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부터 천천히 읽다보면 정말 귀여운 꼬마가 말썽피우는 상상에 웃음이 터져나오는 책이다. 말썽꾸러기이면서 천진난만한 내용을 읽을수 있는데 책 전체적으로 그래머적으로 오류인 부분이 많다. 일부러 꼬맹이가 글 쓴것처럼 해서 그런지 많이 틀렸다. 영어를 쓰는 아이들을 상대로 글을 써서 그런 부분은 외국에서 많이 커버되겠지만 한국 아이들은 판단할 수 없지 않나 싶어 약간의
말썽꾸러기이면서 천진난만한 내용을 읽을수 있는데 책 전체적으로 그래머적으로 오류인 부분이 많다. 일부러 꼬맹이가 글 쓴것처럼 해서 그런지 많이 틀렸다. 영어를 쓰는 아이들을 상대로 글을 써서 그런 부분은 외국에서 많이 커버되겠지만 한국 아이들은 판단할 수 없지 않나 싶어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내용적으로 정말정말 즐겁게 읽어내려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