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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페리스(TIMOTHY FERRISS) 한국에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지만, 미국에서는 <4시간THE 4-HOUR WORKWEEK>라는 책으로 뉴욕타임스와 아마존을 비롯해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전 세계 35개 국에 번역 출간되었던 화제의 이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한다. 이번에 한국에 내놓은 책도 <포 아워 바디(The 4-Hour)>로 전작과 비슷한 제목의 책이다. 4시간을 어지간히도 좋아하나 보다. <포 아워 바디> 발음만 놓고 보면 원제인 '4시간 신체'라는 식으로도 해석 할 수 있고, 또 '우리의 몸을 위해'라는 식의 해석도 가능해서 재밌는 제목이다는 생각을 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이 가장 흥미를 끄는 요인은 "말랐든 뚱뚱하든, 운동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누구나 한 달에 4시간이면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다!"라고 쓰여있는 책표지의 도발적이고 자극적인 문구이다. "그래도 어떻게 4시간이면 가능하겠어 이거 사기아니야?" 하는 생각이 절로 들만큼 파격적이고 수상한 말이다. 대가없는 결과없고, 허풍떠는 곳에 실속없다는 말이 있지만, 그래도 혹시 하는 생각에 집어들게 된다.
일단 책표지를 넘기면 티모시 페리스에 대한 수많은 이력과 경력이 가득 채우고 있다. 비현실적인 일상의 연속이란 말에 어울리는 인물이다. 태어날때부터 생존가능성 10%확률을 뚫고 태어나더니 하는 일 하나하나가 평범이란 단어와는 거리가 한참 먼 일들이다.(그렇다고 뭐 대단한 영웅적인 행동을 하는 건 없지만 괴짜에 독특한 이력은 호기심을 일으킨다.) 중국 무술인 우슈를 배운 지 4주 만에 미국 챔피언에 올랐고, 탱고를 배운 지 5개월 만에 세계 탱고 선수권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탱고 세계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일본어ㆍ중국어ㆍ스페인어ㆍ독일어 등 5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데, 한 언어를 배우는 데 걸린 시간은 6개월을 넘지 않았다고 한다. 이 경력을 보니 와우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고 본 책보다는 이 사람이 어떻게 이걸 했는지가 오히려 더 궁금해지게 되었다. 괜히 저자인 티모시 페리스를 '세상에서 가장 미친 사람' '실리콘 밸리의 슈퍼맨' '실험실 쥐'란 별칭으로 불리는게 아니었다.
일단 책의 양은 500페이지가 넘어서 꽤 많은 양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이 있을까봐 책의 첫 장부터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코스 요리가 아니라 뷔페이기 때문에 목차를 보고 가장 흥미 있는 부분만 읽고 나머지는 버려라고 말한다. 저자의 말대로 각 챕터마다 주제별로 묶어져 있기에 각자 관심이가고 흥미가 가는데로 읽어가도 상관이 없을 듯하다. 그리고 이것은 바로 일관되게 이 책에서 주장해온 최소유효량의 법칙에 합당한 말이기도 하다.
각 챕터마다 해당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에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 실험하고 그 결과를 기록해 정리해 놓았다. 그래서 단순히 이론만 써져있는 책이 아니라 생동감이 있지만 체험 수기처럼 본인이 알아서 그 결과물을 자신에게 적용하고 정립해야 하는 불편한 점도 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종 약과 대체의학을 사용하기도 하고 비디오 카메라로 자신의 동작을 관찰하고 전문 치료사를 만나서 몸을 검사하기도 한다. 후퍼진A를 비롯해 각종 전문 약들을 복용하는 건 쉽게 따라하기 힘들 거란 생각이 들었다. 난 개인적으로 단백질보충제니 각종 약들은 나름의 부작용이 있다고 생각하고 별로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피트니스센터에만 존재하는 많은 기구를 이용한 운동방법은 피트니스에 가지 않는 사람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다. 뭐든지 주변에서 쉽게 바로 적용이 가능해야 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 몇가지 점들은 아쉬웠지만, 발상의 전환이나 과감한 실행정신은 신선한 감응을 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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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함께 소개글을 읽었을때 어떻게, 4시간만에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일까. 믿어지지도 않았고 정말 존재하는것일까. 하는 의문으로 이 책을 만났다. 그리고, 이 책을 펼치기 앞서 저자의 이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건강한 아이도 아니고 무려 미숙아로 태어났고 , 더불어 대학 진학 자체가 어려울 정도로 성적이 하위였으나 최고 명문을 가게 되었다는 것이다. 설마 하면서도 그를 소개하는 글들은 부럽기도 하고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의문 투성이었다.
