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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다빈치의 두뇌퍼즐> 과 함께 보게 된 <빈센트 반 고희 두뇌퍼즐>입니다.
유명한 화가를 떠올리면 아무래도 다빈치와 고흐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인지 저희 아이들도 다빈치나 고흐는 친근하게 느끼더라구요. 역시 재미있고 신기한 퍼즐을 함께 풀어보았답니다. 이번 <빈센트 반 고흐 두뇌퍼즐>은 다빈치 두뇌퍼즐과 달리 여러명의 화가의 명화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선 1장 태양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2장 헷갈리는 두 사람 모네와 마네, 3장 두 사람의 폴 세잔과 고갱, 4장 행복을 그린 화가 르누와르... 다른 화가들도 좋았지만 제목부터 맞아맞아를 외치던 '헷갈리는 두 사람 모네와 마네'는 정말 좋았습니다. 진짜 한글자 차이로 그림도 왔가갔다 헤맸었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히 알게 되었거든요. 화가들의 그림을 바탕으로 한 재미있는 퍼즐은 당연히 들어있구요. 화가들의 명화를 만나보고 자세한 설명도 읽어볼 수 있지요. 그동안 잘 알고 있던, 혹은 잘 몰랐던 화가들이어도 퍼즐과 함께 하니 더이상 어렵고 딱딱한 명화가 아니라 친숙하고 익숙한 그림이 되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재미있는 퍼즐을 하나하나 풀어가며 관찰력, 추리력, 사고력이 쑥쑥~~ 책 한권이어도 많은 양이 담겨있기 때문에 두고두고 아이들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유명한 명화를 내가 직접 따라 그릴 수 있고 색칠할 수 있고, 또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역시 두 아이들 모두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지라 복사에 또 복사를 해서 열심히 활용중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퍼즐도 풀고 멋진 그림도 그리고...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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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창의력 기르기 [빈센트 반 고흐 두뇌퍼즐]/과학동아 북스
명화라고 하면 미술관에 가야 볼 수있고 왠지 거리가 좀 먼듯한 느낌을 받았었는데 요즘은 다양한 방법과 재미있는 변형으로 명화와 친근해 지게 해주는 책이나 전시가 많은 듯하네요~!
이번에 아이들과 함게 읽어본 책 빈센트 반고흐의 두뇌 퍼즐도 재미있는 활동으로 명화와 친해 지게 해주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에요~!!
이책에는 빈센트 반고흐 말고도 모네와 마네, 폴세잔과 고갱, 르누아루 가 소개 되어 있어요~!
위에 소개한 화가들의 공통점은 인상주의 화가라는 것이네요~!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연표도 있구네요~! 인상주의 화가들은 자연을 정해진 색으로 칠하는 것이 아니라 햇빛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순간의 모습과 색깔을 표현했답니다. 인상주의 화가그림을 볼때 빛과 색을 주의 깊게 보면 좋을 듯 하네요~!
두뇌 퍼즐이라는 제목에 알맞게 미로 찾기도 있구요 혼합한 색 알아맞추기, 알파벳을 이용해 다양한 그림 그려보기 각 화가들의 작품을 이용해서 틀린 부분 찾기 물에 비친 그림자 달라진곳 찾아보기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로 미술과 친해 질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하네요~!
또 각 화가들이 남긴 유명한 작품에 대한 소개도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활동하는 동안 화가의 특징이나 작품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야기 나누면서 지루하지 않게 명화감상을 할 수 있답니다.
울아들 관심있는 부분을 찾아서 잼있다며 열씨미 하고 있어요! ^^
부록으로 되어 있는 명화 따라 그리기도 재미있을 듯 하네요~!
