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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환경지킴이가 되려고 지구를 지키는 실천동화를 읽었습니다. 저는 환경오염, 환경하는 말을 듣고 단순하게 환경이 오염된 산성비, 또는 폐수로 수질이 오염되는 것, 그래서 먹을 물이 점점 줄어들고 지구온난화로 지구의 온도가 점점 뜨거워져서 북극의 빙하가 녹는 것이 다인줄 알았습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살아있는 생명체인데 의도하지 않게 떼죽음을 당했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데 물속 생물들에게만 해당하는 위험한 상황일지 우리 친구들 좀 더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혹시 물가에서 비눗물 놀이 했다면.... 그리고 집안에서 쿵쾅거리고 와장창, 쨍그랑 소리를 냈다구요? 미안해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앞으로는 안 그럴거니까요. 맞죠?
어디서 많이 본 상황......
그림만 봐도 머리가 지끈 합니다. 아이 셋 키우는 바로 윗집……. 아이들 집안에서만이 문제가 아니라 계단에서도 어찌나 시끄러운지 제 경우에는 두 아이 기르면서 숨죽이고 살았는데, 요즘엄마들 왜 그렇게 자신의 아이에게만 너그러운지....... 아이가 지나치게 굴어도 전혀 미안한 마음이 없나 봅니다. 전혀 재제가 없으니 말입니다.
환경오염이란 말이 아이들이 무분별하게 뛰어노는 상황도 포함된다는 것, 이전엔 왜 생각을 못했을까요? 층간소음으로 빚어지는 분쟁의 수가 무척 많다고 합니다. 이웃지간에 서로 못 할일, 우리학교 환경지킴이를 읽은 사람이라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우리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실천방법을 알려주는 책, 우리 학교 환경지킴이를 읽으면서 초등 학교 5학년이 된 딸아이가 자신도 환경이 더 이상 아프게 하는 일을 하지 않고 환경지킴이로 살고 싶다는 말을 합니다. 생태계 전체를 뒤흔들어 혼란한스럽게 하는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은 오염된 환경이 우리의 생명을 위태롭게 한다는 사실을 바르게 인지할 때 더 철저하게 지켜질 수 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당장 내가 직면하지 않은 문제라고 나에게 닥치기 않은 상황이라고 더욱 강조, 또 강조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혹시 하수구 배관이 막힐까봐 화학약품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 주방에서 각종 기름을 씽크대에 쏟아버리고 세척하시는 분들이 특정 개인이겠어요? 모두가 자녀의 미래를 좀더 쾌적하게 열어준다는 의미에서 하지 말라는 일 어기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짐안에서 엄마 아빠가 어떤 생활의 본을 보여주는가에 따라 우리 아이들도 바른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환경을 위한 다짐? 아이들이 남긴 환경에 대한 독후활동을 소개합니다. 자연과 환경과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요즘 너무 많이 들어서 귀가 아플 지경인 지구온난화, 과연 지구온난화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어제 뉴스를 보니 가뭄이 너무 심각한 사태라고 합니다. 농작물들이 자라지 못한다니 당장 우리의 밥상이 걱정되네요. 극심한 가춤이 빨리 해갈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이상기온은 현실입니다.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각종 자연재해,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잘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지구온난화에 의한 이상기온을 그림으로 나타냈습니다.
![]() [우등생전과 참조]
현우가 6학년 1학기때 배운 내용이라고 하네요. 전과에 나와 있는 그림을 보고 그린 그림입니다. 놀기 바쁜 아이들이 협동으로 스케치는 현서가 그리고 채색은 오빠의 도움을 받아 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합니다.
