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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해서 언급하다.
"투자에 대해서 언급하다." 내용보기
사람들이 흔히 돈을 버는 방법으로 아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 하나는 유행을 타는 것인데 지금 이 책이 그렇다.   나무를 투자하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것이다. 우리집 같은 경우도 옛날에 꽃가게를 할 정도로   그쪽 분야는 예전부터 알았다. 다만 버는 사람만 버는 곳이고 생각보다 파이가 적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는 국토가 적다. 그리고 나무는 자라는 기
"투자에 대해서 언급하다." 내용보기

사람들이 흔히 돈을 버는 방법으로 아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 하나는 유행을 타는 것인데 지금 이 책이 그렇다.

 

나무를 투자하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것이다.

우리집 같은 경우도 옛날에 꽃가게를 할 정도로

 

그쪽 분야는 예전부터 알았다.

다만 버는 사람만 버는 곳이고 생각보다 파이가 적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는 국토가 적다.

그리고 나무는 자라는 기간이 있다.

 

당연히 파이는 적은데 사람들은 모르니 돈은 됐다.

지금은 책으로 나왔으니 끝물이라고 보면 된다.

 

나 같은 경우도 투자에 대해서 여러가지 궁리할때

한 10년도 넘는 시기에 대충 알 정도니 지금 안다는 것은 투자정보가 한참 늦은 것이다.

 

세상에 돈 벌 구석은 많은데 진짜 돈이 되는 부분은 가려졌다.

공개하는 곳은 바다 이야기처럼 끝물일때 대부분 함정 즉 사기가 많다.

 

이 책은 사기가 아니고 그나마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다.

한번 볼만하지만 이 책만으로 투자하기는 어렵다.

 

실제와 이론은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뛰어든다면 100번 싸우면 100번 진다.

 

운으로 이기는 경우가 있지만

한가지만 말하면 진짜 큰 돈을 버는 사람과 친해져라.

 

만나기는 어렵고

그들 자체로만 네트워크가 되어있다.

 

대중은 성공한 사람들의 메시지만 보지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는 모른다.

 

그쪽에서 컨택을 해도 다른 곳에 관심이 있어서 난 귀찮아서 피했지만

아니다 솔직히 말하면 조금만 해도 결론이 보여서 실증이 되서 그만두는 것이다.

 

행운이 입안까지 스스로 오는데도 걷어차고 한마디로 끈기가 전혀 없다.

진짜 인맥은 돈을 벌게해주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다.

 

투자를 잘해서 몇십억 몇백억 그 이상 번 인간들은 분명히 있다.

성공한 이후가 아닌 성공할때 그 직전에 만나야 한다.

 

초한지를 보면 유방이 성공할려고 하는 준비가 될때

수많은 인재들이 모인 것과 유사하다.

 

정치나 경제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이다.

이미 알려지면 파이는 아주 적어진다.

 

상류층에도 사기꾼들이 암약하니

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

 

그것이 없으면 의심을 하고 또 의심을 해라.

그래도 모자란 것이 투자의 세계다.

 

책은 볼만하다.

왜 볼만하지는 스스로 생각해야 한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09.11.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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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부자들
"나무 부자들" 내용보기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이 있게 마련이다. 꼭 구체적이고 당장 실현 가능성이 높지 않은데도 왠지 가끔씩 떠올라 생각에 잠기게 하고 또 그 안에서 편안해 지는 그런 꿈이다.내게는 나무가 그렇다.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처럼 황량한 곳에 나무를 가꾸며 사는 꿈을 꾸곤 했다. 구체적이지는 않아도 그런 생각에 마음이 차분해져 편히 잠들 수 있었다.세상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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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누구나 꿈이 있게 마련이다. 꼭 구체적이고 당장 실현 가능성이 높지 않은데도 왠지 가끔씩 떠올라 생각에 잠기게 하고 또 그 안에서 편안해 지는 그런 꿈이다.


내게는 나무가 그렇다.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처럼 황량한 곳에 나무를 가꾸며 사는 꿈을 꾸곤 했다. 구체적이지는 않아도 그런 생각에 마음이 차분해져 편히 잠들 수 있었다.


세상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그 중엔 나처럼 게으르고 느긋한 부류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 독서 스케줄표를 세워놓고 열심히 책을 읽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저 책이 좋아서 책을 즐기고, 백두대간 종주 같은 멋진 계획이 아니라 그저 여행이 좋아서 주말 새벽에 문득 떠나곤 하는 그런 부류들이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몇개의 산에 올랐다는 자랑보다는 우연히 마주친 꼬마의 미소가 더 소중하다.


