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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국 목사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읽기 시작한 이 책의 내용은 예상외로 교회에 관련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값진 인생을 소망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세상을 살아내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책인것 같았습니다. 이 책은 결코 교회의 성장에 관심있는 몇몇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니라 저와 같은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을 살고 있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지방 출장때마다 책 한권을 선택해서 들고 오는데 단 이틀만에 이 책을 다 읽어 버렸습니다. 출장의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잡았었지만, 교회를 통해 다 이루려고 하셨던 그 예수님의 유언과도 같은 말씀은 결코 가볍게 읽고 끝날 일이 아니었습니다. 전 이 책을 통해서 예수님의 비전을 보며 다시한번 꿈을 꾸게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와 같이 평범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를 통하여 세상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예수님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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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수씨의 교회원정기를 읽으면서 나들목교회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아직도 많은 신학교에서 교회개척을 꿈꾸고 교문을 나서는 목회자들이 있다. 안디옥교회는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리었단 역사가 있는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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