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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리차드 스캐리 작가님의 책이다 우리 아들은 한번씩 리차드 스캐리 할아버지 책을 읽어달라며 들고 오곤 하는데 집에 있는 책들은 글밥도 꽤 되고 무겁기도 해서 ㅎㅎ 엄마가 한 번 읽어주려면 마음 먹고 읽어줘야 한다. 아니면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아이들은 복잡하고 세밀하게 표현된 그림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작가님의 섬세하고 재치있는 표현들이 그대로 녹아 있으면서 글밥이 적어 읽어주는 엄마의 마음을 편하게 해 준다. 미스터 래빗의 엉뚱한 모습에 아들과 읽으며 많이 웃었다. 마지막 장면에서 또 미스터 래빗이 신문을 보며 걷다가 물에 빠지기 직전 책이 끝난다 이 뒤의 이야기를 보고 싶다며 보채는 아들과 뒷 이야기를 상상하며 만들어 보았다 엄마의 상상과 아이의 상상은 달랐지만 그러면서 참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 책 역시 비스킷 시리즈처럼 잠자리에서 읽어주기 딱 적당한 책인 것 같다. 강추!! 아이가 다른 책을 또 사달라고 한다. 찾아봐야 할 것 같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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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하기 좋은교재예요 아이가 쉽게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파닉스 후 리딩하기 아주 좋아요.추천합니다. 주변에 여러사람에게 추천하기 좋습니다. 좋은책이예요. 아이가 즐겁워해요. 쉽게 리딩에 접근할수있어요. 정말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