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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함을 넘어 1.5센티 넓어지는 법
"소심함을 넘어 1.5센티 넓어지는 법"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요즘 왕따 문제는 놀이처럼 얇고 넓게 퍼져있는 것 같습니다. 비교적 친구들과 잘 지내는 우리 아들도 친구들이 놀리거나 따돌릴까봐 늘 예민하고 걱정이 많습니다.   무심코 집어든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은 그래서 읽을 수록 더 좋아졌습니다. 특별하고 무서운 괴롭힘이 아니라, 흔히 일어나는 소소한 괴롭힘에 대한, 딱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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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요즘 왕따 문제는 놀이처럼 얇고 넓게 퍼져있는 것 같습니다.

비교적 친구들과 잘 지내는 우리 아들도 친구들이 놀리거나 따돌릴까봐

늘 예민하고 걱정이 많습니다.

 

무심코 집어든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은 그래서 읽을 수록 더 좋아졌습니다.

특별하고 무서운 괴롭힘이 아니라, 흔히 일어나는 소소한 괴롭힘에 대한,

딱 우리 아들에게 필요한 책이었으니까요.

게다가 현명한 아빠는

아들이 소심함과 피해의식을 넘어서 더 큰 팔을 친구에게 내밀도록 도와줍니다.

 

아들에게 슬쩍 들려주기만 하고 꼬치꼬치 묻지는 않았지만

걱정 많은 울 아들의 마음이 1.5센티 정도 넓어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y******e 2013.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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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서평]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내용보기
어릴 적에는 무척 활달한 편이어서 여자였지만 남자애들 하는 놀이도 좋아하고, 골목대장처럼 아이들과 우르르 어울려 놀기를 무척 좋아했답니다. 그러다가 자라면서 성격이 살짝 내성적인 면이 생기게 된 것이 사춘기 무렵에 믿었던 친구 하나가 얄밉게 굴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을 너무 믿으면 안된다 하는 진리를 깨닫게 해주었지요. 어릴 적의 순수함만 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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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는 무척 활달한 편이어서 여자였지만 남자애들 하는 놀이도 좋아하고, 골목대장처럼 아이들과 우르르 어울려 놀기를 무척 좋아했답니다. 그러다가 자라면서 성격이 살짝 내성적인 면이 생기게 된 것이 사춘기 무렵에 믿었던 친구 하나가 얄밉게 굴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을 너무 믿으면 안된다 하는 진리를 깨닫게 해주었지요. 어릴 적의 순수함만 간직하고 자랄 수는 없는 법이겠지만 그때 받았던 상처가 꽤 컸던 지라 가슴이 많이 아팠었답니다. 내 아이에게는 그런 상처 없이 친구들과 두루두루 잘 어울리게 하고 싶은데 (물론 그게 한 사람의 일방통행 우정만으로 유지할 수는 없는 일이겠지만요.) 그래도 마음에 안 드는 친구, 괴롭히는 친구는 생기게 마련이겠지요.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어떤 이야기일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 더욱 관심있게 읽었답니다.

 

 

최고로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던 어느 날, 동네에 새로 이사온 제러미 로스라는 아이때문에 더이상 행복한 여름이 될 수가 없었어요.

야구경기에서 내가 아웃 당하니까, 배꼽 잡고 웃어대지를 않나. 자기네 집에서 트램펄린 파티를 하면서, 나만 쏙 빼놓고 아이들을 초대하기도 합니다. 아, 그런 경험 진짜 기분 나쁘겠더라구요. 제러미가 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주인공 소년은 너무 기분이 나빠서 나쁜 놈 목록 1호에 제러미 로스를 올립니다.

 

 

아빠에게 나쁜 놈 목록을 말씀드리니, 아빠도 예전에 그런 경험이 있었다면서 나쁜놈을 멋지게 무찌르는 방법을 잘 알고 계셨다 하셨죠. 그러면서 나쁜 놈 파이가 비법이라고 하십니다.

"나쁜 놈 파이는 나쁜 놈을 무찌르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란다.

요리법은...... 너무 위험해서 아무에게도 알려줄 수 없지."

