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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목에 '이상기후' 라는 말이 있어서 이상기후가 뭘까? 하는 궁금중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또, 나비효과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 내가 궁금해하는 내용이 있을 것 같아서 읽게 되었다. 하늘 위 누군가가 땅을 향해 물대포를 마구 쏘아 대고 있지 않을까 의심될 정도로 강한 빗줄기가 며칠째 내리고 있던 어느날, 노빈손이 엄마의 심부름을 가다가 누군가가 맨홀뚜껑을 열어놓았는지, 노빈손은 맨홀에 빠지게 되고....... 눈을 떠보니 노빈손은 22세기로 오게된다. 노빈손은 22세기에 와서 블루플래닛의 F급 요원인 허수아비를 만나게 된다. 그때, 블루플래닛이 허수아비에게 오즈 박사를 찾으라는 임무를 주면서, 그 임무를 해결하면 A 급 요원이 되게 해준다고 말했다. 노빈손이 허수아비에게 왜 오즈 박사를 찾으러 가냐고 묻자, 허수아비는 에덴 프로젝트를 실행하던 도중에 오즈박사가 데이터를 파괴하고 도망을 갔다. 노빈손은 허수아비가 A급 요원이 되기 위해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허수아비의 옛 선배인 로보캅이 그들의 일을 방해하였다. 로보캅도 오즈 박사를 찾기 위해서이다. 로보캅은 오즈 박사를 찾아서 에덴 프로젝트를 다시 실행하려는 속셈이 있다. 허수아비와 노빈손이 오즈 박사를 찾을 길을 찾았을때 블루 플래닛의 팀장이 허수아비에게 임무를 그만 멈추라고 명령하였지만, 허수아비와 노빈손은 계속해서 임무를 완수하려고 한다. 마침내 허수아비와 노빈손이 오즈 박사를 찾았지만, 로보캅도 그들을 뒤따라와서 오즈 박사를 데리고 가려고 하자, 허수아비와 노빈손은 오즈박사와 함께 도망을 치지만 알고보니 모든 게 다 노빈손이 병실에 누워서 꿈을 꾸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그림에 있는 다양한 캐릭터 형식으로 그려서 재미있고, 첫, 이야기를 시작할 때마다 그 지역에서 일어나는 이상기후 뉴스 기사를 써 주어서 이번 내용에는 무슨 내용이 나올지 짐작을 하기 싶게 이해가 가니까 좋은 것 같다. 또, 중간 중간에 이 내용에서 어려운 낱말이 나오면 그 낱말을 알려주는 글도 써 있어서 좋았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22세기때는 이상기후의 변화가 너무 심해서 사람들이 너무나도 힘들어 하고 있는 것을 보자 오즈 박사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에덴 프로젝트를 만든 것인데 사람들이 그것을 가지고 나쁘게 쓰려고 하니까 오즈 박사가 파괴한 것이다. 나는 이 내용을 보면서 우리 환경,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더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요즘에는 날씨 때문에 빙하가 녹고 있어 빙하가 있는 곳에 사는동물들은 살기가 더더욱 힘들어졌다. 이렇게 빙하가 녹고 있는 이유도 나는 우리 지구의 환경 오염!!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미래의 과학 기술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그점도 좋은 점인 것 같다. 또, 백년 뒤,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라고 글이 나왔는데., 100년뒤에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6∘정도 높아지게 되면서 지구에 있는 모든 빙하가 녹아 없어지게 된다는 말이 있다. 사람들은 100년하면 길다고 아무생각이 없지만 그래도 그때가 되면 우리의 자손을 위해서 더욱도 사람들이 이상기후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나는 이 책을 우리반 아이들에게 추천을 해 주고 싶다. 왜냐하면, 우리반에서도 나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기후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까 많은 궁금증이 생겨나기도 했다. 우리반아이들도 기후에 대해서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 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