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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죽어도 후회없을 만큼 미칠 무언가를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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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30대에 직장을 그만두고 한성자동차에서 벤츠 세일즈를 시작했다. 이대로 죽어도 후회없을만큼 하루하루에 매사에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 수년간 판매왕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선택을 하기까지 수없이 검토하고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결정했다면 스스로를 믿고 앞만 보고 가야 한다. 죽기 살기로 3년만 자동차 세일즈에 올인한 저자는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화 했다.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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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30대에 직장을 그만두고 한성자동차에서 벤츠 세일즈를 시작했다. 이대로 죽어도 후회없을만큼 하루하루에 매사에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 수년간 판매왕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선택을 하기까지 수없이 검토하고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결정했다면 스스로를 믿고 앞만 보고 가야 한다. 죽기 살기로 3년만 자동차 세일즈에 올인한 저자는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화 했다. 이 책을 읽은 우리는 무엇에 죽기 살기로 도전해볼 것인가?


[내가 고른 5문단]


p.108 정해진 삶, 눈앞에 보이는 안위의 삶을 사는 것은 곧 죽음과 가까워지는 것이다. 시시때때로 생겨나는 새로운 트렌드를 받아들이지 않고서 어떻게 현대의 세계를 살아갈 수 있겠는가. 남보다 성공한 삶을 살아가려면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기 전에 스스로 변화를 일으키며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p.171 어느 날, 수백억의 자산가인 50대의 한 회장에게 성공비결을 물어본 적이 있다. "어떻게 하면 회장님처럼 성공할 수 있습니까?" "자신의 생각을 믿어야 합니다."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한 일에 대해서는 끝까지 믿음을 버리지 말라고 했다.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확신하고 절대 흔들려선 안 된다고 했다. 그러한 믿음과 확신이 그 선택과 결정을 옳은 선택과 결정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p.194 따라서 내가 늘 강조하는 말이지만 직장을 갖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직업을 갖는 게 중요하다. 때만 되면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에 의존한 삶이 언제까지나 자신을 책임져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자각해야 하고, 이것은 자신을 나약하게 만든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한다.


p.236 열심히 일하고 집에 들어가면 맥이 탁 풀리는 순간을 느낀다. 그로기 상태가 되는 것이다. 그러다 한 번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계속 살면 어느 날 내가 죽더라도 후회되지는 않겠구나.' 나는 내세에 보상을 받고자 하는 것도 없다. 다만 현재의 삶에서 이룰 수 있는 것을 최대한 이루고 최대한 즐기면서 아쉬움 없이 살다가려고 한다.


p.238 노력을 하면서도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을 하는가? 의심하지 말고 자신을 믿어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목표를 높게 세우고 꾸준히 그 목표를 향해 3년, 죽기 살기로 덤벼보자.

n******s 2017.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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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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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읽은 책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류의 자기계발 성공책을아주 좋아합니다. 저자가 어떻게 7년간 벤츠왕이 될수 있었는지궁금햇습니다.역시 엄청난 노력이 있엇더군요... 하긴 일반적으로 노력하는 수입차 영업사원이 이렇게 판매왕이 되는건쉽지 않겟지요...저도 직장생활을 하지만 저자를 보면서 더욱 열심히 해야 겟다고저 자신을 채찍질 하기로 결심햇습니다.특히 고객 하나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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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읽은 책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류의 자기계발 성공책을


아주 좋아합니다. 저자가 어떻게 7년간 벤츠왕이 될수 있었는지


궁금햇습니다.


역시 엄청난 노력이 있엇더군요... 


하긴 일반적으로 노력하는 수입차 영업사원이 이렇게 판매왕이 되는건


쉽지 않겟지요...


저도 직장생활을 하지만 저자를 보면서 더욱 열심히 해야 겟다고


저 자신을 채찍질 하기로 결심햇습니다.


특히 고객 하나하나를 맨투 관리를 넘어서 아예 직월들을 고용하여 팀을 구축하여


서포트한다는 대목에서는 이러니 판매왕이 될 수 밖에 없엇겟구나라고


생각이 되더라고요....