최근 그런 꿈을 실현하며 살게 해줄지도 모를 책 한권을 만났다. 설레였던 이유는 세상을 버리는 게 아니라 내 가족들이 지금처럼 안락한 삶을 계속 유지하고 또 그들과 헤어져야 하는 원치않는 선택을 하지 않으면서도 어쩌면 꿈을 이룰수 있는 길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 때문이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먹고 살 수 있나 없나의 문제다. 현재의 안락함에 푹 파묻혀 애써 외면 하지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시시각각 다가오는 이 길의 끝 그 이후에도 삶이 망가지지 않고 오히려 더 자연스러워지고 멋져질 가능성이 존재하는가? 만약 존재한다면 그 중 내가 원하고 또 내게 맞는 그런 길도 있지 않을까 하는 문제다.


영리하게도 책은 첫머리에 몇 가지 사례를 보여준다. 욕심 부리다 낭패를 본 사람, 열심히 모은 5천만원으로 농장에 멋진 집을 지으려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례들을 보면서 어쩌면 이게 현실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과거에 배운대로 내 생각을 여러 사람에게 말하기 시작했더니 놀랍게도 두번만에 서울 근교의 노는 밭 500평이 나왔다. 역시 궁금한 건 떠들고 다녀야 해결이 된다.


묘목 구하기, 풀 뽑기, 거름 주기 등등 책과 함께 상상도 구체화되고 또 현실적인 부담도 함께 구체화되어 갔다. 한쪽에선 농장과 집을 오가며 낮엔 뭔가 끙끙거리며 일하고 밤엔 책과 노트북을 펼치고 앉은 모습이 떠오르는가 하면, 또 한쪽에선 학원비가 없어 우는 아이의 모습 등 온갖 걱정거리들이 꿈틀대기 시작했다.


아무리 고민이 깊고 회의가 길어도 결론은 단순해야 하듯, 역시 이 경우도 결론은 단순하다. 내년 봄 이삼백 그루의 나무가 밭에 심어진다면 그 이후는 알아서 흘러 갈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9 2013.12.1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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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막연한 나무장사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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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대충 읽으시면 안될듯... 사례 설명들이 그렇게 자세히 되어있지 않고 어떻게 성공하게 되었다는 것도 많이 압축되고 생략되어 있습니다. 생계를 맡기고 전업하기에는 이정보로는 부적할듯합니다. 다른 나무에 관련된 책들을 더 읽고 조사한후에 소 규모로 시작해야 할듯합니다. 일단은 나무에 대한 기본적인 입문서로서 알고 나무농사의 전체적 분위기를 익히는데 활용할수는
"너무 막연한 나무장사 가이드북" 내용보기

이책 대충 읽으시면 안될듯...

사례 설명들이 그렇게 자세히 되어있지 않고 어떻게 성공하게 되었다는 것도 많이 압축되고 생략되어 있습니다. 생계를 맡기고 전업하기에는 이정보로는 부적할듯합니다.

다른 나무에 관련된 책들을 더 읽고 조사한후에 소 규모로 시작해야 할듯합니다.

일단은 나무에 대한 기본적인 입문서로서 알고 나무농사의 전체적 분위기를 익히는데

활용할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책 내용만으로 한번 나도 해볼수있겠다. 성공하겠다 이건 아닌듯합니다.

이책의 일관된 내용이 3년만 버티면 수익이 생기고 그이후 기하급수적으로 돈이 벌린다는데

이건 잘은 몰라도 너무 핑크빛 전망인 듯합니다.

세상에 쉬운일이 어디 있겟냐 마는 돌다리도 두들겨 간다는 심정으로 임하시길 바랍니다.

c******3 2015.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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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부자들 - 나무가 달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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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부자들'이라는 제목으로 나온 이 책은 솔직히 별로 그다지 내 관심을 끌지는 못했다. '그런 책이 있구나'정도의 관심만 갖고 있었는데 서점을 가도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인터넷 서점에서도 차트 상위권에 항상 있어 무슨 내용인지에 대해 궁금했다. 나무를 팔아서 돈을 번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것은 유추가 가능한데 그걸 어떻게 설명했는지가 궁금했다. 책이 인기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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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부자들'이라는 제목으로 나온 이 책은 솔직히 별로 그다지 내 관심을 끌지는 못했다. '그런 책이 있구나'정도의 관심만 갖고 있었는데 서점을 가도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인터넷 서점에서도 차트 상위권에 항상 있어 무슨 내용인지에 대해 궁금했다. 나무를 팔아서 돈을 번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것은 유추가 가능한데 그걸 어떻게 설명했는지가 궁금했다.

