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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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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미래아이   숭례문이 우리 대한민국의 국보 1호인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 겁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의 국보 1호가 불에 타 버리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지요~ 2008년 2월 10일..TV에서 불에 타고 있는 숭례문을 보았을 때 아이와 저는 안타까움에 눈물까지 보였답니다. 그때 아이는 5살...아직 국보가 무엇인지, 우리의 문화유산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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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미래아이

 


숭례문이 우리 대한민국의 국보 1호인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 겁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의 국보 1호가 불에 타 버리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지요~

2008년 2월 10일..TV에서 불에 타고 있는 숭례문을 보았을 때 아이와 저는 안타까움에 눈물까지 보였답니다.

그때 아이는 5살...아직 국보가 무엇인지, 우리의 문화유산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할 때였지만..

아이도 새벽까지 TV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보면서 안타까워하며 쉼없이 질문을 쏟아냈었어요.

그리고는 숭례문 근처를 지날 때마다 언제 숭례문을 다시 볼 수 있냐고 궁금해 하며 기다리는 아이를 보며

그때 그 숭례문 화재 소식은 5살 꼬마에게도 큰 충격으로 다가왔었나 보다..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이 책을 더 집중해서 보고 아끼는 것 같아요.

 


화재로인해 숭례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 높아진 아이가 이제는 초등학교 2학년.

스스로 이 책, '숭례문'을 읽으면서 그때의 그 기억을 떠올리더군요.

그리고 책을 보면서 자신이 몰랐던 숭례문에 대한 여러 역사적 사실에 대해 알아가는 기쁨을 맛보았어요.

숭례문이 불타는 장면부터 복원되고 있는 현재까지의 모습도 담겨 있고,

숭례문이 간직한 아픈 역사를 배우고, 숭례문이 우리에게 가진 의미까지 느낄 수 있게 해 주었어요.

권말부록에는 숭례문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답니다.^^

600년의 역사를 자랑하여 우리의 자랑거리가 되어 준 숭례문.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숭례문이 복원되면..우리 모두 숭례문을 지키며 새로운 밝은 역사를 써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숭례문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숭례문이 가진 역사를 배우기 위해서 꼭 읽어 보아야할 책입니다.^^

역사를 바로 알고 세워야지 앞으로의 우리 역사를 지키고 발전시킬 수 있으니까요~

 

e******1 2012.06.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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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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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을 들어가기 전에 아이와 똑똑~이리오너라!하며 노크를 했습니다. 표지를 보니 왠지 그래야할것 같았거든요. 문고리를 잡아 열며 책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어요. 무슨 이야기일까? 타버린 숭례문을 보며 가슴 아파하던 기억을 되돌리며 아이와 함께 들어선 숭례문은 화염에 쌓여 있었어요. 참 가슴아픈 일이지요. 국보 제1호가 타버리다니...문화재를 소홀히 다룬 대가를 톡톡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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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을 들어가기 전에 아이와 똑똑~이리오너라!하며 노크를 했습니다.

표지를 보니 왠지 그래야할것 같았거든요. 문고리를 잡아 열며 책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어요.

무슨 이야기일까? 타버린 숭례문을 보며 가슴 아파하던 기억을 되돌리며 아이와 함께 들어선 숭례문은 화염에 쌓여 있었어요.

참 가슴아픈 일이지요. 국보 제1호가 타버리다니...문화재를 소홀히 다룬 대가를 톡톡히 치른 셈이지요.

네가 아이였을때 엄마와 뉴스를 보며 함께 가슴아파 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말해 주었더니 그랬었어...하며 새로워하더군요.

그렇게 마음 아파하며 열어본 숭례문은 고스란히 그 역사를 품에 안고 있었어요.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며 숭례문은 그곳에서 우리의 역사를 말해 주었답니다.

조선시대의 상징이였던 숭례문, 조선의 얼굴로 사신을 맞이하며 선진문물을 받아들였고, 대한제국시대의 아픔을 온 몸으로

받아들였던 숭례문은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 중에 있어요.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는 책  사이사이에 짧은 설명들이 숭례문과 역사 지식에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국보와 보물의 차이,숭례문이 어떻게 지어졌는지 자세한 설명들이 우리가 알고 있었던 숭례문의 지식을 넓혀 주었어요.

