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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홈메이드 아이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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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우리 아들, 가장 좋아하는 것이 바로 아이스크림이랍니다. 그동안은 나뚜루나 하겐다즈, 배스킨라빈스 등의 "떠먹는" 아이스크림만 사먹여봤구요. 집에서 엄마표로 떠먹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준 적은 딱 한번이었어요. 아이스크림 제조기가 없다보니, 2시간마다 꺼내어 포크로 긁어주며 공기층을 형성해주는 과정이 참 번거로웠답니다. 아. 그러고보니 폴라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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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우리 아들, 가장 좋아하는 것이 바로 아이스크림이랍니다. 그동안은 나뚜루나 하겐다즈, 배스킨라빈스 등의 "떠먹는" 아이스크림만 사먹여봤구요. 집에서 엄마표로 떠먹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준 적은 딱 한번이었어요. 아이스크림 제조기가 없다보니, 2시간마다 꺼내어 포크로 긁어주며 공기층을 형성해주는 과정이 참 번거로웠답니다. 아. 그러고보니 폴라포처럼 생긴 아이스크림 틀에 우유랑 과즙을 얼려 준적도 몇번 있긴 했네요. 그래도 대부분의 아이스크림을 떠먹는 것으로 먹여보기만 하고 아이스바, (우리가 하드라 부르는)는 사먹여 본적이 없었어요.

 

 

아이가 아이스크림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하루에 한번이 아닌, 이제는 하루에도 여러번씩 먹어서 걱정이었지요. 이왕 먹일거 첨가물 적게 들어가도록 집에서 해먹이면 좋겠는데, 아이스크림 제조기를 따로 사기도 그렇고, 재료가 복잡한 것들은 요리만큼이나 번거롭게 느껴져서 해주고 싶다가도 귀찮아서 못해주는 일이 많았어요. 그냥 냉동고에 구비한 아이스크림을 떠주거나 짜먹는 요구르트 통째로 얼린것을 꺼내주거나 하였지요.

 

 

해먹이는데 관심은 많아서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레시피에 대한 책들도 몇권 갖고 있고, 아이 요리책에 따로 아이스크림 코너가 추가된 책도 몇권 갖고 있답니다. 볼 적에는 이렇게 해줘야지 하다가도 막상 당장 실행할 엄두를 못 냈는데, 홈메이드 아이스바 책은 아이스바 틀까지 같이 와서, 틀이 있으니 만들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재료도 복잡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히 만들수 있는 것들이었구요.

 

 

 

아이스바 한번도 안 먹인 아들이라 어떨까 싶었는데, 요플레 얼린 것 잘 먹으니 잘 먹을 것 같기도 했어요.

아이가 바나나 우유는 잘 먹는데 그냥 흰우유는 잘 안먹고, 요플레도 달디단 과일 첨가된 것만 먹고 흰 요플레는 잘 먹지 않았어요. 블루베리와 호두 등도 입도 대지 않으려 했구요. 과일도 가리는게 많은 편이라 걱정이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아이스바로 만들어주니 너무너무 잘 먹네요.

 

 
 

 

아이스바 만들기의 가장 기초 재료로 아이스바 틀, 믹서기 등이 있으면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선물로 온 아이스바틀로는 친정에서 만들어 얼려주었고, 집에서도 해주려고 하나 더 마트에 가서 샀답니다. 스텐으로 된게 있으면 싶었는데 플라스틱으로 된 것만팔더라구요. 책에는 귀여운 모양의 다양한 틀들이 있었는데 마트에는 기본형만 팔아서 아쉽지만 그냥 사왔지요.

 

 

 

이런 것도 아이스바를 만들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정말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었어요.

그중 인상깊었던 것은 오이와 레몬을 넣은 아이스바와 케일을 갈아넣은 아이스바였구요. 핫소스를 넣은 토마토 칠리바도 놀라웠어요. 칵테일로도 알려진 것을 얼리기만 한거라 하네요.

 

딸기가 제철인 봄에 넉넉하게 사다 얼려둔 냉동딸기가 있었고, 코스트코에서 사다 둔 냉동 블루베리가 있었어요. 아, 바나나도 얼려둔게 있었네요. 그냥 얼음 과일로 먹어도 맛있지만 아이 이 상할 염려도 있으니 책에 나온대로 아이스바를 만들어주었지요.

베이스가 다양한데 그냥 과일 채소만 갖고 만든 딱딱한 아이스바부터 우유나 두유가 베이스인 아이스바, 요거트나 생크림치즈가 들어가는 아이스바, 차로 만드는 아이스바와 믹스 아이스바까지 7단원으로 나뉜 아이스바들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재료가 간단한게 좋아서, 딸기 요거트바에 가장 먼저 도전했지요. (사실 우유와 연유만 있어도 되는 우유 연유바도 있었는데 딸기를 먹이고 싶어서요.) 딸기, 요거트, 꿀만 있으면 준비 끝인데, 전 꿀 대신 아가베시럽을 넣었답니다. 딸기와 요거트를 갈아 섞은 것과 요거트만 있는 것, 이렇게 두개를 번갈아 틀에 부어서 마블링을 만들어 주는데 그냥 단조롭게 만들어주는것보다 훨씬 더 예쁘더라구요. 6시간 이상 얼리라 해서, 저녁에 처음 만들었기에 당장 먹고 싶어하는 아이를 달래서 그 다음날 주었답니다. 처음 맛보는 아이스바, 살짝 새콤하게 되었는데도 (아가베시럽을 적게 넣어서) 아이스바라 그런지 너무너무 잘 먹었어요. 한번에 두개 세개씩 먹더라구요. 넉넉하게 만들어서 폴라포 모양 아이스크림 틀에도 얼렸는데, 그것 역시 잘 먹구요.

