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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을 하고 하이힐을 신고 출근한지 이제 한 달이 채 안 된다. 이제까지 개인 사업을 하고 있었음에도 입사를 한 것은 개인적인 나태함에 대한 채찍질과도 비슷한 이유였고, 기회를 그냥 흘러버리기 싫어서였다.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드는 생각은 기존에 내가 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았는가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기존 사원이 뒤죽박죽 정리해 놓은 자료와 불분명한 파일명, 폐기처분을 기다리고 있는 파일, 분명히 시간낭비를 했을 파일들은 업무를 비효율적이게 함은 분명해 보였다. 이런 사소한 업무도 개인적인 생각에는 비즈니스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생각혁명》의 저자 가와이 요시오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과자 가게를 하며 어머니에게 판매, 장부 기입까지 배웠으며 그것을 실제 경험과 믹스하여 정리해 놓았다.
1. 일의 양과 성과는 비례하지 않는다. 2. 상대가 원하는 것을 파악한다. 3. 심층심리를 읽는다. 4. 경영자는 미래를 만든다. 5. ‘당연한 것’을 찾는다. 6. 세상의 흐름을 탄다.
이러한 비즈니스 원칙을 토대로 꾸준히 역발상을 한 결과, 가와이 요시오는 CEO로서 일주일에 한 번만 출근하면서도 연 수입 15억을 벌고 있다고 한다. 그의 성공비결은 다른 것이 아니라 돈을 벌 수 있는 소재가 떠오르면 항상 이 여섯 가지의 법칙과 비교해 보며 꾸준히 역발상을 한다고 한다. 이 책은 그렇게 역발상을 거치며 완성한 그의 80가지 생각 습관을 소개한다.
1장의 성과는 노력이 아닌 지혜에서 비롯된다는 말은 마치 자기계발서와 같은 분위기를 풍기지만, 그 이면에 자리 잡은 생각은 가와이 요시오는 아마도 뼛속까지 비즈니스맨이라는 생각이 든다. 성과는 노력이 아니라 지혜가 가져다주며, 사업의 번영은 종이로 된 자료가 아니라, 손님이 요구하는 것을 파악하는 것에 달려 있다는 것, 회사의 미래는 사장실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손님에게 있다는 것, 소비자의 마음속에 눈에 보이는 ‘요구’뒤에 숨어 있는 ‘진정한 요구’라는 사실 등은 익숙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68 전문서적 세 권을 읽었다면 전문가이다 ! 하는 말에서는 전문서적을 지식의 목적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목표나 이념이 확실했을 때 읽으면 전문가를 능가하며 더욱 뜨거운 정열이 생긴다는 것에서는 고개를 끄덕이곤 한다. 어떤 일을 할 때 그것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으면 책을 통해서 얻는 것도 놀라운 비즈니스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경험을 통해 배워왔기 때문이다. 76 즐기는 것이 최고의 비결이라는 말은 가장 최고의 비즈니스 마인드라 여겨진다. 큰 아이는 학교 가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 유독 자신이 좋아하는 수학 수업이 많은 날은 신이 나서 간다. 나는 수학을 워낙 싫어해 아이가 늘 행복하게 학교를 가는 모습이 신기했는데 자신이 즐기면 무엇이든 잘하게 되어 있는 것은 인지상정이 아닌가 한다. 다만, 즐기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을 만든다는 것도 누구나 다 알지만, 잘 안되는 부분이기도 한 ^^
요즘 혁명이라는 단어가 서점에서는 새로운 '화두'인 것 같다. 과거에는 혁명이란 단어가 금지였을 정도로 모든 면에서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어져 왔던 것 같은데 곳곳에서 혁명을 외쳐댄다. 스티브 잡스를 시대의 혁명가이자 아이콘으로 부상시키게 된 이유는 오로지 기존의 생각의 틀을 깨고 역발상의 아이디어를 시대의 흐름을 관통했기 때문이라고 한다면, 저자 역시 기존의 고수익 사업도 '이 혁명가'가 나타남으로써 매너리즘에서 탈출해야 하며, 회사는 끊임없이 '혁명가'를 키울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한다. 