[활동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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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환경지킴이'가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환경 이야기라고 하면 '우리 학교 환경지킴이'는 좀 더 넓은 의미에서의 환경에 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환경 보호를 생활화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물은 원래처럼 깨끗해지려면 아주 힘들고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딸래미들, 기특하게 앞으로는 샴푸와 린스는 조금씩 사용할거라고 다짐하더라구요. 엄마인 저도 주방 세제나 세탁 세제를 최대한 적게 사용하기로 딸들과 약속했어요. 그리고 요즘 작은 딸래미가 우유를 부쩍 많이 마시는데 우유 200밀리리터를 그냥 버렸을 때 그 물을 다시 맑게 하려면 깨끗한 물 3,000리터가 필요하다는 어마어마한 사실까지도 알게 되었네요. 게다가 막힌 배수관을 뚫을 때는 화 학제품보다는 베이킹 소다와 식초를 1컵씩 섞어 부은 뒤 뜨거운 물을 부으면 막힌 게 대부분 뚫린다는 생활 상식까지도 배웠답니다. 이 책 읽기 전까지는 화학제품을 사용했었는데 환경에 신경쓰지 않은 저의 행동에 부끄러웠네요~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나 공장, 발전소 등에서 나오는 매연으로 생긴 대기 오염 물질은 산성비를 내려 사람들의 건강을 해칠뿐만 아니라 농작물을 말라죽게 하고 물속 생물까지도 위협합니다.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씩 시동을 걸고 있을 때가 종종 있었는데 그린맨에게 혼나겠어요~ㅎ 왜냐면요~ 불필요하게 시동을 걸고 있는 것을 조금만 줄여도 연료를 아낄 수 있기 때문이예요. 제가 실천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아져서 아이들에게 부끄럽기도 하면서 이번 기회에 그린우먼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네요.
A4 용지 1만 장을 만드는 데 30년 자란 나무 한 그루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종이를 얼마나 아끼고 아껴야 하는지 아시겠죠?
가위로 오리고 붙히더니 미니 주사위를 완성하더라구요. 주사위 6면에는 숫자가 아닌 전래동화 제목을 적었다고 하네요~ 은혜 갚은 꿩, 신기한 맷돌, 토끼의 재판 이 세 가지 이야기에서 은혜, 꿩, 신기, 맷돌, 토끼, 재판 이렇게 적었어요. 그리고는 저랑 주사위 놀이를 했어요. 단순한 주사위 놀이가 아니라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단어를 넣어 짧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거였어요. 갑자기 이야기를 만들어 내려니까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딸래미가 지어내는 이야기 듣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이렇게 이면지 활용으로 환경도 보호하고 딸과의 즐거운 놀이도 해볼 수 있었네요~
갯벌에 함부로 버린 쓰레기로 인해 새나 바다 생물이 다칠 수도 있고, 또한 사람들이 다칠 수도 있습니다. 지난 주 6학년 조카가 수학여행을 갔다가 갯벌에서 조개 잡이 체험을 했는데 유리 조각에 베어 발가락이 다쳤더라구요. 사람들의 얕은 생각때문에 아이들까지 다치게 되어서 정말 안타까웠어요. 남에게 피해를 주는 소음도 줄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산에 올라가면 흔히들 '야호~'라고 외치곤 하는데 이것 조차도 예민한 동물에겐 무서운 소리로 들려 스트레스를 주기도 한답니다.
원자력 발전소는 핵에너지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것인데 가장 큰 위험은 원자로에서 생기는 많은 양의 방사성 물질입니다. 옛 소련 체르노빌이나 일본 후쿠시마의 경우처럼 예기치 못한 사고가 날까봐 걱정이지요. 그래서 친환경 에너지 개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자체를 아껴 쓰는 습관을 기르는 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현실적 상황을 보면서 반성하게 되고, 동시에 우리들이 환경을 보호하고 에너지 절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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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세상에 이런 일이 혹시 보셨나요? 쓰레기를 줍는 의문의 여인 편이 방송 됐었는데요. 정말 처음엔 깜짝 놀랐답니다.
동네에 쌓여진 종량제쓰레기봉투에 든 쓰레기를 집으로 가져와서 저렇게 다시 일일이 다 분리 수거를 다시 하더라구요. 정말 여기까지는 저 사람 멀쩡하게 생겨서 왜 저러나 했다니깐요..
근데 알고봤더니 이 분이 어린이집 원장선생님이신데 아이들을 보육하다보니 더욱 아이들의 미래에 더욱 신경쓰이게 되는데 분리수거를 잘 안하게 되면 지금 커나가는 아이들이 썩은 지구에서 살게 된다면서 눈물까지 보이시더라구요. 너무 안타깝다면서 자기라도 이렇게 몸소 실천해서 아이들에게 더 나은 지구를 물려주고자 한다구요.. 그리고 아파트 주민들께 일일이 싫은 소리로 제대로된 분리 수거 계몽까지 하시고 계시더라구요...