역시 성공은 열심히 현명하게 노력하는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책을 손에 잡고 홀린듯 끝까지 읽엇네요...^^


b***4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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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세일즈먼 신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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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공업 8년차에 한성자동차에 입사한 신부장.   특유의 친화력과 대기업엔 옛날부터 보급된 MS OFFICE, PDA 지금은 아이패드와 스마트폰으로 무장하고 남다른 완벽한 고객정보관리로 성공한다.   벤츠판매왕의 비결은 철저한 고객관리. 언제,어디서라도,어떤일이 있더라도 부르면 달려간다.   지금은 매출 150억,개인직원7명. 한성에 ㅅㄱ해잇지만   개인사업자 중소기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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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공업 8년차에 한성자동차에 입사한 신부장.

 

특유의 친화력과 대기업엔 옛날부터 보급된 MS OFFICE, PDA 지금은 아이패드와

스마트폰으로 무장하고 남다른 완벽한 고객정보관리로 성공한다.

 

벤츠판매왕의 비결은 철저한 고객관리.

언제,어디서라도,어떤일이 있더라도 부르면 달려간다.

 

지금은 매출 150억,개인직원7명. 한성에 ㅅㄱ해잇지만   개인사업자

중소기업사장과 마찬가지다.

고객의 소개와 또 소개, 입소문에 지금 관리고객만 4000명.

 

지금은 손 놓고 해외여행갔다와도 될정도.

그의 고객은 세포가 자기 증식하듯이 자동으로 늘어난다.

그가 잠을 자는 시간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목숨을 걸고 둔다는 조치훈,   일주일밖에 안 남았다는 각오로 뛰는

ING보험설계사, 글구 신부장.

왜 우리 회사엔 이런 인간이 없을까...

YES마니아 : 로얄 d******3 201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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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살기로 3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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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와 캐터필라. 이 두 브랜드는 자동차와 건설/광산기계 업계에서 최고의 브랜드이다. 이 브랜드의 딜러십을 중국의 레이싱홍그룹이 갖고 있다. 국내 수입차 판매의 역사나 다름없는 한성(韓星)자동차를 1985년 설립해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고 벤츠코리아 49%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포르쉐코리아 지분도 100%를 갖고 있고 포르쉐 본사는 이름만 빌려주는 형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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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와 캐터필라. 이 두 브랜드는 자동차와 건설/광산기계 업계에서 최고의 브랜드이다. 이 브랜드의 딜러십을 중국의 레이싱홍그룹이 갖고 있다. 국내 수입차 판매의 역사나 다름없는 한성(韓星)자동차를 1985년 설립해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고 벤츠코리아 49%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포르쉐코리아 지분도 100%를 갖고 있고 포르쉐 본사는 이름만 빌려주는 형태라고 한다. '한국의 별'이라는 뜻인 한성자동차 이름도 레이싱홍그룹이 붙였다고 한다. 그리고 레이싱홍 그룹은 상해 지역 캐터필라 딜러이기도 하다. 건설/광산기계 업계에서 일을 해오고 있어 책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았고 마케팅/영업에 관심이 많아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의 저자이며 7년 연속 벤츠 판매왕 신동일 님을 만난 수 있는 기회를 WeCEO를 통해 기대해 본다.

 

길이 없다면 길을 만들어라. 게리 시츠먼은 세일즈맨으로 성공하기 위해 부유한 고객과 이미 준비된 연락망이 있어야 한다는 갱각은 우습다. 영업에 필요한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직시하고 추진하는 열정을 가진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목수가 세계 최공의 연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 실력도 세계 최고가 된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 연장을 주인이 어떻게 사용하는가가 문제다. 자동차 세일즈맨으로서 자기만의 개인 직원을 고용한 것도 내가 최초욨다. 내 사업이 어느 정도 확장된 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철저히 부넉한 끝에 정말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고용한 것이다. [p59]

 

자기만의 세일즈 메커니즘을 구축하라. 처음으로 분기왕의 자리에 오른 이야기가 월간  <CEO>“Top-Class”라는 코너에 실렸는데, 의사협회에서 그 내용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는 것이다. 강의를 하고 난 뒤엔느 강의를 들었던 의사들이 고객이 되어주었다. 나는 점점 더 자신감이 넘치는 세일즈맨이 되었다. 그럴수록 판매량ㅇ도 더 늘어서 세일즈에 관한 소위 선순환 고기가 만들어졌다. [p66]

 