 

 

친정에 가져간 딸기를 다 갈아먹었기에 새로 씻은 틀에는 그냥 요거트만 얼렸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요거트도 한동안 잘먹다가 요즘 뜸했었는데 아이스바 덕분에 정말 잘 먹였지요. 마트에서10개들이 요거트를 사면, 다 먹기전에 유효기간 임박하곤 했는데 아이스바만들면서는 그럴 걱정이 사라졌어요.

 

 

 

집에 돌아와서도 해달라 졸라서 틀을 하나 더 사왔어요.

집에서는 우유와 블루베리, 아가베시럽과 레몬즙을 넣은 블루베리 밀크볼 레시피로 전 아이스바를 만들어줬네요.

블루베리 밀크볼은 블루베리가 통으로 들어가 모양을 내주는 건데, 아이가 블루베리나 검은 콩처럼 둥글게 생긴 것을 안 좋아해서 (포도는 또 잘 먹는데 신기하죠.) 전 아예 갈아서 포도쥬스 색을 낸 후에 얼려주었답니다.

저녁에 만들어 다음날 먹을 수 있으니 좋아요.

아이도 눈뜨자마자 아이스바를 찾더라구요. 이젠 냉동고 어느 칸에 있는지까지 알아서, 얼른 꺼내달라 졸라서 오늘도 두개를 뚝딱 먹었답니다.

 

금새 우유랑 요거트가 줄어드니 정말 기분 좋네요. 생과일이랑 흰우유 그냥 먹이는게 가장 좋겠지만 잘 안먹는 우리 아이같은 아이들을 위해서는 특히 이렇게 더운 여름에는 색다르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파는 아이스크림처럼 인공, 합성 색소가 들어가지도 않고 첨가물 걱정 안해도 되어 좋구요.

 

 

친정에서 갖고 온 골드키위랑 애플망고가 냉장고에서 천천히 숙성되어 가고 있는데(먹는 속도가 더뎌서) 아이스크림에 과감히 도전해볼까도 싶어요. 책에도 망고(비싸서 통조림 써서 만들기도 한다네요.)아이스바랑 키위 아이스바가 나오거든요. 아이가 좋아하는, 혹은 아이에게 먹이고 싶은 과일과 식재료를 써서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아이스바. 집에 갖춘 재료로 만들어도 좋고,가끔은 코코넛밀크, 민트 시럽 등을 사서 색다른 아이스바에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두부, 검은 콩 등으로 고소한 맛을 더한 아이스바도 눈에 띄었기에 호두와 콩 안먹는 우리 아들을 위해 호두 아이스바와 검은콩 두유바 등에도 도전해볼 생각이랍니다. 아직 아이에게 초컬릿과 사탕을 먹이지 않아서 초코바에는 도전을 못해봤는데, 땅콩버터, 우유, 생크림, 다크 초컬릿을 섞어만드는 피넛 초코 아이스바도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저자님이 정말 좋아하는 조합이라 하네요. 엄마를위해서는 커피가 들어간 아이스바도 있었어요. 우유와 생크림, 연유에 진하게 우린 커피를 섞어 카푸치노바를 만들기도 하거든요.  아이스크림 제조기 사지 않고도 손쉽게 만들수있고 아이의 반응도 좋아서 진짜 유용한 책이었어요. 올여름 내내 정말 애용하게 생겼답니다.

 

 

 

 



m*****y 2012.07.16.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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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얼음보숭이 [홈메이드 아이스바]
"천연 얼음보숭이 [홈메이드 아이스바]" 내용보기
더위가 시작되면서 안 그래도 얼음 좋아하는 조카 동혁군이  색소 잔뜩 들어간 음료수나 빙과류에 맛을 들이기 시작해,,, 마트에 장 보러가면,, 어느새 냉동실 문을 열고 아이스크림을 손에 쥐는 것이 아닌가? 호곡,,,- -;;; 안 되겠다 싶어 집에서 만들어줘야지,,, 싶어 아이스크림 기계를 꺼내려고 했는데,,, 음,, 떠먹는 아이스크림보다는 빙과류에 더 눈독을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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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시작되면서 안 그래도 얼음 좋아하는 조카 동혁군이 

색소 잔뜩 들어간 음료수나 빙과류에 맛을 들이기 시작해,,,

마트에 장 보러가면,, 어느새 냉동실 문을 열고 아이스크림을 손에 쥐는 것이 아닌가? 호곡,,,- -;;;

안 되겠다 싶어 집에서 만들어줘야지,,, 싶어 아이스크림 기계를 꺼내려고 했는데,,,

음,, 떠먹는 아이스크림보다는 빙과류에 더 눈독을 들이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아이스바 틀이 필요하겠구나 싶어,,, 틀을 구입해

블루베리와 꿀, 우유를 믹서에 갈아 얼려 줬더니,,, 오옷,, 느무나 잘 먹는 것이 아닌가!

