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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해바라기는 얼마나 큰가? 10-11쪽 아이디어가 확산되지 않는다 = 마케팅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 14쪽 1. 대중도 스팸도 부끄러운 것도 아니다 … 사람들의 눈에 잘 띌 수 있는지? 마지막 부분이다 24쪽 멀지만 유효한 길을 끈질기게 걸어가라. 31쪽 마케팅을 제대로 하려면 이렇게 하라는 걸 가르쳐줄 모양 2. 마케터가 보는 법 모두를 바꿀 수는없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라는 질문부터 해라 37쪽 3. 이야기와 유대 그리고 경험 비전스프링 사례 38쪽 사람들은 비합리적 욕구에 따라 행동한다 49쪽 4. 최소한의 고객 구체성은 용기에서 나온다. 60쪽 가망 고객 >< 학생 0. 65쪽 5. 더 나은 것 손더 = 타인도 나만큼 복잡한 삶을 살아간다. 74쪽 나 자신을 위한 최고 78쪽 십대가 열광한 더 느긋하게 86쪽 꾸며내지말고 믿음을더허라 102쪽 6. 일용품들을 넘어서 당신이무엇을 대표하는지 알면 110쪽 목표는 일에 마음을 담는 것 121쪽 7. 꿈과 욕망의 캔버스 오래된 감정을 살리는 새로운 해결책 125쪽 사람들의 두려움은 어디에 있나? 130쪽 저항할수없는것은 쉽거나 합리적인경우가 드물다 135쪽 8. 최소유효시장을 찾아서 적은 청중에게 온힘을 기울인 그레이트풀 데드 147쪽 9. 우리같은사람들은 이런일을한다 엘리트 그리고/또는 배타성 167쪽 가장짧고직접적인 경로를 보여주는것이 중요하다 172쪽 10. 신뢰와긴장은 추진력을 문화의 엔진은 바로 위상 184쪽 11. 위상 지배 연대 연대인지지배인지는 당신이 아니라 고객에게 달려 있다 208쪽 12. 더 나은 사업계획 213쪽 괴짜다 진짜다 13. 기호 상징 방언 브랜드는 고객의 기대에 대한 약칭이다 227쪽 14. 다른사람들을 다르게 대하라 일을한다는 즐거움을 추구한다 235쪽 15. 적합함 사람들에게 도달하기 구체적인 단어로 당신을 검색할 만큼 예 세스(고딘)처럼 261쪽 16. 가격은 이야기다 신뢰와 비용 271쪽 17. 승인과 주목성 투마바사 283쪽 사람들은 도움이 될 때 입소문을 퍼뜨린다 287쪽 18. 신뢰는 어렵다 19. 깔때기의 진실 캐즘이란 간극을 잇는 다리는 네트워크효과에 있다 316쪽 20. 동류집단을 이끌기 시내에 방을 잡아라 지금 지글러처럼 343쪽 21. 기법을 이용한 사례 마케팅 대상을 섬기면 더 나은 것을 만들 수 있다 351쪽 22. 도와라 353쪽 23. 팔려는 더 나은 것이 가격보다 훨씬 가치있다 359쪽 믿어라 스스로 먼저 믿어라 사람을 알아야 잘 살 수 있다 왜들 심리학 사회학 인간관계론을 파고드는지 알 수 있었던 책 결국 사람의 행동에 깔린 심리를 알아야 풀린다. 콜드콜링이든 마케팅이든 말이지. 그걸 깐깐하게 재밌게 쓴 책. 마케팅에 바로 써먹을 조언들이 잔뜩 그리고 무엇보다 세스 고딘이 마케팅 전문가이며 계수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보랏빛 소를 떠올리게 한 장본인임을 다시금 떠올렸다 맞다! 세스 고딘은 마케팅 프로다! 그러니 마케팅에 이 책이 도움이 될수밖에 2023년8월에 55쇄를 찍은 책이네요. 1쇄는 2019년4월 우엑든 마케팅 구루이자 말 잘하고 관점 비틀기의 천재인 세스 고딘의 조언 콜드콜링에 바로 접목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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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온 문장을 그대로 옮겨 보겠다."그것을 지켜라. 이 자산은 당신의 사무실에 있는..." 전형적으로 영어 문장을 고대로 한글로 옮겨 놨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으면서 중간을 넘어가면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반복된다. 영문 원서를 안 본지 꽤 됐으나 책을 읽으면서 차라리 영문 원서로 사전을 두들기면서 책을 읽는 게 훨씬 나은 선택이 될 수도 있었다는 생각을 한다. 한 마디로 그냥 영어 문장을 고대로 한글로 복붙한 수준으로 보인다. 책 내용이 좋으면 뭐 하나? 머리에 들어오질 않는데... 책의 번역도 기술 관련 원서는 영어에 익숙한 기술자가 재무 관련 원서는 재무를 전공하고 실무와 관리를 경험한 영어 가능자가 마케팅 관련 원서는 마케팅 업무, 실무, 관리를 경험한 영어 가능자가 하는 것이 훨씬 낫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웬지 내가 쓴 서평은 짤릴 것 같다. YES24가 과연 내 서평을 올릴 것인가? 