 

책이 인기가 있는 이유를 읽어보니 알게 되었다. 일반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알려주면서 나무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사람들이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 나무를 사고 팔아 돈을 번다는 것은 완전히 미지의 영역이고 생각해 보지 못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무릎을 탁'치게 만들어 준다.

 

우리가 거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바로 그 나무를 갖고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니 혹..하는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면 어디 나도 한 번...'하는 마음이 동하게 된다. 그럼, 본격적으로 책을 읽게 된다. 잘 모르는 분야지만 돈이 된다고 하고 나무라고 하니 괜히 만만하게 보이고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귀농이나 귀촌을 해서 농사를 하며 사는 것은 보기와 달리 무척이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개인적으로는 생각하지도 않고 아무런 관심도 없지만 나무 부자들을 읽고 보니 비록, 귀농이나 귀촌을 할 생각은 없어도 나무를 키우고 가꾼 후에 파는 것은 꽤 괜찮을 것 같다는 판단도 약간 들었다는 것은 책을 읽은 효과이다.

 

'나무 부자들'을 읽지 않았다면 절대로 생각조차 해 보지 않았을 일인데 말이다. 단순히 나무를 재배한다는 것도 있지만 땅을 투자한다는 것에 대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은 것은 내 자신의 실력과 능력이 부족하여 토지까지 볼 생각을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토지 투자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고 노력을 해야 하는지 정도를 파악했다.

 

 

막연히 토지 투자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땅을 산 후에 그 땅에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나무 부자들'을 읽고서는 경매를 통해 싸게 낙찰 받은 후에 그 땅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결코 나쁜 투자가 아닐 것이라는 판단이 들었다. 여전히 토지를 보는 눈과 나무를 보는 눈을 먼저 키운 후에 할 수 있는 일이겠지만 최소한 그런 생각 자체를 했다는 것이 이 책을 읽고 발전한 부분이라 본다.

 

직접 체험을 하게 되면 실전에서는 엄청난 갭이 존재하겠지만 나무를 사는 것도 얼마 들지 않는다. 다 자란 나무가 아니라 심고 가꾸기 위한 나무같은 경우에는 책에 의하면 천 원단위로 살 수 있으니 얼마 들지도 않고 농사보다는 손이 덜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판단도 들었다. 그렇다고 해도 책 후반에 가서 직접 나무를 재배하는 사진이나 모습을 보니 역시나 쉽지는 않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꼭, 자신이 직접 나무를 키울 필요없이 맡겨서 할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그럴려면 책에서 나온 것처럼 법인을 만들어 하면 좋겠지만 과연, 믿을 만한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느냐의 여부가 남아 있어 보였다. 그 외에 무엇보다 거리에 있는 나무는 지금까지 그저 나무일 뿐이였는데 그정도의 상식으로 시작할 수는 없고 최소한 나무를 보면 어떤 종류의 무슨 나무인지는 알 수 있을 정도는 된 후에야 본격적으로 해 볼까하고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책에서는 관련된 사이트나 카페도 소개하고 주의할 점도 소개하고 있다. 그렇지만 역시나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고 책에서 나무로 성공한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만 기억에 남고 '오~~ 이렇게 해서 이런 식으로 돈이 되는구나~~'라고 들뜨게 만들어 책을 읽은 중년의 남성이라면 다 읽은 후에는 알아보고 있는 자신을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무는 수입이 어렵고 갈수록 도시가 발전하고 국가가 발전할수록 쾌적한 환경을 원하는 사람들의 의지를 반영하여 나무를 도시 곳곳에 심으려고 할 것이라는 것은 격하게 동의를 하게 된다. 최근에는 아파트나 건물을 지으면서도 나무를 예쁘게 조경하고 있으니 더더욱 눈에 보이는 듯 하다.

