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릴라의 일생에 대해서 알게되고 단어도 어렵지 않고 기초어휘들로만 가득해서 아이가 읽어나가는데 어려움이 전혀 없습니다. 2점대 책 읽는 아이들도 충분히 흥미가지고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마지막에는 정말 우리에게 자연을 보호해야하는 목소리까지 전달하고 있어서 너무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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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이 책을 구매했어요. 읽다 보니 어른인 저도 고릴라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었다는 걸 새삼 느꼈고, 지루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스토리처럼 흥미롭게 풀어낸 구성이 정말 좋았어요. 늘 동물원에서 멀리서만 보던 고릴라를 책을 통해 조금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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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27년 전에 출간되었던 작품. 오랜 시간이 지나서인지는 몰라도 도서 자체에서 약간 낡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무튼 어린이들이 외국어 공부를 하기에는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른이 봐도 충분히 괜찮지 않았나 싶었다. (오랜만에 독해를 하려니 조금 힘들었지만..) |
| 무려 97년에 발매된 책이다. 아직까지 절판이 안 됐다는 것은 그만큼 책의 완성도가 보장이 된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초등 저학년인 아들을 위해서 산 책인데, 기본적으로 아이들은 동물에 관심이 많은 편이므로 적절한 삽화가 포함된 이 책으로 영어에 친숙함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