가장 호기심이 일어났던것은 모든 언어를 배울때 6개월 이상을 넘기지 않는다고 하는데 , 언어에 관심이 많은 나로선 이부분이 사실 솔깃했다.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얻어 내는 방법...단순히 이론만으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실험 삼아 했다는 점이 그가 얼마나 노력을 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더불어 다이어트를 시작으로 수영, 불면증, 단기간에 완벽한 몸매를 만드는 법 등등 많은 분량을 소개해주고 있다.
그중 몇가지를 소개하려고 하는데 첫번째가 바로 다이어트이다. 이부분에서는 일반 상식으로 알고 있는 부분도 있고 새로운 것도 있었는데 일주일에 6일은 과일을 먹지 말라고 권장하고 있다. 과일을 이용한 다이어트가 있는데 금지하고 있다. 그 이유는 과일의 당분, 과당이 탄수화물보다 훨씬 쉽게 글리세롤 인산염으로 변환된다고 하는데, 이것은 간을 통해서 결국 지방으로 축적이 된다고 한다. 그렇기에 먹고 싶다면 7일째 복숭아 크레이프와 바나나 빵을 먹으라고 권하고 있다. 또, 토요일은 먹고 싶은 만큼 먹으라고 하는데..식이요법이 중요한 시점에서 이런 부분은 참으로 시행하기가 어려운 사항이다. 하지만, 저자의 지침을 읽는다면 한번쯤 실천해 볼만하다.
그리고 이어, 수영에 관한 부분이다. 열흘만에 수영을 정복했다면 믿을 있을까. 물에 뜨는것 발차기 등등 기초 학습이 얼마나 많은데 저자는 어떻게 한달도 아닌 사이에 배울 수 있었을까. 지독하게도 수영을 싫어하고 무서워했던 그가 즐기게 된 수영이라니...본인 역시 수영을 배우다 말았기에 궁금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 딱히 특별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다. 올바른 동작을 몸에 익히는데 주력하며, 숨쉬는 법 등 강습을 배웠을때와는 다르다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분명 독자가 모르는 노하우가 숨겨져 있을 것인데 이부분에서 저자는 책으로 수영을 알 수 없었기에 DVD를 보면서 터득했다고 한다. 이처럼, 그는 어느 것을 하게 되면 완벽하게 자기 것이 되도록 했다는 사실이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보약보단 요즘은 운동을 권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헬스를 끊거나 다른 운동을 하면서 몸을 가꾸어가는데 책 속에서 살을 빼기 전과 후의 사진을 보면 놀랍다. 석달안에 45kg를 뺀 사람들...다이어트에 실패했던 사람의 변화된 몸을 보면서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효과적으로 하는것이 중요한지를 알게 해주고 있다. 쉽게 따라 할 수도 있고, 적은 돈으로 운동기구를 구입하여 하는 방법도 있어 솔깃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하여도 지켜야할 사항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사실이다. 책을 읽으면서 식이요법에 대해서 더러 소개가 되는데 앞서 적었듯이 토요일에는 마음 껏 먹으라고 하더라고 먼저 느리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다샛 전부터 시작하라고 권하고 있다. 이처럼 , 규칙을 지켜가면서 하기에 때론 한번쯤 벗어나도 하겠으나 절대 해서는 안될 생각이다. 직접 체험을 하지 않았지만 그럼 나도 시도 해볼까 하는 섣부른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우선 언어에 대해서 6개월안에 배웠을지 찾아보기로 결정했고, 단기간에 읽고 내것이 되기엔 부족했지만 다시한번 읽고 차근차근 읽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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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여러 번 놀랐다. 일단은 책의 크기와 두께에 놀랐다. 백과사전만한 크기와 두께에 미리 겁을 먹고 '이걸 내가 얼마나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책을 읽으며 아주 푹 빠져들었고, 몇 부분을 빼놓고는 3일만에 독파했다. 책의 초입에 '이 책을 다 읽지 말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읽으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거의 대부분이 아주 유용한 내용이라 나와 전혀 관련없는 '기록을 향상시키는 법', '마이클 펠프스처럼 수영하고 베이브 루스처럼 스윙하기' 같은 부분만 빼고는 거의 모든 내용을 밑줄까지 쳐가면서 읽었다. 두번째 놀란 것은 저자의 놀라운 이력! 배운 지 1개월 만에 중국 무술 미국 챔피언 등극, 5개월 만에 탱고 세계 기네스 기록 수립, 하나의 외국어를 마스터하는 데 단 6개월이 걸리고 5개 국어를 완벽하게 구사한다는... 저자가 이 책을 위해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얼마나 다양하고 극적인 실험을 했는지를 알게 되면 앞서 소개한 이력이 초라해질 정도이다. 저자의 이력을 보면 알겠지만 저자는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끌어내는데 도사인 것 같다. 이 책의 포인트 역시 최소의 노력으로 자신이 원하는 몸을 만드는 것이 포인트이다. 아무리 최소한의 노력이라지만 그래도 독하게 마음먹고 하루에 1-2시간은 전력으로 운동해야 할 것 같은데 한 달에 총 4시간만 운동을 하면 극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도무지 믿기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이론이 아니라 지난 20여 년간 자기 몸으로 직접 실험하고 일반인 남녀 194명이 검증한 사실. 