 

하지만, 책에서 분명히 이야기한 것처럼 나무라는 것이 금방 자라서 사고 팔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몇 년 동안 정성스럽게 가꾸고 보살펴야만 좋은 나무가 되어 비싼 가격에 팔 수 있다는 점을 잊으면 안 될 것이다. 환상에 젖어 뛰어드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할 듯 하다. 나무는 상속세와 증여세를 내지 않는다고 하니 나름대로 틈새시장으로도 보인다. 나만 모르고 있었나?

 

 

 

 

관련책(클릭)     

 

 

 

l*****2 201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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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부자들] 어디서 어떻게 나무를 살 수 있을까
"[나무 부자들] 어디서 어떻게 나무를 살 수 있을까" 내용보기
큰 나무도 가느다란 가지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마지막에 이르기까지 처음과 마찬가지로 주의를 기울이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   - 노자 -       서울특별시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 주소지는 분명 '00광역시'로 시작한다. 그러니 '시골 산다'는 말은 맞지 않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해가 지고 난 뒤에 혹시 막걸리라도 한 병 살 일이 생기면 수십 마리인지 수백 마리
"[나무 부자들] 어디서 어떻게 나무를 살 수 있을까" 내용보기

큰 나무도 가느다란 가지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마지막에 이르기까지 처음과 마찬가지로

주의를 기울이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

 

- 노자 -

 

 

 

서울특별시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 주소지는 분명 '00광역시'로 시작한다.

그러니 '시골 산다'는 말은 맞지 않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해가 지고 난 뒤에 혹시 막걸리라도 한 병 살 일이 생기면

수십 마리인지 수백 마리인지 모를 개구리 합창을 들으며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 부는 갈대 숲을 지나서

일 년 삼백 육십 오 일 한결같은 소똥 냄새 나는 목장을 코 막고 뛰어가야 하는

지경이니 '도시에 산다'는 말은 더더욱 말이 안된다.

 

개구리 합창, 별빛이 흐르는 다리, 바람 부는 갈대 숲, 소똥 냄새..

이런 것 외에 '시골 산다'는 것이 더욱 실감나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풀과 나무, 텃밭에서 자라는 각종 채소들이다.

마을회관 앞 버스 정류장, 마을 정자나무 바로 앞에 있는 여러 그루의

대추나무는 정말 울도 담도 없이 바로 길 옆에 있어서

대추가 빨갛에 익어갈 때는 정말 따 먹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다.

키는 나보다 조금 더 클까말까한 그 대추나무에 대추는 어찌나 탐스럽게

주렁주렁 열리는지! 땅 사서 집 지으면 대추나무는 한 그루 꼭 심어야겠다고

다짐만 할 뿐, 용기가 부족하여(?) 아직 한번도 맛을 보진 못했다.

'바보..'

 

그런데 올 봄에 나물한다고 마을을 이리 저리 뒤지고 다니다가

뜻밖에 내 또래 아주머니 두 명이 작정하고 앵두 서리 하는 장면을

목격하였다. 사람 발길 뜸한 길이었지만 그 앵두 나무는 분명

땅 임자가 따로 있는 곳(울타리가 쳐 있는 땅)에서 자라고 있었으니

아무리 길쪽에서 손이 닿더라도 주인 허락없이 앵두를 따 먹으면 안될 것이다.

그러나 두 아주머니는 앵두가 아주 크고 달다며 신나서 비닐 봉투에 앵두를 따

담고 있었다. 나는 처음에 그 나무가 앵두 나무인줄도 몰랐다.

 

그렇게 키가 큰 앵두 나무는 처음 보았다.

내가 아는 앵두 나무는 옛날에 이모네 집 대문 옆에 자라던

어른 키 만한 앵두 나무 뿐이어서 어른 키 두 배도 더 되게 높이 자란

그 나무가 앵두 나무일 거라는 상상은 못했던 것이다.

내가 가까이 다가가니 아주머니 중 한 분이 자연스레 나에게

앵두를 한 주먹 건네며 달고 맛있다며 먹어보라고 하였다.

'공범을 만들어 내 입을 막으시려고요?'라는 말은 생각 뿐,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고, 나는 결국 앵두 한 주먹(그래봐야 대여섯 알)에

만족하며 아무 일 없다는 듯 그 자리를 떴다.

'대추 나무도 심고 앵두 나무도 한 그루 심어야겠군'

이런 생각이나 하면서..

 

자 벌써 대추 나무, 앵두 나무.. 집 마당에 심을 나무가 두 가지나 정해졌다.

그럼 이 나무를 대체 어디서 어떻게 구해야할까? 막막하네?

