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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에서 에너지를 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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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아이들 그림책이지만 이 책을 보게 되면 어른이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과 너무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전력소모가 심해져 전려력난에 시달려야 할지도 모를 이 시점에 어른 아이 모두가 꼭 에너지절약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에요,  기름한방울 안나는 우리 나라에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냐구요? 이 책을 보면 답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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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아이들 그림책이지만 이 책을 보게 되면 어른이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과

너무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전력소모가 심해져 전려력난에 시달려야 할지도 모를 이 시점에

어른 아이 모두가 꼭 에너지절약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에요, 

기름한방울 안나는 우리 나라에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냐구요?

이 책을 보면 답이 나와요!

 

 

 

 

책 제목이 왜 그럴까 했는데 이슬이의 아빠는 참으로 실험정신과 실천정신이 강한 아빠네요,

이슬이의 열살 생일 선물로 자전거 발전기를 선물한것만 봐도 보통 아빠는 아니란 생각이 들죠?

자전거 페달을 밟아서 밥솥에 밥을 하겠다는 아빠의 발상은 좋은데 아무리 돌려도 밥은 잘 안되네요ㅠㅠ

그러니 이슬이가 짜증이 날만도 하죠,

 

 

 

 

그런데다 아빠는 바람을 이용하거나 태양열 조리기로 음식을 하는것까지는 봐줄만 한데

온동네 똥을 모아 바이오가스를 모으겠다는 아빠를 제발 누가 말려줬음 좋겠다고 생각할만 해요!

태양열 조리기로 감자를 익혀 먹는 모습을 보고 옆집 할아버지도 전기세를 아끼겠다고 관심을 보이네요,

 

 

 

아무래도 많은 에너지를 만들어 내지 못해 샤워를 하다 물이 부족하게 되거나 하는 일이 생기자

아빠는 의기소침해져서는 에너지 독립이 꿈에 불과한걸까 하는 실의에 빠지게 되요,

그러자 자신의 미래를 위해 애쓰는 아빠에게 힘을 주기 위해 이슬이가 직접 발벗고 나서게 된답니다.

똥통에서 발생한 바이오 가스로 떡을 쪄서 이웃 할아버지에게 가져다 드리고

어두워진 뒤에는 티비를 보는 대신 아빠와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게 되니 괜히 좋아요!

 

어느날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마을 사람들이 모두 마을 회관에 모이지만 전기가 들어오지 않네요ㅠㅠ

이럴때 바로 그 자전거 발전기가 필요한거죠,

이슬이는 아빠가 보여준 대로 자전거 페달을 돌리며 마을회관에 불을 켜게 해 준답니다.

어느새 이슬이도 그아빠의 그딸이 되어가는군요!

비는 그쳤지만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으니 풍력발전기와 똥통가스가 톡톡히 한몫하게 된답니다.

 

 

 

 

 

이 책은 풍력발전이나 자전거 발전기로 얻을 수 있는 에너지와 똥에서 얻는 바이오가스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랍니다. 

언젠가 티비에서 석유나 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며칠을 살아가는 실험을 하는 걸 본적이 있는데  

그게 결코 쉬운건 아니었지만 그렇게해서 밥을 하고 냉장고를 돌릴 수 있다는 사실이 참 놀라웠어요,

특히나 기름한방울 안나는 나라에서 매일같이 기름값이 하늘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으니 

이런 대체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면 한개씩 실천해 나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책에서는 필요없는 전기를 끄거나 코드를 뽑는것도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이라고 알려줘요,

아직 자전거페달을 밟거나 풍력을 이용하고 똥을 모아 가스를 만드는일이 어렵다면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만은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그러니까 이 책의 제목은 우리 아빠가 너무 자랑스러워서 하는 부르짖음이랄까?

 

 

 



k*******7 2012.06.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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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아빠좀 말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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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우리아빠좀 말려줘요! *** 김단비 글/한상언 그림/ 웃는돌고래   어떤 동화일까? 매우 궁금한 마음으로 딸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빠가 무슨일을 벌이길래 아빠를 말려달라고 소리치고 있는 걸까? 책표지에는 아빠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 모습들이 그려져있다..그리고 딸인것 같은 소녀가 '태양과 바람과 똥으로 에너지를 만든다고? 라는 말풍선이 달려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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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우리아빠좀 말려줘요! ***

김단비 글/한상언 그림/ 웃는돌고래

 

어떤 동화일까? 매우 궁금한 마음으로 딸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빠가 무슨일을 벌이길래 아빠를 말려달라고 소리치고 있는 걸까?