짜를 것인가? 그 결과가 주목된다. 결론만 말하면 꼭 이 책을 보고 싶다면 원서를 사서 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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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서 치밀어 오르는 화를 꾹참고 보다가 안되겠어서 후기를 남기러 왔습니다. 이거 뭐 책을 네이버 번역기로 번역한 수준입니다.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집중도 안되고 영어 원서를 사서 읽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내용을 읽고 나서 이게 뭔말인지 반복해서 읽기를 수십번.. yes24에서 한달 평균 2권씩은 사서 읽는 나름 독서 광인데 책이 수준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번역이 떨어집니다... 이책을 사서 읽으시려거든 선물받아서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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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세에 비해 재미가 없었다. Yes24 평점 8.9는 가히 믿을만하다. 후반에 나의 흐려진 집중력 탓인지, 계속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되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아마도 내가 지금 당장 마케팅을 적용해야할 일이 없기에 더 와닿지 않았을 수 있다. 책은 주황색의 짧고 두꺼운 양장본으로 버스에서 주로 책을 읽는 나에게는 휴대하기 어려웠다. 최근에 읽은 마케팅 책 <무기가 되는 스토리>도 강렬한 주황색 표지였는데 마케팅 책 편집자들은 강렬한 주황색을 좋아하는 것일까? ㅎ..ㅎ
"기업이 주인공이 아니라 고객이 주인공이다"
많은 마케팅 책에서 강조하지만 정작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마치 면접에서 상대의 질문을 먼저 경청해야 하는데, 내가 하고싶은 말만 쏟아버리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 같다. 좋은 마케팅은 뿌리가 단단하고, 시장에 이끌리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이끄는 문제를 다룬다고 한다. 그 뿌리가 고객이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자신에게 열광하고 유명하게 만들어줄 진짜 고객(여기서는 최소유효시장이라고 한다)에 집중해서 마케팅을 해야한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이때 주의할 점은 이 고객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을 잘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2.5cm 드릴을 사는 고객은 드릴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2.5cm 구멍을 원하는 것이고, 구멍을 원하는 이유는 액자를 걸기 위해서인 것과 같이.
"p.13 마케팅은 변화를 일으키는 행위다. 만드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누군가를 변화시키기 전에는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닐뿐더러 마케팅을 한 것이 아니다."
▶ 이 말이 내 머리를 강타한 것만 같았다. 마케팅은 복잡하고 정교한 행위임에도, 고객을 속이고 상품이 좋다고 거짓 광고를 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내가 기존에 보고 구상한 것은 마케팅이 아니라는 것을 알자 답이 명확해졌다. 그래 변화가 없었다, 그러니 영향을 미친 것도 없었다. 결국 마케팅은 누구를(진짜 고객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를 구상하는 과정이라고 소결론을 내려본다.
p.25 효과적인 마케팅은 고객의 세계관과 욕망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을 얻으려 노력한다... 자물쇠를 찾은 다음 그 자물쇠에 맞는 열쇠를 만드는 것이 좀 더 생산적인 해결책이다.
