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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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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나들이 가려는데 뭐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를때 꼭 봐야할 책이네요 보통 어디갈까 아니면 뭘할까 이런걸 먼저 고민하다가 지쳐서 포기하는데 이 책은 장소별로 테마별로 일정별로 그냥 마음가는대로 골라서 설명대로 따라하면 되기에 괜찮았습니다 중간중간나오는 큰 사진이 시원해서 여행안가고 사진만 봐도 와- 하는 탄성이 저절로 나오네요 조금 오바해서 꼭떠나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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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나들이 가려는데 뭐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를때 꼭 봐야할 책이네요

보통 어디갈까 아니면 뭘할까 이런걸 먼저 고민하다가 지쳐서 포기하는데

이 책은 장소별로 테마별로 일정별로 그냥 마음가는대로 골라서 설명대로 따라하면 되기에 괜찮았습니다

중간중간나오는 큰 사진이 시원해서 여행안가고 사진만 봐도 와- 하는 탄성이 저절로 나오네요

조금 오바해서 꼭떠나지 않아도 여행간 기분이듭니다 :D

 

별책부록으로 열차시각표가 있는데 이거 괜찮네요

일일히 역에다가 물어보기 힘들었는데 ㅡㅠ

이렇게 책에 시간표가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 후회했지요 ㅠ

지도랑 같이 붙어있어서 인터넷없이 갈곳을 정할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생판모르는곳에 가도 이 책의 그 지역을 펼치면 하루는 거뜬히 보낼수있을거같네요

그정도로 먹을거리 놀거리가 사진이랑 함께 잘 설명되어있어요

지역의 문화나 특징같은거까지함께 적어준 기차여행책은 처음봐요 ㅋㅋ

첵제목 그대로 대한민국의기차여행을 총망라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노선별 추천 여행지 정보들이 가득한 편입니다

여행하다보면 숙소선택하기가 참 힘든데요~ 추천하는데가 지역별로 다 잇음~!!

심지어 팬션할인쿠폰도 있어 하룻밤만 자도 책값 본전 뽑을수 있을것같아요~

 

<여행지 전경사진이 이렇게 멋지게 +_+> 

n****o 2012.05.25.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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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차여행에 관한 모든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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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모님과 기차 타던 경험은 다들 하나씩 있을건데, 이 책을 보니 그 향수가 살아나는것 같네요. 지역별로 지도에 기차역 위치와 사진이 올라와 있고, 기차역 주변의 먹을거리, 구경거리에 대해 간단하면서 알아야 할것만 적혀 있네요. 특히 경상도 쪽 보면 먹을거리는 숨겨진 맛집도 있고 그래서 찾는 재미도 있을거 같아요. 기차역 소개에 멋진 기차사진과 역 마다 귀여운 스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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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모님과 기차 타던 경험은 다들 하나씩 있을건데, 이 책을 보니 그 향수가 살아나는것 같네요. 
지역별로 지도에 기차역 위치와 사진이 올라와 있고, 기차역 주변의 먹을거리, 구경거리에 대해 간단하면서 알아야 할것만 적혀 있네요. 특히 경상도 쪽 보면 먹을거리는 숨겨진 맛집도 있고 그래서 찾는 재미도 있을거 같아요.
 기차역 소개에 멋진 기차사진과 역 마다 귀여운 스템프가 있어 책장넘기면서 그것 구경하는것도 재밌구요.
쉬어가는 페이지 처럼 전면에 멋진 기차 풍경 사진이 있어 정말 사진찍으러 가고 싶은 충동도 느껴집니다.
책에 부록으로 전국 기차시간표가 붙어 있는것도 신기하고, 레일 바이크라든지 코레일에서 제공하는 할인쿠폰이 있어, 가족들이나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쓸수 있더라구요.
 이 한권만 가지고 기차여행 계획해서 가도 크게 부담없이 여유롭게 여행 할수 있을거 같아 유용해 보입니다. 작가들도 다들 기차에 관한 전문가이시라 크게 믿어도 될거 같애요.
 간만에 좋은 여행 할 수 있을거 같네요~


s*****i 2012.05.3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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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의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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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의 개통과 더불어 철도의 친환경성이 부각되면서 기차여행이 많이 활성화되는 추세다. 코레일에서도 [내일로 티켓], [자유여행 패스] 등과 같은 파격적인 할인티켓과 다양한 관광열차들이 운행되면서 철도여행도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최근 기차여행 안내서적도 꾸준히 발간되고 있다. 철도문화의 불모지라 할 수 있는 우리 실정에서는 대단히 고무적인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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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의 개통과 더불어 철도의 친환경성이 부각되면서 기차여행이 많이 활성화되는 추세다.