책표지에는 아빠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 모습들이 그려져있다..그리고 딸인것 같은 소녀가

'태양과 바람과 똥으로 에너지를 만든다고? 라는 말풍선이 달려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이슬이와 이슬이아빠인 것이다.

이슬이아빠는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발명품들을

만들어 낸다.

잘 굴러가지도 않는 자전거를 아빠에게 선물받은 이슬이, 동네를 다닐수 있는 자전거가

아닌 전기를 만들어 낸다는 자건거 발전기, 아빠는 앞으로 에너지를 자기 손으로

만들어 내겠다는 '에너지 독립선언'을 하게 된다. 이슬이는 예전에 살았던 도시의 생활이

그립기만 한다. 그곳에서는 에너지를 펑펑 쓸수 있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수 있었으니 말이다.

그밖에 아빠가 만든 기발한 에너지절약의 발명품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짓게 한다.

아빠가 만든 발명품들은 태양,바람,똥 등과 같이 자연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만들어 내려고한

물건들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연에너지가 무엇인지 알게되고,

어떻게하면 자연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만들어 낼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과 생각도 해볼수

있게 해준다.

먼 미래의 우리 아이들이 이러한 책을 통해서 자연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만들어 낼수 있는

발명품들을 만들어 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더운날씨 때문에 하루 종일 틀어대는 에어컨,선풍기등 일상생활에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습관을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갖게 해주는 즐거운 그림책이다.

초등 3학년 딸아이는 몇번이고 재미있는지 책을 읽더니 간략하게 독서록에 느낌을 적어

보았다.




s*****1 201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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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환경을 위한 좋은 생각을 심어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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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 문제는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비가 오지 않아서 강이나 천의 물이 메마르는 것도 모자라 저수지의 물까지 모두 말라버려서 잉어가 떼죽음을 당하거나, 논바닥이 쩍쩍 갈라져서 마치 사막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그런데도 맑고 더운 날이 이어져 비가 올 기미를 보이지 않는 요즘이야말로 지구가 정말  병들어가고 있구나 실감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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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 문제는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비가 오지 않아서 강이나 천의 물이 메마르는 것도 모자라 저수지의 물까지 모두 말라버려서 잉어가 떼죽음을 당하거나, 논바닥이 쩍쩍 갈라져서 마치 사막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그런데도 맑고 더운 날이 이어져 비가 올 기미를 보이지 않는 요즘이야말로 지구가 정말  병들어가고 있구나 실감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도 덥기 때문에 전력 소비량은 더 늘어나서 그런지 얼마 전에는 아파트 단지는 물론 인근 일대가 10여분 정도 갑자기 정전이 되었던 적이 있다. 그 때 생각했던 건, 전기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구나! 하는 생각이었다. 당장 전기가 끊기니 무엇보다 냉장고가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거의 정전이 되는 일이 없어서 상비해 둔 초를 어디에 두었는지조차 잊어버려서 암흑천지속에서 잠깐 보내다보니 달빛이 그렇게 밝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소중한 우리 자연을 살리는 길은, 전기나 에너지를 되도록 절약하고 불편하더라도 자연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노력하는 것일까?

이 책 속에서는 다소 엉뚱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열정가이며 발명왕이기도 한 아빠와 그런 아빠를 못마땅해하지만 나중에는 자랑스러워하는 열살난 딸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다.


열살 이슬이의 생일, 받고 싶은 선물은 요즘 유행하는 최신형 휴대폰이었건만, 아빠가 준 선물은 쌩쌩 달릴 수도 없는 자전거란다.

일명 '자전거 발전기'말이다.

생일 기념으로 아빠가 열심히 자전거 발전기를 사용하여 전기 밥솥으로 밥을 하지만, 땀을 뻘뻘 흘려서 만든 밥은 설 익은 생 쌀이었다.

그런데 이젠 한술 더떠서 아빠가 아예 전기를 끊고 죄다 만들어 쓴다고 선언을 한다.