▶그렇다 답을 정해놓고 밀어부치는 것은 강요이고, 이해와 공감을 얻지 못한다. 섬기는 자세로 가야 한다.
p.35 확산하는 아이디어가 성공한다.... 변화를 일으키고 싶다면 문화를 만드는 일부터 시작하라. 긴밀하게 조직된 집단을 구성하고, 사람들을 한데 엮는 데서 시작하라. ... 끼리끼리 이야기하는 집단, 사회적 지위 등에 따라 비슷한 결정을 내리는 집단으로 정형화 하여 묶을 수 있어야 한다.
▶모두를 만족시키고 변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란 없다. 욕심부리지 말고, 누구를 정확히 타겟할 것인지(그리고 이들이 우리를 대신 홍보하는 역할을 해줄 것인지)가 중요하다. 확산의 좋은 케이스 = 확산기 : 여러 명이 있어야 쓸 수 있기 때문
CH.4 나에게 열광할 최소한의 고객을 찾다: p.56 그들의 겉모습이 아니라 그들이 꿈꾸는 것, 믿는 것, 원하는 것을 토대로 선택하라. 심리집단을 기준으로 삼아라.
p.219 기호학: 어떤 영화 소개 성우를 계속 쓴 이유? 관중들이 그 사람 목소리를 들으면 '아 영화 소개를 하고 있구나 알기 때문. 이 때 마케터가 무엇을 연상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p.227 브랜드는 고객의 기대에 대한 약칭이다.. 나이키는 호텔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보유하고 있다면 어떤 모습일지 충분히 추측할 수 있다. 그것이 나이키의 브랜드다... 이 기대는 구체적이지 않으며, 정서적이다. ▶ 좋은 예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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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흔한 마케팅내용인것 같습니다. 마케팅에대해 어느정도 알고있으면 대부분 알고있는 내용일듯 합니다. 영감이나 마케팅에대해 기발한 아이디어는 없습니다. 그냥 마케팅의 정석같은 느낌이라서요. 마케팅 입문자들은 읽어봐야될거 같습니다. 마케팅이란 분야는 지식도 중요하지만 경험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세스 고딘의 마케팅이다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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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세스고딘은 참 유명한 사람이다. 외국어를 잘 모르기에 원서를 본 적이 없어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세스 고딘이 유명한 사람인지도 사실은 잘 모르겠다. 마케팅에 입문하기 위해서 한번 구매해본 책이라는 것이 진실이다.
우선 책은 양장으로 되어있고 손바닥이 큰 사람이라면 쫙 펼쳤을때보다 살짝은 큰 어떻게보면 책이 작은 사이즈이다. 400페이지 가량이 되지만 크기가 작기에 엄청 두꺼운 책이다. 그래서 처음에 책을 받았을 때에는 엄청 당황했다. 그리고 염려했다. 하지만 책은 편집이 잘 되어있다. 그리고 전체적인 템플릿은 중요도에 주황색으로 표시되어있다. 나는 부동산 관련직종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기에 챕터 7에 안내되어있는 ' 누구도 부동산 중개인에게 연락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 에 대해 기술하고자한다. 부동산 중개인의 바람과 달리 부동산거래는 그다지 즐거운 경험이 아닌 경우가 많다. 사람들은 두려워하며 긴장하고 상대적 고가품이기에 미래를 염려하고 얻거나 잃게 되는 위상에 대해 상당한 고민을 한다고 한다. 이런 것을 해결하는 것은 부동산 중개인은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닌 ' 감정을 거래할 때 가장 중요한 일을 하게 된다 ' 라고 표현한다.
