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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월드컵의 그 뜨거운 열기를 잊지 못한다. 축구란 것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공을 차본 적은 많지 않지만 가끔 체육관에서 경기하는 모습을 봤는데 좋았다. 이번에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축구를 동화로 접하니 신선했다. 축구 용어 뿐만 아니라 상식까지 배울 수 있었다. 아이가 태권도 학원에서 피구나 공을 다루는 놀이를 하는데 맞으면 아파서 그런지 무서워 한다. 두려움을 떨치고 공을 가지고 하는 운동들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공을 차라 공찬희'는 축구를 좋아하는 찬희와 축구부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열혈 축구 소녀 공찬희, 지독한 축구광인 피부가 검은 영국인 아빠가 나온다. 이 책에서는 세상의 편견이나 선입견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말한다. 남자, 여자만 할 수 있는 일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그저 편견일 뿐이다. 여자도 얼마든지 그라운드를 누비는 멋진 축구 선수가 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흔들리기 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고 낮은 사람이 아니다. 그저 나와 다른 것이다. 피부색이 달라도, 성이 달라도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이다.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면 세상은 더욱 공평해진다. 그런 세상에서 아이들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른들이 먼저 달라져야 한다.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고, 편견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꺽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열심히 공을 차고 씩씩하게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옆에서 많이 도와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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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을 차라 공찬희! > - 초등 5학년 김남형 -
세상에는 많은 편견들이 있다. 그런데 우리는 편견을 어떻게 만들었고, 왜 우리의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일까? 분명히 좋지 않고, 없어져야 할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왜 편견을 잊지 못하는 것일까? 단지 우리와 다르고 평범하지 않아서 그런 것일까? 이 책은 세상의 편견과 선입견을 깨트리고 자신이 진정 원하던 것을 이룰 수 있게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책 표지에 여자 아이들이 축구 유니폼을 입고 즐거워하는 표정이 있어서 무슨 일인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림도 특이했고 모든 것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결국 재미있을 것 같은 이 책의 책장을 넘겼다. 이 책의 주인공 찬희는 프랑스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를 둔 다문화 가정의 딸이다. 아빠를 닮아 피부가 까만색이어서 친구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는다. 하지만, 아빠의 축구에 대한 열정까지 꼭 닮아서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다. 열심히 연습을 하여서 축구부에 입단신청을 하였다. 하지만 실력이 안 되어서도 아니고, 체력이 모자라서도 아닌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찬희는 축구부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이 장면을 읽으며 몹시 화가 났다. 여자는 축구를 하면 안 된다는 선입견 때문에 축구부에 들어올 수 없다니, 실력이 있다면 축구를 할 수 있는것은 당연한 것인데 말이다. 하지만 자신의 소망인 축구를 버릴 수 없어 집과 굉장히 멀지만 여자축구부가 있는 ‘구발 초등학교’라는 곳으로 전학을 가게 된다. 그 곳에서도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멸시당했다. 그러나 자신의 소망을 이루기 위하여 그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여자축구부에 입단하였고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룬다는 이야기이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정말 찬희가 대단해 보였다. 세상의 편견과 선입견, 따가운 눈총에 부딪혔지만 그런 모든 것들을 무릅쓰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려 했기 때문이다. 이런 찬희의 행동은 나에게 자신감을 얻게 하였다. 