내용이 꽤 많아서 두고 두고 활용하면서 화가와 작품에 대하여 알아가면 아주 훌륭한 배경지식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림이 나올 것 같아아서 꾸준히 활용하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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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퍼즐로 두뇌 계발이 저절로 되도록 구성된 빈센트 반 고흐 두뇌퍼즐로 우리아이 명화감사아도 하고 창의력도 길러주는 일거양득의 책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만나봤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은 네가지 종류의 퍼즐이 등장하는데요 반 고흐가 들려주는 인상주의 화가 이야기로 예술적 감성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으로 천재 예술가의 작품도 감상하고 기발한 상상력과 관찰력까지 배울 수 있는 멋진 기회였어요~
빈센트 반 고흐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화가 중 한 사람인데요 특유의 강렬한 색채와 거친 붓터치로 [별이 빛나는 밤], [까마귀가 있는 밀밭], [열두 송이의 해바라기]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유명한 작품을 많이 남겼지요
[빈센트 반 고흐 두뇌퍼즐]에서는 고흐가 직접 화자가 되어 자신을 포함한 마네, 모네, 고갱, 세잔, 르누아르 6명의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들의 인생과 대표적인 작품을 통해 명화를 감상하는 방법도 배우고 명화 속에 숨겨진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까지 만나 볼 수 있어 좀 더 재미있고 친숙하게 명화를 이해할 수 있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인상주의 대표 화가의 출생과 사망 년도, 그리고 명화의 제작 시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대표도 함께 제공되어 연대표를 통해 인상주의 미술을 역사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는 안목을 기르고 본문에서 각각의 명화에 대한 배경 지식을 기르고 연대표에서 인상주의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겠더라구요...^^
[까마귀가 있는 밀밭]은 빈센트 반고흐의 작품 가운데 가장 유명한 그림중의 하나래요 밀밭안에 슬픔과 외로움을 담으려고 했다는데요 미로찾기를 통해서 밀밭 끝에는 무엇이 있을지 함께 가보자고 흥미를 더해주네요...^^
고흐가 그린 해바라기 그림은 모두 여섯점인데 어느날 일곱번째 해바라기 작품이 나타났대요 고흐의 작품을 누가 따라 그렸다네요...헉... 우리 민서가 찾아보기로 했는데~ 각각의 그림에서 진짜와 다른지 찾아봤답니다...^^
인상주의 대표화가 모네는 어린시절 프랑스의 르아브르에서 살았다고 하네요 관찰력이 아주 뛰어나서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으로 잘 표현했다는데 이것을 토대로 해서 [풍경속에 숨은 그림을 찾기] 시간인데 6살 울아이 신이 났답니다...ㅋㅋㅋ
모네는 또 물과 물에 비친 풍경을 아주 멋지게 표현했는데요 아이들이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물에 비친 모습이 다리위의 풍경과 다른부분을 찾아보는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6살 둘째아들의 집중력과 관찰력이 돋보이는 순간이었어요...^^ 명화를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게 감상하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퍼즐과 다른그림찾기와 숨은그림찾기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교양도 쌓고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다는게 정말 좋네요... 특별 부록으로 제공하는 [빈센트 반 고흐 따라 그리기]는 좀 더 적극적으로 그림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하면 할수록 빠져들게 되는 알짜배기 책이었어요 이부분은 초등3학년인 딸아이가 즐기면서 활용한 장면을 소개해보겠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가 거울을 보고 자신의 자화상을 그렸던 것처럼 우리딸아이도 거울을 보고 자화상을 그리는 활동을 무척 흥미로워하며 빠져들었답니다...^^ 딸아이의 작품명은 [인사하는 나]라고 하네요...^^ 윙크하는 모습이 귀엽지요? 첫작품이라 제대로 안되었다며 실물이 더 예쁘죠 하네요...ㅋㅋㅋ 제작방법은 도화자에 연필로 이렇게 표현하면서 화가가 꿈인 우리아이 이그림을 그리면서 어깨가 으쓱 하더군요...^^ 막연한 꿈을 가졌던 우리아이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 따라그리기를 통해서 꿈을 향해 보다 구체적으로 한걸음 나아가며 자신감이 상승했어요... 그림그리기라면 둘째하라면 서러운 우리 아들도 [고흐 의자 색칠하기]에 몰입했답니다...