내가 곧 하나의 브랜드다. 고객이 A/S를 요구하면 무조건 달려가 해결해주는 것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고객의 전화를 받기 전에 미리 점검을 해서 사전에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 고객들에게 정기적으로 연락을 해 이상이 느껴지지 않는지 살피는 것이다.1년에 두 번 정도 고객에게 정기적으로 전화를 하고 불편한 점이 없는지 확인하고 있다. 사람 관계라는 게 한 번 인연이 끊겨버리면 처음 관계를 마ㅐㅈ는 사람보다 관계를 좋게 만들기가 더 어렵다. 인연이 귾겼다는 것은 만남의 자리가 석 좋지 못했다는 뜻이기에 이런 기억이 남아 있는 고객의 마음을 열기가 어려운 것이다. “자동차 하면 신동이”, “신동일 하면 자동차라는 말이 나올 날을 꿈꾸며 그리고 있다. [p70]

 

고객의 니즈를 읽어라. 고객의 답답함을 해결해줄 수 있는 방법은 이것밖에 없었다. 그렇다고 내가 보험세일즈까지 해야겠다고 생각한 건 아니었다.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해 주고 싶었을 뿐이다. 그 즉시 공부를 시작했고 보험설계사 자격증을 땄다. [p106]

 

세일즈 세계에서 우연은 없다. 작은 우연이 큰 인연을 만든다. 어떤 분야의 세일즈든 장기적인 계획하에 차분히 준비하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성공하게 도니다. 문제는 자신이 계획한 일을 얼마나 열정적으로 추진해나가는가 하는 것이다. 바로 우연한 만남조차도 운명적인 만남으로 만들 수 있는 열정 말이다. [p157]

 

1등의 기분을 아는 자가 이긴다. 아들에게도 스키를 시키고 있다. 바로 내가 느꼈던, 경쟁에서 살아남고 1등을 했을 때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열심히 한 것의 성과를 맛보는 경험을 하게 되면 그 과정도 즐기 수 있게 된다. 최고의 세을즈맨이 되고 싶다면 반드시 이 즐거움을 알아야 한다. [p193]

 

www.WeCEO.org

 

i*****e 2012.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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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살기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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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도전하는 용기도 힘들지만, 죽기살기의 실천은 더욱 어렵다. 정기적으로 다달이 나오는 수익을 포기하고 자신의 전공이나 경험과 전혀 무관한 자동차 세일즈에 뛰어들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그런 용기와 결단이 부럽다. 물론 단지 부러움에 그치지 않고 나도 어쩌면 무관한 물에 뛰어들기는 했다. 그런데 '죽기살기'의 실천이 참 어렵다. 뭔가를 계속 고민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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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도전하는 용기도 힘들지만, 죽기살기의 실천은 더욱 어렵다.

정기적으로 다달이 나오는 수익을 포기하고 자신의 전공이나 경험과 전혀 무관한 자동차 세일즈에 뛰어들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그런 용기와 결단이 부럽다. 물론 단지 부러움에 그치지 않고 나도 어쩌면 무관한 물에 뛰어들기는 했다. 그런데 '죽기살기'의 실천이 참 어렵다. 뭔가를 계속 고민하여 하는 것 같은데 눈에 보이는 성과는 없고 자꾸 돌아가는 고개 부여잡고 앞만 바라보게 하기 바쁘다. 되돌아가도 될 것 같은 저 뒤쪽의 편한길이 자꾸 거슬리고 미련이 생기게 한다. 저자는 대기업의 과장자리를 벗어나서 세일즈로 뛰어 들었다. 그리고 미련이 생길까봐 와이프도 직장을 관두고 내조와 육아만 신경쓰게 했다. 와이프가 벌어오는 수익이 있으면 자신이 죽기살기로 임하지 않을것 같아서라고 한다. 그토록 처절하게 자신을 벼랑끝으로 몰아붙여서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한 것이다. 변화를 하기도 어렵지만, 그렇게 죽기살기로 임한다는 건 더 어려운것 같다. 不狂不及. 미쳐야 미친다.

