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적인 지휘자인 주인공이 등장하는 이야기인데 사실 들리는 것을 보여주려니 확실히 한계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주인공이 어린 나이부터 너무 천재적이라 공감도 안되고 조금 식상한 느낌입니다. 다만 천재의 첫 시련을 담은 이번 권에서는 성장물로서의 가능성이 보이긴 했지만 그마저도 자신의 한계라기보단 천재의 뜻을 몰라주는 미숙한 학부생들이란 내용이라서 앞으로 어찌될진
천재적인 지휘자인 주인공이 등장하는 이야기인데 사실 들리는 것을 보여주려니 확실히 한계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주인공이 어린 나이부터 너무 천재적이라 공감도 안되고 조금 식상한 느낌입니다. 다만 천재의 첫 시련을 담은 이번 권에서는 성장물로서의 가능성이 보이긴 했지만 그마저도 자신의 한계라기보단 천재의 뜻을 몰라주는 미숙한 학부생들이란 내용이라서 앞으로 어찌될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