 

 

 

 

 

 

 

음,,, 이것이로구나~ 그 때 눈에 띈 마카롱님의 <홈메이드 아이스바>  

안심하고 먹는 천연재료 아이스바, 색소도 첨가물도 없이

그저 과일과 꿀, 우유, 요거트 같은 재료만으로도 훌륭한 아이스크림이 탄생된다는 것!

총 61가지의 천연 아이스크림 만드는 방법이 있으니,,,

올 여름 동혁군 간식은 이모가 다 만들어주겠쓰~~~~ 움화화화~

 

 

 

 

 

 

 

 

아이스바 만드는 방법은

1. 과일채소 아이스바 2. 우유 아이스바 3. 두유 아이스바  4. 요거트 아이스바

5. 생크림 치즈 아이스바 6. 차 아이스바 7. 믹스 아이스바

이렇게 분류돼 있고, 재료와 아이스바 도구, 아이스바 막대 꽂는 방법,

예쁜 아이스바 틀, 줄무늬 내기, 초콜릿 입히기, 겉과 속이 다른 아이스바 등,,,

아이스바를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돼 있어

생각치도 못했던 재료활용법이라든지, 아이스바를 좀 더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팁들이 제시돼 있다.

유용하겠구나~

 

자, 그럼,, 본격적으로,,, 과일채소 아이스바부터 살펴볼까요?

 

 

 

 

 

 

 

 

딸기나 당근오렌지, 자몽케일, 케일바나나, 레몬오이 등등,,,

어떤 과일과 채소를 혼합하면 좋을지,,, 오호~ 오호~ 소리가 저절로 나온다.

 

음,, 요건 혼합이 아니라,,, 집에서 꿀과 수박만 넣어 만든 수박바,,,

초콜릿과 녹차가 있었으면,,, 진정한 수박바를 만들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당~

 

 

 

 

 

 

 

 

수박바,, 빚깔 느무 이뿌죠?

맛도 시원하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우유 아이스바, 두유 아이스바는

우유와 두유를 과일이나 녹차, 견과류, 검은콩, 두부 등

흔치 않은 재료들을 넣어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돼 있다.

 

 

 

 

 

 

 

 

우유아이스바 중에 <허니호두 밀크바>를 한 번 만들어 봤는데,,,

- 호두 80g, 우유 400g, 꿀 2Ts,,,

# 우선 호두를 1-2분 정도 고소한 향이 나게 구워

   우유, 꿀과 함께 곱게 갈아 체에 한 번 걸러주고

   틀에 넣어 꽁꽁 얼리면 끝!

 

호두가 없어 아몬드로 만들어 봤는데,,, 음,, 깜박하고 체에 거르는 걸 잊어버려서,,,

의외로 씹히는 허니아몬드 밀크바가 됐다눈,,,

 

 

 

 

 

 

 

 

허니 아몬드 밀크바 스스로 꺼내 먹는 동혁군,,, 

음,, 저 만족스러워하는 표정이라뉘~ ㅋㅋㅋ

 

그리고,,, 요건 요거트 아이스바와 생크림 치즈 아이스바

 

 

 

 

 

 

 

 

왠지 내 입맛에 맞을 듯한 아이스바 레시피들이다.

우유보다 걸죽하고 새콤하고 고소한 맛이 나는 요거트,,, 아이스바 만들기엔 그만일 듯,,,

음,, 왜 한 번도 요거트를 아이스바 재료로 써 볼 생각을 못했을까?

나의 한계임이야.. - -;;;

 

시리얼과 요거트를, 오디와 요거트를, 커피와 요거트를,, 음,,, 다양하구나,,,

다 한 번씩 만들어 봐야지,,, 특히 홍시와 요거트,,, 웅,, 맛있겠다.

그리고 생크림 치즈 아이스바도,,, 찐덕찐덕한 아이스바가 될 듯 싶으이~

피넛초코아이스크림바, 크랜베리 크림치즈바, 카푸치노바, 민트초코칩 아이스크림바,,,

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인뎅,,, 웅,, 당장,, 내일 요거트랑 생크림 사다 나르겠쓰~

 

 

 

 

 

 

 

그리고 깔끔함이 돋보이는 차 아이스바엔

모과키위바나나바, 복숭아 홍차바, 꿀국화바, 핫초코바,,,

차도,,, 아이스바가 되는구나.

믹스 아이스바는,,, 자세히 보면,, 속과 겉 색이 다르죠?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시다면,,, 흐흐흐,, 책을 보시와요~

 

 

더위가 시작되면서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고

더위에 지친 아이들은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입에 달고 살게 마련인데요. 

그래도 아이들에게 몸에 좋은 것을 먹이고 싶은 엄마들 입장에서는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닐 텐데요.  

이럴 때는 집에서 천연얼음보숭이 ‘엄마표 아이스 바’을 만들어 주면 어떨까요?
과일을 이용해 건강에도 좋고 영양도 지킬 뿐 아니라,

시원하고 맛도 좋아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데다,,,

만드는 법도 아~~~주 간편한 천연 얼음보숭이 <홈메이드 아이스바> 한 권이면

올 여름 아이들 간식 걱정은 끝!!!