누구도 생각치못한 방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벤츠의 세일즈맨으로서 허술한 차를 탈 수 없다는 생각에 퇴직금 4천만원을 쏟아 붓고 게다가 할부까지 짊어지며 벤츠를 샀다. 주변에서 부잣집 도련님이 취미삼아 세일즈를 하는거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벤츠를 팔려면 먼저 자신이 타고 다니면서 잘 알아야 팔 자격이 있다고 한다. 고급차를 파는 사람이 경차를 타고 다니는건 어불성설이라고 한다. 공감이 간다. 고객이 어느정도 확보가 되면서 더욱 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을 두기 시작했고, 지금은 A/S담당, 보험 담당, 중고차 담당, 고객관리 담당 등 7명의 직원이 함께 일하고 있다고 한다. '조 지라드'가 직원을 둔 이야기가 생각났다. 판매사장이나 혹은 딜러샵 대표가 아닌 영업소 소속의 자동차 세일즈맨이 직원을 두는게 결코 흔한 일은 아니다. 저자는 고객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한다. 남들이 쓰지 않을때에도 PDA를 활용해 고객관리를 했고 지금은 아이폰 2개와 아이패드를 동시에 사용하며 고객관리를 한다고 한다. 예를 들면 고객과 통화를 하며 나머지 아이폰으로 그 고객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며 효율적으로 대할 수 있다고 한다. 통화를 하며 자신의 자식이나 혹은 대소사를 말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고객이 호감을 갖지 않겠는가? 차별화된 서비스와 획기적인 세일즈 노하우가 지금의 저자를 만든 듯 하다. 물론 저자의 열정이 큰 몫을 했으리라.

지금의 모습을 부러워하지 말고, 지금의 모습을 이루기 위한 과정을 부러워하자.

지금 저자는 벤츠를 타고 다니며 어느 직장이 못지 않은 고액의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이제는 신규고객이 아닌 기존의 고객관리를 통해서도 충분한 수익 창출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 남들이 보기는 잘 나가는 세일즈 맨이 된 것이다. 어쩌면 누군가는 "자동차 세일즈맨이 저정도야?" 하며 지금 저자의 모습이 부러울 것이다. 하지만 현재를 만들어 내기 위한 밤잠과 가정을 잊고서 회사와 세일즈만을 생각한 처절한 노력은 생각하려 들지 않는다. 그 힘든 과정과 시련이 있었기에 지금의 모습이 있는 것이다. 그 노력마저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면 얼마든지 부러워하자. 그리고 그 노력을 시작하자. 그 모습에 가까워 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결코 우연하게 차를 많이 팔게된 세일즈맨이 아니다. 지독하게 자신을 몰아부치며 처절하게 노력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고객을 대하며 정성을 기울여서 지금의 모습을 만든 것이다. 그 기간을 저자는 3년이라고 말하고 있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듯이 3년만 죽을듯이 노력한다면 어느 분야에서건 뜻을 이룰 수 있을거라 한다. 저자는 세일즈맨이면서 일반 직장인처럼 6시면 퇴근한다고 생각하는 세일즈맨은 결코 성공할 수 없을거라 말한다. 그만큼 노력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부자를 바라지는 않지만, 내가 원하는 일을 걱정없이 하고 싶다.

내 목표는 무엇일까? 돈을 한가득 쌓아두고 펑펑 쓸 수 있는 정도의 부자를 바라지는 않는다. 어이없는 바램이겠지만 과한 소비가 아닌 적당한 수준으로 사용하며 돈 걱정을 하지 않을 정도면 충분하다.-그게 부자를 바래는걸지도...'')- 늘 해외여행을 다니고 값비싼 명품을 걸치고 대형세단을 몰고 싶은 생각도 없다. 맘 편히 책을 읽을 수 있고, 내가 가진 지식과 능력을 누군가와 함께 나눌 수 있고, 배우고 싶은게 있다면 배우고, 간혹 내 이름으로 된 책도 쓸 수 있는 여건이라면 좋겠다. 이게 욕심일까? ㅋㅋ 어쨋든 지금 내 품안에는 60여가지의 꿈이 적힌 나만의 버킷리스트가 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 난 무엇을 해야 할까를 여전히 고민중이다. 그리고 노력중이다. 그런데 늘 부족하게만 느껴진다. 이제 겨우 길을 정해서 가기 시작한지 7개월이지만 웬지 조급한 맘이 생기고 마음 한쪽에 의구심과 불안감이 자꾸 생기려 한다. 내가 원하는 일을 걱정없이 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것일까?

역시나 조금 더 절실해져야 한다.