바로 저 분이 지구를 지키는 환경지킴이가 아니겠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이젠 우리 모두가 지구를 지키는 환경 지킴이가 되어야 할 때이잖아요.
환경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린이나 환경보호를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는 어린이들은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책 한권 추천해드려요.
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이 이야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속 어디에서든 적용되는 일관된 맥을 가지고 있어요.
학교에서 걸레를 빨때 세제를 많이 넣으면 더 깨끗해 질거라고 생각하고 세제 많이 넣어버린 유건이와 대한이 ~ 이야기로 시작이 되는 이 책은 합성세제가 물을 오염되게 하고 물고기도 죽을 수 있고 많은 생물들이 피해를 입게 됨을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알아가게 되고 쓰지말라는 것이 아니라 주의해서 조금만 써야함을 아이들이 깨우치게 된답니다.
그리고 막힌 배수관을 뚫을때 우리가 쓰는 흔한 화학제품들이 쓰게 되면 물의 오염이 더욱 심하니까 베이킹 소다와 식초 1컵을 섞어 부은 뒤 뜨거운 물을 부어서 친환경적으로 뚫을 수 있는 것과 우유 200ml를 버렸을때 1만 5000배의 물이 더 필요하다는 이야기등등 더 많은 정보들을 나도 그린맨 코너를 통해서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그뿐만 아니라 산성비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과 나무를 아끼기 위해서는 종이부터 아껴써야 함을 배우게 되죠. A4 용지 1만장을 만드는데 30년 자란 나무 한 그루가 쓰인다고 하니 어제도 그냥 낙서를 해서 A4를 버려버린 아이들과 제가 더 많이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폐식용유를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저희 아파트 옆에는 기름통이 따로 배치되어 있거든요. 하지만 기름통까지 가기가 너무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개수대에 버리기 일쑤였는데 오늘부터라도 내가 조금 귀찮은 것보다 내 아이에게 물려줄 지구를 위해서라도 불편함을 감수하고 바로 내가 환경지킴이가 되어야겠어요.
환경오염없이 청소하는 방법은 사실 처음에는 이렇게 했었는데 조금 번거롭고 귀찮다는 이유로 하다 말다 했었거든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라도 생활속에 자리 잡도록 나름 노력을 해야겠구나 하며 또 다시 다짐해본답니다.
딸아이도 책 속에서 일러준 환경 보호 실천 방법들을 하나 하나 정리해서 책상에 떡하니 붙여두네요...
처음에는 어린이들은 환경 보호를 어떻게 해야하는거냐고 묻던 초등2학년 딸아이도 이제 뭘 어떻게 해야지 지구를 지킬 수 있는지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다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굉장히 좋아라하네요. 먼 곳에만 있고 대단한 것처럼만 느껴지는 환경 보호가 바로 내 생활속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갈수 있는 방법들을 눈으로 확인하고선 너무나 뿌듯해하고 막연한 것이 아니라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라서 당장이라도 지구가 방긋하고 웃어 줄 것 같다고 말하네요 ^^
지구를 지키는 일 어렵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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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실천을 안하는것 보다는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더 많은 법이지요. 누구나가 알아야하고 실천해야하는 환경문제 또한 마찬가지 일텐데요 우리 학교 환경 지킴이는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사회에 관심을 부여받기 시작한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이야기, 적합한 환경동화였습니다.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들이 생겨나곤 합니다, 과학탐구활동이 그러하고 통일 문제라든가, 양성평등 등 평소 생각해보지 못했던 문제들에 대한 숙제가 주어지곤 하는데요 환경 또한 그 중 하나입니다.
학교생활에서 있어서 필요해서이기도 하고 꼭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분야에 대한 접근성에 있어서도, 적합한 시기에 만나는 적절한 이야기 라고 하고 싶네요
아이들을 들여다볼때면 간혹 ' 정말 이것도 몰라' 라는 생각이 들때가 참 많지요. 당연히 알겠거니 생각했던 부분에서 눈만 깜빡 깜빡이며 무슨소리를 하는걸까 싶을때요.