그리고 현재 짓고 있는 숭례문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되는 건 원래의 모습으로 건축을 하고 있다는것이였어요.

아이는 엄마 다 지어졌어? 물어보았는데 12월이면 그 모습을 볼 수 있겠지요.

역사를 안고 있는 본모습은 아니지만 새로 태어난 숭례문 또한 우리의 문화유산을 이어받은 것이기에

소중하게 다루어 후세에 잘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7 2012.06.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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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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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의 슬프고 처참한 불길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정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고 우리 선조들에게 죄스러운 마음이 드는 그날 이었어요. 숭례문은 국보 1호임에도 불구하고 숭례문을 한사람의 잘못으로 불길에 휩싸이게 만드는 일을 만들었네요. 티비를 보다가 갑자기 뉴스속보로 숭례문에 불이 붙어서 소방차가 출동해서 불길을 잡고 있다는 화면을 접했을때만해도 금방 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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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의 슬프고 처참한 불길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정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고 우리 선조들에게 죄스러운 마음이 드는 그날 이었어요.

숭례문은 국보 1호임에도 불구하고 숭례문을 한사람의 잘못으로 불길에 휩싸이게 만드는 일을 만들었네요.

티비를 보다가 갑자기 뉴스속보로 숭례문에 불이 붙어서 소방차가 출동해서 불길을 잡고 있다는

화면을 접했을때만해도 금방 불길을 잡을 줄만 알았어요.

하지만 뉴스 속보는 계속해서 보도 되었고 결국 숭례문은 불길에 무너지고 말았지요.

어쩜 대한민국 국보 1호를 그렇게 만들 수 있는지 ... 참 그날 밤 그 방화범을 용서할 수가 없었네요.

하지만 숭례문은 단순히 그 방화범의 한사람의 잘못은 아닌 듯 해요.

국민 모두가 숭례문이 불타서 무너지는 걸 보고서야 얼마나 소중했는지, 아껴주지 못했는지

느꼈던거 같아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숭례문 복원 작업이 거의 막바지 다달았다고 합니다.

다행이 우리 딸은 숭례문이 불타기 전에 숭례문을 직접 가서 보고 사진도 찍고 왔었어요...

하지만 그 소중한 숭례문이 불길에 휩싸이는 소식을 접할때 우리 딸도 아주 꽤 흥분을 하더라구요..

다행히 많은 부분이 훼손하였지만, 복원이 가능하답니다... 복원하는 일이 없이 잘 지켜서야 하는데..

그 복원 작업이 지금도 한창 중이지요..

이제 곧 마무리 되는 시점이 올해 인데 어서 가서 숭례문 만나고 싶네요.

숭례문의 복구 현장은 http://www.sungnyemun.or.kr/ 에서 확인 할 수 있구요.

복구현장 관람도 신청할 수 있답니다.

자, 이제 소중한 국보1호 숭례문의 역사를 안 볼 수 없겠기에, 미래아이의 숭례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순고하고 아름다운 모습의 숭례문의 역사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더라구요.

국보 1호는 숭례문(남대문), 보물 1호는 흥인지문(동대문) 인데. 국보와 보물의 차이는 뭘까요?

국보는 국가가 지정하여 법률로 보호하는 문화재로 역사적, 학술적, 예술적으로 가치가 아주 높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숭례문은 조선 초기에 지어진 건출물로 역사적 가치가 높고 고려에서 조선으로 넘어온는

 건축양식의 변화를 엿 볼 수 있는 반면에  보물인 흥인지문은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건출물이긴 하지만

조선 후기에 새로 지어졌기 때문에 보물로 지정되었다합니다.

숭례문의 역사와 숭례문에 담긴 뜻, 그리고 숭례문이 2009년 화재 전에도 숭례문은

 선조 25년에 작은 화재를 입기도 했데요.

그리고 이후 1910년 8월 중순에 현판이 떨어진것을 제외하고는 큰 보수가 없었는데

 한국전쟁때 부분적으로 파손을 입고 1956년에 새 모습으로 단장했다고 해요.