저자는 그냥 이 방법이 효과있다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아주 확실한 데이터를 보여주기 위해 체중과 신체 사이즈를 재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혈당량을 조사하고 병원이나 대학기관에 자신의 몸 상태 점검을 의뢰하여 분석하는 등 철저하게 검토하고 검증한다. 저자가 미국인이기에 저자가 제안하는 식단 가운데 나에게 생소한 것도 있고, 보조식품과 영양제를 거의 맹신하는 점, 통조림과 냉동식품을 애호하는 점 등이 거리감을 주기는 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그것이 정말 그럴듯하고 믿을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나는 그가 제안한 여러가지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해 볼 생각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고단백의 아침식사를 한다던지, 복근을 만들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동작의 운동 등을 말이다. 너무나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간단한 동작이라도 사진으로 보여주어 따라하기 쉽다.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저자의 다른 책들도 꼭 사서 읽고 싶다.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 책을 우리 가족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것이다. 특히 다이어트로 늘 고민하는 내 동생에게. 힘들고 어려운 다이어트는 반드시 실패한다. 간단한 식이요법과 일주일에 15분씩 두번의 운동 정도면 아무리 게으른 사람이라도 따라할 수 있겠지. 기대된다. 나도 내일 아침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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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아워 바디> (2012, 티모시 페리스 지음, 갤리온 펴냄)의 제목을 들었을 때 나는 'For Our Body'인가 하고 생각했다. 우리 몸을 멋지게 만들기 위하여 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넘겨짚은 것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The 4-Hour BODY'였다. 그의 전작인 <4시간>의 원제인 'The 4-Hour Workweek'와 연계되는 제목인 것이다. <4시간>에서 일주일에 4시간 일하고서도 월 4만 달러를 버는 일처리의 기술을 보여 주었다는 저자는 이번 <포 아워 바디>에서 '누구나 한 달에 4시간이면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다!'라는 획기적인 제안을 한다. 그리고 역시 자신의 몸으로 검증한 식이요법, 운동법, 그 외 환경 조절법 등 몸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한 달에 4시간이라는 근거는 어디에서 나왔을까? 책에는 12주 만에 103킬로그램에서 45킬로그램 이상 체중을 줄였고, 그중 지방이 20킬로그램이나 되는 41살의 여자 트레이시 이야기가 나온다. 그녀가 살을 뺀 것은 러시안 케틀벨 스윙으로 일주일에 두 번씩 평균 15~20분 동안 운동한 덕분이라는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지는 않겠지만, 매일 트레이드밀에서 두 시간 이상 달리지 않아도 살을 뺄 수 있다는 점에서 희망적이다. 저자는 우선 목표의 95%를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2.5%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한 다음, 우리 몸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요즘 몸짱으로 소문난 이들이 권하는 닭가슴살 같은 식재료 외에 저자는 여러 가지 보충제를 적극적으로 권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행동심리학에서 배우는 다이어트의 법칙을 반드시 읽어 보도록 권한다. 여기에는 살을 빼려는 목적을 구체화하고 체지방과 몸 둘레를 측정하고 추적하는 방법이 들어 있으며, 필요한 도구와 비법 들을 소개한다. 챕터 4부터는 본격적으로 살을 빼는 과정에 들어간다. 우선 식이요법으로는 느린 탄수화물 다이어트라고 해서 탄수화물을 극도로 배제하고 단백질을 늘리는 방법을 권장한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다른 다이어트 책에서도 보았는데, 이 책에서는 과일까지 제한하는 등 좀 더 엄격하다. 대신 일주일에 하루는 휴식일로 하여 마음껏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음을 데이터로 보여 준다. 챕터 6은 운동하는 방법을 다룬 곳으로, 위에서 사례로 든 트레이시가 사용한 케틀벨에다 다양한 피트니스 클럽의 운동 기구 사용, 운동 시간과 횟수 등을 설명한다. 챕터 5의 환경 조절, 7의 숙면, 8의 부상과 통증 탈출법, 12의 건강 유지법은 생활 전반에서 적용할 수 있는 건강 관련 지식들이며, 챕터 9의 기록 향상법, 10의 근력 강화법, 11의 수영과 야구 타격법은 운동에 특화하여 성과를 거두기 위한 조언들이다.