 

나쁜 놈 파이에 들어갈 재료가 뭐가 있을까. 분명 메스꺼운 것일거다 싶어서, 아이는 흙이 묻은 잡초, 꿈틀대는 지렁이와 딱딱한 돌멩이, 씹던 껌까지 갖다 드렸지요. 아빠는 빙그레 웃으며 아빠만의 비법으로 파이를 만들어갑니다. 이상하게도 너무나 맛있는 냄새를 풍기는 나쁜놈 파이. 그런데 파이가 식는동안 하루동안 그 나쁜놈에게 엄청 친절하게 대하면서 시간을 보내야한다는 조건이 붙네요.

으..끔찍하게 싫어서 포기하고 싶지만, 하루만 꾹 참으면 제러미를 평생 내 눈앞에서 사라지게 만들수있다는 생각에 꾹 참고 제러미네 집으로 갔어요.

 

제러미도 약간 당황했어요.

분명 소년에게 무슨 감정이든 감정이 있었겠지요. 하다못해 서먹함이라두요. 아이가 놀자고 하니, 제러미도 망설이다가 같이 놀기로 합니다.

 

 

제러미네 집에서 같이 여러 장난을 하며 노는데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심지어 제러미까지도 재미나 보였어요.

우리집에 와서 같이 농구도 하고, 부메랑 놀이도 하다가 나만의 나무집을 제러미가 보고 감탄을 했지요. 비밀 공간이라 아무도 들이는 곳이 아니었는데 제러미가 들어오고 싶다고 하니 들어오게 하고 싶었어요.

아이는 이제 더이상 제러미가 싫지 않은데..

아빠가 나쁜놈 파이를 먹이면 어떡하지요?

저녁 식사시간에 제러미와 맛있는 마카로니랑 치즈를 먹은 후에 나쁜놈 파이를 갖고 오셨어요.


아빠, 제러미는 정말 좋은 놈이에요. 하고 말을 했는데도 말이지요.

아, 이제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이란, 진정으로 그 아이를 무찌른다기보다, 내가 싫어하는, 혹은 그 아이가 나를 싫어하는 그 마음을 무찌르는 비결이었어요. 이런 비법 참 괜찮네요. 사실 엄마가 어릴 적에도 그런 것 참기 힘들었지만 괴롭히는 아이에게 엄마의 엄마가 더욱 더 잘해주심으로써, 그 마음이 돌아오기도 했거든요. 혼내주었으면 좋겠는데, 어른들의 마음이 그때는 이해되지 않았는데 어른이 되니 이제 이해가 됩니다. 아이와 제러미의 이야기도 바로 그런 이야기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일찌감치 비결을 알아내는 법, 아이들의 부모와 친구때문에 곤란을 겪는 아이들 모두 읽어볼만한 괜찮은 책이었어요.

 



m*****y 201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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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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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친구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친구가 예뻐, 어느 친구는 재밌어, 어느 친구가 좋아... 라는 긍정적인 표현과 어느 친구는 싫어, 어느 친구가 나를 놀렸어, 나를 꼬집었어, 나를 괴롭혀서 싫어... 라는 부정적인 감정의 표현도 합니다.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사이좋게 놀다가도 싸우기도 하고고 또 금방 화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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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친구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친구가 예뻐, 어느 친구는 재밌어, 어느 친구가 좋아... 라는 긍정적인 표현과

어느 친구는 싫어, 어느 친구가 나를 놀렸어, 나를 꼬집었어, 나를 괴롭혀서 싫어... 라는 부정적인 감정의 표현도 합니다.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사이좋게 놀다가도 싸우기도 하고고 또 금방 화해하고 잘 노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지만,

부모의 마음으로는 우리 아이가 친구들과의 관계가 좋은지, 괴롭히는 친구들이 있으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을 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이 책의 표지를 보고 나를 괴롭히는 나쁜 친구를 어떻게 무찌를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과 함께

우리 아이에게 읽어주어 나쁜 친구를 겁먹지 않고 용감히 무찌르는 방법을 빨리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내용은 제가 예상했던 내용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나쁜 친구를 뻥~! 하고 무찌르는 것을 기대했었는데, 기막힌 반전에 놀라고 흐뭇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나를 괴롭히는 친구를 어떻게 무찌르는 것일까요?

책의 내용을 살짝 들여다 볼까요.

나에게 나쁜 친구 목록이 있습니다.