외부에서 혁명가가 나타나도 무너지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바로 ‘사장’ 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사장은 직원을 독려하는 입장이지, 직원을 감시하는 입장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저자의 이런 깨인 방식은 회사에 직원과의 원활한 대화를 위해서 건물 1층에 바 bar를 만들어 한 달에 두번 정도는 '사장 바'에서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생각혁명》을 읽으면서, 15억을 번다는 것이 부럽다기보다는 성공한 사람들의 바탕에는 언제나 긍정적인 마인드가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책이다. 저자의 역발상 노트는 얇지만, 한 장, 한 장, 격언처럼 새겨 읽느라고 조금 시일을 두고 읽었는데, 거듭되는 불황속에서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사업자나 회사원들이 읽으면, 가슴을 탁 !치는 조언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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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대부분 많은 경험으로 인해 많은 것을 알고 해답이 생각할 거리도 없이 바로 나올줄 알았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로 자신 보다는 상대방을 더 위해줄줄 알았다. 그리고 항상 마음이 열려 있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나보다 훨씬 연세가 드신 어른들을 뵈며 점점 느껴지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아집이 강해진다는 것이다. 어른이 어떤 생각을 내놓았을때 옆에서 반대 의견을 내면 굉장히 싫어하고 자신의 의견에 동조해주었으면 하는 것을 많이 보아왔다. 내가 틀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았다. 바로 생각이 굳어진다는 것.
이런 굳어진 생각들은 사업에서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새로운 것을 창출하고, 그 새로운 것으로 이익을 남겨야 하는 기업의 사장이라면 생각이 굳어져 있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굳어져 있는 생각이나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우리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데도 자신의 생각을 바꿀줄을 모르기 때문에 실패하기도 한다. 내가 사장인데 하고 자리를 지키고 사장 행세를 하면 아래 사람은 사장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부를 할 수 밖에 없다. 열린 생각을 갖는 것. 자신이 하고 있는 생각이나 습관이 굳어져 있지 않는지 자신들을 들여다 볼 일이다.
일본의 경영 전략가인 저자는 굳이 사장실이 필요치 않다고 역설한다. 일주일에 한 번 출근하는 사장에게 결재를 맡을 일이 없는 사원은 스스로 생각하며 조금씩 성장해 간다는 것이다. 결재를 받았으므로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는 식의 생각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라는 것. 그럼으로써 사장은 경영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몰두해 그것이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말하고 있다.
돈을 벌려면 비즈니스 상대를 애인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애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필사적으로 알아내려하듯 비즈니스 상대도 마찬가지라는 것.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필사적으로 알아내야 한다고 말한다.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 물건을 공급하는 것. 저자가 초등학교 시절에 형편이 어려워져 엄마가 집에서 조그맣게 과자 가게를 했을때 엄마는 초등학생인 저자에게 심부름을 시키길 '네가 가장 먹고 싶은 것을 사오라'고 했다 한다. 어린아이들이 가장 먹고 싶은 과자가 가장 잘 팔린다는 것이다. 언젠가 과자 도매상 아저씨가 싸게 줄테니 사 가라고 한 물품을 사왔을때, 실제로 저자가 먹고 싶어하지 않는 과자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팔리지 않았다 한다. 그처럼 물건을 구입할 사람의 입맛에 맞추는 것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이 상대방에게도 가장 원하는 것이 된다는 것을 알면 좋을 것이다. 그 사람이 가장 필요한 것을 판매하는 일 또한 마찬가지.