^^ 한가지색으로만 꾸몄었는데 고흐의 의자를 보며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색연필과 싸인펜, 또 굵은것과 얇은것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꾸며내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창의력도 쑥쑥 자랐고 명화에 대한 알찬지식도 쌓았구요 퍼즐로 우리아이들 창의력까지 키우는 일거양득이었고 스스로 예술가가 된 느낌을 가지고 잠재된 예술적 감성을 아이 자신만의 색채 표현으로 나타낼 수 있는 멋진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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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창의력 기르기 빈센트 반 고흐 두뇌 퍼즐 글쓴이 김원섭 그린이 김현민 과학동아북스
명화퍼즐북 천재 다빈치의 두뇌퍼즐을 만나고 나니 또 다른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태양의 화가하면 떠오르는 분....별이 빛나는 밤에,해바라기 작품하면 떠오르는 빈센트 반 고흐~!! 반고흐를 중심으로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들을 감상하고 즐기며 퍼즐로 재미있게 접근한 빈센트 반 고흐 두뇌퍼즐~!! 역시 기대감을 안고 아이와 펼쳐봤어요
밝고 화려한 색채로 보는 내내 빠져드는 명화작품들... 반 고흐 작품을 시작으로 찬란한 빛으로 그림을 선사했던 인상주의 화가 모네와 마네, 세잔, 고갱,르누아르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만나며 푹 빠져드는 매력을 가진 책이였어요
단순히 그림감상위주의 퍼즐에 그치는게 아니라 수학적 사고력까지 접근해 재미있는 수학퍼즐까지 관찰하고 추리해보고 사고력 상상력을 자극하며 호기심을 가지고 풀어내는 과정이 재미있는 책이였어요 다양성과 명화작품과 화가들을 또다른 시각으로 만나볼 수 있어 흥미만점이였죠^^
기존에 미술작품을 감상하면서 들었던 화가들의 작품들을 다양한 퍼즐조각을 맞춰나가듯 하나하나 느끼고 감상하고 놀이처럼 즐기는 재미가 이 책 속에 가득했다면 넘 오버일까요???
다양한 생각과 사고를 유도하니 길찾기도 또 다른 흥미를 유발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즐거움 상상하는 즐거움..... 그 안에서 예술적 감성을 자꾸 자극하니 내가 반고흐 처럼 혹은 폴세잔처럼 ㅋㅋ 고갱 혹은 모네나 마네처럼 르누아르처럼 화가가 되어보는 상상도 흥미로웠구요
함께 수록된 빈센트 반 고흐 따라 그리기 역시 작품을 중심으로 아이만의 작품으로 표현하고 즐기는 재미가 가득했어요 일단 부담이 없다....머리아프게 파고드는 퍼즐이 아니다...^^ 두뇌를 자극하며 재미를 주며 그 안에서 명화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의 퍼즐로 폭빠져드는 놀이책~!!!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반 고흐 작품 중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별이 빛나는 밤에>랍니다^^ 그 작품을 펼쳐보더니 얼른 하나하나 색을 채워나가네요
하나하나 재미있게 이것 역시 채워나가려구요^^ 재미있게 아이가 접근하고 즐겨해서 좋았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반고흐 아저씨와 친해지고 인상주의 화가들을 만나보는 재미에 푹빠져드는 요소들~!!! 궁금하시죠^^ 넘 즐거운 퍼즐여행 속으로 고고씽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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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강혜란 / 그림 안소정
아 퍼블리싱 출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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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나무가 있는 밀밭 순서대로 따라 오리고 붙이고 만들고
엄마는 가위로 오리고, 아이들은 풀 붙이고,
하나 하나 차례대로 하고 보니 멋진 그림 완성...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나니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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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반 고흐 아저씨는 1853년에 네덜란드에서
태어나셨고 살아 계시다면 153세라고 하네요.
거울을 보면서 자화상을 1889년에 그리고요.
동생 테오에게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것들을
편지로 써 보냈답니다.
미학 이야기, 예술가 이야기 두권에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술을 접근하는 방법과
반 고흐 아저씨의 작품 설명과 삶이
묻어 나오네요.
예술 작품을 보면서..
