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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사건사고가 많아 사람들이 불안하기도 하며 흉흉한 세상에 나한 지키고 사는거도 참 어렵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우연히 보게된 지킬 앤 하이드의 제목과 범.죄.심.리.라는것을 보면서 흥미를 느꼈다.
겉으로 선해 보이고 주변에서 함께 지냈던 이웃들은 가해자를 착한사람이었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또는 조용하고 성실했다고 하는 말도 종종 들려 왔다..
어떻게 그 착해 보였던 사람이 일순간 악마가 되어 세상을 놀라게 했을까?라고 늘 궁금하면서 그들은 범죄를 위한 착한척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는 비정상적인 사람들 바로 일상생활에서는 크게 어려움이 있지만 이미 내면에 상처를 많이 받고 세상을 오해하며 자신을 억압한 아픈사람이 있었다는것...
겉으로 보여지는것이 다가 아닌 자신의 꼭꼭 숨겨두었던 지킬은 언제든지 세상밖으로 나올 수 있다는것이다. 그리고 내안에 지킬이 있다는것을 알고 내자신의 내면을 건강하게 지켜 내야 함을 알게 되었다.
범죄자를 옹호하는것은 아니지만 재범을 막기위해서는 그들의 치료가 선행되어야할것 같다. 안그래도 비정상적인 사고를 하며 내면에서 상처받은 지킬이 상처를 더 깊에 만들 수록 그들안의 지킬 또한 더 발달 할 뿐이다.
난 범죄자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정부부처나 직업을 가진 이들은 꼭 한번은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저지른 범죄에 맞게 법의 심판을 받는것은 당연하지만... 재범을 막기위해서 그들의 내면을 치유해야 더이상의 피해자는 발생하지 않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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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를 볼 수 있는 재미있는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범죄심리학이라고 해서 나와는 거리가 좀 있구나 하면서도 그래도 범죄자에 대한 심리를 알면 범죄자를 피할 수 있겠다 싶어 읽게 되었다.
그런데 내 생각과는 다른 범죄심리학이었다. 범죄자는 범죄자이기 이전에 아픈사람이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나도 아픈 내가 깊어지면 범죄자가 될 수 있겠구나 싶었다.
책의 내용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게 범죄자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늘 바르게만 살았다고 생각했던 내 자신도 정확히 모르면 범죄를 저지를수 있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범죄자를 가두고 벌을 주는것과 치료를 병행 한다면 오히려 더 안전한 세상이 될 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태어나면서부터 범죄자는 없다. 저자 박수경박사는 범죄자를 범죄에 대한 판단과 함께 치료를 해야하며 범죄자도 자신을 알아야 한다는것이다. 얼마나 무지하게 살았는지 무엇을 위해 내가 살다 범죄자가 되었는지 안다면 스스로 치유할 수 있고 세상안에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이다.
범죄와 관련된 사람들은 이책을 필수로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범죄자체를 보면 법적인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그 범죄자가 다시 세상으로 나올땐 범죄자가 아닌 사람으로 살아갈수있는 도움이 필요하다는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내용은 어렵지 않지만 깊이가 있으며 생각하게 하는 몇 안되는 책이다. 살면서 꼭 한번은 필수로 읽어 볼 책인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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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 우리 나라의 범죄의 형태가 더 흉악해지고 인간으로서 이해 할 수 없는 범죄가 많아진것 같다.
평소 경제와 사회현상에 관심이 많았던 나에겐 이러한 사회문제를 보면서 범죄가 줄어 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고민끝에 범죄자의 심리를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찾아보게된 책이 바로 그남자 그여자의 지킬앤하이드였다.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세상은 남자와 여자가 있으며 남자와 여자의 심리적차이가 있다는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남자의 범죄와 여자의 범죄적 차이....
이책을 읽으며 나는 나 자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되었다. 나는 성공을 위해 많은 경험을 하고 배우면서 스팩을 늘리면 된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 나도 언젠가 하이드처럼 범죄자가 되거나 마음이 아픈 사람으로 누군가의 고통을 알지 못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것을... 그래서 내가 만든 내 인생이 모두 물거품이 될수도있다는것을....
그래서 난 이책을 통해 사람에 대해 더 관심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내안에 지킬과 하이드를 알고 조절해서 나의 인생도 조절하여 지킬 수 있다
나는 이책은 모든 사람들이 필수로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자신 조차 모르고 사는 나보단 나를 알고 산다면 나를 지킬 수 있다는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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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그여자의 지킬앤하이드] 박수경 상담학 박사님의 책을 읽고 난후, 제가 평소에 생각하고있던 나쁜사람, 범죄자, 가해자, 동물보다 못한 사람이 정해져있는것이 아니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지킬과 하이드 천사와 악마가 공존한다는것을, 심리의 건강이 최고의 범죄 예방이고 행복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심리를 빼고 설명할수 있는건 없다는것!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인간관계가 여러상황속에서 내자신이 존재하며 나와 다른 타인들과 참 많은 갈등과 어려움 상처, 미움, 아픔, 힘듦을 겪었었는데.. 건강하지 않은 심리가 되었을때 인간관계속에서 사람이 얼마나 잔인해지고 무서워질수 있는지 소름이었고 제 자신을 뒤돌아보게되며, 내 속에 하이드가 이성을 잃지않도록 내 스스로의 심리적 건강과 책에 써주신 인간의 심리를 제대로 알고 정신똑바로 차리고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봅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성범죄,음주운전,음란행위,마약투약,살인 등 너무나도 사람이 무섭고 험한 현실속에 올바로 알고 내 자신을 지키고 더불어 내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킬수 있는건 건강한 정신이라는것을 느끼며, 심리상담센터 운영하시며 귀한 심리책을 어렵지않게 읽을수 있도록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이 읽어보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소중한 주위 사람들에게 이 책 선물을 이미 한 저로써는 적극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한번사는 귀한 우리들의 인생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며! 일반인도 이해할수있는 범죄심리, 인간의 양면성을 알게되는, 그남자 그여자의 지킬앤하이드!! 박수경 상담학 박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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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제목을 본 순간 어떤 내용일까?라며 궁금증을 유발하였다. 책의 저자가 쓴 다른 책을 본 바람바람바람이란 책을 쓴것을 보며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많이 한것 같았다.
지킬 앤 하이드는 개인적으로 뮤지컬을 참 좋아해서 더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표지부터 느껴지는 인간의 이중성...
인간의 양면성을 사례를 중심으로 풀어 나가서인지 읽는 입장에서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그래서인지 쉬는 오후동안 다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읽는 내내 나를 돌아 보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나는 늘 도덕적으로 살려고 노력했던 사람으로서 내안에 또다른 나를 보게 되었고 심리를 모르면 언제든 나타날수 있는 하이드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갈 수록 누구나에게 있는 지킬과 하이드는 심리를 알면 나를 지키며 살 수 있고 더 나아가 상대도 지키며 진정한 행복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범죄자는 지킬과 하이드를 알지 못하고 조절 할 수 없었던 사람들이고 심리를 알면 범죄도 막을 수 있다는것이다. 그래서 나는 심리 상담사들에게 더 추천하고 싶고... 심리학도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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