우리학교 환경지킴이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그러했습니다. 아주 당연해서 이미 알고 있겠거니 생각했는데 정작 모르고 있었던 사실들을 제대로 다루어 주면서 환경실천의 방법까지 확장을 해 갑니다.
학교생활에서 맞닥트리고 가정에서 무의식적으로 행했던 행동들과 사회적 이슈가 되고있는 문제까지 하나하나 짚어가며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인지시켜 줍니다.
지저분한 걸레를 깨끗하게 빨아햐 하는데 한방에 크린을 왜 많이 쓰면 안될까요 . 조개잡이를 할때면 맛소금을 뿌리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왜 하면 안되는 걸까요 ? 내가 1년동안 사용하는 종이로인해 평균 30년 이상 자란 나무가 1년에 세그루씩 베어져 나가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
몰라서 함부로 했던 행동들을 이제는 왜, 하면 안되는지를 생활동화속에서 깨닫게 합니다.
그렇게 생활속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가볍게 들려주는 이야기 사이사이엔 아이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환경실천의 방법들이 있어 공부와 함게 환경사랑의 실천 의지까지 잡아주구요.
가볍게 진행되는 이야기에 비해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사항들은 훨씬 많았습니다. 나의 행동이었을 상황속에서 왜 잘못되었고 그로인해 우리 환경이 얼마나 나빠졌는지를 알려주니 마음에 더 많이 와 닿았구요, 그러한 상황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적 효과가 높았구요.
나도 이젠 환경지킴가 되어서는 신나게 달려갑니다.
환경, 그건 어른들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아님 나라에서 해야 된다라고 생각했을까요 . 그 보다는 그런 생각이라도 해 봤으면 다행이겠지요.
환경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던 아이들, 환경보호와 내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알고 싶은 어린이들 환경 파괴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알고 싶거나 환경을 보호하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는 어린이까지 모두모두가 만났으면 참 좋겠던 우리학교 환경 지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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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 도우미를 자원 봉사 하고 있는 혁이진이에게 얼마전 새책이 들어왔다며 라벨 작업을 좀 도와 달라고 하셔서 학교에 갔다가 2학기 우리 학교 추천 도서라며 알게 된 책입니다..
아이세움 열린 꿈터 시리즈 입니다 고양이가 몇 처음cm를 배운날. 조잘 조잘 박물관에서 피는 우리 옷 이야기등을 열린 꿈터 시리즈로 만나 본적이 있어서 친근하게 다가왔지요..
우리학교 환경지킴이와 우리 가정 환경 지킴이도 있더군요 우리가정 환경 지킴이는 아직 혁이진이가 못 만나본 책이라 우리 학교 환경 지킴이 부터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초등 학교 1학년인 대한이와 대한이 친구들의 환경 사랑 이야기가 큰 주제이지요
물을 왜 깨끗이 써야 하는지를 시작으로 갯벌의 소중함.. 종이 아껴쓰기등... 초등학생들에게 쉽개 다가올수 있도록 학교 생활 속에서 환경 이야기를 하고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 합니다..
열린 꿈터 시리즈는 저학년 부터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이기에 그림도 재미있답니다.. 책 뒤에는 환경의식 평가를 해볼수 있는 리스트도 있고,, 함께 실천할수 있는 환경 사랑을 알려 줍니다..
저희 아이 학교 에서는 2학기에 환경을 다룬 책으로 요 책으로 독서 퀴즈도 한다고 하네요..
환경에 대한 책들은 학교 에서 권장 도서로 많이 선정 하지요
아이 학교 생활에서 나올법한 상황에 환경 실천을 이야기 하는 책으로
아동 환경 부분의 베스트 샐러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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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이의 학교에서는 녹색 ECO 사업을 합니다. 녹색어머니회 주최로 하는 녹색 에코 사업!! 폐건전지를 수거하여 환경오염을 막는것에 동참하는 캠페인이죠.
폐건전지를 왜 모으냐구요? 폐전전지 및 소형 전기 전자제품에는 여러가지 유해 중금속이 포함이 되어 있데요. 그 중 수은은 제대로 폐기하지 않고 자연에 방출되면 생태계 먹이사슬을 통해 결국 사람과 환경에 아주 심각한 피해를 주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폐건전지는 함부로 버리면 절대! 안된답니다.