저자는 이 책을 . 높은 곳을 목표로 하는, 매니지먼트의 위치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 . 창업하여 독립하고 싶은 사람 . 아무리 일해도 경영이 즐겁지 않은 사장님 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200페이지가 안되는 얇은 책이다. 어딘가로 이동할 때 꺼내어 몇페이지씩 보기에도 좋을뿐 아니라 쉽게 읽힌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열린 사고로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것 같은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겨난다. 상대방의 소소한 마음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우리는 성공 연습을 조금씩 하게 되는 것 같다. 얇지만 기분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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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범한 회사원인데요. 정말 공감되는 부분 많습니다!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된다고 할까요? 특히, 재무부의 힘이 강하면 직원들의 창의력이 떨어진다는 부분과 엔지니어들을 데리고 클라이언트와 만나게 하라는 부분 등등.... 정말.. 이책은 현재 기업을 경영하고 계신 사장님들이 읽어야할 필독서라고 생각해요. 아 그리고 책이 가볍고 얇아서 출퇴근 시간에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참 좋았어요. (그렇다고 내용이 적다는건 아니고요. 핵심내용만 딱딱 적힌 느낌이랄까요?) 저는 회사 다니기 바빠서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짬짬이 독서하는 편이거든요. 여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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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에서 노동시간은 가장 많지만 생산성을 가장 떨어지는 국가이다. 이것은 분명 뭔가 잘못된 것이다. 죽어라 일은 하는데 능률이 안오른다는 말이다. 이러한 이유를 나는 내가 일하는 곳에서 어느정도 알 수 있다. 나와 함께 일하는 윗사람은 관리형이다. 무엇이든지 관리하고 보고받으려고 한다. 나하고 일하는 스타일이 잘 맞지 않아서 좀 불편하기도 하지만 내가 볼 때 지나치게 일을 열심히 하는데 능률이 오르기 보다는 피곤하고 관리받는 느낌이 든다. 일을 하면서 가장 짜증나는 일은 관리받는 느낌,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느낌을 받을 때이다. 그때마다 창의성이 없어지는 것 같고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느낌이 든다. 이렇게 일하는 것이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이미 그러한 태도가 내가 있는 곳의 문화가 되어버려서 바꾸려하기 보다는 그냥 순응하고 있는편이다. 한국사회가 장유유서와 조직문화가 유교적인 배경과 맞물려 비효율적인 구조로 형성되어진 것 같다. 요즘은 어떻게 하면 개인의 능력을 발휘하게 할 수 있고 인간적인 유대를 가지면서 효율성을 높이는 경영방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마침 이 책은 내가 가진 의문에 좋은 조언을 해주었다. 제목은 <생각혁명>이다. 그리고 부제로 붙은 것이 ‘주 1회 출근으로 연봉 15억을 이룬 비밀의 역발상 노트’라고 붙었다. 체계적으로 경영방식에 대해서 쓴 것이 아니라 짧은 문장으로 저자의 아이디어를 간략하게 적어놓은 아이디어 노트와 같은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면 알토란 같은 좋은 팁들이 많이 나온다. 읽어가면서 ‘아하’라고 말하기도 하고 무릎을 치기도 했다. 이러한 열린사고방식과 효율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렇게 일이 되는 구나고 생각되었다. 이 책은 전체가 6개의 법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1법칙이 가장 중요한 원리가 아닐까 싶다. 저자가 말하는 제 1법칙은 ‘일의 양과 성과는 비례하지 않는다’ 이다. 그중에서 많이 공감되었던 부분이 메니지먼트(management) 즉 관리에 대한 정의였다. 관리는 보통 사원들을 어느 울타리에 넣어서 오너의 통제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통상적인 관리는 오히려 사원들의 능력을 제한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는 장부나 보고서를 통해서 통제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규정이나 매일의 업무보고를 요구하지 않고 작은 성공습관을 들여서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성과를 내게 한다고 한다. 