 



n****5 2012.07.14. 신고 공감 2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하고 맛있는 홈메이드 아이스바의 매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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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아이스크림 책을 낸 적이 있는 마카롱님의 또 다른 아이스크림 책인 <홈메이드 아이스바>가 나왔다.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매니아로서 이 책의 출간 소식은 무척이나 반가웠다.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책이 생크림과 우유가 들어가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몇 가지 아이스크림 기계가 필요한 아이스크림 책이었다면 <홈메이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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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책을 낸 적이 있는 마카롱님의 또 다른 아이스크림 책인 <홈메이드 아이스바>가 나왔다.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매니아로서 이 책의 출간 소식은 무척이나 반가웠다.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책이 생크림과 우유가 들어가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몇 가지 아이스크림 기계가 필요한 아이스크림 책이었다면 <홈메이드 아이스바>는 기계도 필요없고 간단하게 틀만 있으면 갈아서 얼리기만 해도 맛있고 색다르면서도 재미있는 아이스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책이다.  과일 채소 아이스바/ 우유 아이스바/ 두유 아이스바/ 요거트 아이스바/ 생크림 치즈 아이스바/ 차 아이스바/ 믹스 아이스바 등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하고 신기한 아이스크림이 많이 나와서 좋다. 국내외를 통틀어서 이런 책은 드물만큼 마카롱님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아이스크림 책이다.

 

 

 

 

 

 


 

 

 

  시판 아이스크림보다 건강하고 첨가물이 거의 없는 아이스크림을 만들고픈 분들에게 정말 딱인 책이다. 여러가지 아이스크림이 소개되어 있지만 그 중에서 너무 맛있어 보이는 딸기 아이스크림바이다.  시중에 파는 딸기맛 아이스크림은 먹고 입안에 남은 첨가물 잔향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 딸기 아이스크림 바는 천연 과일 딸기를 넣은거라 걱정이 전혀 없을 것 같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법도 쉬워서 왜 이렇게 만들어 먹을 생각을 못했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하지만 시판 아이스크림보다 더 고급스럽고 멋진 스타일링에 이 책을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아이디어를 가진 매우 멋진 아이스크림이 참 많은데 책 128쪽의 치즈 케이크 바가 딱 그렇다. 딸기, 바나나와 같은 과일과 카스테라가 꽂혀 있는 치즈케이크바. 정말 저자의 설명대로 다른 디저트가 필요 없을 것 같다. 어디서도 돈 주고 사먹을 수 없는 홈메이드 아이스바의 매력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요리처럼 정성을 쏟지 않아도 냉동실에 얼리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아이스바가 많아서 매력 만점인 아이스바 책이다.

 

 

 

 

 


 

 

 

  초록빛이 고운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에 초콜릿을 입히고 아몬드까지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한 피스타치오 아이스바. 보기만 해도 시워하고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만드는 재미가 쏠쏠한 아이스바 만들기 이 책과 함께라면 어렵지 않을 듯 하다. 오염되어 버린 음식들 때문에 고민이 많은 때 약간의 수고를 더하면 건강한 먹거리가 탄생할 것이다. 약간의 수고만으로 맛있는 홈메이드 아이스바를 만들게 해 준 이 책에 감사한다.

 

 

 

 

 

 

 

 

 

책과 함께 온 아이스바 틀. 여기에 토마토를 갈아서 얼렸다.

냉동고에서 2-3시간 뒤면 잘 얼려진 토마토 아이스바가 완성된다!

 

 

 

 

 

 

 

 

 

 

 

2-3시간여 후 꺼낸 토마토 아이스바

완벽하게 틀에서 다 나온 것은 아니지만 토마토 아이스바를 한 입 먹으니

정말 시원하고 맛있어요~!

책에 나온 칠리 토마토 아이스바도 만들어 봐야겠다.

 

 

 

b*********y 2012.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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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이스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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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조카 3명의 아이들이 정말이지 아이스크림에 한마디로 환장을 한다. 매일 매일 사먹는다. 저걸 저렇게 먹어도 되는건지 항상 걱정이 된다. 나는 엄마는 아니지만 평소 내 자식처럼 조카들을 사랑하는 이모로, 뭘 만드는 걸 좀 좋아하는 사람으로 건강하게 아이스바를 만들어 먹여보고 싶었다.   하루 이틀 먹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10년 이상 먹는 다고 생각하니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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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조카 3명의 아이들이 정말이지 아이스크림에 한마디로 환장을 한다.

매일 매일 사먹는다.

저걸 저렇게 먹어도 되는건지 항상 걱정이 된다.

나는 엄마는 아니지만 평소 내 자식처럼 조카들을 사랑하는 이모로,

뭘 만드는 걸 좀 좋아하는 사람으로 건강하게 아이스바를 만들어 먹여보고 싶었다.

 

하루 이틀 먹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10년 이상 먹는 다고 생각하니

맛이야 달콤하니 좋지만 몸에 쌓이는 것이 무척 걱정되므로,

집에서 만들면 무엇보다 이상한 첨가물을 넣지 않으니

걱정도 줄이고, 좋은 재료로 깔끔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이 책의 레시피들은 무척 간단하다.

따라하기 쉽고, 누구나 할 수 있어서 좋다.

책에 있는 레시피대로 하나씩 하나씩 건강한 아이스바를 만들어 먹으면 좋을 것 같다.

레시피대로 따라하다가 과일 종류만 바꿔 만들어 보는 방법등 다양하게 응용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레시피 중에 연유아이스바를 만들어 보았다.

뭐 만들것도 없다.

