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은 천재가 아니실까,, 싶을 정도로 예상도 할 수 없었던 전개였어요, 생각보다 전개 속도도 엄청 빠르고 몰입감도 장난아니었어요 ㅎㅎㅎㅎ 진짜 오랜만에 완전 빠져서 읽었던 만화입니다 :) 인쇄 퀄리티나 종이질도 좋아서 넘 만족스럽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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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그믐날이 지나고 영웅들은 자취를 감추었다. 친구는 과연 누구인가?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물론 예전에 봐서 다 알고 있지만 그래도 너무나 재미있다. 일반판보다 완전판은 종이재질도 좋고 컬러도 있어 소장가치가 더 큰것같다. 불편으로 지적되었던 보기 불편하다는 부분도 전혀 느낄수없었다. 두권을 한권으로 합쳐 놓은거지만 보기에 충분히 편하고 크기도 커서 그림도 눈에 잘 들어왔다. 많은 사람들이 완전판을 사는 이유가 분명있는것이다. 특히나 종이의 재질이 상당히 좋다. 앞으로는 띠지를 빼고주는 아쉬운 실수는 안했으면 좋겠다. 3권도 정말 빨리 호다닥 보았다. 재밌었기 때문이지. 이번 주말 4, 5권을 보며 여름을 즐기고 싶다. 우라사와 나오키 상 아리가또 고자이맛, YES JAPAN~ THANKYOU JA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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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책이 엄청 두껍습니다.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는 느낌이라 왠지 좋네요. 조금씩 이해해갈려고 하면 이해에서 멀어지는 급전개로 좀 당황스럽기도 한데요, 어떻게 된건지는 결국 끝을 보지않으면 모를것 같네요. 흥미는 계속 생겨서 읽게되는 마력이 있는거같아요. 전개상으로는 세상을 구한것같은데, 왜 아직도 친구의 마크가 있는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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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완전판 3권입니다. 이책은 말로표현하기에는 최고라는 말 밖에 나오질 않는군요. 몬스터 완전판을 보면서 그 매력에 푹 빠져 20세기 소년 완전판도 구매중인데 그 기대이상인것 같습니다. 원래 탄탄한 스토리는 기본이고 그림체나 그리고 책의 두께 조차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
|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 중 몬스터 다음으로 재밌게 읽었던 작품인데.. 오래간만에 완전판으로 다시 만나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표지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큼직한 판형이라서 그림체가 눈에 더 잘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두께감도 있다보니 장시간 들고 보기에는 조금 불편한 감도 있지만, 익숙해지면 이 판형 크기도 크게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너무 오래전에 읽은 탓에 스토리가 잘 기억나지 않아서 새로 보는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다시봐도 역시 명불허전이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나오키님의 대표시되는 작품 중의 하나로.. 영화 실사판으로도 만들어졌을 정도로 국내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작품일텐데, 아직도 안보신 분이 계신다면 조심스럽게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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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도 안했는데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에 너무 재밌습니다. 1997년, 록 스타가 되겠다는 꿈을 꾸며 실종된 누나의 딸 칸나를 업고 편의점 점장으로 일하는 켄지 주위에서 갑자기 이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동창생의 죽음. 그 뒤에 엿보이는 신흥종교 교단의 정체. 연달아 일어나는 알 수 없는 사건들의 진상을 따라가면서 악당을 쓰러뜨리고 지구의 평화를 지키는것을 꿈꾸던 소년시절의 기억이 되살아난다. 이것이 20세기, 그리고 [존재할 수도 있었던] 21세기를 달려간 남자들의 반세기에 걸친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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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무척 재밌게 봐서 서둘러 2권 3권을 주문해서 읽었습니다. 2권부터는 제가 생각하는 전개와는 조금 다르게 흘러가며 흥미롭게 읽었는데 3권은 조금 갸웃한 전개입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화도 정말 훌룡해서 만화책이 아닌 애니를 보는 거 같네요. 몬스터 보다 소년만화의 성향이 좀 더 띄어서 가볍고 흥미롭게 볼 수 있고 흡입력있고 전개도 빨라서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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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소년 완전판 3권의 내용을 리뷰하겠습니다. 이번 3권에서는 갑자기 십여년이 넘는 시간이 흘러갑니다. 표지에 나오듯이 칸나가 많이 컸습니다.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은 참으로 여성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리시네요. 역시 인싸라서 그런지 멋지게 그리십니다. 20세기 소년 30권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시작이 되고 보는 이들을 확 끌어들이네요. 재밌습니다.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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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해피, 야와라 , 플루토, 마스터키튼 등 굵직한 작품들을 연달아 발표해오면서 일본 만화 유명작가하면 떠오르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20세기소년 좋아하는 우라사와 나오키 작품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나는 단연 이 작품을 꼽을 것이다. 최근에 마지막권이 나왔던 빌리배트나 지금 연재중인 아사이야기도 좋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20세기 소년이 스토리,연출 면에서 최고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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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20세기 소년] 완전판 3권입니다.
이제 성인이 된 칸나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하는 에피소드죠. 삼촌 켄지의 행방과 친구에게 대적하는 칸나와 일행들의 모습이 잘 보여집니다.
우라사와 나오키 작품 답게 이게 대체 뭐지? 무슨 일이 벌어지는거지? 친구의 정체는 뭘까?
계속해서 궁금증을 들게하는 것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듭니다.
어서 다음 권도 읽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