이러한 방법은 누구나 일을 잘해서 인정받고자하는 욕구를 끌어내어 스스로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 누구나가 어떤 규정에 들어가고 무엇을 보고해야 한다면 진짜 일을 소신껏 능률적으로 잘할 수 있을까 회사에서 원하는 것들을 형식적으로 짜서 보고하기에 급급한다면 오히려 관리라는 것은 능률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사원들에게 오너의 목표와 방침을 알려준다면 그것을 이루는 수단은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맡긴다고 한다. 지나치게 관리하고 통제하려고 든다면 책임감은 줄어들고 지시하는 것만 하려고 하는 수동적인 사원이 될 뿐일 것이다. 가장 불필요한 것이 사장실이라고 말하면서 사장실을 없애는 회사. 무엇인가 자율과 창의가 넘쳐나는 생각이 든다. 사장은 앉아서 부하직원들의 보고를 받고 현장에서 발로 뛰지않는 관리자 스타일이라면 분명 그곳의 분위기는 보지 않아도 어떤지 알 수 있다. 나도 일을 하면서 일단 회사의 방침을 알려주고 목표를 알려주고 그것의 기한을 정해준다면 어떠한 수단을 통해서든 이루어 내고자 하는 열정이 생긴다. 왜냐하면 그것은 회사의 일이기도 하지만 일단 나의 일이고 스스로 인정받고자하는 열정이 동기가 되기 때문에 자발성과 창의성이 생겨나는 것이다. 정확한 목표와 기한을 알려주고 그 일에 관한 모든 권한을 맡겨준다면 정말개인의 능력이 더 잘 발휘되지 않을까. 인간은 누구나 통제받기를 원하지 않는다. 자신을 믿어주고 권한이 주어진다면 최고의 능력이 발휘되는 것이다. 요 몇일전 모 회사에서는 일주일에 한번은 반바지 차림으로 출근하게 했다고 한다. 그것은 복장에서부터 형식과 규율을 탈피하고 사고의 유연성을 만들어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하는 회사의 전략일 것이다. 일도 사랑도 모든 인간관계도 자유를 보장해주고 자유롭게 날개를 달아줄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모든 것의 제1원리가 아닐까 싶다. 맡기는 것과 방임은 다릅니다. ‘맡긴다’는 것은 방침을 명확히 해 수단을 맡기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일에 프로젝트 계획서를 만듭니다. 그리고 목표와 방침을 명확히 합니다. 목표와 방침이 같다면 사원들에게 수단은 따지지 않습니다. 사장의 결재를 받지 않는 사원은 스스로 생각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조금씩 성장해 나갑니다. 사원이 책임감을 갖고 사고하게 되면 사장은 경영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몰두할수 있고, 그것이 성공으로 이어져 그 이상의 성과를 내게 됩니다. 자료를 만들고, 계산하고, 비용 관리를 하는 게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란 사고방식이 가장 무섭습니다. 저에게 ‘메니지먼트’는 이미 끝난 숫자를 끌어안고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발견해 원하는 숫자를 이끌어낼 수 있는 구조와 규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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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편적인 것이 가장 온전한 것이다란 말이 생각나게 하는 책이다. 역발상 노트라고 명명하고 있는데, 내가 보기엔 가장 평범한 이야기들을 나열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그것이 묘하게 가슴에 와 닿는다. 참된 것은 보편에 닿고 보편은 온전함과 가까이 있기 때문이 아니랴 생각해 본다. 책을 읽으면서 늘 “그래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돼.”란 마음을 많이 가지면서 읽은 듯하다. 책은 일의 양과 성과의 관계를 이야기하면서 시작한다. 일의 양이 성공을 만드는 것은 아니라는 보편적인 생각을 담고 있다. 지혜와 인간관계 등이 승패를 결정하는 요인이 됨을 말한다. 큰 기업을 이룬 사람들의 경우를 보면 보편적으로 인지될 수 있는 내용들이다. 샤프한 생각들과 그로 인해서 만들어지는 제품들, 그리고 마케팅 등이 조화를 이룰 때 성공에 가까울 수 있음을 말한다. 일은 지혜에서 비롯되어야 하고, 지혜는 어느 곳에서든 얻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손님이 가르쳐 주기도 함을 말한다. 모든 상황 속에 번뜩이는 시선을 가지고 다가갈 때, 성공에 가까이 갈 수 있음을 말한다. 상대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을 되새길 수 있게 한다.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는가, 기호를 파악할 때 일단은 성공의 길은 닦고 있다고 본다. 