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to Z mysteries 시리즈 궁금해서 낱권으로 몇권 구입했어요. 추리물을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라서 고민했는데 책 레벨이 많이 오르고 읽으니 쉬워서 그런지 아니면 내용이 주는 흡입력 때문인지 재미있다고 하네요. A 부터 Z 까지 되어있는데 c the canary caper 샀습니다. 어린아이가 봐도 정서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지 않구요. 잘 읽는거 보니 미스테리 창작물도 앞으로 꾸준히 보여줘야겠어요. |
|
어린이 원서 시리즈 중 가장 유명한 책 중 하나이지 않나 하네요. 인지도는 매직트리 하우스가 더 높은 듯 하지만요. 개인적으로 매직트리 하우스가 약간 더 쉬운 것 같아요. 그림도 더 많고 글씨도 더 큼직하면서 갯구도 좀 적다 싶어요. 매직트리 하우스 주제 자체가 역사나 과학, 문화등을 다루고 있어서 약간 더 학습적인 기능도 있다 생각하구요. 이 소설은 3명의 어린이의 탐정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항상 어울리는 소년, 소녀가 미스테리한 것부터 평범한 것까지 사건 해결을 하는데, 이번 편은 각종 동물의 유괴사건이에요. 카라리아가 사라진 것을 시작으로 해서요. 꽤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