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형용사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기분을 말해봐라는 책의 원서이죠. 기분을 말해봐는 초등 교과서에도 실려 있는걸로 알아요. 그만큼 좋은 그림책입니다. picturebook의 장점은 그림만 보고도 단어 유추가 된다는 것인데 앤서니 브라운의 쉬운책들이 그러합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고요. 영어 원서를 읽어주며 홈스쿨링 하는 분에게 필독서로 추천하고싶습니다.
감정 형용사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기분을 말해봐라는 책의 원서이죠. 기분을 말해봐는 초등 교과서에도 실려 있는걸로 알아요. 그만큼 좋은 그림책입니다. picturebook의 장점은 그림만 보고도 단어 유추가 된다는 것인데 앤서니 브라운의 쉬운책들이 그러합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고요. 영어 원서를 읽어주며 홈스쿨링 하는 분에게 필독서로 추천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