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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문화를 이룬 이집트 문화를 새겨보자..
"찬란한 문화를 이룬 이집트 문화를 새겨보자.." 내용보기
찬란한 문화를 영위했던 이집트로의 여행을 시작하는 느낌으로 첫 장을 넘겼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페이지들을 넘기며 "어쩌면 이집트는 하늘이 내린 인류의 선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집트 문화를 소개하는데 가장 열성적이라고 생각하는 저자(크리스티앙 지크)는 여러 저서에서 밝혔듯이 인류문화의 중요한 부분 이집트를 정말 빛의 도시로 표현해 내는
"찬란한 문화를 이룬 이집트 문화를 새겨보자.." 내용보기
찬란한 문화를 영위했던 이집트로의 여행을 시작하는 느낌으로 첫 장을 넘겼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페이지들을 넘기며 "어쩌면 이집트는 하늘이 내린 인류의 선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집트 문화를 소개하는데 가장 열성적이라고 생각하는 저자(크리스티앙 지크)는 여러 저서에서 밝혔듯이 인류문화의 중요한 부분 이집트를 정말 빛의 도시로 표현해 내는데 충분한 능력을 보여주었다. 한 문화의 젖줄이였던 나일강을 천혜의 자연조건을 타고난 신의 선물이라면 그당시 이집트인들은 분명 신의 아들쯤 되리라는 상상도 해 본다. 이집트 문화를 소개하는 많은 책들 중에서 특히 이 책은 이집트 문화를 이루어 갔던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마치 여름날 할머니, 할아버지가 해 주셨던 옛날 이야기처럼 풀어내고 있다. 여러 파라오들의 생생한 이야기들, 그리고 이집트인들의 해학이 넘치는 일상의 이야기들을 조근조근 풀어내고 있다. 바로 이런 점들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조금 아쉬운 점은 활자가 너무 작아 독서하는 내내 답답하였다는 점을 빼고는 매우 흥미로운 책임을 인정한다.
l*****i 2003.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아트'가 지배하는 나라
"'마아트'가 지배하는 나라" 내용보기
소설로 유명한 크리스티앙 자크의 본격 이집트학 저서 '나일 강 위로 흐르는 빛의 도시'는 이집트학의 모짜르트 상폴리옹의 이야기로 부터 시작된다 크리스티앙 자크가 고대 문서로 부터 불러들인 이집트는 정신의 지배를 받는 나라,우주의 규율 '마아트'에 의한 통치가 이루어 지는 나라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 람세스,투탕카멘을 비롯한 대피라미드의 주인 쿠푸,아름다웠던 여왕 하
"'마아트'가 지배하는 나라" 내용보기
소설<람세스>로 유명한 크리스티앙 자크의 본격 이집트학 저서 '나일 강 위로 흐르는 빛의 도시'는 이집트학의 모짜르트 상폴리옹의 이야기로 부터 시작된다 크리스티앙 자크가 고대 문서로 부터 불러들인 이집트는 정신의 지배를 받는 나라,우주의 규율 '마아트'에 의한 통치가 이루어 지는 나라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 람세스,투탕카멘을 비롯한 대피라미드의 주인 쿠푸,아름다웠던 여왕 하쳅수투,에디오피아인 피안키등의 고귀한 파라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영화 십계에서 보이는 잔인하고 막강한 권력자가 아닌, 백성에게 기쁨을 주는 제후가 되도록 권유하는 파라오는 이집트의 아버지이자 큰 배를 조정하는 방향타였던 것이다 역사속의 저 너머 고왕조로 부터 시작되어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던 중왕조를 거쳐 오랜 전통의 수호자 사이스왕조까지를 나일의 흐름과 함께 하다보면 뜨거운 태양의 나라 이집트에 관한 새로운 무언가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인상깊은구절]
'나일'이라는 말은 그리스어의 '네일로스'에서 비롯되었는데,이 말의 어원은 알려져 있지 않다 이 말을 지칭하는 이집트어는 '하피'로서,의미는 아마 '도약'인 듯하다 하피는 눈에 보이는 강이 아니라 강의 정신이었다 어느 문헌에 따르면 하피는 돌 속에서 다듬어진 것이 아니며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신전의 받침대에서 하피는 절반은 남성이요 절반은 여성인 양성의 인물로 그려져 있다 물은 남성이요,관개할 수 있는 땅은 여성이었다 함께라면 이 둘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었다.
r***y 200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