이 책은 판형도 크고 500쪽이 넘을 정도로 두껍고 거기에다 19금 부록까지 덧붙여 있어서 아주 묵직하다. 그 안에는 그간의 상식을 깨는 이야기들에다 그가 직접 행했던 다양한 실험들, 약과 식품의 성분과 효과, 추천 도구와 비법들이 가득하다. 그것도 운동 분야에서는 아주 전문적인 이야기들이다. 나는 피트니스 클럽과 친하지 않아서 백스쿼트며 스러스터가 뭔지 거의 알 수 없었다. 더구나 밥이 주식인 우리나라에서 도정하지 않은 전곡 섭취마저 금지되는 느린 탄수화물 다이어트는 그대로 실시하기가 꽤 어렵다. 그렇지만 이 책은 하려고 하면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근거가 되었다. 다시 말하면 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 것에 대한 핑계를 댈 수 없게 만든다. 특정한 질병이 있지 않은 한 우리는 누구나 살을 뺄 수 있고, <포 아워 바디>는 다이어트뿐 아니라 육체적인 성취를 위한 전반적이자 구체적인 지침서로서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능동적으로 의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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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1. 사소한 것들이 중요하다. 작은 것들이 모여 큰것을 만들어낸다. - 존 우든(농구인) - 2. 나는 두려워하지않을 겁니다. 나는 두려움에 맞서 싸울 겁니다. 두려움이 지나간후에 그지나간 길을 내면의 눈으로 살펴볼 겁니다. - 프랭크 허버트 저서 <듄>中 - 3. 나는 이 대리석덩어리에서 천사를 보았다. 나는 대리석을 깍아 천사를 해방시켰을뿐이다. - 미켈란젤로 - ★후기내용 :
과중한 업무, 불규칙한 식사, 만성두통, 스트레스... 더욱 가일층 치열한 경쟁사회화되가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지금 경쟁에 뒤쳐지지않으려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초조,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다... 지금 한국인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모든 방면에서 다잘하는 <초인>을 요구하는거 같다.
직장에서는 모든 일을 척척해내는 능통한 사원이 되야하고, 가정에서는 자상한 아빠로 혹은 따뜻한 엄마로 그렇게 슈퍼맨, 슈퍼우먼을 요구하는게 현재 우리사회의 실상이기도 하다...
그런 상황에서 개인의 체력은 급속도로 떨어지고 건강도 나빠져간다... <40대돌연 사망율>이 세계최고이고 <교통사고사망율>, <자살률>도 세계최고수준에 육박하니 이는 급속한 경쟁사회, 치열해져가는 현사회의 암울한 현상이기도 하다...
나자신도 건강을 위해 헬스클럽에서 운동도 하긴했지만 바빠서 계속 지속하기 힘들때가 많아 지금은 가까운 공원에서 틈만나면 가벼운 런닝과 근육운동을 하고있다. 그래서 체계적인 운동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고 또 무엇보다 운동시간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그러던차에 이책 <포아워바디>는 나에게는 축복의 책이었다. 한 달에 10킬로그램 감량할 수 있는 식이 요법... 세 달 동안 6시간 투자해서 45킬로그램 감량할 수 있는 운동법... 28일 동안 4시간 투자해서 근육량 15킬로그램 늘리는 운동법... 하루에 2시간만 자고도 가뿐하게 생활할 수 있는 수면법... 행복하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법...