코레일에서도 [내일로 티켓], [자유여행 패스] 등과 같은 파격적인 할인티켓과 다양한 관광열차들이 운행되면서 철도여행도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최근 기차여행 안내서적도 꾸준히 발간되고 있다.

철도문화의 불모지라 할 수 있는 우리 실정에서는 대단히 고무적인 현상이다.

한편으로는 “철도”라는 특수한 교통수단을 이용한 여행을 설명하다보니 매니아적인 시각에서 지나치게 ‘철도’에만 치중하거나 반대로 철도에 대한 전문성은 결여된 채 제목만 '기차'인 일반여행 서적으로 양분되는 경향도 있었다.

 

 

 

이번에 제대로 된 기차여행 안내 서적이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에서 기차여행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세사람이 뭉쳤다.

임병국, 박준규, 정진성 - 이미 철도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전설적인 고수(?)들로 꼽히는 인물들이다.

 

임병국 하면 우리나라 간이역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알리는데 선구자나 다름없고 이미 [간이역 여행]을 출간한 작가이기도 하다.

이에 더해 철도문화 발전에 대해서도 누구보다 더 고민하는 사람이다.

박준규님은 더 이상 말할 것 없이 우리나라에서 기차여행을 가장 많이 한 사람으로 통한다.

KTX 1호 승객으로 잘 알려져 있고 청량리-정동진 구간을 기차로 300회 이상 다녔고 생업도 기차여행 가이드다.

코레일 사보기자와 망상역 명예역장도 겸하고 있다.

정진성은 실명으로는 익숙치 않지만 철도동호회에서 ‘곱동이’라는 닉네임으로 폐선답사와 일본철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펼치고 있다.

우리나라 유일의 철도 전문잡지인 [레일러] 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 세 사람이 모였으니 책의 정확성과 충실성은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저 “믿고 따라 가기만 하면 된다”

 

 

 

여행서적은 일반적으로 ‘스토리텔링형’과 ‘가이드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책은 전형적인 가이드형을 따르고 있다.

기차여행의 시작부터 모범코스 소개, 관광열차 안내, 테마가 있는 기차여행, 전국 주요 역을 중심으로 갈만한 관광지와 맛집, 숙박까지 꼼꼼하게 안내한다.

말 그대로 기차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친절한 안내서적이다.

 

 

 

요즘엔 기차의 종류도 다양해진데다 IT 기술의 발달로 역에서 직접 표를 구하기보다는 인터넷을 많이 활용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보니 어쩌다 기차여행을 결심한 사람에게는 차표를 사는 것부터가 막막할 때가 있는데 이 책은 기차여행의 첫발을 떼는 이들에게도 아주 친절하다.

책의 부제처럼 ‘친구/연인/가족들을 위한 기차여행 완벽 가이드’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물론 한정된 지면에 방대한 정보를 꼼꼼하게 담다보니 다소 난잡하고 내용이 잘 눈에 들어오지 않는 혼란을 느끼는 사람도 있겠다.

이런 문제점은 이 책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이드형 여행서적’이 지닌 공통적인 단점이기도 하다.

말하자면 참고서를 구입해 서문부터 끝까지 읽는 학생은 없는 것과 같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훌륭한 기차여행의 참고서다.

곁에 두고 틈틈이 관심가는 부분을 읽어도 좋고 당장 떠날 곳만 찾아봐도 좋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읽다보면 어느덧 기차여행의 고수가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l*******t 2012.06.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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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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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덜컹거렸던 기차여행의 향수는 모두들 갖고 계시리라~ 어른이 되면서.. 기차는 목적지만 바라보는 전달자의 의미이거나 혹은 고속 KTX의 편리함으로 자리잡았지만 가끔은 밝은 햇살과 풍경을 느끼는 기차여행의 호사스러움도 그립습니다. 막상 떠나고자 하면 막막함이 찾아오는 건 기.차.여.행.을 잘 모르고 있다는거죠.   우연히 이 책을 접하면서 왜 이런 책이 없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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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덜컹거렸던 기차여행의 향수는 모두들 갖고 계시리라~

어른이 되면서.. 기차는 목적지만 바라보는 전달자의 의미이거나 혹은 고속 KTX의 편리함으로 자리잡았지만 가끔은 밝은 햇살과 풍경을 느끼는 기차여행의 호사스러움도 그립습니다.

