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 오랑우탄 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게 읽은 책인 것 같습니다. 각 권의 글밥이 적지 않은데, 14권 시리즈를 다 읽을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의 전천당이야 옴니버스식이라서 20권을 읽어도 그러려니 했는데, 이렇게 이어지는 이야기로 14권을 읽을 수 있었다는 건 이 이야기가 그만큼 재미있다는 뜻.
비룡소 오랑우탄 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게 읽은 책인 것 같습니다. 각 권의 글밥이 적지 않은데, 14권 시리즈를 다 읽을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의 전천당이야 옴니버스식이라서 20권을 읽어도 그러려니 했는데, 이렇게 이어지는 이야기로 14권을 읽을 수 있었다는 건 이 이야기가 그만큼 재미있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