이는 생각만해도 판타스틱하고 기대를 부풀게하는 일이었다^^*
다이어트.. 운동... 건강 글고 장수... 이는 모든 인류의 소망이다^^* 특히, 평생 살찌지않는 체질로 만드는 다이어트는 70억 인류모두에게 영원한 꿈으로 남아있다... 다이어트는 누구에게나 숙제로 남아있고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게 만드는 영원한 과제물이다... 그래서 요즘 원푸드다이어트니 살빼는 약이라느니 해서 가지가지 방법들이 쏟아져나왔지만, 부작용과 역효과로 오히려 안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한 사례들이 무수히 많기만 하다...
이러던차에 저자인 30대중반의 티모시 페리스... 그분께서는 올림픽 메달리스트, 프로 보디빌더, 의사 등 100명이 넘는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취재하고, 최신 의학 연구 결과 수백 건을 분석했으며, 집에 맥박 산소 측정기와 초음파 기기 등 각종 의료기기들을 갖춰 놓고, 2주마다 호르몬, 근육량 등의 모든 신체 변화를 측정하는 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실험을 했다고 한다... 그는 그동안 몸 만들기에 실패했던 일반인 194명에게 자신의 방법을 직접 테스트해 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그과정과 방법을 얘기한 이책《포 아워 바디》는 발간 직후 50만 부가 팔리며 전작인 <4시간>을 훌쩍 뛰어넘는 성공을 거두었다 하는데 이책을 읽어보니 그이유를 충분히 알 수 있었다^^*
거기에다가 중국 무술인 우슈를 배운 지 4주 만에 미국 챔피언에 올랐고, 탱고를 배운 지 5개월만에 세계 탱고 선수권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탱고 세계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고한다. 또한, 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독일어 등 5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데, 한 언어를 배우는 데 걸린 시간은 6개월을 넘지 않았다는데 저는 감탄을 했습니다. 따라서, 그를 <실리콘밸리의 슈퍼맨>이라고 부르는 것도 무리가 아니라고 본다.
그런데, 나는 이이야기를 읽고 티모시 페리스에게서 가장 본받을 점은 <집중력>이라고 생각되었다^^*하나의 외국어를 배우는데 6개월도 채 안결렸다면 이는 정말 <엄청난 집중력>의 결과라고생각되었다^^* 시간만 질질 끈다고 운동이나 공부가 목표를 달성하는건 결코 아니다. 그가 운동이든 어학공부건간에 어떻게 이리도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었는지 그본바탕을 얘기해준 이책은 운동을 체계적으로 시작해볼려는 초보자나 현재 운동중이어도 나의 운동법이 나의 체력과 체질에 맞는 운동을 하고있나 의문을 갖는 분들도 일독을 할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글고 나는 티모시 페리스의 <근육운동>에 더욱 집중하여 책을 읽었다^^* 근데, 리프트의 법칙으로서 <많이 하지말고 힘들게 하라>라든지 <근육량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운동하는 횟수를 줄여라>라는 말에 무릎을 탁치며 더욱 공감하였다^^*
언젠가 빨리 근육질 몸매를 만들고싶어서 과도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던 적이 있는데, 그것이 반드시 좋은 방법이 아니란걸 깨달았던 경험이 있어 위준수사항에 100%공감되었다^^*
풍부한 사진과 도표, 쉬게 슨 글로 누구나가 부담없이 읽힐 책으로 생각되었다. 또한 이책은 한번 읽고 마는게 아니라 운동할때나 일상생활속에서 가까운 곳에 두고 꾸준히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글고 간단하지만 <티모시 페리스>의 이세마디 말은 이책을 관통하는 주제로서 나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기적은 없다. 원인과 결과가 있을 뿐이다. 이제 모든건 당신에게 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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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그리고 여름을 앞둔 지금 같은 시기엔 조금 더 체중감량에 신경을 쓰는거 같다. 그러나 쉽게 다이어트에 성공하지 못하고 또 체중감량에 성공하더라도 건강한 몸상태를 유지하면서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은것 또한 사실이다. 이번에 읽은 책은 자기 몸을 실험삼아 무수히 많은 테스트를 거친 후 올림픽 메달리스트,보디빌더,의사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취해해서 만든 방법을 실제로 여러 사람들에게 적용시켜 효과를 거둔,하지만 기존에 나와있는 내용과는 조금 다른 휘트니스 책이다. 예를들면 운동하지 않고 식이 요법만으로 한 달에 10kg 빼기,세 달동안 총 6시간 운동으로 45kg 빼기,3주만에 남부럽지 않은 식스팩 만들기,하루에 두시간만 자고도 가뿐하게 생활하는 법,열흘 만에 1km 이상 장거리 수영하기 등등 제목만 우선 들어서는 쉽게 믿겨지지 않고 정말 가능할까란 의문이 드는 것들이 많았다. 