간혹 나도 스스로 벼랑끝으로 몰아부쳐야하나 하는 생각을 문득 할때가 있다. 자신과의 싸움이라는데 극기의 맘으로 덤벼야 하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러다가도 '꼭 나와 싸워야 할 필요가 있어? 살살 달래서 격려하면서 가면 돼지.'하는 맘으로 다시 돌아선다. 뭐가 맞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벼랑끝에서 나와의 싸움을 해야할지, 아니면 스스로 격려하며 위로하며 가야하는건지 여전히 망설임속에 있지만 어쨋든 조금 더 절실한 맘을 가질 필요가 있는 듯하다. 싸워서 이기며 가던 달래서 함께 가던 조금 더 간절히 원하며 조금 더 절실하게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맘이 이해가 갔다. 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무엇을 하던지 3년만 죽기살기로.... 자신의 비전을 위해 조금 더 간절히 원하며 노력을....

- 끝 -

www.weceo.org

f******3 2012.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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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살기로 3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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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속 벤츠 판매왕을 수상한 신동일씨의 성공스토리에 관한 책이다. 흔한 영업사원의 성공담으로 여기며 책장을 넘겼다. 다양한 분야의 저자들 책을 봤던 기억을 더듬어 이 책은 얼마나 자기 자랑을 늘어놓고 얼마나 고리타분한 영업스킬을 썼을까하는 의심의 눈초리로 한장한장 읽어나갔다.   한마디로 이 책을 읽은 느낌은 진솔함이다. 이 책은 저자가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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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속 벤츠 판매왕을 수상한 신동일씨의 성공스토리에 관한 책이다. 흔한 영업사원의 성공담으로 여기며 책장을 넘겼다. 다양한 분야의 저자들 책을 봤던 기억을 더듬어 이 책은 얼마나 자기 자랑을 늘어놓고 얼마나 고리타분한 영업스킬을 썼을까하는 의심의 눈초리로 한장한장 읽어나갔다.

 

한마디로 이 책을 읽은 느낌은 진솔함이다. 이 책은 저자가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매우 솔직하게 기록한 책으로 느껴진다. 과거 다른 책들이 진실하지 않았다기 보다는 이 책이 조금 더 진실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또한 책을 끝까지 읽는 동안 마치 저자가 내 옆에서 이렇게 저렇게 영업을 해야 한다고 설명해주는 듯 했다.

 

책의 1도전은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다에서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영업에 성공하기까지 자세와 마인드에 대한 내용으로 어린 시절부터 영업사원이 되기까지 미쳐야 미친다는 각오로 얼마나 노력하고 인내하며 살아왔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2인생을 설계하듯 세일즈를 설계하라에서는 실제 영업 방법에 대해 풀어놓고 있는데 최신 휴대기기를 사용하는 방법, 고객의 마음을 얻는 노하우, 철저히 준비하는 자세, 자기관리의 중요성 등 자신의 영업 방법을 진솔하게 보여주고 있다.

 

나와 같이 영업이 세계에 막 뛰어든 세일즈맨에게 도움이 될 선배로서의 당부를 정리해보면, 첫째, 목표는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둘째, 끊임없이 생각하라. 셋째, 자신에게 투자하라. 넷째, 포기하지 말라. 다섯째, 자신을 칭찬하라.

 

이 책은 단순히 세일즈맨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어떤 일에 도전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들, 어떤 일에 확신이 없는 사람들, 왜 내가 실패했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다. 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작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고, 나 자신부터 이 책에서 감동받은 내용을 한가지씩 바로 실천에 옮기도록 해야겠다.

 

http://www.weceo.org

s****1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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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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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책을 서점에서만 사왔지만 언젠가부터 인터넷으로..왜냐하면 가격이 싸기 때문에..ㅋ   포인트적립또한 확실하고.. 왠지 가서 말하는건 내 포인트가 얼마인지도 정확히 모르고 뭔가 불편했다.   배송시간이 조금 있긴 하지만! 가는것에 비해서 그정도야! 아무튼!   취업이 안되면 죽기 살기로 3년만!뭔가하면 되겠지.ㅠㅠ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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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책을 서점에서만 사왔지만 언젠가부터 인터넷으로..왜냐하면 가격이 싸기 때문에..ㅋ

 

포인트적립또한 확실하고.. 왠지 가서 말하는건 내 포인트가 얼마인지도 정확히 모르고 뭔가 불편했다.

