐던 이야기를 쉽게 그림과함께 써놓았다. 링컨은 노예해방이슈만 유난히 연결되어서 언급되온터라 그의 그 전 이야기나 그 모자에 관한 얘기는 여기서 읽어 더 자세히 알게되었다. 정치는 항상 애매모호하고 옳고그름을 나누기가 쉽지않아 정치인에 관한 위인전은 아이에게 잘 안보여주게 됐었는데.. 이건 한사람이 겪어온 일을 그냥 써내려간 느낌이 더 강해서 읽어주고 나서도 맘편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