막상 떠나고자 하면 막막함이 찾아오는 건 기.차.여.행.을 잘 모르고 있다는거죠.

 

우연히 이 책을 접하면서 왜 이런 책이 없었을까.. 작은 탄식을 했습니다.

부산 여행을 하고싶을 때, KTX 혹은 고속버스를 타고 빠르게 내려가는 것보다 강원도 동해에 들려서 시원한 물회를 한사발 먹고 대포항을 유유히 둘러본 다음 야간열차로 부산에 갈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생각만 해도 여유롭고 생기가 도는 거 같습니다, ㅎㅎ

 

물론 이런 정보를 인터넷에서 얻을 수도 있습니다.

저자인 박준규 씨는 블로그에 정보를 업데이트하시기도 하지만, 검색을 통해 목적지를 찾는 수고보다 이 책을 한권 손에 쥐면 전국 어디든 걱정없이 누벼볼 수 있겠다 싶습니다.

이제 뜨거운 여름.. 요원한 국토순례를 상상만 하시던 분이라면 이 책에서 현실적인 가이드를 받아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y*****s 2012.05.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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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차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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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알던 기차여행 인터넷카페가 하나 있었는데 요즘은 침체되어 더이상 정기적으로 여행을 다니지 않게 되었다. 혼자서는 갈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세상이 참 좋아져서 그런지 우리나라 기차여행에 관한 책이 발간되었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어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했다.나는 전문가라는 표현에 색안경을 끼고 보는 편이다. 이 책도 3명의 전문가가 쓴 책이라고 되어 있어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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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알던 기차여행 인터넷카페가 하나 있었는데 요즘은 침체되어 더이상 정기적으로 여행을 다니지 않게 되었다. 혼자서는 갈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세상이 참 좋아져서 그런지 우리나라 기차여행에 관한 책이 발간되었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어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했다.

나는 전문가라는 표현에 색안경을 끼고 보는 편이다. 이 책도 3명의 전문가가 쓴 책이라고 되어 있어 일단 의심부터 하고 책장을 넘겨보았다. 다행히 결과적으로 이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얼마나 더 많은 기차여행지가 존재하는지는 알수 없지만 이 책에 실린 곳만 다 섭렵하려고 해도 몇 년은 족히 걸릴성싶다. 여행지 안내도 단순히 장소만 나열하는 기존의 책 스타일이 아니라 코스별 안내, 테마별 안내와 곁들여 전국 기차여행 안내를 종합적으로 싣고 있어 나처럼 마음만 앞선 사람들에게 괜찮은 지침서가 되어줄듯하다.

d******7 2012.06.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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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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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을 가고 싶어도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몰라 막막할때가 많았는데, 이책을 보고 정말 멋진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말 멋지고 가보고 싶은 기차역들도 많이 소개가 되어있네요. 거기다가 맛집까지!! ㅎㅎ 이번 여름에는 기차여행 꼭 해봐야 겠습니다. 여행할 때 이책 가지고 다니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여행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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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을 가고 싶어도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몰라 막막할때가 많았는데,

이책을 보고 정말 멋진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말 멋지고 가보고 싶은 기차역들도 많이 소개가 되어있네요.

거기다가 맛집까지!! ㅎㅎ

이번 여름에는 기차여행 꼭 해봐야 겠습니다.