이 책의 대부분은 이런 내용이다. 마음과 사람의 심리를 건들이라는 그런 뻔한 문구 그런데, 다른 사람이 이 책을 보고 느꼈으면 하는 감정은 하나이다. 얼마나 디테일한가, 그럼 다소 비싼 이 책을 통해 얻게 되는 돈이 상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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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스고딘의 마케팅이다 리뷰입니다. 마케팅분야에서 많이 유명한 세스고딘이 쓴 이책은 사업을 하시거나 준비를 하신다면 반드시 읽으셔야합니다. 아무래도 마케팅분야 책을 많이 썼기 때문에 특화되어 있으면 뭔가 한계에 부딪혔을 때 읽게되면 돌파구를 마련해주는 책입니다. 물론 사업가만 읽을 책은 아니고 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으니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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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올해 5월초에 딸이 권하여 읽은 프리워커스[FreeWorkers] 마지막 글에 있는 추천 책목록에서 보고 구입하였습니다. 모빌스 그룹의 멤버(직원)들이 읽고서 프리워커스 철학을 세우는데 이 책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봅니다. ▣ [나의 책 이야기] 프리워커스[Free Workers] (모빌스 그룹) 참조 ▣ 나는 대부분의 책을 한번만 읽고서 다음 책으로 넘어 가는데 이 책만큼은 한번 더 읽어야 겠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마음 먹은지 한달만인 그제 두번째 읽기를 어렵게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내가 올해 들어서 고심하는 퓨리팟 마케팅의 비책을 하나라도 더 단단히 챙기려는 마음이었나 봅니다. 주로 취침전의 피곤하고 가물한 눈으로 책을 붙들다 보니 그리 두껍지도 안은 이 책의 마지막 쪽의 넘김까지 참 오래 걸렸습니다. 1년쯤 후에 이 책을 세번째 읽는다면 또 다른 깊이를 느낄거라고 생각됩니다. 내가 보기에 저자는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가이기도 하지만 시장에서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는 통찰과 실제 마케팅 회사를 경영한 마케팅계의 백전노장이라는 소개가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 이 책의 짧은 단락마다 저자의 내공있는 통찰에서 나오는 짧은 문장에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역자가 이 책을 좀 많이 의역했다면 손자병법 스타일의 마케팅병법서도 나올 법 합니다. 역시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을 찾고, 믿고 싶은 것을 주장한다."는 인간의 본능적인 한계가 옳바른 마케팅에 접근하는데 치명적이 약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마케터가 치열하게 시장에서 선택받기 위하여 노력하지만, (1)무시 당한다, (2)속임수를 쓴다, (3)신뢰 받는다 중의 하나의 길로 가게 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많은 마케터가 당연히 (3)이 되기를 원하지만 대부분은 (1)과 (2)의 길로 가게 됩니다. (3)으로 선택받는 것은 마케팅 수단과 기법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마케팅을 하는 개인, 조직, 회사의 전략과 철학이 신뢰에 기반을 두어야 하고, 이것이 지속적으로 행동으로 보이면서 시장에서 인정받아야 어느 시점에 결국 가능해 집니다. 자신의 상품이 시장에서 고객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 마케팅이라는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반복하여 마음에 깊이 세겨야 할 가치 있는 내용이 많이 담겨 있는 좋은 책 입니다. 이 책을 첫번째 읽고 지난 8.3(화)에 올렸던 글을 그대로 아래에 옮겨 왔습니다. ◈◈◈◈◈ 이 책의 저자는 30여년간 마케팅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입니다. 다이렉트 온라인 마케팅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했고 자신이 마케팅 회사를 설립하여 많은 성공실적을 보여 주었고, 이러한 경험을 여러권의 베스트셀러로 펴낸 사람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가장 최근인 2018년에 출간한 책이고, 책의 제목이 "마케팅이다.(This is Marketing)"라고 정말 당당합니다. 