 

배송시간이 조금 있긴 하지만! 가는것에 비해서 그정도야! 아무튼!

 

취업이 안되면 죽기 살기로 3년만!뭔가하면 되겠지.ㅠㅠ화이팅이다.

a*******4 2014.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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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살기로 3년만(신동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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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살기로 3년만(신동일, 2012)   I.느낌 ①“아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세일즈가 아니다” -저자는 세일즈 분야에 종사한다. 자동차를 세일즈한다. 비록 자신의 첫 차를 구매해 준 고객이 아는 사람이었지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아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세일즈가 아니다”라고. -저자는 세일즈의 본질을 파고 든다. 미국 A자동차 회사의 영업사원 교육매뉴얼에는 이런
"죽기 살기로 3년만(신동일, 2012)" 내용보기

죽기 살기로 3년만(신동일, 2012)

 

I.느낌

아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세일즈가 아니다

-저자는 세일즈 분야에 종사한다. 자동차를 세일즈한다. 비록 자신의 첫 차를 구매해 준 고객이 아는 사람이었지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아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세일즈가 아니다라고.

-저자는 세일즈의 본질을 파고 든다. 미국 A자동차 회사의 영업사원 교육매뉴얼에는 이런 말이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만약 당신이 세 번째 판매한 자동차의 고객이 아는 사람이었다면 당신이 세일즈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편하게 아는 사람 중심으로 세일즈를 하는 사람은 당분간은 판매수수료를 벌게 될지 모른다. 하지만 연고세일즈의 약효가 떨어지는 순간, 그 조직에서 더 이상 버텨낼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결단하라!

-저자의 이야기는 결단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독하게 마음먹고 공부를 한 이야기, 군대에 다녀와서 독하게 마음먹고 A+ 가득한 성적표를 얻었던 이야기, 컴퓨터를 전혀 모르던 상태에서 엑셀과 CAD 등을 능숙하게 다룬 이야기, 8년 간 다니던 안정적 직장을 떠나 새로운 세계에 뛰어 든 이야기, 그리고 또 다른 저자의 개인적인 모든 이야기들은 저자가 필요한 순간 굳은 마음으로 결단을 했던 기록에 다름 아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순간순간 결단의 계기를 만나는가? 사람들의 운명은 그들이 어떻게 결단을 하지 않고, 어떻게 결단을 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남과 똑같이 해서는 소용이 없다

-저자의 스토리에서 배울 점은 무엇인가? 그것은 남과 똑같이 해서는 소용이 없다는 점이다. 저자가 인용했던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 혹은 부자들의 이야기에서는 진짜 일에 몰입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그들의 공통점은 매일 반복되는 기계적인 일은 진짜 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방법을 적용할까를 찾고 적용하는 과정을 진짜 일로 본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기존의 자동차 세일즈 사원들이 하지 않는 독특한 체제로 세일즈를 하고 있다. 그것은 단순히 자동차를 파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 + 서비스 + 신동일 이라는 개인의 가치와 브랜드를 판매하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을 해 내고 적용하며 결과를 이루어냈다는 점, 그리고 더 큰 비전을 보고 달려 나간다는 점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교훈을 얻었다고 할 수 있다.

 

언제나 프로처럼. 고객(부자)의 눈높이를 맞추라! 믿고 나가라.

-저자의 이야기는 프로가 되어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입사초기 퇴직금을 털고 할부를 내어서 벤츠를 구입하여 자신이 체험한 내용을 자신을 가지고 세일즈하게 된 이야기, 복장이나 용어 그리고 시간약속에서 남들과 다른 접근 방법을 택한 이야기는 바로 프로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에피소드라 할 수 있다.