하던 차에 책 『나무 부자들』을 알게 되어 읽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section 01 '평범한 그들이 나무로 부자가 된 사연'

section 02 '나무 부자가 되기 위한 솔루션 A에서 Z까지'

 

내가 원한 정보는 [section 02]에 나온다.

 

chapter 1 나무 심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chapter 2 어떤 나무를 구입해야 할까

chapter 3 나무 잘 키우는 법

chapter 4 어떻게 팔아야 하나

 

내가 원한 정보는 챕터 2의 '유통을 알고 직거래 하자'는 내용과 좋은 나무를 고르는 요령, 그리고 챕터 3의 '나무 잘 카우는 법'이었다. 내가 원하던 정보가 아주 잘 나와있어서 책을 읽은 보람이 있다.

 

섹션 투의 챕터 4 '어떻게 팔아야 하나' 부분은 애초에 내가 원한 정보는 아니었지만 읽고 나니 결국 내가 기억해 둬야 할 내용이 되었다. 'section 01 평범한 그들이 나무로 부자가 된 사연'을 읽다보니 아주 자연스럽게 '나무 사업'에 관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당장 덤벼들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내 손으로 직접 집을 짓고 살리라 하고 준비하고 있는 과정이기에 나무 사업에 대한 생각도 차근 차근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세상의 그 어떤 두려운 것도 실체를 파악하고 나면 두려움이 가시기 마련이다.」

책(136p.)에 나온 말이다. 그렇다. 실체를 파악할 수 있으면 두려움은 가시기 마련이다. 실체를 파악하고 나면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해야할 일, 할 수 있는 일이 그저 '기다리는' 것 뿐이라 해도 말이다. 아 물론 이 책을 읽는 것은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가장 초보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n*******0 2012.06.13.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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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석 삼조의 투자방법 중 하나가 바로 ‘나무’
"일석 삼조의 투자방법 중 하나가 바로 ‘나무’" 내용보기
언제인가부터 우리들의 관심사는 부자가 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들로 채워지고 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의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존재하고, 이들의 이야기가 일반인들에게 회자되고, 그래서 이들의 투자의 원칙, 습관 등 잠시나마 그들의 생활을 본받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어느 순간이 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게 되고 다시 평상시의 생활로 돌아가기를 반복한다
"일석 삼조의 투자방법 중 하나가 바로 ‘나무’" 내용보기

언제인가부터 우리들의 관심사는 부자가 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들로 채워지고 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의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존재하고, 이들의 이야기가 일반인들에게 회자되고, 그래서 이들의 투자의 원칙, 습관 등 잠시나마 그들의 생활을 본받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어느 순간이 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게 되고 다시 평상시의 생활로 돌아가기를 반복한다.

 

물론 이런 와중에 끝까지 나름대로 원칙을 가지고 열심히 해 볼려는 사람들도 많지만 열이면 아홉 이상은 실패감이나 좌절감을 맞보게 된다.

 

최근의 관심사와 관심영역이 도시생활을 청산하게 되었을 때를 대비하자는 의미에서 농촌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서점에서 ‘나무부자들’에 대한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나무’라...

 

이 책에서는 정직한 투자로 진정한 부를 이루는 방법을 ‘나무투자’라고 권하고 있다.

자연과 벗 삼아 차곡차곡 나무 재테크를 하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투자방법 중 하나가 바로 ‘나무’이다라고 한다.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나무에 투자한다면 처음에는 작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무럭무럭 커지는 나무를 보면서 만족감과 기쁨을 느끼기에 충분하고, 땀을 흘리는 노동의 참맛을 느끼면서 부를 축적하자고 한다.

 

‘나무’를 통해서...

 

저자의 말 중에서 꼭 자신의 대에서 부를 이룰 생각만 하지 말고, 내 후대, 그 후대의 부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나무투자’라고 하는 말에 대하여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오늘은 아파트 단지를 거닐면서, 단지에 심어진 나무들을 한 번 잘 살펴 보아야겠다.

r**********d 2012.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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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서 돈이 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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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간만에 책을 읽게 됐지만.... 이런 투자 방식이.... 그자리에서 3시간 만에 다 읽게 되네요.   왕왕 지방 부자들 중에 나무로 부자가 됐다는 애기는 들어왔지만.. 돈 있고 땅 있는 사람들에 이야기로만 치부하며, 별 관심이 없었는데..   꼭 많은 돈이 아니어도 책에 표현대로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나무에 투자한다면' '나무는 거짓말을 안합니다.'라는 그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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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간만에 책을 읽게 됐지만....