그 외에도 그동안 몰랐던 숭례문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답니다.

숭례문 책을 통해서 우리의 역사를 볼 수 있었고,

 우리 선조들의 예술 감각을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네요.

 

 

j****y 2012.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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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1호 자리를 내놓게 된 이유는 바로 사람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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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복구가 80%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단청작업에 쓰일 안료와 아교가 일본산이라는 점때문에 옥의 티라는   지적도 나온만큼 우리나라 국보 1호에 대한 관심은 지난 4년여 동안 끊이질 않고 있네요. 불태워 지기 전에 이런 관심을 더 쏟았더라면... 어이없는 화재에 이젠 국보 1호라는 자리조차 내놓아야 한다고 하네요.    지난 몇백년 동안에도 굳건히 지키고 있었던 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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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복구가 80%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단청작업에 쓰일 안료와 아교가 일본산이라는 점때문에 옥의 티라는  

지적도 나온만큼 우리나라 국보 1호에 대한 관심은 지난 4년여 동안 끊이질 않고 있네요.

불태워 지기 전에 이런 관심을 더 쏟았더라면...

어이없는 화재에 이젠 국보 1호라는 자리조차 내놓아야 한다고 하네요.

 

 지난 몇백년 동안에도 굳건히 지키고 있었던 숭례문이

한순간의 실수로 상처를 입었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조선초기의 건축물이였던 숭례문

이제 완공될 그날에

우리는 역사적 의미를 더욱 깨달아야 되지 않을까 싶어 이책을 세세히 읽어봤습니다.


 한양 도성의 정문이였던 숭례문은 남대문이라고도 합니다.

풍수지리설의 영향으로 남쪽으로 건물을 지어 도성의 정문으로 삼았지요.

한양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주요 도로가 되었고, 외교사신이 드나들었던 문으로 선진문물이 들어왔던 통로가 된

문이랍니다.

 

 숭례문 하나만 가지고도 우리나라 역사를 다 되짚어 볼수 있겠네요.

숭례문은 일본에 의해 동쪽,서쪽 양쪽 성멱이 허물어지는 수난도 당했답니다.

그뒤 한국전쟁을 기점으로 더 큰 상처를 남기기도 했구요.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시키기 위한 노력이 많아 복원작업에도 참 말이 많았습니다.

하필이면 일본산 아교와 안료를 써야하는 상황이 화가나기도 하기도 하구요.

우리의 역사를 함께했던 국보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이고

 앞으로 대한민국의 상징으로 어떤 자리를 잡게될지 이책을 통해 더 깊이 깨닫고 느꼈음 좋겠습니다.

 

u*********3 2012.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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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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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이여 숭례문이여 이제는 다시 못 볼 숭례문이여 지금껏 잘 견디어온 숭례문이 한 사람의 빗나간 행동으로 사라져버렸다   다시금 돌아오기 위해 복원하고 있지만 복원된 숭례문은 이전의 숭례문이 아니기에 안타까운 마음은 변치 않는다   잃어버린 가족을 찾는 마음으로 남겨진 옛사진을 통해 숭례문을 본다 숭례문 뿐 아니라 곳곳에 있는 문화유산들이 소리소문없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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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이여 숭례문이여

이제는 다시 못 볼 숭례문이여

지금껏 잘 견디어온 숭례문이 한 사람의 빗나간 행동으로 사라져버렸다

 

다시금 돌아오기 위해 복원하고 있지만

복원된 숭례문은 이전의 숭례문이 아니기에

안타까운 마음은 변치 않는다

 

잃어버린 가족을 찾는 마음으로 남겨진 옛사진을 통해 숭례문을 본다

숭례문 뿐 아니라 곳곳에 있는 문화유산들이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거나

훼손되고 있을지도 모른다

안타깝고 안타깝다

 

다시 우리 앞에 올 숭례문을 보고 이전의 잘못을 무관심을 반성해야한다

아이들에게도 분명하게 알려주어야 한다

한 번 사라지고 나면 다시 돌아올 수 없음을...