왜 이런 걸 그렸을까?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작품을 보고 어떤 느낌이 드는지?
잘 생각해 보고 천천히 작품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잘 감상할 수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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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는 누나 형아들과 크리스마스날 만나서
빈센트 반 고흐 아저씨의 그림에 색칠하고요.
색칠을 꼼꼼하게 하는 3명의 아이들이 참 사랑스럽네요.
사촌 누나는 엄마에게 색칠한 그림을 보여주며 이야기 나누고요.
사랑이는 자신이 색칠한 그림을 할아버지께 보여 드리고 있네요.
튼튼이는 놀라는 표정과 함께 예쁜 그림을 할머님께 보여 드리고요.
3명의 아이들이 제각각 색칠을 하면서 아름다운 밤하늘과
해바라기를 색칠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냈답니다.
아이들의 색칠 모습을 보면서,
부모님들은 칭찬의 박수를 보내고요.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에 색칠을 하고 보니,
반 고흐 아저씨가 살아서 곁에 계시는
느낌처럼 그림이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밤하늘의 노란 달님과 별님처럼 온 세상이
환하고 밝은 세상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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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빈센트 반 고흐로 되어 있어서 나는 당연히 고흐의 작품만이 담겨있는 책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이 책에는 고흐뿐 아니라, 여러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이 담겨있었다. 이 책의 제목에 고흐가 들어간 것은 고흐가 안내자가 되어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을 설명해주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고흐가 그 많은 인상주의 화가들 중에서 안내자가 된 것은 그만큼 그의 특별한 재능이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하고 생각해본다. 살아생전에는 받아보지 못했던 세상의 인정을 그는 사후에서야 받고 있다는 것이 조금 안타깝기는 했지만 말이다.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는 조금 어려운 인상주의 작품들을 퀴즈와 곁들여서 설명해주자, 작품을 보고 분석하는 것이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졌다. 어른인 나에게도 조금은 어려운 인상주의 작품들을 퀴즈를 통해 보자, 그동안 작품 속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되기도 하고 작품의 세세한 부분까지 들여다보게 되었다. 특히 고흐의 여러 해바라기 작품들 중에 각기 다른 부분을 찾는 퀴즈를 통해서, 나는 작품 속에 있는 해바라기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보며 다양한 해바라기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고흐의 방 작품 속 달라진 물건을 찾는 퀴즈를 통해서 당연하게 여겼던 작품 속 여러 물건들을 하나씩 보며 고흐의 생활을 가늠해보게 되었다.
책에는 화가나 작품 뿐 아니라 화가가 살았던 나라나 색에 대한 상식 등 미술에 관한 내용도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미술에 조금 더 쉽게 친숙해질 수 있게 도와주고 있었다. 미술 하면 어렵게만 여기고 재미없어하는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을 미술 놀이 책이 될 듯하다. 이 책은 아이 혼자 보기보다는 주말같이 식구들이 다 집에 있을 때 엄마나 아빠랑 다 같이 거실에 모여서 퀴즈 놀이를 하듯 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본 뒤 인상주의 작품 전시회를 간다면 더 좋겠지만 말이다.
- 연필과 지우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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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빈센트 반 고흐로 되어 있어서 나는 당연히 고흐의 작품만이 담겨있는 책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이 책에는 고흐뿐 아니라, 여러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이 담겨있었다. 이 책의 제목에 고흐가 들어간 것은 고흐가 안내자가 되어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을 설명해주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고흐가 그 많은 인상주의 화가들 중에서 안내자가 된 것은 그만큼 그의 특별한 재능이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하고 생각해본다. 살아생전에는 받아보지 못했던 세상의 인정을 그는 사후에서야 받고 있다는 것이 조금 안타깝기는 했지만 말이다.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는 조금 어려운 인상주의 작품들을 퀴즈와 곁들여서 설명해주자, 작품을 보고 분석하는 것이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졌다. 어른인 나에게도 조금은 어려운 인상주의 작품들을 퀴즈를 통해 보자, 그동안 작품 속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되기도 하고 작품의 세세한 부분까지 들여다보게 되었다. 특히 고흐의 여러 해바라기 작품들 중에 각기 다른 부분을 찾는 퀴즈를 통해서, 나는 작품 속에 있는 해바라기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보며 다양한 해바라기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고흐의 방 작품 속 달라진 물건을 찾는 퀴즈를 통해서 당연하게 여겼던 작품 속 여러 물건들을 하나씩 보며 고흐의 생활을 가늠해보게 되었다.