여행할 때 이책 가지고 다니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여행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합니다!ㅎㅎ

s********2 2012.06.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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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내일로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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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내일로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차에 분당 교보문고 신간코너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대충 둘러보니 여행지안내가 잘된것같아서 충동구매했습니다~꽤 무거운데 부록으로 된 열차시간표를 칼로 잘라내니 좀 가벼워지네요~ ㅋ 크게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파트1은 유용한 기차여행정보, 파트2는 당일, 1박2일부터 내일로여행자를 위한 전국일주까지 기간에 따른 여행코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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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내일로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차에 분당 교보문고 신간코너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대충 둘러보니 여행지안내가 잘된것같아서 충동구매했습니다~

꽤 무거운데 부록으로 된 열차시간표를 칼로 잘라내니 좀 가벼워지네요~ ㅋ

 
크게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파트1은 유용한 기차여행정보, 파트2는 당일, 1박2일부터 내일로여행자를 위한 전국일주까지 기간에 따른 여행코스안내, 파트3은 우리나라의 관광열차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관광열차가 있는줄은 처음 알았네요)
 
파트4는 주제에 따라 떠나는 테마여행이 20개 가까이 소개되어 있고, 파트5는 지역별로 기차역을 중심으로 한 여행지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내일로여행 계획표를 짜고 있던 저에게는 파트2 코스여행이 가장 유용하네여ㅎㅎ 집에서 먼 전라도와 경상도쪽은 아직 제대로 가본적이 없는데 이번 내일로때 이책에서 소개한 관광지와 식당이 하나같이 다 땡기네요~

특히 보성역 앞에있는 3000원짜리 서울보리밥은 돈없는 저를 위한 곳인 듯~
 
 저처럼 내일로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께 추천합니다~

할인해서 1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이정도 책을 구했으니 아주 만족합니다.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ㅎㅎ.

j**********4 2012.05.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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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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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휴가 때 기차 여행을 해보고 싶어서 책을 찾아다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정말.. 기차여행의 모든 것이네요. 내용도 정말 알차고 이대로 기차 여행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진짜 발로 뛰어다닌 내용들로 가득해서 믿음이 갑니다. 책 열심히 보고 이번 여름에 기차 여행에 도전해볼랍니다.ㅋㅋ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내용보기

이번 여름 휴가 때 기차 여행을 해보고 싶어서 책을 찾아다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정말.. 기차여행의 모든 것이네요.

내용도 정말 알차고 이대로 기차 여행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진짜 발로 뛰어다닌 내용들로 가득해서 믿음이 갑니다.

책 열심히 보고 이번 여름에 기차 여행에 도전해볼랍니다.ㅋㅋ

d****n 2012.06.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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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기차여행을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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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기차 여행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책이다.   기차는 뭐라 딱 표현하기 어렵지만 낭만과 동일시 되는 것처럼 특별한 무엇이 있는 건 사실인 것 같다. 누구나 기찻길에서, 역에서 찍은 사진 한 장 쯤, 기차하면 떠오르는 추억 하나쯤은 가슴속에 있지 않을까? 그렇기에 기차여행 = 낭만 으로 표현이 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자동차 여행과는 다른 기차안의 계란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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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기차 여행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책이다.

 

기차는 뭐라 딱 표현하기 어렵지만 낭만과 동일시 되는 것처럼 특별한 무엇이 있는 건 사실인 것 같다.

누구나 기찻길에서, 역에서 찍은 사진 한 장 쯤, 기차하면 떠오르는 추억 하나쯤은 가슴속에 있지 않을까?

그렇기에 기차여행 = 낭만 으로 표현이 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자동차 여행과는 다른 기차안의 계란과 사이다(올드하긴 하지만),

검표, 기차안에서의 김밥과 친구들과 놀러갈 때 했던 게임들...

 

얼마전 타 본 itx 청춘열차는 최신식으로 깨끗해서 예전의 올드한 매력은 없지만, 기차를 타는 것만으로도

설레였던 기억이 난다. 물론 빠른 KTX도 최신식이지만 기차라는 특유의 매력은 굳이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나는 고속버스를 잘 못타는 사람이라 자가용이나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되면 기차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렇기에 난 기차 여행 패키지나 기차 여행이 참 좋다.

 

이 책은 대한민국 기차여행에 필요한 정보들로 가득하다.

기차표 구입부터, 지역별로 다양한 여행 코스,

여행지에서의 먹거리, 숙박까지

기차 여행만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책이다.

1. 기차 여행자들을 위한 특별한 팁

2. 기차여행의 고수 3인이 추천하는 Best 코스,

3. 한국의 특별한 관광열차와 여행 Best 10,

4. 테마가 있는 기차 여행,

5. 지역별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목차대로 자세한 대한민국 기차 여행의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좋아지는 이 기분!! 사진과 함께 그 곳을 여행하는 이 기분!!

