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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사건들은 세계사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사건들이 많이 발생한 세기이다. 나열해보면 흑사병(1347~1351) 백년전쟁 크래쉬전투- 푸아티에전-투 아쟁쿠르전투 똑같은 방법으로 패배한 프랑스기사단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전술변화도 없이 영국 궁수들의 실력을 무시한 대가는 너무나도 가혹할 정도였다. 에피소드중 로댕의 칼레의 시민 이야기는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대표적인 일화라서 감동받는 이야기였다. 백년전쟁의 시대적배경과 상황이 너무나 상세하게 서술되어서 괜찮은 내용이라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