그러나 책을 읽어보면 정말 그렇게 프로그램대로 실행을 하고 그 기간동안 목표치를 이룬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들이 나오고 그 사람들의 몸이 점점 변해가는 사진도 같이 실려 있어서 나도 왠지 그렇게 할수 있을거 같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자세한 운동 자세 및 운동 방법뿐 아니라 칼로리 조절,식이요법,근육 조직등 여러 부분.다이어트나 트레이닝 부분에 관해서 상당이 넓고 구체적인 정보들을 들려준다. 다만 서양인이 만들고 서양인이 직접 실행 한 뒤 효과를 얻은 책이므로 우리같은 동양인이 할수 있는 것과는 다소 차이가 날수 있고 특히 식이요법과 관련해서는 우리가 쉽게 구할수 없는 생소한 야채나 식품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다 직접 따라 해볼수 없어 아쉽기는 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체중감량에 대한 의지가 있고 구체적인 체중감량 목표가 있는 상태라면 책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부분만 뽑아서 그대로 실천해본다면 혼자 막연하게 방법을 모른채 운동하는 것보다는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는 생존 가능성이 10%로 안되는 미숙아로 태어나 대학시험이나 외국어 배우기,무술등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많을 것들을 이루어낸 사람이다.책에 나오는 운동법들도 다소 시간대비해서는 효과가 큰 것들이 대부분이다. 모든 사람들이 다 저자와 같고 책에 나오는 사람과 같을 수도 없으니깐 조금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방법으로 운동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어리석게 행동하지 마라.급하게 생각하지 마라.그럼 우리 모두가 불행해진다.이 책에 소개하는 방법을 시도하기 전에 먼저 의사와 상의하기를 바란다." 책 목차 뒤에 나오는 저자의 당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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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아워 바디
일단 마음먹기, 두 번째는 작심삼일을 뛰어넘는 끈기와 실천. 아, 정말 마음처럼 쉽지 않다. 출렁거리는 비곗살이 아니라 튼튼한 근육을, 조금만 움직여도 늘어져버리는 저질 체력이 아니라 밤을 꼴딱 세워도 흔들림 없는 체력을 갖고싶다. 처녀 때 입었던 옷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몸통과 다리의 구분이 가는 몸매를 갖고 싶다. 가볍게 줄넘기부터 하겠다고 동네 문구점에서 줄넘기를 사다가 아이들과 같이 뛰기로 했는데 조금만 뛰어도 숨이 가쁘고 발목이 아파온다. 여러 번 시도하고 실패하고 마음만 앞서고 또 좌절하고 정말 모질게 마음먹고 달려들지 않으면 안되는거구나 생각했었다. 다이어트나 스트레칭 등에 관한 다른 책도 보았었다. 처음엔 신나게 하다가 한 달을 넘기지 못하고 슬그머니 그만두고 했었기에 다른 책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럼에도 다시 포 아워 바디를 집어들게 된 이유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도전했고 실험하고 측정한 결과치가 성공사례에 실릴 만큼 그 실현 확률이 높고 저자의 대단한 이력이 더 눈길을 끌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이어트, 피트니스, 트레이닝. 두께와 실린 데이터와 사진 자료의 방대함은 자칫 읽는데 지루하지 않을까 다 읽기에 버겁지 않을까 하는 선입견을 가지게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책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으라는 저자의 말과 먼저 읽고싶은 부분부터 찾아 읽으면서 기존 가져 왔던 생각들과 맞부딪히거나 정말 그럴까싶은 부분들과 매일 한 시간씩 꼭이라는 무거운 운동 권유가 아니라 실천해볼만한 식이요법과 일주일에 두 번 15분씩의 한 달 4시간의 운동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니 이 정도면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뿌린만큼 거둔다는 말이 있지만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면 한 번 뿌려봄직한 일이다. 따라할 수 있는 운동과 자세를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쉽게 알려주는 점이 좋았다. 하루 두 시간만 자고도 생활을 거뜬히 할 수 있다거나 열흘만에 수영을 배울 수 있다거나 하는 등의 믿기지 않는 놀라운 이야기들이 많지만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행동하지 않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고 한다. 사실 아직도 정말 그럴까 하는 의구심이 완전 가라앉은 것은 아니지만 20년이나 저자가 직접 해왔고 200여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직접 해본 사례라고 하니 실로 놀랍기 그지없다. 이 책을 읽고도 그대로 있을 것이나 아님 속은 셈치고 도전해볼 것이냐는 결국 자신의 선택의 몫이다. 여러 번의 도전과 실패와 좌절을 겪었기에 이 책의 이야기가 더 솔깃한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가만히 있는 것보다 일단 움직여보는 것이 낫지 않을까.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즐기면서 해보련다. 