 

숭례문의 옛모습이 담긴 사진자료가 함께 있었으면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한다

 

 

s**********e 2012.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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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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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회시간에 우리 선생님도 그러셨어.불의 기운 때문에 그것을 막으려고 현판을 세로로 부쳤다고  그런데 왜 숭레문은 그 화마를 피해가지 못했을까?" 초5학년 아이는 요즘 우리 역사 시간이 가장 즐겁답니다. 그동안 역사책을 읽어봐서 아는 것도 많아지고 선생님으로 부터 듣게 새로운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다나요. 하지만 숭례문 이야기만 나오면 교실이 시끄러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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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회시간에 우리 선생님도 그러셨어.불의 기운 때문에 그것을 막으려고 현판을 세로로 부쳤다고

 그런데 왜 숭레문은 그 화마를 피해가지 못했을까?"

초5학년 아이는 요즘 우리 역사 시간이 가장 즐겁답니다.

그동안 역사책을 읽어봐서 아는 것도 많아지고

선생님으로 부터 듣게 새로운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다나요.

하지만 숭례문 이야기만 나오면 교실이 시끄러워진답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국보 1호인 숭례문에 불을 지를 생각을 할 수 있냐구요.

그렇게 시껄벅적 하다가도 사대문 이야기가 나오면 또 집중

정도전이 경복궁 사대문등 한양을 설계하는 이야기

육조거리와 청계천 이야기

하지만 숭례문을 읽은 딸아이 그냥 지나칠 수 있나요.

일제 강점기 남대문의 양날개를 부러트린 일본인들의 만행과

각 고궁의 전각과 문을 함부로 훼손한 일본인들의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의 칭찬과 친구들의 부러운 눈빛

모두 책읽기의 힘이였지요.

저도 숭례문은 단지 국보 1호로 거기까지 였는데

숭례문을 읽고 다니 숭례문도 다시 보이고

우리 역사 역시 더 애정을 가더라구요.

 

 

시벌건 화마가 숭례문을 집어삼키는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발만 동동 구르며 눈시울을 붉히던 사람들

망연자실 멍하니 불타들어가던 숭례문만 바라보던 사람들 

그 사람들의 가슴에도 잿더미만 남았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숭례문이 어떤 가치가 있는 것이였는지 모르는 사람도

왜 그렇게  아파하고 문물을 흘렸는지 알겠더라구요.

숭례문은 바로 우리의 얼굴이였기 때문입니다.

국보 1호여서가 아니라

우리의 것이였기 때문이였습니다.

지금 많은 분들이 그 옛날 숭례문이 만들어지던 과정대로

끼우고 마추어 가며 숭례문을 다시 복원하고 있습니다.

조선의 혼이 담긴 우리의 얼굴로 다시 우리 앞에 서주길 바래봅니다.

s****5 2012.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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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이 국보 1호의 모습을 다시 찾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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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숭례문> 숭례문은 대한민국 국보 제 1호입니다. 처음 만들어져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상징인 <숭례문>     미래아이에서 새로 나온책 <숭례문>남대문시장을 지나갈때..마다..울 딸이 물어보네요... 저기 왜 공사해? 아직도 하네..... 남대문은 어떻게 생겼었어? 난 잘 기억이 안나는데..... 8살 딸이 기억이 안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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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숭례문>


숭례문은 대한민국 국보 제 1호입니다.

처음 만들어져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상징인

<숭례문>

 

 

미래아이에서 새로 나온책 <숭례문>

남대문시장을 지나갈때..마다..울 딸이 물어보네요...

저기 왜 공사해?

아직도 하네.....

남대문은 어떻게 생겼었어?

난 잘 기억이 안나는데.....

8살 딸이 기억이 안나게 된 숭례문....

우리는 잊고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숭례문에 대해서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위해서 일게된 책

<숭례문>

 

숭례문은 대한민국의 국보1호 였어요...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요~~

 




2008년 2월10일 저녁 8시45분 어떤 한남자의 방화로 숭례문은 불에 타버려요


 

볼수 없을정도로 다 타버린 숭례문..

사람들은 불타버린 숭례문에 국화꽃을 바치며....

기도를 드렸어요~~

미안하다고..지켜 주지 못해서....

 

 

숭례문은 조선초기에 지어진 대표적인 우리 건축물이에요

숭례문은 국보인데..왜 흥인지문(동대문)은 보물1호 인지 아세요?