우유에 달콤한 연유 넣고 얼리기만 하면 땡이다.

거기에 초코칩만 넣었더니 조카가 들고 있는 아이스크림 완성!

행복해 하는 내가 너무 예뻐라 하는 7살 우리 조카!!

 

책 보고 다 만들어 먹자고 난리!!

.

 

 

 

j******5 2012.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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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옥수수바 괜찮은걸?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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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밤바, 서주아이스주, 누가바, 캔디바, 스크류바, 돼지바, 죠스바, 수박맛바, 쭈쭈바, 옥수수콘, 비비빅, 보석바, 쌍쌍바, 메로나, 폴라포... 또 뭐 없나? 아! 더위사냥! 여름마다 아이스바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얼마 전에 TV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에서 아이스바 나오는 걸 본 뒤로는 사먹기가 꺼림칙해서 홈메이드 얼음물만 마시고 있었다.   아쉬움에 쩝쩝 입맛만 다시는데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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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밤바, 서주아이스주, 누가바, 캔디바, 스크류바, 돼지바, 죠스바, 수박맛바, 쭈쭈바, 옥수수콘, 비비빅, 보석바, 쌍쌍바, 메로나, 폴라포... 또 뭐 없나? 아! 더위사냥! 여름마다 아이스바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얼마 전에 TV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에서 아이스바 나오는 걸 본 뒤로는 사먹기가 꺼림칙해서 홈메이드 얼음물만 마시고 있었다.

 

아쉬움에 쩝쩝 입맛만 다시는데 눈에 번쩍 뜨이는 책을 만났으니 이야호~

고민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이 곧장 작업 준비!

 

여름엔 밥 대신 아이스바를 먹을 정도로 아이스바를 좋아한다.

또 하나 여름에 밥처럼 먹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바로오~ 옥.수.수!

 

아이메이드 홈메이드 옥수수바!

아이스바와 옥수수, 그 둘을 한꺼번에 먹을 생각을 하며 룰루랄라.

밭에서 금방 딴 옥수수..가 제일 좋겠지만^^;

아쉬운대로 시장에 나온 옥수수를 다섯 개 사다가 까서, 쪄서, 알을 떼어낸다.

 

(Tip1. 옥수수는 아래처럼 껍질이 연두색인 것으로 산다. 안익었을까봐 걱정할 필요 없다. 오히려 껍질에 푸른기가 다 없어지고 하얗게 마른 것을 사면 옥수수 알이 너무 굳어서 못쓴다. 알이 굳은 건 압력솥에 넣고 삶아도 잘 무르지 않고 딱딱해서 맛도 없고 먹기도 나쁘다. 굳은 옥수수 사지 않도록 주의!)

 

 

잘난척 하고 껍질 싱싱한 걸로 고른다고 골라서 사왔는데 그래도 좀 굳었다.

대형마트에서 샀는데 아무래도 입고된지 며칠 지난 걸 사온 모양.. ㅠㅠ

할 수 없지. 물 좀 넉넉히 넣고 푹 삶는수 밖에!

 

 

 

통째로 하면 혹시 너무 딱딱해서 못먹을까봐 다지기로 다져서 사용.

책에 나온 '연유 아이스바'에 다진 옥수수를 넣어서 이 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찰옥수수바'를 만든다.

응용력 짱! ㅋㅋ

 

 

우유와 연유의 비율을 책에 나온대로!

가만.. 책에 나온대로? 책에는 분명 [우유 300ml, 연유 6Ts] 라고 써있는데 나는 왜..

나는 티스푼으로 여섯 숟가락이 아니라 밥숟가락으로 여섯 숟가락을 넣었음.

으으.. 어쩐지!!!

어쩐지 쫌 달더라.. ㅋㅎ

그래도 맛있었음. 책에 나온 설명대로 얼면 단맛은 훨씬 줄어듦.

 

 

 

 

 

만드는 김에 커피랑 매실엑기스, 단팥도 넣어 보았다.

팥앙금은 마트에서 샀다. 팥 삶으려면 너무 더워서..

 

다음엔 팥도 집에서 삶아서 해봐야겠다.

시판 팥앙금은 너무 달다. 그리고 설탕은 팥에 든 좋은 성분, 사포닌의 영양을 파괴한다고 한다. 그래서 팥죽도 소금 간 해서 먹는 거라고.. (음.. 아이스바는 사실 맛으로 먹는 거지만 영양도 챙길 수 있으면 좋지 뭐. 달게 먹으나 짜게 먹으나 너무 과하면 문제인 것이지 단 맛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무튼...)

 

시판 팥앙금은 너무 달다. 연유는 넣지 않고 딱 두 가지, 우유랑 팥앙금만 섞어서 얼렸는데 막상 먹어보니 밥숟가락으로 여섯 숟가락 연유를 넣은 것보다도 열 배 이상 단 맛이 나서 두 개 이상 먹기 힘들 정도..

 

 

 

사실 아이스바는 만들기는 너무 쉽다. 재료고 뭐고 무궁무진~

뭐든 함부로 장담하는건 아니라고 하지만 아무튼 앞으로는 시판 아이스바 사 먹을 일은 없을 것이다. 또 하나, 앞으로는 여름 뿐 아니라 사시사철 1년 내내 이런 저런 아이스바를 만들어 먹게 생겼다는...