아빠는 나쁜 친구를 무찌르는 요리법인 나쁜 놈 파이를 해주시겠다고 합니다.


내가 그 파이에 넣을려고 잡초, 지렁이, 돌맹이, 씹던 껌 같은 것을 아빠에게 드리자 이런 것들이 전혀 필요 없다고 하시네요.

그 파이에는 무엇을 재료로,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요?

향긋하고 맛있는 냄새까지 납니다.

아빠는 파이에서 고약한 냄새가 난다면 나쁜 친구가 먹지 않겠지~ 라고 하십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나쁜 친구가 이 파이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아빠는 이 파이의 마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딱 한가지 해야 할 일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정말 싫겠지만 나쁜 놈과 단 둘이서 하루 동안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것. 그리고 그 나쁜 놈에게 엄청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는 것.

그래야 파이의 마법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정말 끔찍하고 싫지만, 딱 하루만 참으면 된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어 나쁜 친구에게 먼저 찾아갑니다.

그리고는 함께 놀자고 먼저 다가갑니다.


내게 나쁜 친구는 당황해 하는 듯 했지만 거절하지 않습니다.

그때부터 나와 나쁜 친구는 자전거를 타고, 농구도 하고, 밥도 먹고,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근데 이상하네요.

나쁜 친구와 노는데 왜 이렇게 즐겁고 신나는 것일까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아빠가 간식을 먹으라고 준비해주셨어요.

신나게 노느라 파이에 대해 잊고 있었는데, 다급해진 마음에 나는 안돼, 먹지마, 파이에 독이 들었어~~ 라고 외칩니다.


앗!

그런데 이게 웬일이지요.

마법의 파이를 먹었는데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정말 맛있기만 하네요.

그리고... 그때부터 이 나쁜 친구와 나는 정말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게 진짜 파이의 마법인가요?

나쁜 친구를 무찌르는 방법.

그것은 바로, 그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고 나의 친구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나쁜 친구를 무찌르는, 그리고 친구를 만드는, 용기와 지헤.

파이의 마법이 시작되었나 봅니다.

우리 다 함께 파이를 한번 만들어 볼까요~? ^^

YES마니아 : 로얄 a*****e 2012.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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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 정글짐북스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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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 정글짐북스 책이랍니다   표지를 보면 살짝 입꼬리가 올라간 아이가.. 벌레가 잔뜩 들어간 파이를 들고 있고... [나를 괴롭히는 나쁜 놈에게] 라고 적혀져 있답니다.. 뒤 표지에는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와 그러한 아이를 돕고 싶은 부모가 함께 읽는 책  이라는 글이 있어요  뒤 표지에도 역시 볼에 벌레가 우글우글...   그림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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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 정글짐북스 책이랍니다

 

표지를 보면 살짝 입꼬리가 올라간 아이가.. 벌레가 잔뜩 들어간 파이를 들고 있고... [나를 괴롭히는 나쁜 놈에게] 라고

적혀져 있답니다..

뒤 표지에는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와 그러한 아이를 돕고 싶은 부모가 함께 읽는 책  이라는 글이 있어요 

뒤 표지에도 역시 볼에 벌레가 우글우글...

 

그림만 보면 나를 괴롭히는 친구에게 벌레를 잔뜩 먹일듯한 분위기죠?.....

 

9살인 큰애는 12월 생으로.. 또래보다 두어살은 어려보여요...

몇일전에도 마트에 갔다가 아는 사람을 만났는데... 7살 이라는 아이는 또영군을 보고 6살인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애가 더 컸거든요 ^^;; 그애는 또영군이 자기보다 작은걸 보고는 당연히 자기보다 어리다고 생각했겠죠...

1학년때도... 전학온 지금 2학년때도.. 제일 앞자리.. 키번호 1번.... 늘 제일 작은 아이랍니다...

달리기도 느리고 하다보니.. 지금 이 학교로 전학을 온 다음에 축구에 재미를 들렸는데..

선생님이 매 쉬는 시간마다 나가라고, 나가서 아이들과 뛰어놀라고 시키는 통에.. 매 시간 나가기는 하는데..

달리기 하는것도 다른 아이들은 자기네들끼리 손잡고 달리는데 안 끼워준다..

