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리뷰를 읽고 궁금해져서 미술계쪽에 관심이 있어서 구매한 책인데.. 뭔가 너무 원론적인 내용만 있는 것 같다 책 읽는데 왜 이렇게 겉멋이 든 것 같지 싶은 느낌 멘토링인걸 알면서도 보는 내내 불편한 마음으로 읽었다 출판사리뷰와 편집만큼 책내용이 못 따라간다고 느껴져서 좀 아쉬운 글 어쩌면 아무것도 모르고 이쪽에서 인턴을 막 시작한 사람들이라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
|
박파랑 작가의 큐레이터와 딜러를 위한 멘토링은 제목 그대로 미술계 종사자들을 위한 입문서 입니다. 여기서 '멘토링'은 어떻게 입사하고, 취직할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그보다 예술 업계 인력으로서 어떤 업무와 역할을 맡을 것이며, 이를 수행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어떤 노력과 행동이 윗받침 되어야 하는지 박파랑 작가님이 다년간 직접 겪은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들려주는 것이죠. 사실 저는 이 내용이 크게 와닿지는 않아서 추천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처음 입문이시라면 한 번쯤은 읽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