그리고, 앞으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고 남을 차별하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떤 사람이 우리와 다르고 평범하지 않다고 차별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틀림없이 큰 상처가 될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상처를 우리가 다시 받을 수 도 있다는 것이다. 항상 남에게 잘 대하고 조심하도록 노력하여야겠다. 호기심으로 우연히 펼쳐 본 책 덕분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자신감을 가졌고, 편견과 선입견은 버렸고, 차별을 하지 않게 되었다. 자신감을 갖고 싶다면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 우리에게 자신감을 주는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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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편견에 맞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이루고자 최선을 다하는 축구소녀 공찬희. 찬희는 검은 피부색을 가진 영국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사이에서 태어나 아빠와 같은 모습의 찬희는 어렸을때부터 친구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게되요. 더구나 축구를 하고 싶어서 여자축구부에 들기위해 학교까지 옮기게 되지만 감독님도 안계시고 없어질 위기에 있는 축구부를 우연히 공찬희 아빠가 임시로 축구감독을 맡아 아이들을 훈련시키게 되요.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일정이 잡히며 남자축구부와 맞붙게 되는데 아이들은 최선을 다해서 축구경기를 하게 되요. 여자라서 무시당하고 피부색이 다르다고 무시하지만 공찬희는 남들과 다르다는걸 긍정적인 마음으로 극복하면서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꿈인 축구선수가 되기위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축구대회에서는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긴장감 넘치는 축구경기 장면의 모습을 상상하며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책 뒷부분엔 공찬희와 배워보는 축구상식백과 라고 해서 축구선수가 되기위한 과정과 국가대표선수들에 대해서도 나오고 축구 규칙도 그림과 함께 용어설명이 잘 나와있어 축구에 대해서 쉽게 알아볼수 있어요. 여자 축구대표팀이 생긴건 겨우 20여년전이라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남자들 못지않게 많은 활약을 하며 축구의 한획을 그은 여자축구 선수들이 있기에 여자축구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축구선수의 꿈을 키울수 있게 된것 같아요. 세상의 편견을 버리고 자신의 꿈을 향해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을것 같아요. 인종차별이나 학교폭력등에서 벗어나 서로 더불어 살아가다보면 진정한 친구의 의미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하루하루를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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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도 여자축구부가 있답니다. 제법 굵직굵직한 대회에서 수상경력도 있는 터라 아주 대접을 잘 받으며 연습을 하지요. 덕분에 운동장에 인조잔디도 깔리고 그 덕을 많은 아이들이 보고 있네요. 그래서 더더군다나 공찬희 이야기가 더 정감이 가나봐요^^
흑인 아빠 공정한씨의 딸인 공찬희. 축구사랑에 빠진 아빠 덕에 어릴 때부터 축구공과 항상 보냈답니다. 커서는 당연히 축구부에 들어가는 게 소원이었구요, 그런 찬희가 우여곡절 끝에 사라질 위기에 놓인 축구부를 살려낸다는 그런 이야기.
이렇게 축약해서 적으니 너무나 뻔한 이야기인가요? 상세설명은 직접 읽으실 분들께 실례일 것 같아 ㅎㅎ
축구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인종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다루어 지는 동화라 우리 아이들이 꼭 보았으면 좋겠어요. 혼자 잘 하는 것 보다 더불어 함께 잘 하는 것의 힘도 알 수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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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차라 공찬희! 조경숙 글 / 우미영 그림