축구도 안끼워준다... 같이 놀아주지 않는다 이런저런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도 저도 흥미롭게 읽기 시작한 책....

마지막 반전에 푸훕.. 웃고 말았지만... 역시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아주 좋은 방법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괴롭히는 친구를 내 편으로 만들기..... 아빠의 노력도 중요했지만.. 아이의 노력이 더 눈에 띄는 책이었답니다...

 

세상사는 모든일이... 정말 내가 노력한만큼.... 딱 그만큼만 나한테 되돌아오는게 있는 세상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덮었고...

아이는 재미있었어요.. 라면서 뒤돌아선 책이었답니다...

 

책의 주인공 아빠가 해준것만큼은 아니겠지만....... 나도 그런거 할수 있다.. 뭐 그런 자신감도 생기는 책이기도 했구요...

 

사회생활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좋은 인간관계가 한몫 하는거 같아요...

전 좀 힘들었던(사실 그때는 잘 몰랐어요.. 그냥 혼자 노는것도 괜찮았던터라.. ^^;;) 학창시절과 직장생활을 했던탓에..

아이는 좀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커줬으면 하는 엄마 바람을....

그 바람 가득 담아 읽어줬던 책을.. 아이는 어떻게 기억할까요?......

 

오늘 집에 온 아이는.. 들어오면서 신발 벗으면서... 오늘은 친구들과 같이 놀았어요....... 라는...

방학전에 쿠키 봉지 한번 더 돌려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 뭐.. 그런 책이었답니다.. ㅎㅎ



e***d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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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빔북스]괴롭히는 친구무찌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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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는 친구를 무찌르는 법... 제목부터 우리 아이에게 꼭 읽어줘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작년에 어린이집에서 2차례 올해 유치원에서도 몇 차례 짖꾸은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해서 우리 아이가 무척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어요 아직도 짖꾸은 친구들이 다가오면 뒷걸음부터 치는 아이.. 보고 있으면 제 맘이 너무 아프드라고요 대신 뭘 해줄수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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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는 친구를 무찌르는 법...

제목부터 우리 아이에게 꼭 읽어줘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작년에 어린이집에서 2차례 올해 유치원에서도 몇 차례

짖꾸은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해서 우리 아이가 무척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어요

아직도 짖꾸은 친구들이 다가오면 뒷걸음부터 치는 아이..

보고 있으면 제 맘이 너무 아프드라고요 대신 뭘 해줄수도 없고 ..

혹시 이 책에 해답이 없을까하고 제가 먼저 읽어보구 싶은 책이 되었어요

 

주인공은 3주동안 동생도 없고 아빠가 나무 위에 집까지 짓어줘서 너무 좋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제러미 로스 라는 아이가 이사가 왔어요 그 친구는 주인고을 제외한

다른 친구들과 야구를 하고 틀램펄린에도 초대했어요

주인공은 나쁜목록을 만들고 나무집에 붙여 놓았어요 아빠에게 나쁜놈 목록에 대해

이야기를 했더니 아빠다 그런 친구가 있었다면서 멋지게 무찌르는 방법을 아신다고 하셔요

요리책을 꺼내신 아빠는 나쁜놈 파이를 만드시겠다고 해요 주인공은 맛이 이상해게 될 재료들인

잡초지렁이 돌멩이를 가지고 아빠에게 가지만 아빠는 그런 재료보다 맛있는 재료를 넣고

파이를 만드세요 주인공은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맛없는 음식을 만들어야 하지 않나 생각 하죠

아빠는 주인공에게 제러미와 하루동안 재미나게 놀라고 이야기해요 그렇게 되면 나쁜 넘이 사라진다고

하루 쯤이야 하고 제러미랑 신나게 놀게 된 주인공은 시간이 갈수록 제러미가 나쁜 놈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되요 그러다 아빠가 해준 저녁을 먹구 후식으로 나쁜놈 파이를 먹게 되었어요

맛있어보이는 파이를 제러미가 먹을려는 순간 주인공은 용기를 내어 독이 들어있어서 먹지 말라고 해요

벌써 두조각이나 먹은 주인공의 아빠를 보며 독이 들어있지 않다고 제러미가 말했어요

제러미가 맛있는 저녁을 먹고 집에 돌아가며 내일은 자기집에서 트램펄린을 자고 했어요

 

 

책을 보면서 주인공의 아빠는 정말 현명하신분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그랬어요 그럼 너도 놀지마 다른 친구들이랑 놀면 되지 ...