가격이 오히려 비싼 것이 잘 팔릴 수도 있고, 유명인들을 모델로 사용하면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음도 이야기한다. 문제는 상대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그것이 제대로 인지될 때 맞춤형 제품도 나올 수 있고 그것은 가격과 상관없이 소비자가 있게 됨을 말하는 것이다. 소비자에게 마음을 드리는 행위에서 일의 결과는 뚜렷하게 된다.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함을 말한다. 최고의 사람에게서 최고의 제품을 구매한다는 생각을 갖도록 만드는 데는 신뢰가 중요하다. 이 신뢰는 긍정적인 마인드에서 싹 튼다. 긍정적인 인식으로 힘겨운 내용들을 치환했을 때, 웃음과 보람이 함께하게 된다. 그것은 상대에게 그대로 전이되게 되고, 상품 신뢰로도 이어진다. 일의 성공에는 관계자들의 믿음이 가장 우선된다. 그것은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기에 불가능도 가능케 한다. 이 책에서는 그것을 심층심리를 읽는 것으로 말한다. 일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이 해야 할 일을 더듬는다. 경영자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급변하는 변화를 잘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하고, 고민하는 자가 되라고 한다. 흑자가 나지 않는 일을 과감히 버리라고 한다. 애플의 잡스가 행했던 일이다. 그는 우선 보기에 좋게 보여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일은 과감하게 버리고 새로운 쪽으로 나아갔다. 그것이 그의 물질적 풍요를 가져다준 요인이 아닌가 생각된다. 물고기를 잡으려면 강이나 바다에 가야한다. 산으로 가서는 안 된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생활을 많이 하고 있다. 돈이 있는 곳에서 장사를 하면 당연히 돈이 움직인다. 돈이 없는 곳에서 아무리 좋은 물건을 내어놓아도 장사가 될 리 없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인정할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런 내용으로 부하 직원을 교육시키지 않고 칭찬한다. 자격자보다 실력자를 우대한다. 영업부에 불만이 많으면 영업부에 보낸다. 자존심을 건드린다. 이렇게 스스로 느끼면서 성장하도록 만들어 가는 일의 체계가 중요하다. 세상의 흐름을 잘 탈 수 있어야 한다. 약점을 얽매이지 말고 장점으로 승부한다. 질책보다는 칭찬이 우선되게 한다. 특별한 일을 찾고, 새로운 일을 추구한다.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간다. 나의 행복이 없는 타인의 행복을 바라는 일은 금물이다. 나의 삶 속에 즐거움이 되는 일들을 나누어줄 때 모든 사람의 행복이 되고, 결과적으론 상생의 결과를 가져온다. 타인이 잘 되는 것이 내가 잘 되는 길이란 사실을 잘 인지하고, 소비자에게 다가갈 때 아마 진실로 아름다운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 여겨진다. 이 책은 다시 말하지만 좋은 많은 이야기로 되어 있다. 특별하면서도 이미 많이 보편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 어디선가 들었던 이야기도 있고 새로운 것도 있다. 어떻게 하면 더불어 살아가면서 이득을 취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저자 스스로의 삶 속에서 체득한 내용을 정리해 놓았다. 포켓용처럼 되어 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금언으로 삼을 만한 내용들이 많다. 스스로를 반성하면서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된 부유함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기회도 가졌다. 어떤 이기적인 목적에 의해 무엇을 많이 취하는 것보단 많이 나누면서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더욱 부유한 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주는 행복 속에 이루어지는 것이 신뢰가 되리라. 믿음으로 모든 일들이 이루어질 수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서 인생의 참된 무게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항상 기뻐하고 늘 감사하는 삶이어야 하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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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얇고 작으나 너무나도 알찬 내용으로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한다 이전에도 자기 계발서를 읽은적이 있지만 상세하게 저자가 경험한 생각의 변화를 적용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쉽게 " 아 ----이러한 상황에서는 이러한 생각도 가능하구나 !", "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하고 머리를 끄덕이게 만든다. 