열심히 집안에 있는 건전지 모아모았더니... 이만큼!! 이게 다 어디에서 나왔냐구요?
바로 성현이의 장난감에서 나왔다는거... 뜨아악!!! 초등학생이 된 이후로 창고신세였던 장난감들이 품고 있던 폐건전지랍니다.
요즈음 장난감들은 대부분 이런 건전지들이 하나둘씩은 꼭 들어가더라구요. 심지어는 건전지 6개를 필요로 하는 장난감들도 있구요. 이 건전지 안에 들어있는 수은은 도대체 어느정도나 될까요?
매번 이렇게 다쓴 건전지를 버리는 것 또한 환경오염의 주범! 집에있는 폐건전지 모두 모아 학교에 제출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일회용 건전지를 조금이나마 줄여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
충전식 건전지를 사용한다면 조금이나마 환경오염을 줄일수 있겠죠?
우리학교 환경지킴이라는 책에도 나와 있어요. 일회용 건전지 사용을 줄이고 되도록이면 충전식 건전지를 사용하라고... 우리학교 환경지킴이는 지난번에 읽었던 우리집 환경지킴이의 두번째 시리즈랍니다. 이 책 안에도 환경을 지키는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이 꽉 차 있답니다.
이 책에서 제일 관심있게 보았던 부분은 바로 "환경 관련 직업"에 대한 페이지!! 앞으로는 환경에 관련된 직업이 떠오르는 직종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지 하나하나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답니다.
친환경 인테리어 디자이너, 유기 농업 전문가, 환경운동가, 환경 공학 기술자, 폐기물 처리 기술자 등등
제 눈에 확!! 들어온 직업은 바로 "환경운동가" 친환경 정책 실현 등을 목표로 사회활동을 하는 전문직종!! 바로 UNEP ( 유엔환경개발회의 : http://www.unep.or.kr/ ) 이라는 단체가 머릿속에 제일먼저 떠올랐답니다. 매년마다 에코리더십캠프를 열어 어린이 한명 한명이 모두 환경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이죠.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시는 분들을 직접 보며 '참 멋지다' 라는 생각을 했었기에... ^^
내 스스로를 평가하여 봅니다. 내가 과연 환경지킴이로서 올바르게 생활하고 있는지를... 머릿속으로 알고는 있지만 선뜻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것들도 있고, 때론 귀찮아서 행하지 못한것들도 있었습니다.
소음? 소음이 환경문제라구요? 갸우뚱 하며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아... 그렇구나... 하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소음은 사람의 정신이나 신체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동물에게도 많은 피해를 준다고 해요.
아파트의 층간소음도 그렇고, 휴대전화 벨소리,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통화하는 목소리, 자동차의 소음, 비행기의 소음... 정말 수많은 소음속에서 우리는 생활하고 있었군요. 서로에 대한 배려조차도 없이 살아가는 것 또한 소음공해로 인한 결과일수도 있겠죠?
물을 왜 깨끗이 써야 하는지, 왜 산성비가 내리는지, 종이를 아껴쓰고 재활용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갯벌이 왜 소중한지, 소음이 왜 환경 문제가 되는지, 원자력 발전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우리학교 환경지킴이"
지구를 지키는 생활 실천동화 우리집 환경지킴이에 이어 우리 학교 환경지킴이 역시 우리 아이들이 꼭 알고 실천해야 할 것들이 듬뿍 담겨 있어요.
지구환경에 대한 내공은 물론 환경의식 평가지와 함께 할수 있는 만들기 활동이 있어 환경신문 만들기에 적극 활용될수 있는 책이기에 환경에 관련된 독후감 대회 및 환경신문 만드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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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한 요즘입니다. 그 행복을 계속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울 아이들의 아이들도 그 행복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지금 눈앞에 있는 자연환경은 우리 것이 아니라 미래의 후손에게 빌려 쓰는 것이다]
정말 맞는 말이죠!
편안함에 넘 익숙해져 자연이 무시되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맘이 아플 때가 있어요!
귓가에 들려오는 새 소리와 바람에 날리는 풀잎 소리를 듣고 있자니 신선이 따로 없네요.
그 순간 정말 행복했답니다. 소소한 행복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 순간이기도 했죠.