갑자기 부끄럽네요 그런말 대신 더 재미 있게 놀아 봐라고 알려줄수도 있는 거였는데 말이죠

무조건 내 아이가 마음을 다치게 했다는 것때문에 똑같이 하라고 시킨거 같아요

앞으론 짖꾸준 친구들때문에 힘들어 할때 저도 쿠키라도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나눠주라고 말 해봐야겠어요 짖꾸준 장난대신

쿠키를 먹으면서 친구들과 놀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을것만 같아요 ^^

아이두 책을 보면서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다가가서 놀아보자고 말 해보겠다고 하네요

책 읽어주길 정말 잘 한거 같아요 책 속에 정말 길이 있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꺼 같아요 

 

l********4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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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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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와그러한 아이를 돕고 싶은 부모고 함께 읽는 첵 <<괴롭히는 친구를 무찌르는 법>>   새로운 친구를 만나 그 친구와 친해지기까지 어려워요. 만약 처음에 선입견이 좋지 않았다면 더욱 더 어렵겠지요. 히는 친구를 무찌르는 법에서도 주인공은 새로운 이사온 친구 제러미로스와의 만남이 유쾌하지 않았어요. 내가 실수했을 때 웃고 파티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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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와
그러한 아이를 돕고 싶은 부모고 함께 읽는 첵

<<괴롭히는 친구를 무찌르는 법>>

 

새로운 친구를 만나 그 친구와 친해지기까지 어려워요.

만약 처음에 선입견이 좋지 않았다면 더욱 더 어렵겠지요.


히는 친구를 무찌르는 법에서도

주인공은 새로운 이사온 친구 제러미로스와의 만남이 유쾌하지 않았어요.

내가 실수했을 때 웃고 파티에 나만 빼고 정말 주인공에게는 나쁜 놈이었어요.

 

나쁜놈 목록을 만들고 아빠에게 이야기 했을 때

아빠는 아빠도 어렸을 때 나쁜 놈 목록이 있었다면서 아이의 마음을 다독이면서

친구를 사귀는데 가장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바로 나쁜 놈 파이

나쁜 놈 파이의 효력을 보려면 단 둘이서 하루동안 시간을 보내면서

그 나쁜 놈에게 엄청 친절하게 대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야지? 먼저 친절하게 말을 걸어봐" 하는 상투적인 말보다

훨씬 아이에게 공감을 주고 자연스럽게 놀면서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방법이예요.

 

하루동안 함께 놀면서 제러미로스랑 친해진 주인공

이제 제러미로스는 더 이상 나쁜 놈이 아니라 가장 친한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아빠의 맛있는 나쁜 놈 파이를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아란이, 형주도 공감이 가는 내용이지 날마다 옆에 두고 읽어주라는 책이랍니다.

 

d***b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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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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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짐북스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나를 괴롭히는 친구가 있다면 정말 힘들고 괴로울 것 같아요~ 유치원때는 몰랐던 학교에서의 친구와의 관계...친구가 놀리기도 하고 괴롭힌다고 아이가 몇 번을 이야기하길래 진상조사(?)에 나서기도 했는데 아이들의 짖궂은 장난이라고 아이에게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곤 했는데 이 쯤에서 아이가 읽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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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짐북스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나를 괴롭히는 친구가 있다면 정말 힘들고 괴로울 것 같아요~

유치원때는 몰랐던 학교에서의 친구와의 관계...친구가 놀리기도 하고 괴롭힌다고 아이가 몇 번을 이야기하길래

진상조사(?)에 나서기도 했는데 아이들의 짖궂은 장난이라고 아이에게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곤 했는데 이 쯤에서 아이가 읽으면 좋겠다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좀 거창하긴 하지만 읽다보면 마음이 스르르 열리는 기분이예요~

 

 

 

 

 

이 책의 주인공도 좋아하는 야구팀의 선수로 뽑혀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데 친구 한 명이

이 동네로 이사오면서 그 친구가 나에게만 파티초대를 안하고 야구경기를 보고

웃어대는 제레미 로스를 나쁜 놈 목록 1호로 만들어버렸어요.