또 실패하고 스트레스를 받을지 모르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실천한다면 스트레스 받고 좌절하는 일로 끝나지만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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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꾸준히 하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다이어트 관련 책이 너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그닥 저에게 맞는 책을 보지 못해서 인터넷이나 연예인들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서만 찾아 봤는데, <포 아워 바디>란 이 책! 저에게 참 딱이예요!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책이 아주 두껍다 보니, 방대한 정보들이 다 들어가 있어서, 읽으면서 기분이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정말 책 읽으면서 웃은 건 오랜만인 것 같네요. 읽기만 했는데, 살이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ㅋㅋ
헬스 기구 안전하게 운동하는 자세, 방법도 나오고, 평소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20가지 질문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들이 나와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느린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우선 저에게 맞는지 한번 도전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여자들은 제지방보다는 몸무게 숫자에 민감해서 몸무게를 줄이려고 하는데, 물론! 저도 그렇구요. 그런데 체지방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체지방은 우리가 쉽게 측정이 불가능 하잖아요 ㅠ 그래서 참 아쉬울 뿐이예요. 조사를 하려면 근처 헬스장이나 병원에 다녀야 하는데.. 그럼 돈이 들고~ 그래서 체지방 검사하는 쉬운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불면증인 분에게 좋은 깊이 편안하게 잠드는 법도 나와있어요. 잠을 잘자야 다이어트도 된다고 하네요. 저는 워낙 잘 자서.. 불면증 걱정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 외에도 관련 정보들이 정말 많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불면증, 섹스, 채식주의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팁 등.. 미국인이 지어서 그런지 '섹스'부분까지 넣은 걸 보고. 조금~ 깜짝 놀랐습니다.~ -0-
책은 정말 두껍습니다. 544쪽까지 있습니다. 정말 두껍죠?^^ 읽는데 오래걸렸습니다. 물론 조금씩 제게 필요없는 부분은 건너뛰긴 했지만요~ㅋㅋㅋ 위에처럼 자극적인 부분이나, 불면증 같은 부분이요~ 제 주위 사람, 가족은 불면증은 커녕~ 너무 잠을 잘 자는 분들만 계셔서 ㅋㅋㅋ
아! 그리고 책 뒤에 따로 작은 책이 붙여져 있어요. 테모시 페리스의 아주 특별한 섹스북;;이라는 건데, 음.... 이건 성인분들에게 추천을... 전 PASS
책이 되게 재미있어요. 사진도 넣어져 있고, 독특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책은 미국인이기 때문에 쓸 수 있다는 생각이? 폴폴~ 들더라구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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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4시간이면 내가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는 바이블이 되는 책!!; 4 hour body, 내 생각에는 for our body 라고 이해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모든 분야에서 기본이 되는 기본서가 있고 백과사전처럼 두툼한 책들이 있듯이, 이 책은 백과사전처럼 우리의 몸에 대해서 운동을 하고 식이요법을 하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건강한 생활을 위한 지침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 자신이 여러가지 임상 실험을 직접 해보고, 여러 유명한 지식인들에게 정보를 얻고 책을 쎃기 때문에 더욱 신뢰가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원래 이 쪽 분야를 전공한 사람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직접 실험하고 변화를 기록하는 것을 즐기고 좋아해서, 결국 이 책까지 집필했다고 한다. 일반적인 식이요법에 반기를 제시하듯, 이 책에서는 사소하고 자세하게 신경쓰며 책을 쓴 것들일 자주 보인다. 몸짱이 되기 위해 운동을 하고 식이요법을 하는 것 뿐만아니라, 행복한 사람을 위해 숙면에 취하는 방법 등까지 세심한 배려의 지식들을 제공하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만 참고해서 읽어도 좋다고 생각된다. 