위 사진은 얼마전 공원에 가서 발견한 새집이예요. 아이들에게 이런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계속 보여줄 수 있었음 하는 바램을 담아봅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환경에 대해 배운다고 해요. "엄마, 사회와 과학 모두 환경에 대해 배우고 있어요" 학교에 다녀온 울 큰아들 하는 말이었어요.
자연환경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지요!
아들과 함께 알아보았어요.
나무가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고 대부분의 아이들이 알고 있어요. 우리가 숨 쉬는 데 필요한 산소를 만들어 준다고 말이죠.
그런데 나무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나무는 심으면 언제든지 자라기 때문에 나무가 없어질 거란 생각을 하지 못하는 건 아닌지!
국민 한 사람이 일 년 동안 쓰는 종이의 양은 평균 30년이상 자란 나무 세 그루!
30년이상 된 나무가 없다면 그땐 어떻게 되는건지?
지금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앞으로의 자연은 우리가 계속 지켜나가야 하는 과제라 생각해요.
어디서 많이 본듯한 그림이죠. 아이들과 나들이 가서 맛소금 판매를 하고 있는 걸 봤었어요.
구멍에 맛소금을 뿌리면 맛조개를 쉽게 많이 잡을 수 있다고 사서 뿌리는 모습이요.
아마 울 가족도 조개를 잡기위한 준비를 하고 갔다면 맛소금을 사서 뿌리면서 맛조개를 많이 잡았다고 무지 좋아했을 것 같은데요.
준비가 없었던 터라 아쉬워하며 둘러보기만 했었던 것이 생각나네요. 그땐 아쉬웠지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저도 이번에 알았답니다. 갯벌에 맛소금을 뿌리는 것이 왜 나쁘지?
갯벌에 소금을 뿌리면 그 주변의 소금기가 짙어져 흙에서 물이 빠져나가 갯벌이 거칠어지고 근처에 사는 작은 갯벌 생물이 피해를 입는다고 합니다.
많이 잡는 것도 기쁨이겠지만 아이들과 쭉~ 갯벌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더 큰 행복이지 싶어요.
어민의 삶의 터전이자 세계적으로도 가치가 뛰어난 갯벌! 수많은 생물이 살고 있는 흙덩어리!
그곳에 논과 밭을 만들고 공장을 짓는 등 갯벌을 흙으로 메우는 간척 사업이 많이 이뤄지고 사람들의 마구 버리는 쓰레기들로 갯벌이 오염되고 있는데요~
아이들과 언제까지나 자연을 느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모두 함께 노력하면 이룰 수 있겠지요! 함께 노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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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에서 지구를 지키는 생활실천 동화 시리즈 "우리학교 환경 지킴이"가 나왔네요.
"우리집 환경 지킴이'를 보며 집에서 실천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생활 습관을 배울 수 있었는데 '우리학교 환경 지킴이'를 통해서 또 어떤 생활 실천 습관을 배우게 될지 기대 된답니다.
'우리학교 환경 지킴이' 차례를 보면 수질오면, 대기 오염에 따른 산성비, 환경오염, 소음 공해, 원자력발전의 위험성 등 직접 연관된 것처럼 보이지 않던 우리의 행동이 우리가 사는 환경을 어떻게 오염시키는지 재미난 이야기로 설명해 주었네요.
"깨끗이 쓰는 것이 최고야!"에서는 합성세제를 많이 쓰면 물이 어떻게 되는지.. 튀김 등 생활에서 쓰인 기름을 왜 분리수거해야 하는지 ... 이야기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딱딱하게 " 합성세제를 줄이기", "기름 분리수거하기" 등 간단한 구호보다 이야기를 통해 자세히 설명해주니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아요.
이야기 중간중간 생활 실천 습관도 그린맨이 가르쳐주네요.
"물을 깨끗하게 쓰는 습관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1. 머리를 감을 때 샴푸를는적당한 양만 덜어 써 2. 막힌 배수관을 뜷으려고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마 3. 우유는 먹다 남겨 버리지 말고 다 마셔
"그린맨이 들려주는 환경이야기"는 이야기를 정리하여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이야기속에서 전달하려는 주제를 잘 캐치 할 수 있도록 한번 더...
그럼 산성비는 왜 생겼을까요?