아빠의 에너지 독립 선언을 계기로 집에는 온갖 이상한 것들을 들여온다. 엄청 난 바람개비 모양의 무언가, 그리고 심지어는 똥통까지 등장하니 이슬이는 도시로 가고만 싶다.

 

그런 이슬이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빠는 이슬이의 미래를 위한다며 태영얄 집열판이나 바이오가스 등을 이용한 계발품을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한다. 그러다 마을이 갑자기 정전이 되는데.....

정말 못말리는 아빠의 등장으로 읽는 내내 이슬이의 에휴~하는 소리가 옆에서 들리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었다.

그래도 멋쟁이 아빠가 아닌가.

사실 우리 어릴때는 조금 불편해도 그게 불편한 건줄도 모르고 살았는데, 문명의 이기를 맘껏 누리고 사는 지금에는 조금만 불편해도 마구 불평을 하며 살아가는 것 같아서 반성이 되었다. 조금만 걸어도 다리 아프다고 하여 금방 갈 거리도 차를 타고 가거나, 커다란 냉장고에 잔뜩 음식물을 쟁여놓거나, 조금만 더워도 선풍기는 물론 에어컨까지 사용하게 되니 말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일상을 아이와 함께 돌아보고 좀 더 전기를 절약하고 절전하여 지구환경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보자고 다짐해보았다. 우리 아들이 그린 발전 자전거. 만들어볼 수는 없어서 눈으로 보면서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다니자고 약속했다.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 불필요한 전원도 끄고, 에너지 절약에 대한 생각과, 에너지가 주는 고마움도 더불어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다.



m******m 201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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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자연에너지를 알아보아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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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과 나이가 똑같은 10살 이슬이가 아빠에게 생일선물로 자전거 발전기를 받게 됩니다.  이슬이는 다른 선물을 원하지만 우리 아이는 너무 부러워합니다.  이 책에는 자연에너지를 연구하는 괴짜 아빠와 이슬이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다양한 자연 에너지에 대해 알수 있고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자전거 발전기는 전에 갔건 과학관에서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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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과 나이가 똑같은 10살 이슬이가 아빠에게 생일선물로 자전거 발전기를 받게 됩니다. 

이슬이는 다른 선물을 원하지만 우리 아이는 너무 부러워합니다. 

이 책에는 자연에너지를 연구하는 괴짜 아빠와 이슬이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다양한 자연 에너지에 대해 알수 있고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자전거 발전기는 전에 갔건 과학관에서 경험을 해 본 기억을 해 냅니다.

책을 밥먹을때도 읽고 여러번을 읽습니다.

풍력 발전기는 여행을 할때 여러곳에서 볼수 있었던 것을 생각해 내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가 가장 신기해 했던것은 태양열 조리기 입니다.

밥이나 빵은 2시간 고기를 익히는데 4시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하려면  부지런히 미리 준비를 해야겠네요..^^

저는 집에서 가스렌지에 호일을 싸서 사용합니다.

지저분해지면 호일만 싸서 버립니다.

호일을 사용하면 이뿐 아니라 열효율도 높다고 합니다.

똥으로 만드는 천연가스 에너지도 신기합니다.

석유대신 쓸 바디오디젤입니다.

냄새가 안난다는 것이 신기한가봅니다.

며칠전 더운 여름 날씨에 전력량증가로 인한 전기정전대비 위기 훈련을 하였습니다.

자연에너지에도 관심을 가지고 에너지를 아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이가 에너지 절약 글을 써보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생각한 에너지 절약방법은 음식을 생각하고 냉장고 열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다니고,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는 바로바로 빼기입니다.

이슬이의 아빠는 석유 없이 농사짓기에 도전하고 새로운 자연에너지를 개발하겠다고 합니다..

어떤 발명품이 나올지 기대합니다...^^

 

f******6 201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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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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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6/20 뉴스 - "전력 수요가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내일 오후 2시 대규모 정전 대비 훈련이 실시" 사상 처음 전국적인 정전대비 훈련이라니! 덥다고 에어컨 마구 틀고, 그러니 더 더워지면서 아직 6월인데 이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면 더 더워질 7,8월은 어찌 버티나 걱정이 앞섭니다. 유한한 자원을 아껴써야 하는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장의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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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6/20 뉴스 -


"전력 수요가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내일 오후 2시 대규모 정전 대비 훈련이 실시"



사상 처음 전국적인 정전대비 훈련이라니! 덥다고 에어컨 마구 틀고, 그러니 더 더워지면서

아직 6월인데 이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면 더 더워질 7,8월은 어찌 버티나 걱정이 앞섭니다.