그렇지 안아도 올해 들어서 내 회사의 신제품 퓨리팟(puripot) 공기살균기의 마케팅의 어려움을 절실히 느끼는 입장에서는 무언가 기대를 갖고 이 핵에서 답의 실마리를 찾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 마케팅의 근본 원칙을 설명했는데, 쉽게 풀어서 설명하자면 "고객을 돕는 마케팅을 하라." 입니다. 흔히 말하는 "돈을 쫒지 말고 돈이 나를 쫒아오게 만들어라."와도 통하는 이야기 입니다. 마케팅의 기법이나 실전테크닉을 말하기 보다는 근본적인 인간관계와 삶을 대하는 마케팅 철학에 관한 내용입니다. "마케팅을 사냥하듯이 하지말고, 농사 짓듯이 하라."는 문장에서는 저자의 철학이 느껴집니다. 내 입장에서 경쟁사 제품 홈쇼핑 페이지를 보면 굶은 늑대가 사냥하듯이 들이다는 마케팅이 너무 섬뜩하게 느껴지고 "우리도 이렇게 해야 되는것 아니야?"라는 유혹도 때로는 느껴집니다. 사냥같은 마케팅이 짧은 한탕으로 한몫잡아서 인생을 살려는 모습이라면, 이 세계의 많은 유통사들이 언제까지 이렇게 장사하려고 하나 하는 안타까움도 듭니다. 그 동안의 대부분의 책은 한번 읽고 덮었지만 이 책은 다시 한번 읽으려 합니다. 농사 짓는 마음가지는 삶의 철학과 세계을 해석하는 눈으로 진실에 기초한 마케팅 철학을 만들어 성공시키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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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세스 고딘. 마케팅 업계에서 유명한 사람인 모양. 개사료의 고객은 반려견이 아니라 반려견 주인이란 문장에 무릎을 탁 치고 구매. 사람들은 0.25인치 드릴(수단)을 원하는 게 아니라 0.25인치 구멍(목적)을 원한다 (44페이지)
사람들은 0.25인치 드릴을 원하는 게 아니라 안전하다는 느낌과 존중(인정)받고 있다는
당신의 제품과 서비스에 맞는 고객을 찾기보다 당신이 섬기고자 하는 고객을 먼저 찾고 그들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편이 더 쉽다 (26페이지)
모두를 바꿀 수는 없다. 따라서 '누구를 위한 것인가? '라는 질문부터 하라 (37페이지) 당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란 말을 해야 한다... 변화를 일으키면서 동시에 모두를 즐겁게 만드는 일을 하기란 불가능하다 (68페이지)
사람들은 자신과 동일시하는 문화의 영향을 받아서 비합리적인 욕구에 따라 행동한다... 나는 합리적이지 않으며, 당신도 마찬가지다 (49페이지)
신성한 암소를 몰아내기 위한 총대는 같이 나눠 메야 한다. 그러려면 일단 구성원의 5%를 당신의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 착각하는 CEO (99페이지)
의외로 간단하네. 꾸준히 (정말 꾸준히) 당신의 믿음을 전달하라는 것. 가짜뉴스도 계속 보면 진짜뉴스 되고, 사기꾼도 오랜 기간 믿음을 주며 유대 관계를 이어가다 결정적인 타이밍에 사기를 친다(..) 결정타
당신은 "이것을 선택하면 이사회 /투자자 /상사에게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라는 대답을 마케팅해야 한다 (332페이지)
감독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감독자는 당연하게도 어려운 설명을 싫어한다. 덩달아 어렵게 설명하는 사람도 싫어함. 그리고 감독자에게도 설명하고, 설득해야 하는 상급자가 있다.
(나) 실무자가 제품에 불만이 많아요
1. 들려줄 만한 이야기가 있고, 세상에 기여할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을 고안하는 것. 2. 그것을 소수의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 사랑받을 방식으로 설계하고 제작하는 것. 3. 소수의 집단, 최소유효시장에 내재된 내러티브와 꿈에 맞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4. 모두가 흥분하는 일, 바로 입소문을 퍼뜨리는 것. 5. 꾸준히, 일관되게, 정성껏 일으키고자 하는 변화를 기획하고, 주도하며, 그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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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하며 마케팅에도 관심이 많이 생겼다. 그 때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들은 책이 바로 이 세스 고딘의 [this is marketing]. 마케팅 분야의 교과서같은 책이라 소개를 받았고, 결과적으로 매우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내게 가장 임팩트있게 다가온 메시지는 '고객이 되어 생각하라!'. 내가 고객의 입장에서 정말 필요한 것을 줄 수 있어야 한다는 부분이 사업을 대하고 있는 나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