목차에는 여러 상황들에 요약적으로 표현하고 있어 제목의 목차만 잘 살펴보고 그 단락만 이해할 수 있어도 이 책은 다 읽은거나 마찬가지일것이다. 일본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는 문고판의 형식으로 책을 만들어 들고 다니기 쉽게 만들었으나 글자의 크기가 너무 작아 한편으로 불편한점을 느낄 수 있었다. 저자의 어릴적 경험을 바탕으로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고, 거래에 있어서도 소비자에게 물건의 판매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되고 소비자와의 거리를 줄임으로서 판매를 더욱 원활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분히 공감한다. 저자의 어릴적 어려운 환경속에서 저자의 어머니에 의해 본인이 좋아하는 과자가 가장 잘 필릴것이라는 생각으로 저자에게 팔 물건(과자)를 도매상에서 사오게 하여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야 물건을 팔 수 있다는 사소한 전략을 어릴 때부터 배워오지 않았나 생각된다. 조직내에서의 조직간의 경계를 확고히 하지 않음으로 인해 조직 인력간의 책임감이 더욱 강해진다는 저자의 의견이 마음에 들었다. 우리나라 기업의 조직이 조직간의 업무 분담 및 조직의 역활을 강조함으로써 본인에게 주어진 업무만 충실하면 된다는...그래서 조직의 큰 목표와 비전을 보지 못하고 사소한 업무에 빠져 더 많은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되돌아 봐야 하겠다. 또한 상식만을 강조하는, 수직 관계에서의 업무 이관이 필요치 않다는것, 주어진 목표만을 제시하여도 연령차이나 서열상의 업무 이관이 자칫 잘못하면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젊은이로 하여금 더 큰 세상을 보지 못하고 이전 까지 해왔던 업무 방식에 따라 모든 일을 처리하게 되는 불합리한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도 되새겨 보아야 할 사항이 아닌가 생각한다.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든,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든 사업을 하는 이유가 나의 물건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것이 목적인 만큼 소비자의 심리 파악과 환경의 변화를 먼저 캐치하고 먼저 해결함으로써 해결 할 수 있다는 저자의 의견에 동의한다. 그리고 자기의 단점을 해결하려 기울이는 노력도 중요하나 자기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라는 말은 참으로 마음속에 새겨야 하지 않을까? 99%의 단점이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것 보다 1%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키고 이를 소비자에게 전달함으로써 본인의 능력을 소비자에게 어필함으로서 그 분야에 자기 최고임을 부각시키는 것이야 말로 본인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무기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짧은 내용이었으나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읽어도 싫지 않을 좋은 자기 계발서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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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형서점 비즈니스 분야 1위, 아마존 비즈니스 분야 베스트셀러라는 문구에 혹했으나 결론적으로는 실수였다. 아니 그렇게 나쁜 내용은 아니지만 '그정도'까지는 도저히 믿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185페이지의 분량도 분량이지만 그나마자도 좌측페이지에는 소제목들이 들어가 있으니 실제 분량은 그 절반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뭐 꼭 필요한 내용만 담는다면야 분량이 짧을수도 있지만 읽다보니 앞에서 했던 메시지도 또 나오고 (영업부와 기술직 사례 -기술직을 직접 고객과 대면시키라는) 여성은 가끔 자신의 눈물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데 이용할 수 있다라는 조금은 어이없는 내용까지 읽어나가자니 간간히 나오는 자신의 에피소드가 아니었다면 중간에 덮을 뻔했다. 