오늘도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면서 운동장에서 열심히 축구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았답니다. 축구를 하는 아이들은 모두 남자아이들뿐이였죠. 축구라는 스포츠는 항상 남자들만이 하는 운동이란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런 선입견과 편견을 깨닫게 해주는 이 책의 주인공 공찬희!! 외모도 달라 더욱더 선입견을 갖게 만들지만, 당당하고 당찬 모습이 책을 읽은 내내 기특하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찬희의 아빠는 영국사람으로 축구광이였어요. 엄마는 한국인!! 찬희가 태어날때도 아빠는 축구 응원하러가서 찬희가 태어나는것도 보지 못했다고 할 만큼 축구광이라면 알겠죠? ㅎㅎ 찬희는 아빠의 영향으로 어렷을때부터 축구를 좋아하고 즐겼어요. 그리고 꿈도 당연히 축구선수 랍니다. 엄마는 여자가 무슨 축구냐고 무조건 반대했지만, 공찬희는 자신의 꿈을 꺽지 않고, 축구부가 있는 학교로 전학까지 가네요. 하지만 곧 없어지게 될 위기에 쳐해있죠. 거기서 공찬희와 아빠가 나서게 된답니다. 그 후 축구부에 많은 변화가 생깁니다. 유소년 축구대회에 나가게 됩니다. 일등을 못했지만, 그동안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였죠~
뒷부분에는 축구 상식 백과가 소개되어 있는데, 여기에 축구 선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축구 선수들은 어떻게 국가 대표가 되었는지.. 축구 선수들의 위치나 역할, 축구 규칙도 상세하게 나와있는데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서 좋아요. 저도 잘 모르고 있던 부분을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네요~
한참 꿈이 많은 우리 아이들! 커가면서 그 많던 꿈이 사라지게 되겠죠. 어렵고 힘든 과정이 있더라도 이 책의 주인공 공찬희 처럼 쉽게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도전과 열정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의 편견과 선입견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는데.. 너무 좋은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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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숙 글 / 우미영 그림 / 한국여자축구연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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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학교 운동장에도 아이들이 축구를 많이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들이 남학생이라는 사실이 편견을 깨기가 힘든게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축구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운동이라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도 여자 국가대표 축구팀이 있지요. 그러나 그리 인기가 많지 않아서 선수 이름들을 모르는 경우가 많을거예요. 남자 축구 선수들은 두각이 많은 반면, 여자 선수들은 실력은 아주 좋은데 그만큼 인기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 책은 '세상의 편견이나 선입견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요' 라는 주제를 안고 아이들에게 다가오는 이야기예요. 중요한 건 내 자신의 꿈과 희망, 그리고 그것을 이룩 위한 자신의 의지라는 것을 강력하게 표현하고 있지요. 그럼 간단한 줄거리를 얘기해 볼께요. 이 책의 주인공 공찬희는 피부가 검어요. 처음에는 흑인 소녀구나 했는데, 이야기를 가만히 읽다보니가 아빠가 영국 출신의 흑인이고, 엄마는 한국인이었어요. 아무래도 찬희는 아빠쪽을 많이 닮은거 같아요. 아빠의 고향 영국이 바로 최초로 축구 경기가 시작된 곳이죠. 영국은 축구뿐만 아니라 여러 스포츠가 시작된 곳이기도 하구요. 암튼 영국 출신인 아빠가 축구광이라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기도 한데, 찬희까지 아빠의 영향을 많이 받았나봐요. 평범한 대한민국의 엄마는 여자애가 무슨 축구냐며 무조건 반대를 했지만, 찬희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지요. 찬희가 시합에서 공을 향해 달려가 뻥! 하늘높이 축구공을 차는 모습은 너무나 인상적이었어요. 자신의 꿈을 향해 전진하는 모습이 무척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 ^ 책의 뒷편 부록에는 축구 상식 백과가 소개되어 있어요. 축구 선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우리 나마에서 유명한 축구 선수들은 누가 있는지, 축구의 규칙과 선수들의 역활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한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정말 요즘에는 편견이라고 하는 것은 잘 안보이는 안경을 쓴것과 같구나 하고 느끼고 있어요. 아이들이 편견 앞에 무릎꿇지 말기를 세상과 타협하지 않기를 자신의 꿈과 의지를 꼭 실천해 나아가기를 하는 간절한 바래을 가져봅니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고는 자신감이 많이 생긴거 같아요. 태권도를 열심히 하고 있는 소녀랍니다. ^ ^ 도장에 대부분의 아이들이 남자이고, 여자 아이들의 비율은 10분의 1밖에 안되지만, 그래도 목표를 향해 열심히 수련하고 있지요. 꿈을 꼭 이루기를 저도 기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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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차라 공찬희!