이런 투자 방식이....

그자리에서 3시간 만에 다 읽게 되네요.

 

왕왕 지방 부자들 중에 나무로 부자가 됐다는 애기는 들어왔지만..

돈 있고 땅 있는 사람들에 이야기로만 치부하며, 별 관심이 없었는데..

 

꼭 많은 돈이 아니어도 책에 표현대로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나무에 투자한다면'

'나무는 거짓말을 안합니다.'라는 그 말이 머릿속에 맴돌게 만든다.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부동산이나 주식과 같이 투자를 빙자한 투기가 아닌

새로운 방식의 투자 지침서 인것 같아서...

 

친구들 혹은 아는 지인들과 함께 적은 돈으로 할 수 있는 투자여서..

 

일희일비 하지않고, 장기적인 안목과 노후의 소일거리로도 괜찮을 투자여서..

 

실제 투자를 하며 겪게 될 소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지은이의 세심한 배려가

이 책이 갖는 매력이 아닐까 생각된다.

 

노후를 걱정해야할 나이 

부동산이나 주식 외에 별다를 투자에 대해 생각하지 못 했던 나

땅콩집에서 느꼈던 주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나무를 통한 투자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는 책인 것 같다.

 

나무라.....

친구들 모임에서 혹 지방에 계신 친지들의 노는 땅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겠다.

 

나무에서 돈이 열리네....

 

 

 

p****e 201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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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재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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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가 재테크엔 관심이 많았던...나 하지만 시중에서 제일 많이 찾을수 있는 재테크 책이란 거의 대부분이 부동산이나 주식에 관련된것들이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이 책은 일단 재테크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의 주의를 끌었다는 점에선 합격점을 주고 싶다. 매번 부동산이나 주식 혹은 절약의 비법 같은걸로 재탕 삼탕 하는 시중 재테크 책에 어지간히 싫증나서 어느순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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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가 재테크엔 관심이 많았던...나

하지만 시중에서 제일 많이 찾을수 있는 재테크 책이란 거의 대부분이 부동산이나 주식에 관련된것들이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이 책은 일단 재테크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의 주의를 끌었다는 점에선 합격점을 주고 싶다.

매번 부동산이나 주식 혹은 절약의 비법 같은걸로 재탕 삼탕 하는 시중 재테크 책에 어지간히 싫증나서 어느순간부터 잘 안읽게 되었던 나에게 새로운 방향제시를 한 책인것 같다. 

너무나 편중되었던 기존의 책과 확실히 다른 차원의 책이기에 책을 읽기전부터 관심이 많이 갔었는데...특정한 분야로 몰렸던 시선을 다른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시야를 넓힌점엔 높은 점수를...전문적인 부분에선 조금 아쉬움을 주는 책이었다.

 

일단..

땅이나 아파트 혹은 임대 빌딩과 같은 부동산이나 주식,채권,펀드,보험과 같은 금융상품만이 아닌 이런 재테크 방법도 있음을 제시하고 있는 반면..약간 수박 겉핧기식 나열을 해서 읽기엔 쉽지만 깊은 내용은 빠져있다는 점이 아쉽다.

특히 책 속에 이런 저런 설명을 하면서 가볍게 사용한 말중엔 이런 분야에 대해 알지 못하는 일반인들은 무슨 뜻인지 모르는 용어도 있고...귀향해서 나무재테크로 일명 대박을 친 사연을 소개 하지만 단순히 사연소개하는걸로 넘어가는 부분이 많다.

아마도 이런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2탄 나무 부자들 실전편이 나왔겠지만...

 

그럼에도 이 책이 갖는 장점도 많다.

특히 월급만 가지고는 노후가 불안한 사람들이 대부분인 이때에 또 다른 재테크의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

그리고 그 방법이란 것도 과대 포장을 하거나 엄청난 수익을 보장하는 뜬구름 잡는 것이 아닌..정직하게 땀흘리고 노력하면서 돈을 벌수 있는 긍정적인 방법이라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든다.

점점 살기 힘들다는 소리가 들려오는 요즘

한번쯤 관심을 가져 볼만한 분야가 아닐까 생각한다.