고객의 평판관리가 중요하다던지, 내부 비용절감보다는 외부 매출 확장에 힘써야 한다던지, 상품의 이익은 고객이 느끼는 가치에 따라 결정된다던지, 지난업무보고보다는 내일의 업무보고를 써라라는 식으로 짧은 메시지를 툭툭 던지고 있는 책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홍보문구와 제목에 낚인 책.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원제를 찾아보니 MOKERU SHACHO NO [ATAMA NO NAKA] 라고 되어있다. 아무튼 끝까지 읽긴 했으니 짧게 기록을. 이제보니 저자 이름이 잘못 등록되어 있다. 책에는 가와이 요시오라고 쓰여있는데 도서 DB에 기와이 요시오로 들어가있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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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한사람으로 일만명을 먹여살리겠다는 큰 꿈과비젼을 품고 있는데 한번씩 나에게 찾아오는 두려움 내가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지 등 많은 갈등과 고민으로 오뚜기처럼 일어섰다 좌절되고 하면서 내가 나이도 있는데 언제쯤 일만명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겠는가의 갈등속에서 이책은 높은 곳을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글귀가 아직도 나의 귀에 맴돌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생각한 것들중에서도 잘못 생각을 한 것도 있었고 이책은 단호하면서도 간결하게 정확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출세를 하고 부자가 되면 우린 제일처음 사장실도 꾸미고 뭔가 곁으로 나타낼려구 많이들 하는데 사장실은 필요없다는 말이 이제는 무슨 의미를 뜻하는지도 알게 되고 경영자 리더자의 역할 또한 들여다 보게 되었다 경쟁상대와 싸우지 않고 편하고 즐겁게 돈을 벌고 싶다 어떤 상품이라도 망하기 직전이 가장 싸다 반대로 말하면 상품을 싸게 판다는 것은 스스로 망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 돈 버는 길과 등을 돌리고 걷는것과 마찬가지 ![]()
나의 브랜드 또한 최고 넘버원으로 만들어 둬야겠다는 것 사람들이 이왕 할 거라면 넘버원인 사람과 손을 잡고 싶어한다는 말 아마 인간이면 다 넘버원을 선택하지 않겠는가 나라도,,, 현재 나자신이 돌아볼때 넘버원 즉 제일 잘하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는것이 현실이다 그래서인지 능력에서도 월등이 잘해야만이 큰 소리 칠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높은 사람일수록 주변에 기탄없이 의견을 말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거리감 없이 솔직하게 다가가는 사람을 좋아한다 우리의 생각혁명이 어떤 혁명을 일어키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 또한 많은 변화와 많은 도전이 있을 것 같다 비록 수입이 적어도 웃는 얼굴로 먼저 기분 좋게 한턱낸다 는 마인드로 인맥을 만들어 간다 리더일수록 자잘한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리더가 된다면 작은 일은 생각하지 않고 엄청난 일들을 꾸며야 한다 사람들의 고민을 잘 들어 보면 거기에 돈을 버는 힌트가 있다 사람들의 고민에는 시대가 반영되어 있으니깐 시대의 흐름을 파악해 남들보다 두 걸을 앞서 가는 사람이 살아 남는다 고급 브랜드 제품이 누군가에게 위압적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 세상은 확실히 물건으로 평가하는 시대에서 부드러움 온화함 이라는 분위기로 평가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무엇을 몸에 걸치고 있는가보다 무슨 이야기를 할까? 어떤 발상을 할 수 있을까?