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개의대죄정말재밌습니다 솔직히 여신족 나올때부터 좀 보기힘들었었는데 점점 보다보니 나름대로 재미가 있네요 데리엘리와 몬스피트 레전드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냥 빌런인줄알았는데 멋있는사람이었습니다 몬스피트 아그리고 데리엘리는 후속작에나온다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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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주의! 멜리오다스도 그렇고 엘리자베스도 그렇고 둘다 죄많은 사람입니다. 일곱 개의 대죄에서 재밌는 부분은 망한 사랑인데요 그중에서도 에스타롯사의 망한 사랑입니다. 엘리자베스를 좋아하지만 이미 멜리오다스를 좋아하는 상태라 에스타롯사는 비틀린 사랑을 합니다. |
| 카멜롯에 돌입한 성기사단은 여신족의 가호를 받아서 다쳐도 고통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여신족을 숭배하려 든다. 하지만 얕은 속임수일 뿐 진짜 치료는 엘리자베스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음이 밝혀진다. 왠지 외모부터 믿음이 안 가는 4대 천사는 싸움도 그닥이다. 멜리오다스를 마신왕으로 만들기 위해 십계의 계금을 모아야 하지만 멜리오다스를 부러워하던 동생 에스타롯사는 자신이 다른 계금을 흡수해 버리고 살짝 맛이 간다. 멜리오다스는 회상씬에만 출연하며 잠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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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32권 리뷰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마신과 인간+여신 기타등등 조합의 싸움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전세는 점차 유리해지네요. 역시 저번에 모든 마신들은 봉인했던 천사들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점차 마신들이 밀려나게 됩니다. 그러다가 어느세 계금을 모은 에스타롯사가 날뛰기 시작합니다. 이 위기 어떻게 극복할지 기되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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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타롯사는 몬스피트를 죽이고 계금을 뺐습니다. 데리엘리와 몬스피트, 잘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네요. 사리엘과 타르미엘은 마엘의 복수를 위해 에스타롯사를 공격합니다. 에스타롯사는 갈란과 몬스피트의 계금을 흡수하고 폭주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에스타롯사는 엘리자베스를 납치합니다. 에스타롯사도 엘리자베스를 좋아했다니 충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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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대망의 완결에 다가가는 느낌이네요. 한국 정발이 상당히 느린것 같지만 이시국에 이렇게 나와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다. 애니는 솔직히 실망스럽지만 역시 원작으로 힐링이되네요 ㅋㅋㅋ ㅠㅠ 진짜 재밌어서 또보고 또보고 질리지않았던 작품중 하나였던것 같아요. 최애가 표지에 있다니 ㅋㅋ 너무나 기쁩니다. 독자 마음으로는 안끝나고 영원했으면 하는게 다들 똑같겠죠?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껴보려고 발악중입니다. 정말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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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32권입니다. 킬링타임용으로 보려고 샀던 만화책인데 엄청 예전에 앞부분을 읽어서 기억이 가물했습니다만 읽다 보니 다시 기억이 나는 것도 같습니다. 작가의 그림이 깔끔해서 좋은데 예전 초반의 그림체와 뒷부분 그림체가 조금 달라진듯 합니다. 코 부분이 조금 이상하게 보이긴 하는데... 아무튼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잘 읽었습니다. 뒷 내용이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