산성비와 대기오염이 어떻게 관계 있는지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울 때 "우리학교 환경지킴이"가 저를 도와주네요. ^^
'종이를 아끼는 것이 왜 나무와 숲을 보호하는 걸까요?', '갯벌은 하는일이 많아요. 어떤일을 할까요?' '소음도 공래하는것을 아세요?' 등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린맨이 가르쳐 주네요.
아이가 책을 다 읽자마자 환경의식 평가를 체크했네요. 2번이 많아요.^^ 지구 환경지키기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학교 환경 지킴이' 를 통해 지구를 지키는 생활실천 방법을 알아보고... 우리 함께 노력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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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더워지는 날씨가 잦아지니, 우리집 아이들은 물을 함부로 쓰기 시작하네요. 평소 생활 습관이 아끼는 일이 별로 없는 아이들이에요. 종이에 그림을 그리다가도, 조금만 자기 맘에 안들면 버리고 새로운 종이에 다시그리고, 또 손씻으로 화장실 들어가선 물을 한가득 받아놓고 손을 씻기가 일수랍니다. 우리아이들에게 환경을 왜 지켜야 하는지 물과 자원을 왜 아껴야 하는지 알려주기 위한 책을 찾다가, 아이세움에서 나온 '지구를 지키는 생활 실천 동화'를 발견했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잘 몰랐던 여러 가지 환경 문제를 위대한의 학교 생활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생활 속 작은 실천 하나가 지구 환경을 보호할수 있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하면 나도 그린맨> 에서는 아이들에게 지구 환경을 지킬 수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우리아이도 '우리 학교 환경 지킴이' 책의 도움으로 그린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답니다.
책 속에선 5가지 주제로 대한이의 일상생활을 통해 무심코 한 우리의 여러 행동이 지구 환경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보여 주고, 환경 문제의 해결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지침을 알려 줌으로써, 환경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할 수 있도록 담아 두었어요..
책 내용으로는 합성세제, 주방세제, 샴푸등을 많이 쓰게 되면 물이 오염이 되고, 그러면 물속에 사는 물고기가 죽고, 죽은 물고기가 다시 물을 오염시킨다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지요. 이렇게 물이 오염된다면 지금처럼 물을 펑펑 쓸 수 없게 될거예요. 또 자동차나, 공장, 발전소 등에서 나오는 배기가스로 인해 공기가 오염되여 산성물질로 바뀌고, 이런 산성 물질이 빗방울과 섞여 내린다면 사람들의 건강을 위험하게 만들고, 땅을 오염시켜 나무와 식물들이 자랄 수없게 하며, 강이나 호수를 오염시켜 물속 생물 또한 살기 힘들게 해요. 우리가 너무 편하게 쓰고 있는 종이 한장을 만들기 위해선 수많은 나무들이 베어지고, 나무가 없어짐으로써 우리가 숨쉬는데 필요한 산소 또한 부족하게 해요. 우리 아이들이 바다 생물 관찰하기 좋은 장소로 갯벌이 있는데, 이런 갯벌을 파괴한다면 바다가 오염이 되고 결국 사람들도 살아가기 힘들게 된답니다. 나의 나쁜 생활 습관으로 환경을 오염시키지말고 작은 팁으로 어떻게 하면 환경오염을 막을 수있을까요? <이렇게 하면 나도 그린맨> 에서 우리아이들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어요. 저희 아이의 다짐은, 앞으로는 종이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양면 모두 사용하며, 바닷가에 가서는 바다 생물을 함부로 잡지 않고, 산에가서는 새들이 놀라지 않도록 소리를 지르지 않으며 낮은 층수는 걸어 다니겠다고 하네요. 마음가짐이지만, 책으로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된것 같아요. 얼마전에 '사라지는 섬 투발루'라는 책을 보았는데, 대기오염으로 빙하가 녹아 바닷물이 높아져 섬이 점점 사라진다는 내용의 책을 보았어요. 단순히 말로만 아껴라~ 아껴써라~ 하는 것보다 이렇게 책으로 재미난 동화를 들려주며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게 아이들에겐 가장 큰 효과 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설겆이 할때나, 발래 할때 아이들이 엄마에게 잔소리 하는 일이 늘어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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