숭례문은 조선초기에 지어진 건축물로 역사적가치가 높고,

고려에서 조선으로

넘어오는 건축 양식의 변화를 엿볼 수 있어서요...

흥인지문(동대문)은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건축물이긴 하지만

 조선후기에 새로 지어졌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숭례문은 한양도성의 정문이었어요...

남쪽에 있어서 남대문이라고도 불렸어요

숭례문은 도성의 정문이자 조선을 상징하는 문이어서

 다른분들보다 신경을  써서 지었다고해요.

숭례문은 1398년에 완공되서..

선조25년1592년 4월 작은화재와 1910년 8월 현판이 떨어진것 외에는

큰보수가 없었어요

 

숭례문이 도성의 관문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북적대었어요..

그래서 생긴게 남대문시장~~~

지금도 남대문시장은 북적북적~~^^

 

숭례문은 다른여러나라와 외교관계를 매즌 많은 사신들이 들나드는 중요한 문이었어요

 

화려한 시대를 산 숭례문이 일본에 의해서 큰 수난을 당하게 되요.

1907년 일본황태자가 숭례문이 낡아서 지나갈수 없다고하며....

숭례문 서쪽벽을 허물어요.

1925년에는 남산에 신궁을 짓는다고 동쪽벽도 허물어버렸어요.

 

한국전쟁를 겪으며 큰상처를 입지만 곧 수리를 하고 지나날의 모습을 되찾았지만..

숭례문은 도로아 자동차 건물들로 둘러싸여서

우리들의 관심에서 멀어져만 갔어요,.

 

그러다 2005년 숭례문을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게 했어요..

사람들이 가가이에서 보고 만질수 있게 되었는데...

2008년에 그런 사고가 있게 되었어요....

 

 

 

 

아름다운 숭례문을 다시 볼수 있을까요?

지붕,취두,용두,잡상,석루조,여장,홍예등~~~

숭례문의 모습을 다시 되살리기위해서

최고의 기술자들이 열심히 다시 짓고 있다고하네요..

 

 

 


 

하지만 복원이 된다고해도..

숭례문은 다시 국보1호로 돌아갈 수 없다고해요,,,

너무 많이 망가져서...예전의 것들이 벗어졌데요....

숭례문은 6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우리를 지켜줬는데요....

다시 돌아오는 숭례문이 국보1호가 되는 미래가 오기를 기대해봐요...

200년쯤 뒤에는 숭례문이 21세기에 다시 복원된 문화재로 남겠지요..

조선초기 건축양식을 21세기에 그래로 복원작업한 기술을 인정해서요~~^^

 

숭례문 빨리 보고 싶어요~~






m****6 201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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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지키고 가꿔야할 우리 문화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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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뉴스에서 숭례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믿을 수 없었어요. 우리나라 국보 1호를 누가? 활활 불타고 있는 장면을 지켜보면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불을 낸 이유도 정말 어처구니 없었고요. 세계적인 유산이기도 한 소중한 역사가 무너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한창 복구가 되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곧 예전의 멋진 위용을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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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뉴스에서 숭례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믿을 수 없었어요. 우리나라 국보 1호를 누가?

활활 불타고 있는 장면을 지켜보면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불을 낸 이유도 정말 어처구니 없었고요. 세계적인 유산이기도 한 소중한 역사가 무너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한창 복구가 되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곧 예전의 멋진 위용을 다시 한번 뽐낼 수 있을 거라 기대됩니다. 처음 만들어졌을 때부터 불에 대한 위협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앞에 연못도 만들고....하지만 긴 역사를 버텨내면서 시련도 많았다고 해요. 불도 났었고...이번 화재가 처음이 아니었다고 하니 더욱 안타까워요.