-자신의 판매상품을 주로 구입하는 고객(여기서는 부자)들의 세계를 파고들고 그들의 눈높이를 맞추려고 노력한 점, 그리고 돈 이상의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그 하나하나의 과정은 세일즈세계에 발을 디딘 사람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해 준다. 그동안 만나봤던 일정한 경지의 세일즈 세계를 경험했던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 가지. 프로는 자신이 선택한 길을 믿고 끝까지 나간다는 점, 이것은 모든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교훈이 아닐까? 고민은 깊고 짧게, 실행과정에서 후회는 금물! 진정으로 성공을 희망하는 이에게 필요한 명제라 할 것이다.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가 

-어떤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까 

현재 세일즈 분야에 종사하는 이들

장차 세일즈 분야에 종사하려는 사람들

자신감과 용기를 잃고 있는 이들

더 발전하기를 희망하는 사람

기타 고객관리의 노하우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http://blog.naver.com/nolaboja25 , http://www.facebook.com/kenlee.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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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죽기 살기로 3년만
"죽기 살기로 3년만" 내용보기
인생이라는 길을 혹자들은 마라톤에 비유하면서 하는 말이 “먼 거리를 가기 위해서는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씩 가야하지 단거리를 뛰는 것처럼 빨리 뛰다가는 쉽게 지쳐서 그만 포기하고 만다고 말을 합니다.” 이 말을 20대에 들었을 때는 별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뭔가 하기만 하면 다 성공할 것이라고 착각하고 살았던 의욕만 많았던 시절이 있었지만 그러나 지금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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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이라는 길을 혹자들은 마라톤에 비유하면서 하는 말이 먼 거리를 가기 위해서는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씩 가야하지 단거리를 뛰는 것처럼 빨리 뛰다가는 쉽게 지쳐서 그만 포기하고 만다고 말을 합니다.” 이 말을 20대에 들었을 때는 별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뭔가 하기만 하면 다 성공할 것이라고 착각하고 살았던 의욕만 많았던 시절이 있었지만 그러나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인생에서의 누구를 비교한다기보다는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여유롭게 살기위해서는 천천히 가더라도 준비하며 가는 것이 참으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강태공이라는 사람의 일화에서 보면 그는 낚시를 할 때 찌 없는 낚시 줄로 낚시를 즐겼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 눈에는 그것이 허송세월 하는 것으로 보일 줄 몰라도 그는 자신의 이상을 알아줄 군주를 기다리고 있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철저하게 자신을 준비해 왔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필자의 삶 속에 녹아있는 모습은 한 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도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건 사람의 성향 상 문제이긴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지 실천을 잘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도전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나 부럽습니다. 필자의 인생에서의 도전은 물론 환경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도 있었지만 누구나 그런 환경이 주어진다고 해서 도전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참으로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특히 어떠한 일을 주어졌을 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는 점은 내가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20대 중반 쯤 영업직을 경험해 본적이 있습니다. 상가 분양을 하는 회사였는데 거의 대부분이 뭐랄까 거짓으로 시작을 해서 거짓으로 끝이 날 정도로 많은 거짓말을 해야 했습니다. 물론 영업상 어느 정도의 상술이 필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순진한 생각인지는 몰라도 적어도 성품을 고객에게 팔 때는 장단점을 잘 설명을 해 드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은 현실이 너무나 싫어서 몇 칠 되지 않아서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그런 경험에서 보자면 필자에게서 배워야 할 점은 도전의식과 겸해서 자신만의 방식을 생각하는 창의성이었습니다. 어떤 집단이든 전통이니, 조직의 방식이라는 것에 너무 얽매이면 그 안에서의 한계를 드러내기 마련인데 그 한계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새로운 것들을 생각해 내는 창의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한계를 설정해 놓고 그것 밖에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결국 그것밖에 할 수 없지만 자신의 한계를 정하지 않고 새로운 것들을 생각해 내는 사람은 생각한 것 이상의 것들을 이뤄내는 것을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역시 필자도 자신만의 영업 방법을 생각함과 동시에 가감하게 그 생각한 바를 실행에 옮깁니다. 