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딸 아이를 한명만 키워요. 사실 동생에 대한 요구는 없었어요. 오히려 동생이 생길까봐 걱정했지요. 그래도 이렇게 혼자 크다 보면 동생이 그리울 수도 있겠지요? 그런 마음을 담은 그림책인듯 합니다. 마지막에 그래도 내가 부모님 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다는 그런 마음들이 있겠지요? 500명의 동생이 있지않아도 한 명의 아이도 행복할 수 있다는이야기 같습니다.
저도 딸 아이를 한명만 키워요. 사실 동생에 대한 요구는 없었어요. 오히려 동생이 생길까봐 걱정했지요. 그래도 이렇게 혼자 크다 보면 동생이 그리울 수도 있겠지요? 그런 마음을 담은 그림책인듯 합니다. 마지막에 그래도 내가 부모님 사랑을 독차지 할 수 있다는 그런 마음들이 있겠지요? 500명의 동생이 있지않아도 한 명의 아이도 행복할 수 있다는이야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