의 방향으로 옮겨가고 있는것이다 내가 이런 사람인데 사람들은 모른다 아직까지 크게 성공한 케이스는 아니지만 지금 나의 모습대로만 간다면 성공이 눈 앞에 있다 이제 과거에 판매 수치가 상향 곡석을 그렸던 상품들과 그 시대에 구애의 욕이 있었던 사람들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세상의 어지러운 변화 속에서 물건을 사는 사람의 심리,행동,생각이 변하고 있는 것이다 이전까지의 사고방식으로는 성장할 수 없다 불경기라서 성장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변화에 맞추어 생각을 바꾸지 않아서 성장할 수 없다 이러한 마인드를 바탕으로 저자의 경험이 잘나가는 사장을 꿈꾸는 여러분에게 좋은 힌트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앞으로 성장하는 멋진 자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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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한사람으로 일만명을 먹여살리겠다는 큰 꿈과비젼을 품고 있는데 한번씩 나에게 찾아오는 두려움 내가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지 등 많은 갈등과 고민으로 오뚜기처럼 일어섰다 좌절되고 하면서 내가 나이도 있는데 언제쯤 일만명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겠는가의 갈등속에서 이책은 높은 곳을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글귀가 아직도 나의 귀에 맴돌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생각한 것들중에서도 잘못 생각을 한 것도 있었고 이책은 단호하면서도 간결하게 정확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출세를 하고 부자가 되면 우린 제일처음 사장실도 꾸미고 뭔가 곁으로 나타낼려구 많이들 하는데 사장실은 필요없다는 말이 이제는 무슨 의미를 뜻하는지도 알게 되고 경영자 리더자의 역할 또한 들여다 보게 되었다 ![]() 나의 브랜드 또한 최고 넘버원으로 만들어 둬야겠다는 것 사람들이 이왕 할 거라면 넘버원인 사람과 손을 잡고 싶어한다는 말 아마 인간이면 다 넘버원을 선택하지 않겠는가 나라도,,, 우리의 생각혁명이 어떤 혁명을 일어키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 또한 많은 변화와 많은 도전이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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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리보이게 된다고 합니다. '생각혁명' 생각을 다시 리셋하는 방법을 이 책이 알려주네요.
역발상이 주는 일상의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것 같아요. 생각 습관을 바꾸면 돈과 성공이 보인다. 바쁜 현대인들이 누구나 원하는 돈과 성공으로 가는 길을 알수 있도록 길을 알려줍니다. 작은 클레임하나로 회사는 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를 영원히 잃을수는 있습니다. 이책은 6가지 법칙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내용이 짧아서 금방 읽을수 있지만 읽고 또 읽게 되는 마력이 있는것 같아요. 분량이 많거나 어렵거나 난해하거나 하면 그책을 읽지 않게 되는데요. 이책을 작고 가볍고 내용은 쉽워서 머리에 속속들어옵니다. 가방속에 넣어다니기도 편하고 생각날때마다 꺼내 읽는 재미도 있네요.
마음을 읽는 것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상대방은 어떻게 느낄까, 어떻게 생각할까?'하고 그 사람 입장에 서 본다면 일도 사랑도 성공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쉽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구절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가장 현실적인 말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정직하게 세상을 산다고 세상이 그 보답을 해주지 않는다고 원망만을 하기보다 세상이 들려주는 소리를 들어본다면 성공도 먼것만은 아닐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작은 책속에 담긴 생각혁명의 방법 그 방법을 통해 습관을 바꾸고 세상을 바꿔보세요. 저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생각을 바꾸고 세상을 바라본다면 세상이 그답을 해줄것 같아요. 생각 혁명... 생각 습관을 바꾸는 방법 어려울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렵지 않게 다가오니 좋은것 같아요. 아마존 비지니스 분야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를 조금 알것 같네요. 두번 세번 이 책을 읽고 또 읽게 되면 더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어느새 생각습관도 달라질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책속에 소개된 다양한 이야기속에서 세상을 보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읽을수록 생각하게 되고 주변을 돌아보고 나를 돌아보게 되는 신기한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