 

숭례문이 만들어진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요.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면서 수도를 둘러싼 성을 세우면서 사대문을 세웠는데 그중 하나가 숭례문이에요. 조선의 얼굴이기도 했고요. 임금이 살고 있었던 궁궐을 드나들기 위해 거쳐야 했던 중요한 문이기도 했고요. 그래서 상징적인 의미가 깊은 곳이기도 하죠. 일제시대에 숭례문을 못 살게 굴었던 이유도 거기에 있어요. 힘든 고비를 잘 넘기며 꿋꿋하게 지켜왔는데, 한순간의 어처구니 없는 일로 또다시 상처를 입다니...어서 원래 모습을 찾아 우리의 다친 마음도 달래주었으면 좋겠어요.

 

 

 

숭례문에 얽힌 역사적인 의미, 실제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를 주었는지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남대문 시장의 유래도 알 수 있었고요. 역사에 대해 배우고 기억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할 듯해요. 속상하고 답답하다고 함부로 훼손할 수 있는 만만한 물건이나 장소가 아니라는 것도요. 곧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날 숭례문을 기다리면서...앞으로 좀 더 관심갖고, 곱게 지켜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줘야 할 듯해요.

 


 

p*****2 201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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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의 기둥 숭례문
"마음 속의 기둥 숭례문"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국보 1호', '보물1호' 이러며 대수롭지 않게 많이 듣고 말하며 자랐었어요. 어쩌면 아무때나 볼 수 있는 곳이라 여겨서 그 가치나 소중함을 덜 느꼈는지도 모릅니다.시청이나 남대문 시장 서울역을 오갈때 늘 그 자리에 영원히 있어 줄 것 같았던 숭례문,2008년 불이 나기 전까지 이렇게 애뜻하게 그리워 할 것이라고 그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600년을 한자리에서 역사를
"마음 속의 기둥 숭례문"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국보 1호', '보물1호' 이러며 대수롭지 않게 많이 듣고 말하며 자랐었어요.
어쩌면 아무때나 볼 수 있는 곳이라 여겨서 그 가치나 소중함을 덜 느꼈는지도 모릅니다.

시청이나 남대문 시장 서울역을 오갈때 늘 그 자리에 영원히 있어 줄 것 같았던 숭례문,

2008년 불이 나기 전까지 이렇게 애뜻하게 그리워 할 것이라고 그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600년을 한자리에서 역사를 함께 했던 숭례문이 순식간에 타버리자 전 국민은 패닉상태에 

빠졌었지요. 어떻게 그런 일이.... 바로 전날 앞 건물에서 숭례문을 바라다 봤었는데,

아침에 남대문 시장 가는 길에 봤었는데 하며 지인들이 가슴 아파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끊이질 않았네요. "숭례문아, 지켜 주지 못해 미안해!" 하며 국화를 바치고 상차림을 하고

절을 올리던 모습이 지금도 선합니다. 



서울에는 4대문이 있습니다. 흥인지문(동대문),돈의문(서대문), 숭례문(남대문), 숙정문(북대문)

이 중 숭례문은 한양도성의 정문이자 조선의 상징하는 문이어서 다른 문보다더 싱경써서 지었어요.

집을 지을때도 남쪽을 향해 집을 지었던 것처럼 좋은 일이 생기리라는 믿음도 있었어요.

숭례문은 처음 이성계가 도읍을 한양으로 천도하면서1398년에 완공, 세종때 우리가 알고 있는 

웅장한 모습의 숭례문으로 거듭 났다고 하네요. 이 후 큰 전쟁을 몇 차례 겪으면서도

큰 파손 없이 잘 견뎌 왔건만 허무하게 불에 타버렸다니 그 상실감은 말로 표현 못할 정도에요.



임금이 살고 도성이 초라하면 안되었기에 숭례문과 흥인지문은특별히 2층으로 지었어요.

지방에서 한야으로올라오는 첫관문,그래서 주변에는 사람들이 늘 북적댔어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시장도 생기고 규모도 커져서 자연스럽게 오늘날의 남대문시장이

만들어진 것이에요~



숭례문이 특별한 또다른 이유, 다른 나라와 외교 관계를 맺어 많은 사신이 드나들었던 곳이었기

때문이에요. 명나라 청나라 사신은 드나들었지만 왜나 여진은 사소문으로 드나들었다는데요

왜나 서소문은 조선을 섬기는 나라였기 때문이었답니다.