 

 

y******0 201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도 재테크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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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나무 부자들 저 자 : 송광섭   “정직한 투자로 튼실한 부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때묻은 돈을 챙기려고 하기보다 자연을 벗삼아 차곡차곡 재테크를 하면서 자신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투자방법중의 하나가 나무다.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나무에 투자한다면, 처음에는 작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무럭무럭 커지는 나무를 보며 소담스러운 만족감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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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나무 부자들

저 자 : 송광섭

 

“정직한 투자로 튼실한 부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때묻은 돈을 챙기려고 하기보다 자연을 벗삼아 차곡차곡 재테크를 하면서 자신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투자방법중의 하나가 나무다.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나무에 투자한다면, 처음에는 작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무럭무럭 커지는 나무를 보며 소담스러운 만족감과 기쁨을 느끼기에 충분할 것이다. 땀을 흘리는 노도으이 참맛을 느끼면서 어렵게 모은 재산은 결코 쉽게 새나가지 않을 것이다. 나무투자에는 색다른 매력이 있다. 다른 투자처럼 마음을 졸일 필요없이 느긋한 마음으로 조금씩 준비하면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무에 대한 사랑과 장기적인 투자 안목이다. ‘나무는 거짓말을 안합니다’ 나무 농사꾼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다.”

 

“현재 국내 산업을 보면, LED등 첨단 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지만 10년후에는 조경산업이 미래산업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분석 보고서가 근래에 자주 나오고 있다.”

 

세상은 참 넓고 할 일도 많고 그걸 보는 사람들의 눈도 다 다르다.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할까하고 고민을 하는 데, 어떤 사람들은 그걸 다른 눈으로 보고 있다. 나무라~ 조경산업? 정말 사람들 다양한 눈을 가지고 있다.

 

“시대가 바뀌면 조경수와 관상수에 대한 수요 패턴도 달라진다. 때문에 앞을 내다볼 줄 아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현재도 관상수에 대한 수종 개발작업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생활수준이 향상되면 보다 고급스럽고 진귀한 수목에 대한 인기가 높아진다. 레저산업이 발전하면 거기에 맞춰 수려한 녹음을 자랑하는 수목들이 각광받게 된다. 아무리 경기가 어렵다지만 샤넬과 루이비통등 유명 브랜드에 대한 수요는 줄지 않고 있는 것과 같다.”

 

“나무심기는 자금의 많고 적음도 중요한 변수다. 자금의 여유가 많지 않을 때는 단기간 투자금 회수에 유리한, 빨리 크는 종을 심는 것이 좋고,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늦게 크는 수종등을 골라 장기적으로 대바하는 것이 좋다. 노동력이 부족할 경우에도 빨리 자라는 활엽 속성수가 좋다. 투자 규모에 여유가 있다면 전망있는 수종을 다량 식재할 수도 있다.”

뭐든지 그렇지만 나무심기도 재테크라서 그런지 자금이 필요한 것은 별 차이가 없다. 그렇지만 나무를 재테크의 수단으로 할 수있다는 것은 알지 못했다. 나무를 단지 열매를 맺는 것으로만 알았지만, 나무 자체를 일상적으로 팔고 살면서 그게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중의 하나라는 것을 알지는 못했다. 그런데 그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상당히 괜찮은 돈벌이 수단이 될 수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은 책을 통해서 얻은 상당히 큰 수확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참 많은 길들이 있다.

d*****u 201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에 대한 새로운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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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정원을 가꾸고 숲을 만들기 위한 재료로 생각했던 것과 달리 나무로 재테크를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된것 같다.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땅과 자본등 제약이 많지만 나무에 대해 새로운 접근법을 가져다 준걸 고맙게 생각한다.  나무로 돈을 번다는 것이 비단 돈뿐 아니라 자신의 몸과 정신에 건강을 가져다 줄뿐 아니라 유산으로 그리고 환경적으로도 좋은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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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정원을 가꾸고 숲을 만들기 위한 재료로 생각했던 것과 달리 나무로 재테크를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된것 같다.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땅과 자본등 제약이 많지만 나무에 대해 새로운 접근법을 가져다 준걸 고맙게 생각한다.  나무로 돈을 번다는 것이 비단 돈뿐 아니라 자신의 몸과 정신에 건강을 가져다 줄뿐 아니라 유산으로 그리고 환경적으로도 좋은 일이라 생각하니 미래에 나무심고 가꿀 모습을 생각하니 기대감에 부풀어 오르게 된다.

d****6 2015.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