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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할 줄 알아서 도안 참고용입니다. 이쁜 도안이 많더라구요. 실전용으로 보고 있는데 만족합니다. 코바늘뜨기나 레이스 뜨기는 고등때 일본 책으로 많이 봐서 그림만 있으면 사진만 있으면 누구나 배울 수 있습니다. 클래식한 스톨, 사랑스러운 화이트 캐미솔, 깜찍한 도일리와 귀여운 파우치까지 33종의 패션 아이템과 다양한 생활 소품을 뜰 수 있도록 도안과 뜨개 방법을 보고 따라 해볼 일만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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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구매하는 책이다. 코바늘 손뜨개에 입문하는 사람에게 제목 그대로 교과서 역할을 충분히 해 주는 책이다. 초급자에게는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레이스 뜨기'를 제목으로 하고 있지만 너무 가는 실과 바늘로 만드는 작품은 아니고, 모사용 코바늘 2~3호 정도로 만들 수 있는 작품이 대부분이다. 책에는 레이스 뜨기의 기초 단계 강습이 먼저 수록되어 있고, 도일리부터 볼레로와 기타 소품에 이르기까지 여러 작품 만드는 법이 나와 있다. 그림과 사진, 도안 편집이 시각적으로 시원시원하게 되어 있어서 책을 그냥 넘겨 보는 것도 즐겁다. 수록된 작품은 초중급자에게 적합하고 실용적인 것이 많다. |
제목 그래도 레이스 뜨기 교과서입니다.기본편, 작품편, 사전편의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단계별로 하다보면 기본뜨기부터 변형뜨기까지 레이스 뜨기의 기본을 모두 익힐 수 있어요. 뜨는 과정을 상세한 사진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서 보면서 익히기 좋은 것 같아요.. 도안 보기도 괜찮게 되어 있어요. 사랑스러운 손뜨개 레이스 작품이 33가지 수록되어 있어서 기본 뜨개 방법을 모두 익힌 후에는 책에 나와있는 작품에 도전해 볼 수 있네요.저는 우선 작은 도일리를 떠보고, 다음엔 숄을 떠보려고 합니다.
초보자도 보며 따라하기 좋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