그리곤 절대 자신만의 나무집에 못들어오게 하겠다고 다짐을 합니다.그리곤 아빠에게 이 사실을 이야기하니

아빠는 나쁜 놈을 멋지게 무찌르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아빠는 나쁜 놈 파이를 만드는 동안 해야할 몇 가지를 알려줍니다..

그 나쁜 놈 과 단둘이 하루 동안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거죠...

내키진 않지만 나쁜 놈을 물리칠 수 있다니 한번 해보기로 합니다...

제레미 집으로 가 " 같이 놀래?" 먼저 말문은 연 주인공~

제레미는 나쁜 놈인데 이상하게 같이 놀면서 신나는 이유 뭘까요..?ㅋㅋ

 

 

 

 

나쁜 놈 파이는 나쁜 놈을 무찌르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고 했는데,

제레미와 함께 먹는 파이는 정말 끝내주는 맛의 파이였죠~

나를 괴롭힌다고 무조건 미워하지 말고 그 친구를 더 알려고 노력하는 것이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속담에도 나왔듯이

서로에게 안좋은 인상으로 만났을지 몰라도 노력을 하면 그 관계가 개선이 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마음처럼 행동은 그렇게 잘 되지 않을지 몰라도 나의 마음을 다스리고 친구를

사랑해주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아이는 그래도 나를 놀리는 친구는 싫다고 말하지만 조금 더 크면 이 이야기가 이해가 되겠죠?


 

s*******3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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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을 두고 있는 엄마여서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학교폭력이나 왕따문제에 앞으로 아이를 어떻게 키우면 좋을지 고민하던터에 정글짐북스의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목이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이라고 해서 내심... 아이를 괴롭히는 나쁜친구들은 혼내주고 겁주는 그런내용일거라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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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을 두고 있는 엄마여서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학교폭력이나 왕따문제에

앞으로 아이를 어떻게 키우면 좋을지 고민하던터에 정글짐북스의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목이 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이라고 해서 내심... 아이를 괴롭히는 나쁜친구들은 혼내주고 겁주는 그런내용일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나 제생각은 완전히 나쁜어른들의 한심한 생각이었더군요...ㅠㅠ

책내용이 제가 처음 생각했던 나쁜어른들의 엉터리 생각이 아니라서 아이와 책을 읽고나서 엄마인 제가 더 흐믓하고

행복했답니다.

 

이책의 줄거리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책의 주인공은 야구를 좋아하고 친구들과 노는것을 좋아하는 지극히 평범한 꼬마 남자아이랍니다.

하지만 제러미 로스라는 아이가 이사를 오면서 이꼬마가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이지요.

그래서 이꼬마는 나쁜놈 목록을 만들어서 자기만의 공간에 숨겨놓고 그아이를 무찌를수 있는 방법을 아빠에게 물어봅니다.

아빠는 나쁜놈을 무찌르는 나쁜놈 파이를 만들어 주신다고 약속을 하고는 그대신 제러미 로스와 하루동안 신나게 놀아야

그 나쁜놈 파이의 위력이 발휘된다고 하지요...ㅋ

하는수없이 나쁜놈을 무찌르기 위해 이 꼬마는 제러미 로스와 신나는 하루를 보내게 되고 제러미 로스가 좋은 친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아빠가 만든 나쁜놈 파이 역시 정말 맛좋은 파이였고요...

 

마지막에 제러미 로스가 나쁜놈 파이를 먹게될까봐 걱정했던 주인공의 모습을 상상하면 너무나 귀엽고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이

생각난답니다. 이처럼 모든 아이들은 착하고 순진할텐데 요즘세상은 왜이렇게 험악하고 무서워지는지요??

아이들을 키우고 지켜줘야할 어른들이 이꼬마의 아빠처럼 현명하지 않아서 일까요?

 

이책을 읽고나서 제가 얼마나 한심한 엄마인지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어떤 친구가 때렸다고하면 너도 똑같이 때려줘야지 왜 맞고오냐고 아이를 탓하고..

다른친구들과 비교하는 그런 한심한 엄마말이죠...

이제부터라도 아이가 친구와 소통하는 방법과 서로 배려하면서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좋은계기가 되었답니다.

