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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대에 꼭 전해져야 할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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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국 목사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읽기 시작한 이 책의 내용은 예상외로 교회에 관련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값진 인생을 소망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세상을 살아내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책인것 같았습니다. 이 책은 결코 교회의 성장에 관심있는 몇몇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니라 저와 같은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을 살고 있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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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국 목사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읽기 시작한 이 책의 내용은 예상외로 교회에 관련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값진 인생을 소망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세상을 살아내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책인것 같았습니다. 이 책은 결코 교회의 성장에 관심있는 몇몇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니라 저와 같은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을 살고 있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지방 출장때마다 책 한권을 선택해서 들고 오는데 단 이틀만에 이 책을 다 읽어 버렸습니다. 출장의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잡았었지만, 교회를 통해 다 이루려고 하셨던 그 예수님의 유언과도 같은 말씀은 결코 가볍게 읽고 끝날 일이 아니었습니다.  전 이 책을 통해서 예수님의 비전을 보며 다시한번 꿈을 꾸게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와 같이 평범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를 통하여 세상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예수님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m****9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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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교회를 꿈꾸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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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수씨의 교회원정기를 읽으면서 나들목교회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담임목사께서 직접 나들목교회의 탄생과 10년 역사를 적으셨다길래 읽어볼 마음이 생겼다.안디옥교회는 초대교회에서 아주 중요한 교회다.성경 사도행전에 그리 길지 않게 언급된 이 교회의 정신을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실험하겠단 결심을 가지고 나들목교회는 탄생했다.사실 지금 난 지난 번 책과 마찬가지로 간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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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수씨의 교회원정기를 읽으면서 나들목교회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담임목사께서 직접 나들목교회의 탄생과 10년 역사를 적으셨다길래 읽어볼 마음이 생겼다.
안디옥교회는 초대교회에서 아주 중요한 교회다.
성경 사도행전에 그리 길지 않게 언급된 이 교회의 정신을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실험하겠단 결심을 가지고 나들목교회는 탄생했다.
사실 지금 난 지난 번 책과 마찬가지로 간접적으로 읽어서 알 뿐인 교회다.
과연 직접 예배를 드리는 그 교회 성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참여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담임목사님이 이런 공개적인 글을 쓰며 왜곡할 수는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방적인 목사의 주장이나 설명일 수도 있고 스스로 바라는 꿈의 교회에 불과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마음과 자세로 교회를 이끌어간다면 비현실적이거나 이상론적인 허상의 교회는 아닐 거란 생각을 한다.

아직도 많은 신학교에서 교회개척을 꿈꾸고 교문을 나서는 목회자들이 있다.
정체 혹은 퇴보단계에 이르런 한국교회란 평가들이 많은 시점.
게다가 기독교와 교회가 사회로부터 비난을 받고 외면을 당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
그럼에도 아직도 기독신자보다는 불신자가 더 많은 우리 나라는 레드오션이 아니고 블루오션일 수 있다.(이런 비유가 적절하지는 않고 오히려 교회마케팅이란 비난을 받을 소지가 있지만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쓴 표현이다)

안디옥교회는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리었단 역사가 있는 교회다.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를 좇는 사람, 그리스도를 닮는 사람, 그리스도의 것이란 뜻이 있다.
그것은 좋은 별명이었다. 작금의 안티들이 붙인 개독인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안디옥교회의 교인들과 같이 온 백성들로부터 칭송을 받는 그리스도인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이 시대 교회의 사명의 하나가 아닌가 싶다.
그런 마인드가 변하지 않고 지속되어
나들목교회의 실험이 전국으로 퍼져가며 바른 교회상을 적립해가는 온 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j******6 201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