그건 그런데 싸르르... 배가 아픈 것이 아무래도 찬 걸 너무 많이 먹은 탓이겠지?

흐으~ 엄마손은 약손 해 줄 사람도 없으니 알아서 양 조절을 해야한다는 것이

유일한 애로사항이라고나 할까.

 

홈메이드 아이스바 추.추.왕추!

 

 

 

우유에 커피 탄 거 한 판,

우유에 매실엑기스 탄 거 한 판,

우유에 연유 탄 거 한 판!

나름 다 맛있음. 

 

 

 

 



n*******0 2012.07.13. 신고 공감 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깔끔한 아이스바를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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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아이스바를 많이 찾게 되는데요. 마트에 가면 한봉지씩 사오게 됩니다. 아이스바를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홈메이드 아이스바 책을 보니 집에서 다양한 아이스바를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   책과 함께 아이스바를 만들수 있는 용기가 같이 왔네요.     만드는 방법부터 순서까지 사진으로 나와있어 잘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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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아이스바를 많이 찾게 되는데요. 마트에 가면 한봉지씩 사오게 됩니다. 아이스바를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홈메이드 아이스바 책을 보니 집에서 다양한 아이스바를 만들수 있을 것 같아요.

 

책과 함께 아이스바를 만들수 있는 용기가 같이 왔네요.

 

 

만드는 방법부터 순서까지 사진으로 나와있어 잘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집에서 만들수 있는 아이스바가 이렇게 많다니...

필요한 재료도 쉽게 구할수 있고 다양한 재료를 응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스바를 만들어 보았어요.

 

 

쉽게 구할수 있는 플레인요구르트와 우유를 섞어서 만든 아이스 바와 요거트와 냉장고에 있는 복숭아를 넣어 만든 아이스바에 도전했습니다.

 

 

짜짠! 완성된 아이스 바입니다. 용기 뚜껑에 뜨거운 물을 살살 부어주니 용기와 분리가 쉽게 되네요.

먹어보니 사먹는 아이크림보다 좀더 깔끔한 맛이 나네요. 끝맛이 깨끗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색소도 방부제도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요즘처럼 과일이 많이 나는 계절에는 다양한 과일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설탕을 넣지 않고 만들어도 유제품 특유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있어 먹기 좋네요. 먹어도 먹어도 당기는 아이스바예요.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 쉽게 만들수 있는 것을 이용했는데요. 점점 실력이 늘면 책에 실려 있는 것 처럼 좀더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만들어 두었다가 먹어도 좋고 좋아하는 과일을 이용하여 만드니 건강에도 좋을것 같아요. 당분이 적게 들고 방부제나 색소도 들어가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만들어 먹으니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데 지금까지 왜 사먹었는지 모르겟어요.

가족 모두가 각자 좋아하는 과일이나 야채를 넣어서 만들어 가족이 함께 먹을수 있다는 것은 좋은것 같아요. 색상도 재료도 넣은 재료에 따라 달라지는 아이스바 이기 때문에 잘 먹지 않는 야채를 이용하여 만들어도 좋을것 같아요.  

다양한 재료와 방법을 새로 개발해서 만들어 먹는 즐거움이 있는 홈메이트 아이스바 만들어 먹는 즐거움도 있고 건강한 식품이라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두배의 기쁨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 바로 집에서 만들어 먹는 아이스바라는 생각이 드네요. 매일 만들어 먹는 즐거움을 알게 되니 더이상 사먹지 않을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먹으면 아이들의 체험학습에도 창의력을 키우는데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d****8 2012.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홈메이드- 아이스바!]- 무더운 여름 쉽고 안심하고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들어요♣
"♣홈메이드- 아이스바!]- 무더운 여름 쉽고 안심하고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들어요♣" 내용보기
무더운 여름이 되면서 아이들이 제일 많이 찾는 것이 바로 아이스크림이지요. 학교에 다녀오면 무더위로 지쳐서 "엄마 아이스크림" "엄마 아이스크림 먹으면 안돼?" 하는 말이 방과후의 일과랍니다! 그렇다고 매 번 사주면 좋지만 늘 안타깝고 사주기 싫은 이유가  따로 있지요. 바로 보통 마트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들은  첨가물이나 인공 색소, 유화제, 증점제, 액상
"♣홈메이드- 아이스바!]- 무더운 여름 쉽고 안심하고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들어요♣" 내용보기

 

무더운 여름이 되면서 아이들이 제일 많이 찾는 것이 바로 아이스크림이지요.

학교에 다녀오면 무더위로 지쳐서 "엄마 아이스크림" "엄마 아이스크림 먹으면 안돼?" 하는 말이

방과후의 일과랍니다! 그렇다고 매 번 사주면 좋지만 늘 안타깝고 사주기 싫은 이유가

 따로 있지요.

바로 보통 마트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들은  첨가물이나 인공 색소, 유화제, 증점제,

액상과당, 방부제 등

아이들 건강에 좋지 않은 것들이 정말 많이 들어있다는 사실이랍니다.