물론 그렇게 했다고 다 성공하리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삶 속에서의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창의적인 생각을 현실에서 실행에 보기로 마음먹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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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 2012.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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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살기로 3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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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밤거리를 지나가는데, 유흥업소를 운영하는 분이 명함을 주면서 호객행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명함은 유흥업소와 전혀 관련이 없어보이는 Mercedes-Benz 라고 씌여져 있었다. 타인이 이 명함을 보면 그냥 자동차 딜러의 명함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Mercedes-Benz 와 전화번호만 적혀있어서 받은 당사자도 자동차 영업소 명함으로 착각할 가능성이 보였다. 호객행위를 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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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밤거리를 지나가는데, 유흥업소를 운영하는 분이 명함을 주면서 호객행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명함은 유흥업소와 전혀 관련이 없어보이는 Mercedes-Benz 라고 씌여져 있었다. 타인이 이 명함을 보면 그냥 자동차 딜러의 명함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Mercedes-Benz 와 전화번호만 적혀있어서 받은 당사자도 자동차 영업소 명함으로 착각할 가능성이 보였다. 호객행위를 하는 사람이 벤츠를 잘 아는지는 알 수 없으나, 차의 품격이라던가 이미지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대접을 받거나 서비스를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광고 효과를 얻으려 했다고 본다. 벤츠의 고급스러움을 고객들이 얼마나 알까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지만, 직접 타보지 않았더라도 주변의 의견을 들은 사람들은 많을 것이므로 충분히 어필이 되겠다. 부유층이나 자산이 꽤 있어야 벤츠를 소유할 수 있는데, 수요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세일즈를 하기는 쉽지 않다. 이런 환경에서도 7년 연속 벤츠 판매왕을 기록한 사람이 있어 책을 읽어 봤다.
[바로 벤츠를 타는 세일즈맨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벤츠를 파는 사람들은 모두 벤츠를 타고 다니는 줄 알았다. 그런데 당시 한성자동차에서 벤츠를 타고 다니는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었다. 그나마도 새 차가 아니라 중고차였다. 그런 터에 신참인 내가 벤츠를 새 차로 구입해 타고 다니겠다고 했다.] 54p
제품을 파는 사람은 그 제품을 써보고 장점을 제대로 말해주는 게 좋다. 써보지도 않고 제품을 파는 건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벤츠의 고급성과 안락함을 말하지만 정작 타고다니지 않는다면 신뢰를 얻기 힘들다. 과욕이나 허영이 될 수 있지만, 그만큼 안전하고, 승차감에 더욱 투자하는 것으로 만족을 느낀다면 벤츠는 누릴만한 가치가 된다. 저자는 벤츠를 타고다닐만큼 자신의 세일즈에 자신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벤츠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세일즈에 노력을 많이 했을 것이다. 그래서 책의 제목도 < 죽기 살기로 3년만 >(참돌, 2012)이라 한지도 모른다. 그가 자동차 세일즈로 직업을 변경하고, 정말 열심히 일했다. 그래서 큰 성과를 낸 그는 여러 상도 수상하고 책까지 내게 된 것이다.
[내가 이렇게 메모장 하나에도 세심히 신경 쓰는 것은 감성적인 세일즈를 통해서 고객의 마음을 얻기 위한 것이다. 고객과 대면할 때 인터뷰나 취재하듯 노트북을 두드리고 있으면 내가 얼마나 비인간적으로 보이겠는가.] 130p
보통 고객과의 미팅 때는 업무 수첩을 들고 간다. 사실 별로 적을 것은 없지만 경청하고 메모하는 태도를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또한 직장 상사에게 지시를 받을 때도 메모지를 들고가서 적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야 시선처리도 쉽고 집중하는 듯한 분위기를 높일 수 있다. 저자는 노트북 등으로 메모하는 데서 인간미를 느끼지 못한 듯 하다. 그래서 아날로그적으로 감성을 움직을 수 있는 메모지를 활용하는 것이다. 값이 좀 나가더라도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는 메모지를 선택하는 저자의 세심함은 세일즈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준다.
[어쨌든 나는 자동차 세일즈에 꼭 들어맞는 새로운 방법을 구축해냈기에 단기간에 성공할 수 있었다. 물론 지금 나의 세일즈를 벤치마킹해서 세일즈에 뛰어든다면 큰 성과를 얻기까지 꽤 많은 기간이 걸릴 수도 있다. 어쩌면 그 기간을 인내하는 것, 끝까지 달려가는 것, 그것이 바로 성공의 관건이 될 것이다.] 212p
저자가 이러한 정신으로 세일즈를 했기 때문에 7년 연속 판매왕이라는 타이틀을 달 수 있었고, 당당히 책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그는 계속 달리고 있다. 자전거에서 너머지지 않기 위해서는 페달을 계속 밟아야 한다. 그는 자동차 세일즈에만 머무르지 않을 것이다. 책에 소개되는 고객관리 노하우와 열정으로 끊임없는 도전과 영예를 얻게 될 것이다. 3년이 아니라 30년 이상을 열정적으로 살아갈 그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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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