유한한 자원을 아껴써야 하는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장의 불편함을 못참아

  손은 급하게 리모콘을 눌러대고, 스위치를 누르다가는 작년 9월처럼 정전사태가

 발생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유한한 에너지, 이제는 아껴쓰는 것을 넘어서 생산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참으로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는데요, 이슬이 아빠를 보니

 에너지를 만들어 쓰는 것이 현실적이고 구체적이어서 에너지생산의 대안이 될거 같습니다.



[누가 우리 아빠 좀 말려 줘요!]의 주인공인 아빠와 이슬이. 이슬이가 첨부터

아빠의 에너지 생산에 호의적이었던것은  절대 절대 아니었지만 아빠의 진심을 알고나서는

아빠의 에너지 독립을 위해 자신의 독립을 잠시 미루기로 하는 의젓함을 보이네요.

아빠의 에너지 독립선언, 그리고 이슬이 열 살 생일 선물이라고 주신 자전거는 진짜 자전거가

아니에요. 에너지를 생산해내는 자전거로 아빠는 이것을 이용해 밥을 짓는다나요?

첨부터 완벽하면 오죽 좋을까 싶지만 생쌀밥을 먹으면서도 음하하하 웃음을 잃지 않고

"일부러 생식만 하는 사람도 있는데 뭐" 하는 천연덕스러운 모습을 보입니다.



태양렬 조리기, 태양광발전, 바이오가스, 바이오디젤 ~ 최첨단 과학장비를 갖춰야 가능할거라고

생각하지만 이슬이 아빠가 만든것을 보면 전혀 어렵지 않게 느껴집니다. 다만 빨리빨리를 외치는

분들에겐 속터지게 비춰질수도 있을거에요. 물론 에너지가 언제든지 쉽게 사용 가능하다는

전제하에서만... 산사태가 나고 온 동네가 정전이 된 상황, 이때 비로소 아빠의 에너지

독립선언은 빛을 발합니다~ 이슬이도 아빠을 대신해 마을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생산하구요.



처음엔 투덜투덜, 도시를그리워하다가 어느새 아빠의 음하하하 웃음을 닮아가는 이슬이는

이제 아빠 못지 않게 에너지 독립에 적극적으로 동조하고, 주변 마을사람들까지도 

에너지 독립선언에 동참하는 분위기가 됩니다. 에너지 절약도 전염이 되는군요 이렇게~



묵묵히 에너지 생산에 힘쓴 아빠 덕분에 한 사람, 두 사람  에너지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생활하는 모습이 동화에서 뿐 아니라 책 뒷 편에 실린 실제사진과

  자료에도 나와 있어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수입에 의존하는 에너지에서 독립 선언을 하고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기!

편리함과 쾌적함만 좇는 우리들 모두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이었어요.





y*****1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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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아빠 좀 말려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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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런 생각을 해본다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먼저하는일이 무엇인지를 컴퓨터앞이나 내손안의 세상 핸드폰의 전원을 켠다. 그렇다 전원을 켜는 일이다 이것이 바로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일들이다. 갈수록 화석에너지의 고갈이 눈앞에 선한 상황에서 나온 한권의 책 마치 별동별처럼 아빠의 머리를 스쳐지나간다 아이와 책을 읽는 동안 우리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생각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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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런 생각을 해본다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먼저하는일이 무엇인지를 컴퓨터앞이나 내손안의 세상 핸드폰의 전원을 켠다.

그렇다

전원을 켜는 일이다

이것이 바로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일들이다.

갈수록 화석에너지의 고갈이 눈앞에 선한 상황에서 나온 한권의 책

마치 별동별처럼 아빠의 머리를 스쳐지나간다 아이와 책을 읽는 동안 우리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생각해봤다.

태양과 바람과 똥으로 에너지를 만든다면 돈은 안들고 지구는 아파하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

 

이슬이와 아빠의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폭발....

항상 아빠의 엉뚱한 제안에 머리를 까우뚱거리는 이슬이....

