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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돈 맛?을 알게 된 아이는 용돈기입장까지 쓰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에게 딱 눈높이가 맞는 책이네요. 아이에게 새로운 돈의 체계(미국달러)도 알려주고(사회) 영어 공부도 하고 계산도 할 수 있으니(수학) 정말 전방위 커버 가능한 책입니다. 주인공을 보고 자극을 받은 아이는 본인도 주말농장 블루베리를 따서 팔아보겠다는 계획도 세워보네요. 재미가 있다~라고는 할수없지만 마지막에 주인공이 돈을 벌어서 하고 싶었던 일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엄마는 ㅎㅎ)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