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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은 나에게 많은 힘과 용기와 다시 시작하게 하는 의욕을 주었다. 지금 겪는 이 시련은 하나님의 훈련임을 다시 한 번 깨닫는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명과,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실 일이 너무나 기대된다.
이 책은 주위에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께 강력추천하고 싶다. 또한 날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책의 구절 구절이 몇번이나 곱씹을 만큼 좋다. 밑줄을 친다고 하면 책의 모든 페이지에 밑줄이 쳐질것 같다.
그 중에서 특히 내게 와닿은 구절을 몇가지 적어보면,
<하나님께서는 일꾼을 쓰시려고 할 때 먼저 그에 합당한 훈련을 반드시 시키신다. p.44>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기용해서 쓰시는가? 바로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이다. 왜냐하면 작은 일에 충성된 자가 큰 일에도 충성되기 때문이다. p.166>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나의 길을 맡길 수 있을까? 다음의 성경말씀이 그 답을 주고 있다.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시37:5) p.195>
우리의 충성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나의 실수를 역전시키는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발견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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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정말 귀한 책을 만났습니다. 귀한 책을 통해 지혜와 소망을 나눠주신 저자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절망을 이기고 소망과 기쁨으로 충만한 삶을 누릴 수있었으면 좋겠네요...
피상적이고 공허한 이야기로 장수만 채운 책들도 참 많은데, 이책은 읽는 내내 저자의 경험과 고뇌의 흔적을 볼 수 있었고, 정말 뭔가를 제대로 아시는 분이 책을 쓰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어려움에 묶여 매일 하나님께 '하나님. 저 좀 제발 살려주세요'라고 절박하게 매달리며 힘겹게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나자신을 제대로 돌아볼 수있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어떤 태도로 내 고난과 삶을 대해야할지, 무엇을 소망해야 할지 선명하게 정리할수 있었습니다.
극심한 고난과 상처속에서 절망과 포기의 유혹에 시달리는 분들이 읽으시면 많은 도움 받으실 수 있는 책입니다.
가장 인상적인 구절.
- 그러면 도대체 이 지긋지긋한 절망의 암흑에서 언제 벗어날 수있을까? 삶과 죽음도 우리 맘대로 할 수 없는 것이라면 적어도 절망의 끝은 알고 싶을 것이다. 절망은 바로 '회개'로 끝난다. 우리는 지금 우리 자신이 당하고 있는 일이 억울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언젠가 때가되면 하나님이 나를 위로해 주시면서 이 절망이 끝날 것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그 전에 우리의 회개가 먼저다. 우리에게 예수님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절망해서 몇 년정도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정하실 것이다. 그러나 5년, 10년이 지났는데도 계속 그 절망과 상실의 아픔이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다면, 그것은 예수님보다 잃어버린 그 무엇을 더 사랑했다는 증거밖에 안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너의 인생이 네것이냐, 내 것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우리는 과연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우리가 정말 하나님께 내 인생을 송두리째 드렸다면 가장 소중한 것이 깨어져 나갔다고 해도 절망하지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