자전거발전기며...바람이만들어준 전기로 컴퓨터켜기...그리고 태양열로 만든 조리기에 감자랑 달걀 굽기

등등

최고의 하일라이트는 뭐니 뭐니 해도 재미를 더해주는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발명

아빠가 만든 온갖 이상한 것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안드는건 마당에 있는 똥통

바이오가스를 만드는 통이란다....ㅋㅋㅋ

 

다양한 전기만드는 법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이들의 실제를 보여주기도 하고

어떻게 실천하는게 지구사랑인지 자연사랑인지

에너지강국으로 가는 대안까지 알려주는듯한 한권의 책 강츄합니다.

이런방법도 하나 있다 재활용 장난감 만들기를 해보았다.

환경오염을 막는 방법뿐만 아니라 버려진것으로 만들수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아빠의 실천이 아이를 세상을 구합니다.

j********a 201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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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너지로 전기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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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돌고래의 누가 우리 아빠 좀 말려줘요 ^^ 무슨 이야기일까 궁금했다.   10번째 생일날 받고 싶은 생일 선물은 바로 게임도 되고 동영상도 되는 최신 휴대폰이였으나 아빠는 그런 이슬이의 마음도 모르고 떡하니 자전거 발전기를 선물해준다. 이런 멋진 선물를 받는 친구는 너 밖에 없을거라는 아빠와 생일날 움직이지 않는 바보 같은 자전거를 받은 아이는 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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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돌고래의 누가 우리 아빠 좀 말려줘요 ^^

무슨 이야기일까 궁금했다.



 

10번째 생일날 받고 싶은 생일 선물은 바로

게임도 되고 동영상도 되는 최신 휴대폰이였으나

아빠는 그런 이슬이의 마음도 모르고 떡하니 자전거 발전기를 선물해준다.

이런 멋진 선물를 받는 친구는 너 밖에 없을거라는 아빠와

생일날 움직이지 않는 바보 같은 자전거를 받은 아이는 나 밖에 없을거라는

이슬이의 팽팽한 신경전이 시작된다.


 

사실 편리한 생활에 길들여진 아이들이 더 불편하고 더 더디게 에너지를

만들어서 생활하는 것이 탐탁치 않은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태양열 조리기와 태양광발전

그리고 똥이란 똥은 죄다 모아서 만들어내는 바이오 가스 등은

새롭고 신선하기도 하면서 정말 충격 그 자체 이기도 하다.

이슬이 아버지는 이 모든 것들을 이용해서 생활속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어린 이슬이가 받아들이기엔... 다소 무리감이 있어보이기에 충분하다.

 

왜 편리하게 전기를 이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에너지를 얻어써야하는지 읽는 아이도 엄마도 이해하기 힘들때 즈음..


 

마을에는 많은 비가 내려 산사태로 인해서 정전이 일어난다.

어떤 소식도 들을 수가 없을 때

이슬이는 열심히 자전거 발전기를 돌려서 마을 회관의 텔레비젼이 나오게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내고 최소한의 에너지로 방송을 전해들을 수 있게 한다.

그렇게 마을 사람들은 전기가 끊겼지만 이슬이네의 바이오가스와 태양열조리기로

음식을 해 먹고 여러움 없이 정전사태를 잘 극복하고 친환경 대체에너지에 대해서 관심이 극대화 된다.


 

이슬이네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에너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지는 것은

뒷쪽 이슬이 아빠의 자연에너지 교실을 통해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준다.

태양,똥,바람,자전거를 통해서 어떻게 전기를 얻어내는지를 알아낸 딸아이는

신기하다는 말을 쏟아내기 바쁘다.

 

원전만에 이시대의 진정한 대체에너지인 것처럼 떠들어대는 사람들에게

이런 자연에너지를 좀 더 적극 활용해 볼 생각은 하지 않는지

좀 더 공론화해서 부각시켜보고 싶은 맘이 간절하게 만드는 책이 아닌가 싶다.

 

내 아이들 시대에는 위험한 원전같은 곳에서 에너지를 얻어쓰는 것이 아니라

자연에너지에서 80% 이상의 생활에너지를 얻어쓰는 시대가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간단한 독후 활동  

 

 

 

 
YES마니아 : 골드 y*****8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