체지방이 과다할 때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기 전에 레몬주스를 마셔 보고, 근육을 늘리기 위해서는 생강과 소금에 절인 양배추를 먹어 보라 권한다. 그리고 잠을 잘 못잘 때는 포화 지방 섭취를 늘리거나 추위에 몸을 노출 시키는 법까지 제시를 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한 번에 읽기를 권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부분 그 때 마다 읽기를 추천한다. 최대한 빨리 지방을 태우는 법, 근육 키우는 법, 체력 키우는 법, 완전한 행복감을 얻는 법을 큰 틀로 필요한 페이지를 제시한다. 책을 어떠한 방향으로 보는 가가 중요하듯이, 가장 핵심적인 책의 내용은 저자의 집필의도를 참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2.5퍼센트만을 바꿔서 결과의 95퍼센트를 얻는 것이다. 8:2의 법칙과도 적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기 위해서는 사용빈도가 높은 2500개의 단어를 적극적으로 5개월 동안 연습하면 모든 대화의 95퍼센트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건강관련된 지식 이외에도 획기적인 학습법을 제시하기도 한다. 여기서 말하는 2500개의 단어가, 그 외국어의 단어가 10만개라고 할 때 2.5퍼센트 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최소한의 시간을 투자하면서 최고의 결과를 얻기 위한 정보를 압축적으로 담아 놓은 이 책을 읽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통해서 생산적인 시간을 갖을 수 있다. 머리가 복잡하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을 때 운동을 하면 엔돌핀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 진다.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과 올바른 운동 지식을 가지고 한다면 더없이 좋은 행복한 나날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지식들에 대해서, 가슴을 뻥뚫어줄 훌륭한 답변이 많이 있다. 특히 선탠에 관한 이야기로, 최소 유효량을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선탠을 위한 최소 유효량은 15분이라고 한다. 이건 미처 알지 못하고, 2~3시간 선탠에만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줄 것이다. 즉, 최소 유효량이 원하는 결과를 얻어 낼 수 있는 최소한의 용량임을 나타내고, 필요 이상의 운동과 시간을 투자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얻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시간만 허비하는 꼴이 될 뿐이라고 한다. 나 자신이 멋진 삶을 살고 싶다면, 시작을 해야한다. 건강한 삶을 위해 행복한 삶을 위해서 이 책은 꼭 보아야 할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맨즈헬스 빅북과, 임팩트 바디 플랜과, 포아워바디 이 세 책은 운동을 통해 지식을 쌓고, 올바른 몸만들기의 정석을 알기 위한 멋진 책이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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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논리는 꽤나 솔깃합니다. 그리고 책을 읽을 수록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 후기에서 지켜야할 규칙 5가지는 보실수 있을테니, 상세 내용은 패스하겠습니다만. 어떤분은 너무 허무맹랑하다고 느끼실수도 있겠지만... 사실 극단적일 뿐, 기존의 다이어트 논리와 다르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모든 탄수화물을 피하라! 라는 규칙. 역으로보면, 밥을 반만 먹는 행위나, 쌀밥을 현미밥으로 바꾸어 먹는 행위, 또는 아예 생식으로 현미를 먹는 행위.. 모두 우리의 주식인 탄수화물의 섭취를 제한하려는 목적이니깐요. 이 책은 아예 먹지마! 라고 외치는 겁니다. (일주일중 6일을요^^;;)
탄수화물을 뺀다고 생각하니, 감자, 각종 밥, 스파게티, 국수종류, 튀김(밀가루옷), 빵 ..... 이것들 빼면 뭘 먹어야하나 고민이 되더군요. 책에서는 탄수화물을 줄이라는 말이지 식사량을 줄이라고는 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제가 우리나라에 맞는 음식을 생각해보니, 두부김치, 샤브샤브, 닭가슴살샐러드, 삶은계란, 스테이크나 보쌈과 같은 고기류 ... 에휴~ 몇개 없어보입니다 ㅠ
책에서는 그외에도 다양한 이야기를 합니다만,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먼저 생기긴 합니다만. 오히려, 상세한 설명이나 자료들 덕분에 뭔가 믿음직한 마음도 있습니다. 막무가내로 주입식으로 이렇게 해!! 라고 외치는 책보다는.. 사실 이렇게하면 좋아!! 성공사례도 이만큼 있어~ 그리고 그 증거인 이론이 이거야~ 라고 말하니.. 조금더 믿음이 갑니다.
이제 다시한번 책을 복습해서, 조금 변형?해서 적용해봐야겠어요^ㅁ^ 올 여름에 파이팅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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