당장이라도 기차 표를 끊어서 이 책과 함께 무작정 떠나고 싶다!!!

여행책들이 주는 떠나기전의 이 설레임!!

마음에 드는 기차여행 정보 가득 있는 책이다.

 

한가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책의 후속으로 대한 민국 기차 여행 2편이 나와서 기차와 연계해서 떠날 수 있는 모든 여행코스를

소개하는 책이 한권 더 나오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나처럼 대중교통을 잘 이용못하지만, 기차는 가능한 사람들을 위해서...

j******5 2012.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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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가이드북 그 이상, 기차여행 문화가 느껴지는 책
"단순 가이드북 그 이상, 기차여행 문화가 느껴지는 책" 내용보기
여행에 별 관심없는사람이라면   기차여행은 좀 생소하거나, 아니면 그냥 그렇고 그런 관심밖의 여행지일 수 있다. 하지만 여행을 좀 다녀봤다 하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지금 기차여행이 얼마나 추억에 남는 여행인지.         사실 경주, 정동진은 이제 너무나 익숙한 여행지이고 명성 만큼 재밌고 매력적인 곳이기는 하지만 너무 알려져서 또 그만큼 매력이 떨어지는
"단순 가이드북 그 이상, 기차여행 문화가 느껴지는 책" 내용보기

여행에 별 관심없는사람이라면

 

기차여행은 좀 생소하거나,
아니면 그냥 그렇고 그런 관심밖의 여행지일 수 있다.

하지만 여행을 좀 다녀봤다 하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지금 기차여행이 얼마나 추억에 남는 여행인지.

 

 

 

 

사실 경주, 정동진은 이제 너무나 익숙한 여행지이고
명성 만큼 재밌고 매력적인 곳이기는 하지만
너무 알려져서 또 그만큼 매력이 떨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조금더 새로운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가장 인기 있는곳은 해외일텐데

여기서 좀더 한발 나간 사람들이 열광하는것이 기차여행이다

 

아니 아마 몇년 후면 기차여행은는 더욱 각광받고 있을 거다.

두어시간이면 남쪽끝 부산의 해운대바다를 만날 수 있는데,

해외여행같은 언어장벽의 낯설음도 없이 만나는 색다른 문화!

 

 

 

 

여행을 아는 사람들은
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기 전에 기차여행을 다니고 있을 것이다.

왜냐면, 아직도 고속도로는 불가능한, 기차만이 갈 수 있는곳이 많기 때문이다.

 

나도 요 근래 스위치백같은 철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던 와중이라
스위치백 기차여행을 앞두고 이런저런 자료들을 찾고 있었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기차여행 관련 책은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쓸만한 것이 없어 보였다.
그런 와중에 만나게된 대한민국 기차여행의 모든 것.

 

 

 

얼핏 보기에는 그냥 흔히 보이는 여행서인데,
찬찬히 넘겨보다보면 딱딱한 포맷 그 이상의 에너지와 열정이 보인다.
정말 작가가 애정을 가지고 발로 뛰며 했구나...하는 게 느껴지고
세심한 부분 하나하나에서 편집부의 배려가 느껴진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테마기차여행 

어디에 가고싶다, 는건 안떠오르지만  이런 여행을 가고싶다...라고 할때 소개한

최초의 기차여행책이 아닐까 싶다.

세상에.. 이렇게 다양하게 소개하는 게 결코 쉽지 않았을 텐데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기찻길을 찾아서... 는 어릴때 내가 타고 다니넌 철도도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이 아니였으면 제대로 타보지도 못하고 폐선된 뒤에와서는

추억이나 되짚으로 후회했을지도 모른다.

 

심지어 올래길처럼 걷는 철길을 상상이나 해 보았을까?

근데 여기서는 체험담까지 상세하게 해주고 있으니
정말 이부분에서는 찬사를!!!!!!!!!

 

 

 

 

 

책 한번 훑어봤을 뿐인데
기차여행이 머리속에 착착 정돈이 된 것 같은 느낌이다. 

쿠폰까지 잘 써먹으면 책값은 충분히 뽑고도남는 유용한 책

m*********n 2012.06.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