 

저희 아이도 남자아이여서 그랬는지.. 마치 자기의 이야기인것처럼 처음에는 제이미 로스를 미워하더니

나중에는 나쁜놈 목록을 들키면 어쩌냐며 걱정을 하면서 책을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이제 내년이면 학교에 들어가는 아들에게 좋은책을 선물한것같아 엄마인 저도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s*****0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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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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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n*****i 201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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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는 친구 무찌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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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벨벳은 유별난 친구래요 그 작가 그림아니야?"  아아..이런거 보면 피는 못 속이나 봅니다. 전 책을 읽기 전에 작가나 그림작가에 대해 먼저 읽고 표지를 보면서 내가 아는 작가의 그림인가를 생각하며 감상하는 시간을 먼저 갖는데 큰아이도 그러더니 이젠 작은 아들까지 이러네요. 표지를 감상하면서 이 책이 내게 무러 주려고 하는 것인가를 생각하는 일 정말 재미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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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벨벳은 유별난 친구래요 그 작가 그림아니야?" 

아아..이런거 보면 피는 못 속이나 봅니다.

전 책을 읽기 전에 작가나 그림작가에 대해 먼저 읽고

표지를 보면서 내가 아는 작가의 그림인가를 생각하며 감상하는 시간을 먼저 갖는데

큰아이도 그러더니 이젠 작은 아들까지 이러네요.

표지를 감상하면서

이 책이 내게 무러 주려고 하는 것인가를 생각하는 일 정말 재미있거든요.

"이 책은 나보다 누나에게 더 필요할 것 같은데.."

며칠 전 친구랑 다투고 서럽게 엉엉 우는 누나가 떠올랐는지

누나에게 먼저 양보하겠다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특히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 보면 참 마음이 아파요.

친구들에게 너무 상처가 되는 말을 함부로 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욕이 난무하고

짜증난다느니 보기 싫은 얼굴 추우라느니..

제가 듣고 너무 섬뜩하다고 느낄 정도였거든요.

말이라는 것이 한 번 뱉으면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고

상대방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것인데

이런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함부로 말하는 아이들

시대적인 현상이라고 하기엔 너무 씁쓸합니다.

친구리고 하지만 친구가 아닌 것 같아요.

진정 친구라면 이런 행동 말 하지 말아야겠지요.

진정한 친구를 얻는 법

나를 괴롭히는 친구를 무찌르는 법

아주 궁금해졌습니다.

저도 딸아이도 아들두요.

생일파티에 나만 쏙 빼놓고 자기들끼리만 트렘펄린 타고

제레미 이 나쁜놈

제레미를 혼내주고 싶은 나는 아빠에게 비법을 전수 받아요

나쁜 놈 파이를 만드는 것이지요.

이 파이를 먹으면 흉측하게 변할지도 몰라

머리카락이 슝슝 빠질지도 몰라

나는 제메리믈 혼내주는 즐거운 상상을 합니다.

아빠가 나쁜놈 파이를 만드는 동안 나쁜놈과 신나게 놀아야 한다네요

어쩔수 없이 제레미를 찾아가 한나절 신나게 놉니다.

그런데 제레미가 점점 나쁜 놈인가 하는 의구심이 생기기 시작하지요.

아이들은 함께 읽으면서 제레미가 정말 나쁜 아이일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생일파티에 초대하지 않은 건 좀 잘못이지만 알고보니 그리 나쁜 놈은 아닌 것 같아 '

'그럼,나쁜 놈 파이를 먹고 이상하게 변하면 안되는 것 아니야'

'말해야 하나'

주인공처럼 갈등하게 되더라구요.

 

나를 괴롭히는 친구를 혼내주는 방법..여러가지가 있겠지요.

절교를 해서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거나.. 나름 복수랍니다.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한다거나

하지만..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어요.

나를 괴롭히는 나쁜 놈을 내 친구로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다가서는 것입니다.

마음을 얻는 것이지요.

물론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하는 일입니다.

이렇게 나쁜 놈 파이같은 물질이 필요할지도 모르구요.

절교를 하거나 뒷담화를 해서 친구를 잃거나 적으로 만드는 것보다

내친구로 만드는 것이 내랑 나를 괴롭히는 그 아이에게도 훨씬 좋은 일이겠지요.

s****5 201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