또한 대장균과 포도상구균까지 할 것 없이 검출 된다는 뉴스를 보면 더  사주기 싫은대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알고는 있지만 정말 끝을 수 없는 유혹이 바로 아이스크림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고 매번 안 사줄수도 없고 알고도 먹는 아이스크림이지요

 

그러던중에 눈이 번쩍띄이고 귀가 열리는 소식

바로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집에서도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이면 무척이나

좋구요.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서 또 아이나 어른이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이라면

정말 안심이 되겠지요! 하지만 저 또한 홈메이드다.... 하면 엥~ 또 뭐 거창한 듣지도 못했던

소스며 시럽이며 첨가물이 어떻게 생겼을지도 모르는 생소한 이름의 재료들이 걱정이였답니다.

에고 이 모든 것 준비하려면 에이~ 그냥 아이스크림 사먹지뭐? 하면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지요.

그런데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은 저의 마음을 설레게 했고

아이의 즐거움을 채워주면서 꼭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을 소개해주었답니다.

아이스크림 제조기는 필요 없구요 쉽게 생과일이나 우리 집에서 흔히 있는 재료들을 사용해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랍니다.또한 아이스바가 들어있어서 아이와 만드는

재미도 솔솔 했구요.

인공 색소나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는 아이스크림 바로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이랍니다

과일,계란,우유, 시판용 요러브,물엿, 바나나 키위 수박 등 정말 아이들에게 유익한 재료로

만들 수 있구요

과일로 만드는 다양한 색감은 아이스크림의 색을 정말 이쁘게 변화를 주었네요

그래서 더 안심하고 아이에게 홈메이드로 만들어 줄 수있었답니다.

아이들이 먹기를 꺼려하는 당근. 오이,견과류, 팥 등 이런 재료들로 아이스크림을 만들면서

아이에게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도 포함이 되어서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틀 모양을 이용하면 더 재미있고 맛갈스럽게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면서

즐거운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만들기에 돌입했답니다.

아이가 책을 받은 순간 만들어 보자면서 이리 저리 뒤져보다가 집에 있는

것으로 이용해 보았답니다

커피, 요러브, 꿀, 간단하지요! 계량스푼이 없어서 아이들 시럽약에 쓰이는 컵을 이용해서

거기에 밀리가 나오기에 헤헤

아주 적격이네요~ 그래서 손 쉽게 만들 수 있었답니다

재료도 무척이나 간단하지요! 아이가 얼마나 적극적을 참여를 하는지 자신이 직접 아이스바 틀을 씻고

닦고 하면서 아주 자신의 옷으로도 물기를 닦네요 아마도 옷이 더 더러울것 같은대 말이지요.

커피와 귤을 물에 녹이고 섞은 것을 요러브에 섞어서 틀에 부어주기만 하면 끝!

바로 6시간 정도 냉동시키면 바로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그 맛은 완전~~~~~~~~ 대박! 정말 아이스크림입니다.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올 여름 이 아이스크림 저 아이스크림 하나 하나 만들어 보려구요

 

 

p*****e 2012.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 리얼 홈메이드 아이스바!!(스크롤 압박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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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여름 운동장에서 입에 달고 살던 형형색색의 아이스바를 집에서 만들어보았습니당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제조 아이스크림이 많이 나와있죠. 하지만 그것역시 진짜 믿을 수 있는 과일로만 되어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마트에서 내손으로 직접고른 과일들로 만들었을때 진짜 100% 수제 아이스바 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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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여름 운동장에서 입에 달고 살던 형형색색의 아이스바를 집에서 만들어보았습니당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제조 아이스크림이 많이 나와있죠.

하지만 그것역시 진짜 믿을 수 있는 과일로만 되어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마트에서 내손으로 직접고른 과일들로 만들었을때

진짜 100% 수제 아이스바 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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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뭘만들어 먹을까 하다가 고른 백퍼 수제 아이스바!!!

 

 

자 한번 시작해볼까!!

 

 

우선 수박바 부터 만들어보는거야! 고고고ㅋㅋㅋ

 

 

우선 이거부터 뽑아보길 바래ㅋ

 

 

불꽃손놀림

 

 

사진과 같이 수박을 우선 퍼! 계속 퍼ㅋㅋㅋㅋ

 

 

 

수박바 끝! ㅠ

 

 

 

끝이였으면..

 

 

 

 

씨를 잘 발라야 겠죠ㅋㅋ

 

 

 

 

 

새콤달콤한 레몬도 한방울 넣어볼까요

 

 

 

 

 

 

 

 

 

 

철철철

 

 

 

 

 

 

초코렛을 바닥에 내려치면

 

다 산산 조각날줄 알아숴어~ (최민수ver.)

 

 

 

 

 

갈아버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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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짝 얼려주시구요

 

남은 크렁키는 틈날떄마다 취식ㅋ

 

 

 

 

냉동실을 열어보니 블루베리가 있었네요ㅋ

 

(21세기 가정에서 볼수 있는 흔한 블루베리)

 

 

 

요놈으로 하갔어ㅋㅋ

 

 

우유가 없는 관계(ㅠ)로 밀크볼을 못하는대신 요거트로

 

 

푸펏!! 제길 항상 내옷과 바락 손목에 요거트 인증ㅜ

 

 

 

 

<여기서 잠깐 팁!>

 

요거트 뚜껑 혀로 핱지 않고 깨끗하게 먹는법!

(다리털이 이렇게 잘 나올줄몰랐네요ㅠ)

 

 

 

1. 뚜껑에 기거중인 나머지의 요거트들 떼어낸다.

 

 

2. 다시 그 자리에 자알 덮는다;

 

 

4. 손을 살짝 얹고

 

 

4. 스윽 뺀다.