우리나라는 남녀에대한 차별이 심합니다. 조선 시대에 성행했던 종교인 유교이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남녀 차별이 있습니다. 남자축구에 비하면 사람들의 관심도 많이 못 얻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여자가 무슨 축구야 그냥 집에서 설거지나해 " 주인공인 찬희는 여자입니다. 하지만 축구부가있는 학교로 가서 축구부에 가입합니다. 그리고 축구광 이며 심판 인 아빠를 감독으로 정합니다. 그렇게하여 찬희는 그토록 뛰고 싶던 측구 경기에 나갑니다. 찬희는 나중에 그라운드를 누비며 여러사람들과 경기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점점 더욱 성장하여 지소연 , 여민지등의 선수들처럼 멋진 여자 축구선수가 될것입니다. 저는 이책을 남성이 아니라고 여성이 아니라고 하고싶은데 못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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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너무 좋아해 엄마뱃속에서 나와서부터 축구를 즐긴 주인공 공찬희를 만났어요 여자가 축구를 한다는게 이젠 어색하진 않아요 우리나라에도 여자 축구대표팀도 있고 너무나 멋진 활약을 보여줬던 터라 여자 축구부에 대한 반감, 편견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여자 축구부에 대해 알게 되고 응원을 하게 되네요 공찬희는 초등4학년때 자신의 꿈과 희망인 축구부에 지원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거절을 당하게 되요 원하던 축구부에 들어가지 못해 스스로 여자축구부가 있는 학교를 찾게 되고 여자축구부가 있는 학교로 멀리 전학까지 가게 되요 없어지려고 하는 축구부에 들어가게 되는 공찬희 출산을 앞둔 엄마를 두고 원정 축구 경기를 보러가는 열혈 축구광 검은 피부의 영국인 아빠 공정한씨가 우연히 찬희 학교 축구부 감독을 임시로 맡게 되요 지독한 축구광인 아빠는 멋지게 축구 감독을 대행하게 되고 찬희도 골을 넣으면 대 활약을 펼쳐요 축구부원들과 갈등을 겪게 되지만 나중에는 서로를 격려하고 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두어요 학교 축구부가 대회 예선 통과라는 멋진 결실을 거두고 나서 교감선생님과 학교, 학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내요 여자들만 있던 축구부에 남자들도 들어오고 구발초등학교 축구부는 최강의 멋진 축구부가 되네요 무조건 축구를 반대했던 평범한 한국인 엄마는 축구부를 위해 자발적으로 의료 담당의 되어주셔요 없어질지도 모르는 축구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축구부 아이들 서로 다른 사연이 있어 축구부에 들어오고 나름대로 열심히 한 아이들이 좋은 결과가 있게 되어 넘 기쁘네요 공찬희와 공정한씨 부녀의 이야기를 읽고 나니 정말 감동스럽네요 책 마지막 장면을 읽고 나서 행복하고 좋은 결말에 너무나 감동이 울컥 생기네요 한번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니 책을 덮을수가 없어요 얼굴색이 검다고 놀림을 당하던 공찬희와 공정한씨의 활약상에 눈을 뗄수가 없네요 정말 그 둘은 열현 축구 광이라고 할 수밖에 없네요 마지막에 힘들었던 축구부가 모든 것이 그전보다 더 좋아지는 걸 보니 안도의 한숨이 나오고 희망적인 결과, 행복한 결말에 박수를 보내게 되요 꼭 축구가 스포츠가 남성 전유물처럼 생각되어 지는 사고를 가지는게 잘못되었다는 걸 알려주네요 스포츠는 정정당당하게 남녀의 구별없는 멋진 것이라는 걸 다시한번 알게되고 아이에게 가르쳐 줄수 있는 거 같아요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나타나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결과를 바꿀수 있다는 걸 알려주네요 미용과 요리를 배우는 남자처럼 여자들도 얼마든지 그라운드를 누비는 멋진 축구 선수가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줘요 축구,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이한테는 더없이 멋진 좋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이예요 공찬희가 스스로 노력한 결실, 씩씩함과 꿈을 향한 노력을 배우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해요 할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긍정적인 희망을 보여주는 책이예요 공찬희와 배워보는 축구 상식 백과를 통해 축구에 대해 많은 것을 알수 있어요 축구선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우리가 좋아하는 축구 선수들은 어떻게 국가 대표가 되었는지 축구 선수들의 위치나 역할, 축구 규칙, FIFA(국제 축구 연맹) 에 대해 알고 배워 축구를 몰랐던 사람들도 더 관심과 흥미 가질 수 있을거 같아요 축구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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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차라 공찬희 조경숙글/ 우미영그림/ 한국여자축구연맹추천 밝은미래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축구가 인기있게 된건 월드컵이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이책에서 다문화 가정의 아이로 축구꿈나무인 찬희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다른친구들과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주목을 받고,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찬희의 모습을 보면서 피부색이 다르고, 생김새가 달라도 진정한 친구가 될수 있고 팀웍이 필요한 운동경기를 통해 서로 부딪치고 함께 어울리다보면 서로간의 틈도 줄이고 차이점도 극복해갈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네요. 또 축구는 남자들만 하는 경기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여자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음을 보여주므로써 우리 친구들 어떤 고정관념에 얽매어 자신의 꿈을 접거나 포기하지 말라는 메세지도 전하고 있네요. 저는 사실 운동경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축구에 대한 상식도 없는편인데요. 책을 읽으며 축구상식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찬희의 아빠 공정한씨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축구에 대해 몰랐던 이야기도 전해 들을 수 있었지요.