책에는 화가나 작품 뿐 아니라 화가가 살았던 나라나 색에 대한 상식 등 미술에 관한 내용도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미술에 조금 더 쉽게 친숙해질 수 있게 도와주고 있었다. 미술 하면 어렵게만 여기고 재미없어하는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을 미술 놀이 책이 될 듯하다. 이 책은 아이 혼자 보기보다는 주말같이 식구들이 다 집에 있을 때 엄마나 아빠랑 다 같이 거실에 모여서 퀴즈 놀이를 하듯 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본 뒤 인상주의 작품 전시회를 간다면 더 좋겠지만 말이다.
- 연필과 지우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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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두뇌퍼즐 - 김원섭]
직접 그림에 선을 긋고 색칠을 하는 활동까지! 반 고흐가 들려주는 인상주의 화가 이야기로 예술적 감성이 쑥쑥!
이 책은 고이 책장속에 놔뒀다가 사촌동생에게 줄 선물이였다.
그리고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 직접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텐데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반 고흐에 대해서 잘 모를수도 있는데
그리고 사촌동생이 너무나 좋아해서 더 좋았고, 좋은 선물을 할 수 있어 너무나 좋았다. 이래저래 정말 유용한 책이라 완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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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이라는 상황을 통하여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면서 인상주의 화가들을 알아가는 재밌는 책이랍니다.
퍼즐을 하기 위해서는 지식뿐만아니라 도형의 관계에서부터 관찰력, 추리력, 사고력 같은 다양한 두뇌 능력이 필요하답니다.
[빈센트 반 고흐 두뇌 퍼즐]은 도형과 관찰력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오고 다양한 문제를 풀다 보면 화가들이 그림을 그릴 때 고민했던 부분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퍼즐 뿐만 아니라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을 고흐의 직접 안내자가 되어 설명해 주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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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창의력 기르기 빈센트 반 고흐 두되 퍼즐. 명화를 많이 보는 것이 무엇보다 좋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에서 이 책을 잡았다. 예전보다는 미술로 하는 수업도 많고 그림을 활용한 수업도 다양해졌다. 좋은 작품을 잘 이해하고 아는 것이 무엇보다 좋을 거라는 막연한 생각도 있다. 글도 모방에서 시작한다고 하지 않던가. 그림도 그러리라는 생각이 든다. 퍼즐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이고. 이 책을 열어보면서 내 기대 이상이라 좋았다. 인상주의 미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인상주의 미술에서 빛과 색이 중요하다는데 이 두 요소를 잘 이해하도록 설명되어 있다. 인상주의 대표 화가인 빈센트 반 고흐, 모네와 마네, 세잔과 고갱, 르누아르 의 작품이 있고 작품을 설명해주고 있다. 작품에 얽힌 이야기와 작가의 삶이 변하면서 그림도 변화하는 이야기 등...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고 다양한 퍼즐이 있어 명화를 이해하고 작가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다른 그림 찾기나 숨은 그림 찾기 등...우리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다. 그림을 자세히 관찰해야만 풀 수 있게 된 퍼즐들 때문에 그림을 자세히 볼 수밖에 없게 되어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빛이 달라짐을 그림에 표현한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들. 건성으로 그림을 봤었는데 그림을 자세히 알수록 보는 재미가 더 있다. 따라 그리기가 부록으로 있어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우리 딸아이는 시간 날 때마다 그림을 그렸다. 상상속의 그림을 그리길 좋아했는데 있는 그림을 보면서 그리는 것도 또 다른 재미를 주는 듯하다. 꼼꼼하고 알차게 구성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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