그런데 1907년 일본 황태자가 대한제국을 방문하는데 낡고 허름한 숭례문을 통과할 수 없다며

서쪽 성문을 허물고 길을 내고 동쪽 성문마저 완전히 허물어버립니다.

도로와 건물에 갇히고 주변 교통수단으로 인한 소음 진동 공해로 인한 숭례문은 점점

본 모습을 잃어가다 2005년 마침내 자유롭게 드나들다가 2008년 불에 타버려요...



  얼마전 숭례문을 지나며 자세히 살펴보고 싶었지만 아직도 공사중이라 볼 수가 없었어요.

조선초기의 소박하고 강직한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복원작업이 한창인

'마음속의 영원한 기둥' 숭례문이 다시 우리 앞에 우뚝 서기를 고대해봅니다.


y*****1 201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숭례문] 대한민국 국보 1호의 자리는...
"[숭례문] 대한민국 국보 1호의 자리는..." 내용보기
국보 1호는 숭례문이고, 보물 1호는 동대문이란거 다 알고 있지요? 숭례문은 대한민국 국보 제 1호에요. 처음 만들어져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상징이었지요...   이 숭례문에 2008년 2월 10일 저녁 8시 45분 무렵에 불이 났어요. 다음날 아침 숭례문은 차마 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한 모습이었어요. 숭례문은 그렇게 어이없이 우리 곁에서 떠나갔습니다.
"[숭례문] 대한민국 국보 1호의 자리는..." 내용보기
국보 1호는 숭례문이고, 보물 1호는 동대문이란거 다 알고 있지요?

숭례문은 대한민국 국보 제 1호에요.

처음 만들어져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상징이었지요...

 


이 숭례문에 2008년 2월 10일 저녁 8시 45분 무렵에 불이 났어요.

다음날 아침 숭례문은 차마 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한 모습이었어요.

숭례문은 그렇게 어이없이 우리 곁에서 떠나갔습니다.

 

 

숭례문은 조선 초기에 지어진 대표적인 건축물이에요.

우리 조상들의 고운 마음결과 소박함, 강직함을 그대로 물려받은 아름다운 선물이며, 우리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이었어요.

우리 조상들은 햇빛도 잘 들고, 좋은 일도 많이 생긴다는 믿음 때문에 남쪽을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이런 믿음 때문인지 요즘도 집을 지을 때 남향인지 아닌지를 따지나봐요.

숭례문은 도성의 정문이자 조선을 상징하는 문이었기 때문에 다른 문보다 신경을 써서 지었지만 화려하게 치장을 하지는 않았어요.

숭례문이 완성되던 날, 태조 임금은 신하들과 함께 현장에 갔다고 합니다.

숭례문은 특별했으니까요~~~

 

 

우리가 보아 온 숭례문은 세종 때 다시 지어지고, 성종 때 고쳐진 거에요.

숭례문이 도성의 관문이다 보니 숭례문 주위에는 사람들이 북적였고, 시장이 생겨나게 되었지요.

또한 여러 나라와 외교 관계를 맺어 많은 사신들이 드나드는 통로이기도 했어요.

숭례문은 큰 전쟁을 두 번이나 겪으면서도 제 모습을 보전할 수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2008년 화재로 지금은 복구 작업에 있답니다.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해 다시 짓고 있지만 복원이 된다해도 국보 1호라는 지위를 내려놓아야 한답니다.

국가의 보물이 그 자리를 내놓아야 사실이 너무나 가슴 아프네요.

 

 

이 책은 숭례문에 대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에요.

숭례문을 통해 국보와 보물의 차이점을 알 수 있고, 숭례문의 역사적 가치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늘 옆에 있어서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쳤는데 소홀한 탓인지 너무나도 쉽게 국보를 잃어버리고 말았지요.

역사의 증인이자 문화의 중심으로 우리 민족과 함께 한 시간을 이젠 되돌릴 수가 없네요.

 

숭례문은 불의 기운을 막기 위해 숭례문 현판을 세로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혹시 화재가 발생했을 때 불을 끄기 위해 숭례문 앞에 연못이 있었다는 설도 있답니다.

지금은 복원 공사중에 있지만, 600년 동안 마음의 기둥이 되어 준 숭례문을 하루 빨리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k****4 201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