(내손에 또 묻네; 유튜브에서는 잘만 하더만)

암튼 급끝!ㅋ

 

 

 

 

블루베리를 믹서에 넣고

 

 

갈어주세요ㅋㅋㅋ

 

 

요거트도 넣고

 

 

갈다보면 잘안갈린다 뻑뻑해서

 

그땐 싸대기ㅋㅋ

 

 

 

 

 

 

오오 그럴싸한 블루베리 요거트들을 하드통에

 

 

 

 

난 디자인이 된 그라데이션 블루베리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원하기에 추가로 요거트를..

 

 

넣다보니 수박이 남았던게 있네용ㅋ

 

 

책에는 없지만 넣어보자ㅋ

수거트 바 (수박+요거트)

 

이젠 냉동실을 열어 아까 시원하게 얼려둔 수박을 꺼내오세용ㅋ

 

 

 

이제 살짝 냉동된 수박과 남은 크렁키

 

 

 

 

남으면 뭐해 더 넣자! 남은 크렁키 투척!

 

자고로 수박바의 거대한 초코렛은 싸비스

 

 

 

 

평소에는 딱 오렌지만 포도만 망고만 넣어먹었었는데

 

 

이런 멋진 아이스바을 만들줄이야

 

감동의 눈물이.. ㅠ

 

 

 

 

 

21세기 가정에 아무나 가지고 있다는 맹고ㅋ

 

이참에 맹고도 썰어서 아이스바로 고고

 

 

 

 

 

내맘대로 6종 시리즈와

 

 

 

책에 나온 블루베리 바 와 수박바 그리고 수거트 바

 

그런데!!!!

 

수박바의 가장중요한 아껴먹는 녹색부분을 생각못했죠ㅠ 미처!!!

 

 

미쳐!!

 

 

 

하지만 수박바를 완성하기위한 나의 노력은

 

 

 

 

 

메로나를 소환할수 밖에 없었죠..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스바를 위한 또하나의 가족 아이스바

 

 

 

 

 

 

어쨋든

 

 

 

너희만 믿는다 이런 오묘한 아이스크림의 세계로!!

 

 

 

 

 

 

설 to the 거지는 내마음속에ㅋㅋ

 

 

 

 

 

그렇게 영화 한편을 때리고 아이스바는

기억의 저변으로 넘긴채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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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시간 뒤 냉동실로 가보니 한분은 동死ㅋㅋㅋ

 

 

 

 

 

짠!!!! 오묘한 그것들!!!ㅋ

 

우선가장 기대하고있던 

 

 

수박나 바

(수박바+메로나)

 

 

 

우선 그라데이션이 아르누보해서 좋았다ㅋㅋㅋ

 

 

맛은 진짜 최고였어요!!!!!

 

상상도 못한 수박과 풍족한 며느리 인심 크렁키와 메로나의 절묘한 삼합

 

이건 라이센스 부터 따 놔야겠군!!!

 

 

 

 

수박과 메로나의 조화는 거의 베스킨후락스 31 수준

 

 

 

블루거트 바 (블루베리+요거트)

 

 

이 100퍼 갈린 블베의 알갱이 상태!!!

 

 

 

수박거트 바

(수박+요거트)

 

 

포도베리 바

(포도+블루베리+요거트) 

 

 

 

쵸코요거트 바

(크렁키+요거트)

 

 

 

수박딸기바

(수박+딸기과즙)

 

 

백퍼블베 바

(100% 블루베리 바)

 

 

블루베렌지 바ㅋ

(블루베리 + 오렌지)

 

 

 

 

g****l 2012.07.16. 신고 공감 1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신나는 아이스바 만들기와 맛있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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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아이스바 만들기와 맛있게 먹기! 모두를 경험해볼 수 있는 <홈메이드 아이스바> 만들기 책이 나와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맛있어 보이는 아이스바를 집에서 만들어 볼 수 있다는 매력적인 장점을 선사하는 책!!! 우리 아이의 기호와 건강 상태에 맞추어서 좋은 재료들을 선별하여 더욱 맛있게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도 대단한 장점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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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아이스바 만들기와 맛있게 먹기!

모두를 경험해볼 수 있는 <홈메이드 아이스바> 만들기 책이 나와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맛있어 보이는 아이스바를

집에서 만들어 볼 수 있다는 매력적인 장점을 선사하는 책!!!

우리 아이의 기호와 건강 상태에 맞추어서 좋은 재료들을 선별하여

더욱 맛있게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도 대단한 장점이라고 봐요~

 

 

 

 

아이들이 좋아하면서 같이 만들어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의 멋진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가족 모두가 재미있게 홈메이드 아이스바에 참여하고

또 같이 시원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멋져요!

 

 

 

 

아이도 자기가 직접 만든 아이스바여서 더욱 선호하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

만들기 체험을 안그래도 방학을 맞아서 많이 시켜야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 덕분에 다양한 아이스바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어서

얼마나 신나는지 몰라요! ^^

 

 

 

 

아이들이 먼저 알고 신나하고 좋아하는 아이스바 만들기의 즐거움!!!

가족들이 모두 재미있어 좋아하는 아이스바를 직접 자기 기호 대로

만들어 보고 먹어볼 수 있도록 제대로 안내해주는 좋은 책이었다고

다른 분들에게도 강추하고 싶습니다.

 

r********7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