찬희는 피부가 검은 영국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사이에서 태어나 축구를 좋아하는 아빠덕에 어려서부터 축구를 좋아하게 된 소녀지요. 축구선수가 되는게 꿈인데 학교에 여자축구부가 없어서 전학을 오지요. 그런데 전학온 학교에 축구부가 없어질 위기에 처하고, 찬희아빠는 감독을 자처해 축구부의 훈련을 도맡아 시키네요. 노력한 덕분에 경기에 나가 열심히 싸울 수 있었고, 좋은 결과도 얻게 되지요. 희망이 없던 축구부에 희망을 만들고, 도전하고 노력하는 찬희와 찬희 아빠를 통해 세상의 편견으로 부터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신뢰를 얻고,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요. 맨 뒷쪽의 축구 상식백과에서는 축구선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우리가 좋아하는 축구선수 박지성,여민지,김병지등 여러선수들은 어떻게 국가대표가 되었는지도 살펴볼 수 있고, 축구선수들의 포지션과 경기규칙도 배워볼 수 있네요. 내일의 축구 꿈나무 공찬희가 국가대표로 뛰는 날이 기대되네요. 공찬희!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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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중학교 시절에 처음 뛰어봤는데 이리 저리 뛰어다니기만 해도 기뻤다. 역시 관람하는 것도 그렇지만 직접 뛰어보니 맛을 알겠다.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 전혀 아니지만, 운동 신경도 없고.
딸과 비슷한 면을 발견했다. '엄마와의 약속대로 공부도 소홀히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진짜다. 진짜 노력은 했다. ' 하하하 그런데 행동은 그리 안보인다. 그냥 마음을 다 잡으면 잘하는데 그 마음 잡기가 힘들어하니 노력하나 마나다.
여자 축구. 참으로 비교도 안될 정도로 열악한 환경이라는 것은 안보고도 알것 같다. 경제적인 형편이 어려울 것 같아 안타깝다. 그 상황에서도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서 당당히 우승이라니...
아버지께서 축구광이니 그렇지 아니었다면 다른 친구 민성이처럼 반대가 많이 심했겠지요. 제 딸이 한다고 해도 관계자라면 몰라도 선수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알아갈수록 힘들어보이는 점이 보여서요. 친구들 하나 하나의 열정을 모아서 뛰는 축구. 사연이 없는 아이가 없겠지만 서로 어우러가면서 뭉쳐야 하는 거죠. 팀워크가 중요하니 인간관계 또한 축구에 대한 재능과 함께 중요하다 여겨지네요.
21년간 술, 담배 안하고, 몸무게도 1kg 이상 변화 없이 관리했더니 살아남았다. 김병지 선수. 오~ 43세의 나이에. 그래도 요새 보면 30대에 들어선 가수들도 춤은 힘들다던데요. 자기관리가 언제나 필요하네요. 어떤 일을 하려면요. 누구나 실천 가능한 일이다... 라지만은 행동을 해야 하죠. 노력하는 만큼도 운명속에 있었다라는 말을 듣었는데...
지소연과 여민지 선수처럼 불모지에 꽃을 피웠다. 여민지 선수의 이름을 축구를 안 보는 나도 안다. 앞으로 이 선수들을 멘토 삼아 희망찬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아이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 공찬희란 책이 나온 것도 매우 희망적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